(주)아이피스는 지난 6월25일, 고객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어온 아이피스 10년의 발자취를 기념하여 
우리의 사랑이 더 필요한 곳에 작은 정성을 전달하는 6월의 싼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아이피스가 후원을 진행한 곳은 따뜻한 엄마의 품 , 어린이날 선물 , 가족나들이 , 
깨끗한 옷 , 군것질 , 생일파티 ,..그리고 부모님 앞에서 마음껏 응석부리기까지..
이 모든 것이 사치로만 느껴지는 화성 영아원 어린이들입니다

이번 후원 행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의 많은 외로움을 달래지는 못했지만 
영아원의 건이, 윤경이를 포함한 모든 어린이가 
언제나 입가에 해맑은 미소가 묻어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번 후원쇼핑을 주관한 (주)아이피스 최 건 대표이사는
“창립 10주년을 내부의 단순한 축하행사가 아니라 아이피스 협력업체와 함께  후원쇼핑을 통해
따뜻한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영아원 어린이들을 돕는게 더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며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어린이들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함께 영아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준 아이피스 직원여러분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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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분류없음2009/12/09 10:26

2000년 5월 창업 이후 30만 법인 기업이 이용하는 기업소모성 자재 서비스 리더로 성장한 아이피스의
창업 원년을 비롯한 초창기에 보도 되었던  몇 몇 가지의 언론 기사중 몇가지를 추려 올려봅니다.




[권혜진의 i쇼핑]사무용품 쉽게 살수 있다던데… 
[동아일보 2000-08-27 ] 

▼Q:작은 무역회사의 경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문구점이 없어서사무용품을 사려면 한참을 걸어가야 해요. 인터넷에서도 사무용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던데 어떤 곳들이 있나요? 세금계산서도 발행해 주는지요? (경기 안산시 본오동 D무역)
▼A:사무용품 쇼핑몰 중엔 대형문구점을 직접 운영하는 곳이 많아요.

대형문구점에 나가야 살 수 있는 각종 제품을 같은 가격에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주문 당일 배달해주는 곳도 있어서 대금결제 후 며칠씩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많이 줄었어요.

사무용품 전문 쇼핑몰인 ‘아이피스’에선 서울지역은 오전중에 주문하면 오후에 배달해 준답니다. 회사에서 쓸 사무용품이라면 당연히 세금계산서도 챙겨야겠죠. 주문할 때 미리 얘기하면 물건을 받아볼 때 세금계산서도 함께 받아볼 수 있어요. 다른 쇼핑몰도 마찬가지예요.

‘베스트오피스’ 역시 가맹점이 있는 지역에 한해서 오전에 주문하면 직원이 당일 배달해 준답니다. 이 경우엔 후불결제도 가능해요. 가격은 투명 D링 바인더(A4)가 3100원 정도랍니다. ‘오피스웨이’에서도 기업고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우수기업엔 대금 결제를 후불제로 해준대요.

‘와(Wah)’는 교보문고에 있는 문구점이 운영하는 사이트예요. 일반 사무용품뿐만 아니라 제도용품이나 디자인용품 등 미술용품도 많이 구비돼 있답니다. 요즘 복사지를 할인판매하고 있는데 ‘스피트카피(A4)’ 1박스를 1만6000원에 판매해요.

사무서식이 많이 구비돼 있는 ‘알파문구’에선 클리어파일(20장)을 2000원에, 사무용품 가짓수가 수천 종에 달하는 ‘문방고’에선 3공 링바인더(A4)를 1900원이면 살 수 있어요.

