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날]입니다. 이번 주가 가장 많은 휴가 시즌이죠? 그래서 인지 대중교통 속의 여러분들이 많이 안보이더라구요~
요금 이슈가 되는 상품을 알아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이나 트위터에서 이런 글을 접했을 것입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얼리어탑터다운 진면목을 과시했다. 정 부회장은 이미 얼리어답터로 경제계 인사중에서도 유명한 가운데 이번에 사용한 제품은
‘발 선풍기’와 ‘아이폰용 수화기’다.
최근 정 부회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발 선풍기 구입했습니다 정말 시원하네요 ^^ 발 올려 놓으면 켜지고 내려놓으면 꺼지고 ^^”라며 사용 모습도 공개했다. 또한 그는 “발에 땀이 많이 나는 분께 좋다”고 사용 후 소감까지 밝혔다. 맨발로 ‘발 선풍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본 이들은 “이마트에서 살 수 있나요?” “어디서 구입이 가능한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y스타뉴스 박주연 기자> 인용글에서 발취..
발선풍기가 모야??
제품을 찾아 봤습니다~ '쿨가이(Coolguy, 제품명: INNTO-2010)' 라는 제품 이더군요
어떤 제품인지 함 볼까요~
생김새는 고기 굽는 불판처럼 생겼네요?? ㅎㅎㅎ (설마 발이 삽겹살? ㅋㅋ)
이 사진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정, 사무실, 공부방 등등 전기시설을 쓸 수 있는 곳이여겠죠? 단!! 유난히 발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은 각별히 주위 사람과 협의가 필요하겠군요~
사용법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제품 상단에 발을 올려 놓으면 자동적으로 바람이 나오고 발을 띄면 기능이 off 됩니다.
의외로 명성있는 기업의 부사장님이 직접 트위터를 통해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이 상품 또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올 여름 유난히 발에 열이 많은시는 분!
시원하게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아주 유용한 상품이 될꺼 같습니다.
지난 한 주 직장인들의 밥상에서 반찬거리로, 술자리에선 안줏거리로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 중 하나는
‘갤럭시S와 아이폰4’가 아닐까.
애플은 지난 8일 열린 애플 WWDC 2010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4를 공식 발표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S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갖고 국내용 갤럭시S(SHW-M110S)를
공개했다. 사실 중량감에 있어서는 아이폰4가 더 거대하지만 삼성 역시
이번에는 아이폰 못지않은 히트를 자신하며 갤럭시S를 내놓았다.
[갤럭시S와 아이폰 사양 비교]
둘 중에 고민하고 있다면 결론은 하나다. 당신이 무엇에 비중을 두는가다.
각각의 장점을 꼽는다면 갤럭시S는 뛰어난 디스플레이와 지상파 DMB,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꼽을 수 있고,
아이폰4는 기존 사용자들에게 입증된 편의성과 OS의 우수성 그리고 앱스토어를 꼽을 수 있다.
하드웨어만 본다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지만 기존 아이폰 시리즈가 하드웨어 때문에 팔렸던 것은 아니다.
소프트웨어를 강조했던 아이폰이 하드웨어 강자였던 삼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실력을 키운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월드컵이 한창인 요즘. 여러사람들의 입에서 회자되는 내용중 차두리선수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이 있다.
지난 그리스전에서 철벽 같은 수비와 밀리지 않는 체력으로 불려지는 "차두리 로봇설"이다.
설마 차두리가 로봇이겠냐만 그정도로 단단해 보이는 차선수의 이미지는 우리로 하여금 이러한 상상을 하게끔 만들었다.
오늘은 로봇설의 차두리 선수가 사용할 만한 제품을 하나 소개할까 한다.
아래의 제품과 차두리 선수의 매칭은 단순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미리 밝혀두니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란다.
생활 소품 중 하나인 칫솔살균기는 일반적으로 욕실 벽에 설치한 필통크기의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주류를 이루는 자외선 살균기를 연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디자인과 휴대성, 기능성까지 모두 갖춘 깜찍하고 앙증맞은 칫솔살균기도 있고 트렌드에
맞춘 기획으로 히트 상품 예감이 들기도 한다.
디자인과 휴대성, 기능성까지 모두 갖춘 깜찍하고 앙증맞은 칫솔살균기 UVmini
칫솔모에 화장실의 습기찬 환경으로 인해 수십. 수백만의 세균이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다양하고 무수히 많은 세균들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면역력이 저하된 현대인들에게
감기 인플루엔자 및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칫솔모에 번식하기 쉬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쉽게 해결하고 치아 및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일게다. 작은 크기, 휴대성이 뛰어나고 USB전원 연결 방식의 편리함과 깜찍한
디자인을 두루 갖춘 UVmini 칫솔살균기 하나면 이런 걱정들은 거뜬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HVK가 만든 USB 칫솔살균기 “UVmini” 는 휴대전화와 비교해도 꽤 작은 크기이고 실제로 노트북용
마우스보다 작은 크기인데다 다양한 패턴으로 디자인을 강조한 USB전원 사용의 USB 칫솔살균기이다.
