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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가까이서 살펴보니...

애플이 27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나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9.7인치 태블릿 기기 '아이패드'를 선보였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이 자리서 "애플은 모바일기기 회사"라고 정의했다. 그는 무대에 오른 지 10분만에 "태블릿 이름은 아이패드(iPad)"라는 말로 이날 행사의 핵심인 태블릿PC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씨넷은 행사 참여자들이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제공된 시연장소에서 '아이패드'를 클로즈업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패드 (iPad) 드디어 베일을 벗다!

역시나 스티브잡스가 자신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만큼 아이패드(iPad)가 드디어 공개됐다.

그동안 수많은 태블릿PC에 대한 루머 속에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만큼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인들의 찬사와 기대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패드에서 애플의 키노트(MS의 PPT보다 훨 멋짐)가 돌아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필자는 구매욕구가 생길만큼인데 단순한듯 하면서도 엄청나게 매력적인

아이패드에 대해서 약간의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였다.

(사진출처 : 아이팟 공식 홈페이지 http://www.apple.com/ipad )



늘 그랬든 아이패드 공개 현장에 스티브잡스는 수수하게 청바지에 폴라티셔츠 차림으로

편안하게 대중들 앞에 섰고 그런 그의 모습이 대중들 역시 편하게 마주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두 가슴이 들떠서 스티브잡스의 키노트를 기대하는듯한 모습이었다.

애플은 284개의 앱스토어와 50억의 방문자들이 있는 현재 모바일 기업이다.

단 2명으로 창고에서 15.6달러로 시작한 사업이 이제는 500억달러의 기업이 되었다.

아이패드는 스티브잡스에게 또 하나의 자존심을 내 건 역작이다.


아이패드는 태블릭PC, 즉 모든것을 터치로 컨트롤이 가능한 PC이다.

키보드도 띄울 수 있고 실제 키보드와 거의 동일하여 사용함에도 적응이 빠를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드로 유튜브 시청, 고화질로 TV 드라마나 쇼프로그램도 볼 수 있다.

와이드 화면은 아니지만 4:3이나 16:9비율로 영상을 감상할 수가 있다.



아이패드 사파리 기능은 웹브라우저 같은 형식으로 여러가지 버튼들이 보인다.

사파리를 통해 이용자들은 더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무선 인터넷이 잡히는 곳이면 주방이든 거실이든 상관없이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다.

플래시가 구현되느냐 못하느냐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판단이 서지는 않고 있다.

사진 이미지 역시 간단하게 터치로 늘렸다 줄였다 확대축소가 가능하다.

이메일을 보낼 때는 여러가지 수신 메일에서 손쉽게 회신이 가능하고 자료를 찾아서

첨부하고 아이폰에서처럼 손쉽게 PDF 자료도 원터치로 열어볼 수 도 있다.

태블릿 PC로서 아이패드는 일반 키보드처럼 여러 손가락으로 타이핑이 가능하다.

이것이 가능한것은 아이패드가 바로 멀티센서를 이용한 멀티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무려 1000개에 달하는 하드웨어센서와 멀티터치 센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이패드는 당신의 사진을 빠르고 부드럽고 아름답게 보여줄 수 있는 뷰어를 갖고 있다.

게다가 9.7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는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보여준다.

사진을 바로 이메일로 첨부하여 보낼수도 있고 카메라와 연결해 바로 전송 받을 수도 있다.

슬라이드 쇼 기능을 이용하면 음악까지 곁들여져 마치 디지털 액자처럼도 넘어간다.

고화질의 IPS 디스플레이는 완벽한 동영상 재생을 보여주는데 재생 구간을 넘길때도

이용자가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썸네일 형식으로 이어져 있어 클릭하여 쉽게 구간을 찾을 수도 있다.

아이패드로 유뷰브 영상을 즐기는 것도 정말 편하게 볼 수 있다.

원하는 동영상을 그저 터치하면 자동으로 풀스크린으로 재생이 되고

최신 HD 화질의 유튜브 영상도 멋지게 아이패드에서 재생될 것이다.