사무용품 쇼핑몰의 경우 물품가격이 3만원 이상이면 대부분 배송료를 받지 않는다는 점, 물건을 빨리 받아보고 싶으면 자기 지역에서 운영되는쇼핑몰을 이용하는 게 유리하다는 점 기억해 두시고요. 쇼핑몰을 자주 이용할 계획이면 무료로 보내주는 상품카탈로그를 신청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권혜진<정보검색전문기자>hjkwon@donga.com




[서울경제]아이피스와 공동으로 中企 B2B보급 나선다

[한국일보 2001-03-05 17:25]

서울경제신문은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아이피스(대표 최 건·www.iffice.co.kr)와 공동으로 10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보급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는 우선 현재 구축해 놓은 B2B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기반으로 중소기업들이 전산용품 등 각종 소모성자재(MRO)를 최고25%까지 싸게 구입할 수 있느 시스템을 무료로 구축해주는 활동에 들어갈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만 1만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무용품 전자구매시스템은 물론 퀵서비스, 출장관리시스템, 맞춤 컴퓨터솔루션, 카드발급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가 구축하는 MRO시스템은 소모성자재를 싸게 사고 중소기업이 보유한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중소기업은 소모성 자재구매 단가가 대기업에 비해 과도했던 것이현실이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소모성자재 관련 예산을 크게 절감하는 것은 물론 가장 큰 애로였던 판로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는 현재 삼성카드·㈜쌍용·㈜쌍용정보통신·애드서비스(PC수리) 등 30여개 솔루션 업체와 제휴를 맺고 이들 업체가 보유한 솔루션을 중소기업에게 지원해 각종 이벤트 등 캠페인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아이피스는 어떤 회사

아이피스(대표 최 건)는 2000년 5월 자본금 46억원으로 설립된 전자상거래전문업체로 전체 직원은 130여명이다. 주요 주주는 동양고석건설 등이다.

아이피스는 중소기업이 8,000여종의 사무용품 및 사진·일반상품·퀵서비스·출장관리·맞춤PC·오일·웨딩 관련 비용을 최고 25%까지 절감할 수있는 신개념 MRO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 완벽한 배송 및 고객지원을 위해 30여명에 이르는 자체 콜센터 및 전국주요지역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놓았다.

특히 동시에 2,000여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해놓고있다. 또 1만 4,000여개 기업의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아이피스는 이를 통해 올해만 1,000억원 이상으 ㅣ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기석 기자 hanks@sed.co.kr 




<신유통 사람들>최건 아이피스 사장
 

[전자신문 2002-08-31] 

“아이피스 브랜드를 팔겠습니다.”

최건 아이피스 사장(38)은 다소 엉뚱한 표현으로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설명했다. 상품을 파는 업체가 아니라 브랜드를 파는 업체로 아이피스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이다.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기업이 아이피스(http://www.iffice.com)의 목표입니다. 사무용품 관련 전자상거래업체가 아니라 ‘아이피스’라는 브랜드를 믿을 수 있도록 서비스 체제를 완벽하게 갖추는 데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아이피스는 사무용품 전문쇼핑몰업체다. 볼펜이나 A4 용지 등 자잘한 문구제품에서 컴퓨터·프린터·노트북 등 덩치 큰 정보기기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출범한 지 이제 2년을 넘어섰지만 지난해 정통부가 주관한 전자상거래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정적으로 거래하는 기업만도 900여개에 달한다.

“국내에 사무용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쇼핑몰만도 40개 정도입니다. 오프라인 문구업체는 대부분 쇼핑몰사업을 벌이는 상황입니다. 아이피스는 서비스나 규모 면에서 1위 업체라고 자신합니다.”

자신감에 찬 최건 사장의 말이 결코 빈말은 아니다. 아이피스는 지난해 매출 139억원을 기록했다. 올 하반기 들어 지난해 매출에 거의 육박하는 113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300억원은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는 이유다. 이대로라면 오는 11월께엔 월별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게 된다. 대부분의 온라인 상거래업체가 적자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사무용품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흑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아이피스는 사업 초기부터 인터넷과 카탈로그·콜센터 등 모든 유통채널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쇼핑몰·전사적자원관리(ERP)·물류시스템을 하나로 합쳐 보다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구매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예산과 구매이력 관리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은 물론 일대일 맞춤형 쇼핑몰을 제공해 인터넷 구매를 통해 비용절감을 추구하는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소모성 자재인 사무용품 구매 시 인터넷을 결합하면 획기적인 비용절감이 가능합니다. 한 번 경험한 고객은 결코 온라인 거래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최 사장은 또 한번의 도약을 모색 중이다. 다양한 자체 브랜드(PB)상품을 개발해 회사의 수익성을 크게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미 도시바와 컴팩 노트북 온라인 총판권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문구용품과 전산소모품을 중심으로 PB상품을 개발해 아이피스의 브랜드로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 사장은 “사무용품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1위를 달림에도 아이피스라는 브랜드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며 “하반기 PB상품 개발을 기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지나치게 온라인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다 보니 대부분의 전자상거래 모델이 실패했다”고 분석하는 그는 “전자상거래 역시 새로운 유통채널의 하나임을 감안, 오프라인 유통의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이해하고 접목한 것이 아이피스의 급속한 성장 비결”이라고 귀띔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제지ㆍ문구업계, 기업소모품자재시장 잡기 가열