6가지 디자인 패턴은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 놓았다.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로 교체하거나 거울을 붙여
사용할 수도 있어 사용자의 개성 연출도 잘 반영한 똑똑한 칫솔 살균기다.
휴대전화, 노트북 마우스보다 작은 크기의 휴대성 높은 USB 칫솔살균기 UVmini
UVmini 칫솔살균기 전 모델은 위쪽 투명 플라스틱 커버를 열어 다양한 사진으로 교체가 가능토록 했다.
또한 작은 악세사리지만 디자인의 특별함도 갖추고 있다.
USB 칫솔살균기 UVmini 구성품, USB케이블, 거울패널이 함께 들어있다
칫솔살균기는 자외선으로 살균하므로 전원 공급이 필수다. 보통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데
UVmini 제품들은 USB 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 교체가 필요없고 전원공급이 안되어
살균력이 떨어지는 경우 없다. 특히 충전 배터리가 내장된 모델의 경우는 20분 충전으로 2-3일을
사용할 수 있으니 장거리 출장이나 여행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제품 소재측면에서도 세심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항균 은나노 소재로 모든 부품과 조립과정에 있어
무해 무독성 유럽 기준을 만족시켰고 작은 나사까지도 녹슬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다.
USB케이블로 UVmini와 연결을 하면 케이스 하단 LED램프에 불이 들어오고 램프방향으로 칫솔모가
가도록 넣으면 된다. 참고로 물기는 충분히 제거를 한 다음 넣어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도어를 닫으면 곧바로 살균이 시작되고 약 7분후 자동 정지된다. 이처럼 사용방법도 너무 간단하고
깜찍한 디자인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치아 건강관리가 중요한 어린이와 학생들에게도 잘 맞겠다.
USB전원을 사용하는 모델은 24,000원, USB전원+충전배터리 내장 모델은 28,800원이다. 깜찍하고
앙증맞은 디자인의 USB 칫솔살균기 'UV mini'의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www.iffic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전 배터리가 내장된 모델은 20여분 충전으로 하루 3회 사용 시 3~4일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1년 무상 A/S로 꼼꼼하다. 단, 소모품에 해당하는 자외선램프, 배터리는 6개월간이라는 점.
USB 칫솔살균기 'UVmini' 는 10년간 전자부품으로 성장을 성장시켜온 (주)HVK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최고의 품질과 성능의 제품이기도 하다. 대량 주문 시 기념일, 추억이 담긴 사진, 로고 등 넣을
수 있어 기업과 단체의 행사 사은품이나 선물용으로도 유용한 아이템이 될 수 있겠다. 또한 한국적
느낌의 자개 디자인은 외국인 지인과 친지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만큼 특색을 갖추고 있다.
현대인들은 최근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신종 인플루엔자 공포와 각종 생활 질병들에 대해 꽤 민감하다.
이러한 시점에 소비자 기대 수요와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디자인으로 한층 제품의 가치를 돋보이게 한
칫솔살균기 'UVmini' 제품을 내 놓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내다 보인다.
Business Card for: Benora
100% 면 종이에 블루와 블랙의 잉크로 찍은 활판 인쇄 명함
Two-color letterpress business card printed on 100% cotton paper and features a quill in blue and black ink.
Business Card for: Verbena
모서리를 둥글게 한 정사각형의 귀여운 명함
Cool square business card with rounded corners.
Business Card for: Visual Heroes
은박지로 포장된 두꺼운 종이 위에 흰색의 무광택 얇은 금속으로 찍어낸 명함 A set of 2 cards (the business partners) flowpacked in silverfoil. Printed on 400 grs paper, stamped white matte foil.
얇은 실크의 재질로 커피를 담은 사진과 함께 컵 모양으로 제작된 카페 명함 These are silk laminated, die cut business cards for Cafe Java, using a cup of coffee photograph and cut-out shape. Coffee mugs filled with coffee shaped business cards. Great idea.
Business Card for: Imaginet
투명한 재질로 인쇄된 명함
Half transparent printed business card.
Designed by: Fredrick Every
Business Card for: Courtney Danforth
보드게임의 조각 퍼즐 모양으로 단풍나무에 레이저로 세겨진 나무 명함 These cards were constructed to resemble the game pieces of one of the most popular board games of all time, Scrabble. Made out of sugar maple wood, cut on the end grain, laser etched, and finished by hand.
The card was designed by the owners of Tactix Creative. Cam Stewart and Paul Howalt. The material is plastic that was die-cut with a notch. With separate stickers on glossy crack n’ peel with 2-color, spot dull varnish and deboss. The cards were printed at our sister company, Tower Printing.