그리고 아이튠즈, 여러가지 앨범 커버들이 보이고 쉽게 앨범들을 리스트로 끌어올수도 있다.

노래를 탭핑해서 재생시키는 형식은 기존의 아이폰과 매우 비슷하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여러가지 오디오북, 팟캐스트 등 다양한 것들이 보인다.

앱스토어 역시 이용할 수 있는것은 당연한 일~

아이북 정말 e-book의 활용도를 엄청나게 끌어올려줄듯한 기세이다.

이제 더이상 무거운 전공책들을 찾아 들고다닐필요도 없고 도서관에 책 찾으러 갈 일도 줄겠다.

앱스토어에서 책을 다운받으면 아이패드를 통해 볼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서적을 선명하고 눈에 읽기 편한 형태로 보여주며 밝기조절도 가능하다.

e-book이 태블릿 PC와 만나면서 그 활용도가 엄청나게 뛸 것 으로 보인다.

아마존의 훌륭한 기술이 아이북(iBooks)에 들어가 있는데 폰트, 크기 등

모든 기능이 터치하나로 조절이 가능한 훌륭한 뷰어이다.

지도의 경우 마치 구글맵을 보는듯한 느낌이었는데 이 지도 애플리케이션 또한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고 여러가지 검색도 가능하다.


아이패드에는 노트와 캘린터 기능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처럼 메모도 가능하고

캘린더 기능으로 달력 가득히 스케쥴을 채워 넣고 한 눈에 볼 수도 있는데

용도에 따라 달력을 나누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동시에 열람도 가능하다.

그밖에 주소록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름, 번호 등을 검색이 가능하다.

게다가 탭핑만하면 지도가 뜨면서 방향까지 알려준단다.



아이패드의 하드웨어에 대해서 살펴보면 무게는 세로 9.56인치 가로 7.47인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 1.6파운드 짜리가 있다.

와이파이와 3G가 지원되는 모델이 살짝 더 무겁게 나왔다.

멀티센서를 이용하는 아이패드는 16GB부터 64GB의 플래시 스토리지가 마련되어져 있고

무선 인터넷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마이크, 나침반 등의 기능도 이용가능하고

내장배터리 형태로서 최대 이용시간이 10시간에 다다른다고 한다. 


아이패드는 일반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모델과 와이파이+3G 버전 두 종류로 나뉜다.

와이파이라 함은 무선 인터넷이 허용되는 장소에선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 길 수 있는데

대학가나 카페에서는 이런 와이파이 인터넷이 많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이다.

3G 버전은 아이폰과 같이 와이파이망을 벗어난 지역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전화처럼 단말기와 같은 형태로 유료 통신사를 통해 유료 인터넷을 이용 가능하다.

용량에 있어서도 16G, 32GB, 64GB의 종류가 있고 애플사가 개발한 A4칩이 들어가 있어서

니드포스피드 같은 멋진 게임들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 한글 자판이 없다고 뭐라고 하겠는데 설마 글로벌인 회사가 그 간단한거 준비안하겠나?

그리고 액세서리로 받침대나 키보드를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작고 얇고 가볍고 휴대성도 고려한데다 엄청난 기능까지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것 같다.

아이패드에서 눈여겨 필자가 눈여겨 본건 키노트가 돌아간다는 사실이다.

MS의 PPT보다가 키노트를 보면 더 쉽고 아름다운 기능과 레이아웃에 매료되고말 것이다.

아이패드의 가격에 대해 스티브잡스는 모두가 들고다니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499 달러의 16GB 용량의 3G 미지원 제품을 소개 했다.

32GB버전의 와이파이만 되는 제품은 599달러이고 64GB는 699달러이다.

앞서도 말했듯이 아이패드는 와이파이만 지원되는것과 3G지원이 되는 2종류가 있다.

만일 3G가 지원되는 모델을 사고 싶다면 위의 가격에 각각 130달러를 더하면된다.