사무용품 등 기업소모품자재(MRO) 공급시장을 놓고 제지ㆍ문구업체들이 관계사를 앞세워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신무림제지 관계사인 오피스웨이, 계성제지 관계사인 아이피스, 그리고 모나미의 자회사인 오피스플러스 등이 MRO시장에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이처럼 제지, 문구회사들이 사무용품 공급시장에서 맞붙는 이유는 종이와 문구가 대표적인 사무용품이어서 MRO시장과 사업관련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제지ㆍ문구업체들은 전국적인 자체 물류망을 구축하고 택배영업을 해오고 있어 MRO사업을 하기에 알맞은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MRO(Maintenance Repair & Operating supplies)란 기업소모성자재란 뜻으로 기업에서 제품 생산에 들어가는 원자재를 제외한 업무를 지원하는 모든 간접자재를 말한다.

특히 2001년부터 시작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MRO시장 규모가 4조원으로 추산되는등 시장이 팽창일로에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웨이 등 MRO공급업체들은 대형 공급처를 잡기 위해 열띤 수주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6년 국내 최초의 사무용품 공급사에 진출한 오피스웨이(대표 김영식)는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곤지암물류센터를 완공하는 등 공격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이달초에는 현대ㆍ기아자동차 그룹과 사무용품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다. 이 회사는 지난 99년 매출액이 18억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27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4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99년 계성 EB사업부로 출범한 아이피스(대표 최건)는 이듬해 5월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뒤 인터넷쇼핑몰과 MRO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전자상거래 B2B마켓플레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아이피스는 미국 등 20개 직수입선과 150여 국내 공급선을 확보, 시장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 모나미의 온라인유통사업 자회사로 시작한 오피스플러스(대표 송하경)도 전국 8개 지방물류센터를 갖추고 20만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이피스 바로가기 ☞  www.iff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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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월간지 [뉴스피플]7월호
뉴스피플 초대석 - (주)아이피스 대표이사  최건

“겸손하고 착한 기업이 사랑받는다”
(주)계성과 (주)아이피스의 성공신화 만든 최건 대표

무한경쟁시대의 기업환경에서 명예, 능력, 부 그리고 성공의 대명사로 집중 조명을 받는 존재는 바로 CEO이다.
대중에게 알려진 스타급 CEO는 기업 이상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고 있을 정도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항상
‘앞서가야 한다’는 채찍질과 냉정한 실적 평가가 뒤따른다. 그래서 수천, 수만 명의 CEO들은 도태되지 않기
위해 경쟁한다. 더욱이 그 중에서‘성공적인 CEO’로 평가 받기란 그야말로‘하늘의 별 따기’다.

잭 웰치는 나델리의 멘토이자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영자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잭 웰치는 1980년대와
90년대를 거치면서 GE를 전통적 제조업 중심 기업에서 서비스와 제조를 병행하는 기업으로 변화시켰다.
성공적인 CEO의 공통점은 경영 스타일이나 경영 내용에 있어서‘정답은 없다’는 점과 실행력(execution)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실행력은‘자기가 직접 나서서 일을 하는 것’보다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서
‘최고경영자가 하겠다고 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훌륭한 계획을 세워놓고
반대나 장애에 부딪혀 결정을 못 내리거나, 실행할 수 없는 이유를 찾는 CEO들은 너무나도 많다.
그들과 달리 처음 계획 했던 것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 실현해낼 수 있는 CEO야말로 성공적인 최고경영자다.