Business Card for: Lush Lawn and Property Enhancement 작은 봉투로 제작해 안의 내용물을 잔디 씨앗으로 채운 봉투형 명함
Business cards that essentially double as seed packets. Cards were letter-pressed, stuffed with grass seed and glued by hand.
Business Card for: Pokon
명함에 씨앗을 숨겨놓고 물을 주면 새싹이 자라는 조경회사 명함
Hides the seed and puts and when will bite gives and the business card of the landscape architecture
company where the bud grows
Business Card for: Glammer Education Institute of Hair Design
남녀의 일러스트와 함께 가위가 인쇄되어 직접 가위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헤어샵 명함
The illustrator of the man and woman the scissors will be printed together and the hair will be able to produce a hair style with the direct scissors the business card.
현재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추억 속의 사무용품이 메모지 디자인으로 재탄생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터키 출신의 산업 디자이너 부라크 카이나크가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모양의 메모지를 선보인 것.
‘디스크잇’이란 이름의 이 메모지는 붙이는 메모지인 포스트잇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모양에서 크기까지
실제 디스켓과 동일하게 만들어져 향수를 자극하였다.
카이나크의 개인 홈페이지와 디자인관련 사이트를 통해 ‘디스크잇’을 접한 누리꾼들은 플로피 디스크를
사용했던 때를 추억하며 이 제품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아직 아이디어 단계인 이 제품을 실제로 구매하고 싶다는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2009년 대한민국의 드라마 역사를 새롭게 쓴 거대한 프로젝트 -아이리스
한반도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이다
한국과 북한을 둘러싸고 있는 열강인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은 북한사태와 6자회담등으로
늘 정치와 군사적 긴장을 늦추지않고 있다
이러한 주변 정세를 배경으로 한반도에서 혹시 벌어질지 모르는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걸고
임무수행해 나가는 특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개 했다..
고도의 훈련을 통해 죽음의 공포를 없애고 살인의 죄책감 마져 갖지않도록 만들어진 중심 배역에
김태희 , 이변헌, 정준호가 자리잡고 명령에 의해 행동하고 임무완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수요원 역활에 충실하였다 .
그러나 그들에게 통제하기 어려운 딱 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가장 위험하고 금기시 되는 " 사랑"이었다...
20부에 걸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는 각종 많은 시각적 흥미거리를 제공했다 .
그중 아이리스의 시놉처럼 최첨단 첩보 드라마에 걸맞는 많은 첨단 장비의 출연 또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롭잡기에 충분하였다.
NSS의 위성 위치추적 시스템과 상호간의 깨끗한 화질의 영상통화 . 그리고 최고의 무기류
이러한 확인되지 않은 첨단 시스템에 유독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제품이 자주 등장한다.
주요 인물들의 경호를 위한 상호간의 통신역활에 무선 이어셋이 자주 등장하는데 바로 플랜트로닉스의
이어셋이다.
다양한 개개인의 귀의 형태를 연구하여 세계 최고로 편안한 헤드셋! 과 이어셋을 개발하는곳이 바로 플랜트로닉스다.
나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상대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이동으로 인한 소리의 끊김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만 깨끗하게 분리하여 깨끗한 소리만 들을 수 있도록 자동 전달 되는 것이 새로운 표준이 되는
twy way noise 기술이다.
가끔 누군가 묻는다.
"그냥 손으로 받아도 어렵지 않은데 굳이 이어셋 귀에 끼고 전화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건가요,
이거 너무 멋만 부리는거 아닌가요?"
절대 멋이 아니다.(물론 간지까지 난다면 더더욱 큰 효과를 얻는거지만...)
그런 질문을 하는 분들은 아마도 양손을 동시에 작업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일 것이다.
음식업, 서비스 업등 양손으로 작업을 해서 전화 받기가 곤란할 경우 , 3D 그래픽과 수작업을 병행하는 경우 ,
운전 중 통화하거나 PC 앞에서 빠른 타이핑을 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 헤드셋과 이어셋의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직업군이다...
그럼 플랜트로닉스는 어디인가?
플랜트로닉스?
"40여년을 이어온 명품 헤드셋"
인류가 최초로 달에 갔을 때 플랜트로닉스도 그곳에 있었다.1969년 닐 암스트롱이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을
통해 "That's 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이라는 명언을 남겼듯, 세계 글로벌 기업 공식 지정 헤드셋으로 지정 되면서 전 세계로 명성이 퍼져나갔다.
이러한 명성의 플랜트로닉스에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 협찬 기념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업소모품 유통업체 아이피스에서 온라인 최저가 이벤트를 2010년 1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일반용에서 부터 오디오용 , 무선의 블루투스 이어셋까지 온라인 초저가로 플래트로닉스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져가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