앱스토어와 아이튠즈 스토어에는 무려 125만개의 계정이 마련되어져 있고

이미 7500만개의 아이폰과 아이팟터치가 전세계에서 사용되어져 있다.

기술은 발전하고 있고 애플은 그만큼 기회를 오픈하고 있는 상황,

획기적인 하드웨어가 나왔다고 그에 끌려가기 보다는 그 위를 넘어서야 한다.






출처: [원문]http://blog.naver.com/caramelholic/90079870488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201001280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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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매년 진행하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이 올해도 시작 됩니다.
올해는 특히 it's crazy 아카데미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되네요~
각종 정보와 이벤트 등 풍성한 내용들이 많으니 들러서 참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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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도 역시 2010/01/2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역시나 삼성에서는 아카데미 행사를 하네여.. 학생들 졸업 및 입학 기념 아카데미 페스티벌
    그래도 삼성 브랜드는 좀 비싸요...이제 곧 LG도 하겠죠~


2009년 대한민국의 드라마 역사를 새롭게 쓴 거대한 프로젝트 -아이리스
한반도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이다
한국과 북한을 둘러싸고 있는 열강인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은 북한사태와 6자회담등으로
늘 정치와 군사적 긴장을 늦추지않고 있다

이러한 주변 정세를 배경으로 한반도에서 혹시 벌어질지 모르는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걸고
임무수행해 나가는 특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개 했다.. 

고도의 훈련을  통해 죽음의 공포를 없애고 살인의 죄책감 마져 갖지않도록 만들어진 중심 배역에
김태희 , 이변헌, 정준호가 자리잡고 명령에 의해 행동하고 임무완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수요원 역활에 충실하였다 .

그러나 그들에게 통제하기 어려운 딱 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가장 위험하고 금기시 되는 " 사랑"이었다...


20부에 걸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는 각종 많은 시각적 흥미거리를 제공했다 .

그중 아이리스의 시놉처럼 최첨단 첩보 드라마에 걸맞는 많은 첨단 장비의 출연 또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롭잡기에 충분하였다.

NSS의 위성 위치추적 시스템과 상호간의 깨끗한 화질의 영상통화 . 그리고  최고의 무기류
이러한 확인되지 않은 첨단 시스템에 유독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제품이 자주 등장한다.

주요 인물들의 경호를 위한 상호간의 통신역활에 무선 이어셋이 자주 등장하는데 바로 플랜트로닉스의
이어셋이다.




다양한 개개인의 귀의 형태를 연구하여 세계 최고로 편안한 헤드셋! 과 이어셋을 개발하는곳이 바로
플랜트로닉스다.

나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상대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이동으로 인한 소리의 끊김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만 깨끗하게 분리하여 깨끗한 소리만 들을 수 있도록 자동 전달 되는 것이 새로운 표준이 되는
twy way noise 기술이다.

가끔 누군가 묻는다. 

"그냥 손으로 받아도 어렵지 않은데 굳이 이어셋 귀에 끼고 전화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건가요,
이거 너무 멋만 부리는거 아닌가요?" 

절대 멋이 아니다.(물론 간지까지 난다면 더더욱 큰 효과를 얻는거지만...)

그런 질문을 하는 분들은 아마도 양손을 동시에 작업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일 것이다.

음식업, 서비스 업등 양손으로 작업을 해서 전화 받기가 곤란할 경우 , 3D 그래픽과 수작업을 병행하는 경우 ,
운전 중 통화하거나 PC 앞에서 빠른 타이핑을 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 헤드셋과  이어셋의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직업군이다...


그럼 플랜트로닉스는 어디인가?

플랜트로닉스?

"40여년을 이어온 명품 헤드셋"
인류가 최초로 달에 갔을 때 플랜트로닉스도 그곳에 있었다.1969년 닐 암스트롱이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을
통해 "That's 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이라는 명언을 남겼듯, 세계 글로벌 기업 공식 지정 헤드셋으로 지정 되면서 전 세계로 명성이 퍼져나갔다.