(주)계성과 (주)아이피스를 업계 최고 기업으로 이끈 견인차

“겸손하고 착한 기업은 사랑받는다.”최건 대표의 말이다.
기업 물류 전문기업 (주)계성(www.ksgl.co.kr)과 기업 소모성 자재 유통의(주)아이피스(www.iffice.com)의
최건 대표는 국내에서 성공한 CEO 중 한 사람으로 평가된다. (주)계성은 그동안 각종 제품, 원자재, 부원료 등의
다양한 화물을 생산지에서 소비지에 이르기까지 화물의 특성에 맞는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해왔다.
(주)계성의 모기업인 계성제지그룹의 제지류를 위주로 전국적인 공동수송과 복합수송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주)계성은 포워딩 서비스를 통해 내륙운송, 보관, 하역, 수출입 통관, 해상운송으로 이어지는 일관수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물류비 절감과 물류 효율화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데 성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겸손하고 착한 기업은 사랑받는다.
착한 기업, CEO가 없어도 발전하고 사랑받는 기업 만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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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이“성공한 CEO들은 항상‘나는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고 말한 것처럼 성공한
CEO들은 착한 기업, 즉 올바른 회사를 경영한다. 결국 이해관계 당사자를 배려할 수 있는 기업, 겸손하고 착한
기업은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다. 착한 기업, 미래에 그가 없어도 발전하고 성공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었다는
최건 대표는 (주)계성과 (주)아이피스를 업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켜 온 장본인이다.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물류전문기업 위상 확보한 (주)계성
     
계성제지그룹 계열 물류회사로 1984년 설립된 (주)계성은 지난 20여 년간 그룹 및 외부기업의 수출입 및 내수화물을
고객에게 수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한열정, 탐구하는 자세, 고객에의 헌신, 신뢰를 4대 공유가치로 두고
전국권 영업 경쟁력 및 인프라와 역량확충을 통한 물류전문기업 위상확보에 단기적 역점을 두고 있다.
(주)계성은 고객만족 실현을 통하여 2010년 업계 30위권 내의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중기적 비전을 세웠다.
최근에는 내부적으로 구축된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3자 종합물류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수도권에
물류센터를 확보하고 자동화 시스템과 첨단 정보시스템을 통해 제 3자 종합 물류업자로서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구축된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3자 물류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대,
자동화 시스템과 첨단 정보시스템 통해 제 3자 물류업자로서의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

일반운송, 냉동수배송, 특수화물, 국제물류, 포워딩 및 물류정보 등 다양한 물류 영역을 운영사업영역으로 다각화하여
‘맞춤 물류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요구하는 어떠한 서비스도 one-stop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국제물류,
제지수배송, 3PL, 물류센터 운영 분야는 남다른 경험과 운영 능력을 갖추고 있는 (주)계성은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물류 개선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어 향후 보관, 유통, 가공, 물류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최고의 종합물류회사로 성장하리라 본다.