이러한 명성의 플랜트로닉스에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 협찬 기념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업소모품 유통업체 아이피스에서 온라인 최저가 이벤트를 2010년 1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일반용에서 부터 오디오용 , 무선의 블루투스 이어셋까지 온라인 초저가로 플래트로닉스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져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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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씅빵맘 2010/01/0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아이리스를 다 못봐서 대충 내용은 알쥐만.... 그래도 김태희도 이쁘고 이변헌도 멎지고
    뭐 돈 많이 들인 드라마라고 하니까 ....

    근데 귀에 걸려있는게 이어셋이군요.. 플랜트로닉스가 협찬한거라니 잘 모르는 브랜드지만
    여튼간 하나쯤 갖고싶네요...

  2. 짱구아빠 2010/01/06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에 나온 헤드셋이 플랜트로닉스 제품이었군요..
    플랜트로닉스는 예전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알아보느라 알게되었는데 위에도 나와있듯이 달 탐사시에 사용했던 제품이고 특히 성능이 좋아서 비행기 기장들이 많이 애용한다고 들었었지요..

    공동구매로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주위의 평들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

  3. 좋아좋아 2010/01/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이 좋아 보이네요....

    하나쯤 갖고 싶네요..아이폰 샀는데 잘 어울릴것 같네요....최저가라니 한번 생각을 해볼께요...ㅋㅋ

지난 10월 22일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 7>이 전세계 동시 출시됐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개발한 윈도의 일곱 번째 버전인 윈도7. 직접 만나본 느낌은 "생각보다 빨라지지 않았고
가볍지도 않으며, 전원만 빨리 꺼진다."였다. 하지만 마이크로 소프트는 실패했던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윈도 7이
완벽히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윈도 7 플랫폼을 설치한 노트북, 데스크톱을 통해 윈도 7의 실력을 가늠해 보았다.

 
코어 i7과 윈도 7의 궁합은? TG 삼보 TS-507

 

윈도 7이 출시되는 것과 동시에 세계 최고의 프로세서를 설치한 노트북도 출시됐다. 바로 TG 삼보 TS-507이다.
TS-507은 인텔이 새로 개발한 코어 i7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노트북 중에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디자인만 봐서는 상당히 심플하다. 어떤 사양의 노트북도 평범하게 만드는 TG 삼보의 공평한 디자인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됐기 때문이다. 재질은 플라스틱 재질이고 상판 디자인도 평범하다. 겉으로만 봐서는 세계 최고
속도의 노트북이라는 것을 가늠할 수가 없다. 하지만 전원을 켜면 얘기는 달라진다. 이미지 프로그램이나 3D 게임 등 어떤 작업을 해도 무리가 없이 넉넉한 파워를 보여준다. 코어 i7 모바일은 평소에는 1.60GHz로 작동하지만 복잡한 작업을 할때는 터보부스트 기술로 2.8GHz까지 성능을 일시에 높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론적으로 8개의 코어가 작업을 하기 때문에 기존 코어 2 듀오 노트북에 비해 4배 이상 안정성이 뛰어나다. HDMI포트 등 다양한 포트를 지원하고,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의 반발력이 적당하기 때문에 작업 환경은 무척 쾌적하다. 그러나 윈도7을 설치한 장점은 딱히 보이지 않는다.
MS 말대로 가볍고 빨라졌다는 말도 동의하기 힘들다. 윈도 비스타가 워낙 엉망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좋아 보일 뿐이다. 다이렉트 X11외에는 딱히 윈도 비스타를 업그레이드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

 

윈도7의 멀티터치 기능은? HP 터치스마트 600


윈도7은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터치 동작을 인식하는 멀티터치를 지원한다. 이 기능은 상당히 긍정적이고
유용하다. 좀 더 쉽고 재미있으며 창조적인 컴퓨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추세에 맞춰 MSi코리아와 HP가 터치를 지원하는 데스크톱을 내놓으며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 HP가 출시한 터치스마트 600은 200만원대의 가격으로 최고의 사양을 갖춘 터치 올인원 데스크톱이다. 제품을 꺼낸 후에 전원만 꽂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모니터, 본체 일체형 제품이기 때문에 노트북만큼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다. HP 터치스마트 600은 윈도 7이 설치되어 있고, 멀티 터치를 지원하므로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도 조작이 가능하다. 다만 직접 조작해 보면 인식률은 아직 미흡한 부분이 보인다.
이 부분은 윈도7의 문제라기 보다는 HP 터치스마트3.0이라는 터치 관련 소프트웨어의 반응 속도나 포인팅이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코어2듀오 프로세서도 200만원이라는 가격대에 비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다. 적어도 코어 i5나 i7등의 상급 CPU를 사용했어야 더 쾌적한 속도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성능에서 아쉬움은 남지만 하드웨어상과 윈도7의 멀티터치 기능은 훌륭하다. TV 수신이 가능한 23.5인치 화면은 무척 선명하고 해상도가 높아(1920x1080) 멀티미디어용으로 적합하고, 터치를 이용한 게임이 탑재되어 있어 거실에 놓고 가족 모두가 즐기기에 적합하다. 화면에 지문이 잘 묻기 때문에 아이들이 몰래 컴퓨터를 사용했는지 감시하기도 쉽다.

 

[출처]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7, 환상과 현실|작성자 제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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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ki7721 2009/11/29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비스타조차 한 번도 안접해봤는데
    ㅎ ㅏㅎ ㅏㅎ ㅏ~
    뭔가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저같은 일반유저들이 느낄 수 있는 정도인가요?
    그림에있는 모니터는 좀 땡기는데요 ㅋㅋㅋ


['삼성 넷북' 28%로 1위...국산-대만산-미국산 '삼파전' 양상]

국내 미니노트북(넷북) 시장을 둘러싸고 한국-미국-대만기업들의 치열한 영역다툼을 벌이고 있다.

13일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가 집계한 최근 5개월간(5~9월)까지 노트북 CPU별 판매현황에 따르면, 고성능 코어2듀오(펜린)와 넷북용 프로세서인 아톰 중앙처리장치(CPU)의 판매점유율은 각각 35%와 30%를 차지했다. 미니노트북이 PC시장의 변방에서 벗어나 핵심으로 자리잡은 셈이다.



이처럼 미니노트북이 인기를 얻다보니, 제조사별 판매경쟁도 치열하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미니노트북은 '삼성전자'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나와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28%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는 HP, MSI, LG, 아수스 등 4개사가 등락을 거듭하며 혼전 양상을 띠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기가바이트와 픽셀랩코리아, 소니까지 가세하면서 더욱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세계 넷북 시장 1위기업인 에이서까지 한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국내 미니노트북 시장은 한국(삼성, LG, 삼보)-미국(HP, 델)-대만(아수스, 에이서, MSI) 등 삼파전 양상이다.

9월에는 미니노트북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 등 국산제품의 판매비중이 46.4%에 이르렀다. 대만산 제품의 판매비중은 26.1%였고, 미국산 제품의 판매비중은 19.55%였다. HP와 델로 대표되는 미국산 제품들은 과감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시도했지만, MSI와 아수스 등 대만산 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떨어지는 편이어서 판매비중에서 밀리고 있다는 평가다.

다나와 관계자는 "일단 국내 소비자들은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토종 넷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러나 단일 제품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좌우되는 시장인만큼 고해상도, 긴 배터리 지속시간, 1.3kg 내외의 무게 등 트렌드에 부합하면서 가격이 적당하다면 단기간내 점유율이 급증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출처 : [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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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원맘 2009/11/05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의 사용시간이 일반 노트북에 비해 오래가는것 같은데 모양도 이쁘고 휴대성 및 이용의 편리성 또한
    뛰어난듯 합니다...하지만 넷북 또한 사양별 가격대가 많아 차이나네요...

    컴퓨터는 금방 신모델이 출시되어 처음 구매할때 좋은사양을 구매하라고들 하시는데 고민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윈도우7으로 나오나요? 윈도우 7이 좋다던데.....