기업소모품 B2B 비즈니스 뛰어넘어 시장공략 가속화한 (주)아이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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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계성 EB사업부로 출범해 이듬해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 (주)아이피스는 대한민국의 법인기업에게 직접
기업소모품을 조달함으로, 기존의 1~4차 벤더를 통해 수급하던 양식을 탈피하여 최적의 간소화 구매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러한 구매시스템을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종합적인 구매단가 인하 및 고객서비스를 전달하고자
설립되었다.
오프라인 매장을 갖추지 않고 순수 B2B사업으로만 사업영역을 굳히고 있는 (주)아이피스는 국내 처음으로 기업의
소모품 구매 양식을 인터넷 기반으로 변화시킨 회사이다. 현재는 인터넷 구매가 일반화 되어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초창기만 해도 인터넷 구매의 개념과 장점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기업소모품의 인터넷 구매가
활성화 된 지금, (주)아이피스의 출범은 가히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일조를 가한 초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렇게 출발한 (주)아이피스는 현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대형 물류센터가 서울에 소재해 서울 지역 간선 배송거리
단축과 배송 출고시간에 대한 신뢰도가 1위이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중심 경영으로 고객 친밀도를 최고의
목표로 삼으면서, 고객 구분 (Segmentation)별로 만족 전략을 세분화하여 운영 목표를 차별화 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아이피스가 표방하는 고객중심 경영이란 판매자의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 고객이
묻기 전에 먼저 고객의 needs를 파악하고 전달한다는 것이며, 이는 고객의 needs를 단순히 파악하는 단계를 넘어
고객의 성장에 일조하는 것으로 고객 친밀도 1위라는 기업 목표에 근간이 되는 경영 철학이기도 하다.
특히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Account Manager는 고객들의 Needs 해소를 위해 주기적인 방문과 밀착 관리를 통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전화를 통한 고객응대 및 Needs를 해소하는 Tele-Account Manager를
두어 고객 만족과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기업에서 전문 지식을 요하는 디지털 상품군(PC,복사기, 사무기)은
전문 엔지니어를 두어 고객의 문제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의 기업 내 유지보수에 필요한
렌탈서비스를 통해 직접적인 판매와는 별도로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함으로 고객과 긴밀한 관계를 통한 고객 친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러한 결과 (주)아이피스를 경험해본 고객의 90%이상이 재구매 또는 이용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서울
금천구에 구축된 4,800㎡ 규모의 물류센터를 두고 20,000여 SKU에 달하는 상품을 보유한 (주)아이피스는 상품의
미, 오출 방지를 위해 센터 내 휴대용 단말기(PDA)를 이용한 검수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지역은 세 군데의 허브 터미널을 이용해 자사 차량으로 직접 배송하고 있으며, 1일 2회 배송을 원칙으로
하며, 지방의 경우 한진택배의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익일 배송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이 고객과 상품,
서비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서울 법인 고객 중심의 영업 기반을 이후에는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점차
확장함으로 업계 고객 친밀도 1위를 굳히겠다는 것이 (주)아이피스의 목표이다.


단순 사무용품 B2B 비즈니스를 뛰어넘어 확장된 MRO 사업 영역을 위한 비전 제시

사무용품 B2B 유통으로 출발한 (주)아이피스는 그동안의 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사무용품 유통을 넘어 디지털 시장,
MRO (Maintain, Repair, Operation)사업팀을 운영함으로 기존의 기업 운영자재인 사무용품과 디지털 상품을 비롯한
MR자재 소싱을 통해 명실상부한 기업소모성자재 조달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MR사업팀은 정부기관 또는
공공기관 등의 MR자재 조달 사업에 참여하여 기반확충과 고객만족 실현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고객중심의
사업영역으로 확장을 통해 (주)아이피스는 단순 사무용품 B2B 비즈니스를 뛰어넘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기업의
자원관리까지 대행해 주는 MRO 사업영역을 넓히면서 업계 Big3 구도를 형성하겠다는 중기적인 비전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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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건 대표이사는 착하고 친한 기업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윤리경영이 경영의 화두로 대두되는 가운데,
특히 착한 경영, 친한 경영이란 기업이 가져야 할 법적 윤리적
책임을 넘어 기업과 관련된 모든 이해 당사자군 들에게 맡은
책임을 다하며 친한 친구 또는 가족처럼 다가서는 경영철학이라고 본다.
이러한 착한 경영이야말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원동력이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근간 에너지라고 믿는다. 마치 나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느껴지는 착한 마음, 착한 행동으로 깊은
감동을 받는 것과 같이, (주)계성과 (주)아이피스는 이러한 마음
과 행동으로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고 이로써 기업이 고객에게
해야 할 도리를 실천할 뿐 아니라 기업이 나가야 할 사회적
책임의 시발점을 수행한다고 자부하고 있다. 세계 유수 기업 중
성공한 기업은 많으나 사회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영속성을 이어가는 기업은 매우 드물다. 최건 대표이사는
(주)계성과 (주)아이피스를 후자와 같은 회사로 만들고자 한다.
비록 내딛는 발걸음이 더디게 느껴질지라도 말이다.




[최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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