소니코리아에서 어두은 실내나 야경촬영에 강한 컴팩트 디카 DSC-WX1과 DSC-TX1을 출시했다 .
예전에는 캠코더였는데 이번에는 디카다.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한 디카로 실내촬영과 야경촬영에 강점을 보인다고 한다.





이번에 런칭한 DSC-WX1이나 DSC-TX1은 모두 Exmor R CMOS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야경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좋은 스타일의 디카임은 틀림없다. Exmor R CMOS 센서로 인해 노이즈가 대폭 줄었고(1/4로 줄었다고 한다) 일반 CCD 센서대비 400%의 고화질을 구현했다고 한다. 또한 초당 10장의 기계식 고속 연사촬영 및 좌우 256, 상하 112도까지 3초만에 한장의 파노라마 사진으로 구성하는 스위프 파노라마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고 한다.


사진 출처 : 배짱이님 블로그










이번에 공개한 WX1과 TX1의 차이점은 랜즈다. WX1은 소니 G 랜즈를, TX1은 Vario-Tessar 렌즈를 사용한다
(그런데 뭐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다 -.-).
또한 WX1은 광학 5배줌, TX1은 광학 4배줌을 지원한다. 스팩만 봐서는 WX1이 상위기종인 듯 싶다만 찍사의
실력에 따라서 사진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내가 눈여겨본 제품은 DSC-WX1이다. 뭐 TX1보다는 상위기종인 것은 확실해보이니까.
이 기종으로 여러 테스트를 해봤다


출처 : 학주니닷컴


Exmor R CMOS 센서로 인해 어두운 가운데서도 최대한 최적화되어 사진이 뽑힌다.
흔들림에 대한 테스트도 했는데 6장을 동시에 연사로 찍어서 최적의 사진을 뽑아낸다.
그렇기에 흔들림없는 사진을 뽑아낼 수 있는 것이 DSC-WX1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뭐 그런데 메인은 흔들림 따위는 버리고 모델이 이쁘다는데 있다.. ㅎㅎ




DSC-WX1의 기능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기능이 바로 이 스위프 파노라마 기능인데 3초동안 초당 10장의
사진을 찍어서 서로 겹침방식으로 연결해서 최대한 매끄럽고 왜곡이 덜한 사진을 뽑아내는 것이 스위프
파노라마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세로모드로 파노라마를 찍으면 화각이 나오지 않는 현장에서도 나름 사진을 잘 뽑아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 기능은 야경촬영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야경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거의 필수적이었다.  아니면 ISO를 최대한 올려서 찍어야만 했다. 삼각대가 있으면 좀 정교한 야경을 찍을 수 있지만 삼각대
자체를 들고 다니는 것이 부담이었고 ISO를 올리면 사진이 거칠어지기 때문에 좀 그랬다. 그런데 WX1의 손으로 들고 야경 모드로 찍으면 마치 삼각대로 야경을 찍은 듯한 사진을 뽑아낼 수 있다. 

흔들림 방지 기술에 Exmor R CMOS 센서가 적절하게 결합되어 만들어낸 작품이라 여겨진다.
6장정도를 찍어서 최적의 사진을 뽑아내는 방식이니 말이다. 스위프 파노라마 기능과 이 손으로 들고 야경모드 기능이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이다.전체적인 평가로 스위프 파노라마와 야경모드만 봐서도 참 끌리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외관 디자인


DSC-WX1은 클래식한 감성을 주는 외관의 19.8mm 초 슬림바디, 광학 5배줌에 24mm 광각의 F2.4G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 2.7인치 23만 화소 LCD에 1280 X 720p의 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촬영중 광학 중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 색상은 블랙, 실버,골드 3가지 이다.





DSC-TX1은 14.1mm의 슬림한 곡선형 바디에 4배 광학 줌에 칼자이스 랜즈를 탑재했다 . 이제품은 23만화소의 3.0인치의 터치스크린 LCD로 12780X720p의 HD도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핑크,실버,블루,그레이,골드 5가지이다.



이와 더블어 소니 코리아는 이번 신모델 DSC-WX1과  DSC-TX1에 호환되며 카메라가 스스로 본체를 움직여
프레임 안에 들어온 인물 얼굴과 포즈를 인식 , 사진을 자동으로 찍어주는 "파티샷(Parth-shot)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니코리아 사이버 샷 담당 오동윤 마케팅 팀장은  DSC-WX1과  DSC-TX1은 슬림 디지털카메라 중 가장 뛰어난 화질과 촬영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로, 특히 어둠에 강한 엑스모어 R CMOS센서를 탑재한 야경 촬영과 실내
촬영에 특화된 제품"이라며 " 또 이번 신제품은 인물의 얼굴과 포즈를 인식해 자동으로 찍어주는 " 파티샷"과
함께 더 큰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사용자들의 편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DSC-WX1과  DSC-TX1이 각각 40만원 중반대 , 50만원 초반대이고, 파티샷은 16만 9천원이다.
소니가 그동안 저질러온 고가격 정책의 만행에서 약간은 벗어난 제품인지라 좀 놀라기도 했다. 여하튼간에 끌리는 제품임은 틀림없다..






 

참조 블로그:
비즈레인 님 블로그  http://bizrain.co.kr/
배짱이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197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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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소니 사이버샷 TX1, WX1 블로거 간담회, 센서 하나 차이로 놀라운 기능을 체험하다

    Tracked from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2009/09/21 17:44  삭제

    스타일지기가 지난 9월 14일 서울 강남 학동 사거리의 '파머스 베니건스'에서 진행되었던 사이버샷 WX1, TX1의 블로거 간담회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EXmor R 센서와 G렌즈 탑재, 스위프 파노라마 기능 구현 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WX1/TX1 제품, 스스로 사진 촬영을 해주는 Party-shot 제품 등을 선보이는 자리여서 스타일지기도 얼리어답터(?)로 흥분된 마음을 안고 행사장을 찾았는데요. 행사 참여 전 이번 블로거 간담회는 기존에 진..

  2. Subject: 소니 사이버샷 WX1 체험단 모집, 센서 하나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세요.

    Tracked from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2009/09/21 17:46  삭제

    24mm 광각, F2.4 G렌즈 탑재, 지능적 촬영모드 지원 등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우리 곁으로 다가온 소니 사이버샷 신제품 DSC-WX1! 센서 하나 차이로 어두움과 손떨림에 강해진 WX1에 대한 유저분들의 관심이 매우 뜨거운데요. 스타일지기가 소니 사이버샷의 WX1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좋은 소식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팝코넷과 소니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소니 사이버샷 WX1에서 체험단을 모집 소식입니다. 정말 사진이 잘~ 찍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루베리 2009/09/21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SC-TX1에 한표!

    디자인이 깔끔하고 센려된 맛이 DSC-WX1보다 한수위!
    가격도 그동안의 소니제품에 비해 괜찮아보여요~

  2. kimsie 2009/09/24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이 참 좋네요..
    야경 사진 찍기가 무척 어려운데..... 초보자도 잘 찍을수 있을것 같네요...

우리가 흔히 쓰는 펜에도 잉크 성분에 따라 구분되어 집니다.
크게 유성 , 중성 , 수성으로 분류되는데 유성,중성,수성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유성펜은  잉크의 성분이 기름으로 되어 있어 종이에 쓰고 나서 물이 묻어도 쉽게 번지지 않습니다.
모나미153 볼펜이 유명합니다.

-수성펜은 잉크의 성분이 수분(물)로 되어 있어 옷에 묻어도 잘 지워지지만 종이에도 쉽게 번집니다.
플러스펜이 유명하죠.

그렇다면 중성펜은 ?
유성볼펜과 수성볼펜의 장점을 모으고 단점을 보완해 만들어진 중성펜은 필기거리가 700∼800 미터 정도로 수성펜에 비해 두 배 가량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또한 물에 묻어도 번지지 않고, 일반적인 유성볼펜과는 달리 잉크 찌꺼기가 전혀 없어 필기감이 좋으며, 농도도 일정하여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기 중에 오랜 시간 볼을 노출시키면 수성펜처럼 잉크가 마르고 잉크 탱크 속의 잉크가 역류할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해 주는 젤 성분을 잉크와 함께 주입해 줍니다.

이러한 중성,유성,수성펜의 대표적인 필기감을 자랑하는 미쓰비시社의 대표적인 상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미쓰비시연필(일본)은 한국의 모나미 처럼 일본의 대표적인 필기류회사이며 1887년에 설립되어, 현재 100여개국에 수출 중인 글로벌 기업입니다.
현재 아이피스에서는 한국에 수입되는 미쓰비시 상품을 대부분 취급하고 있습니다.


미쯔비시 대표 유성펜

-미쓰비시 유니볼 제트스트림 SXN-150



[상품의 특징]

-더없이 부드러운 필기감
-진하고 선명한 글씨를 쓸 수 있다
-발군의 속건성(速乾性)
-잉크의 직류를 방지 ! 스프링칩채용
-잉크가 역류하지 않음! 트윈볼 채용



[대표상품 보기]
● 제트스트림 SXN-150 0.7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SXN-150 0.7(흑)                         SXN-150 0.7(                            SXN-150 0.7()
 

● 제트스트림 SXN-150 0.7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SXN-150 1.0(흑)                            SXN-150 1.0()                            SXN-150 1.0()





미쯔비시 대표 중성펜
-미쓰비시 유니볼 시그노 UM-151





[대표상품 보기]
● 시그노 UM-151 0.28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0.28 (보라)                UM-151 볼펜 0.28 (핑크)              UM-151 볼펜 0.28 (적색)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0.28 (흑색)               UM-151 볼펜 0.28 (청색)                         





● 시그노 UM-151 0.38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1.0(흑)                       UM-151 볼펜()                        UM-151 볼펜()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보라)                       UM-151 볼펜(녹색)                      UM-151 볼펜(군청)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브라운)                   UM-151 볼펜(핑크)               





● 시그노 UM-151 0.5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0.5 (흑색)               UM-151 볼펜 0.5 (청)            UM-151 볼펜 0.5 (적색)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0.5 (보라)                        





미쯔비시 대표 수성펜
-미쓰비시 유니볼 아이 UB-150





[대표상품 보기]
● 아이 UB-150 0.5

       
          

            미쓰비시                                      미쓰비시                                       미쓰비시 
      UB-150 볼펜 0.5(흑)                    UB-150 볼펜 0.5()                       UB-150 볼펜 0.5()




필자는 얼마전까지 제트스트림 유성펜을 사용하였는데 그동안 사용해 본 펜중에 필기감이 최고였습니다.
보통 여러개의 펜을 사용하다 보면  자주 잃어버리기도 하고 또 구매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사용해본 제트스트림 유성펜은 볼펜심이 다 달토록 사용해본 유일한 펜이였습니다.
한번 손에 잡히면 쉽게 다른 펜을 잡지못할 정도의 필기감은 최고의 지부심을 자랑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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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2009/08/24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성중성수성 나눠서 보니깐 보기 편하네요~ㅎㅎㅎ

  2. kimsie 2009/08/24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을 보니 무척 부드럽게 쓰여 질것 같습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한번 사서 써보고 평가 남기겠습니다.

  3. 미네랄두유다이어트 2009/08/2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펜.. 너무 좋아요..
    전 개인적으로 펜 욕심이 정말 없는데요..
    이 펜은 너무 부드럽게 써져서.. 만년필도 아닌 것이 볼펜도 아닌것이
    정말 "pen"이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는 펜이랍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이런저런 필기할때.
    이 펜을 쓰고 있구요.. 그래서 이참에 아이피스에서 여러개 주문했어요.
    회의할때.. 이 펜으로 노트 한쪽 구석에 그림 그리면서 딴짓(?)하면 시간 정말 잘가요...^^

  4. 이월이 2009/08/27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중성펜을 선호하는 편인데 시그노를 색깔별로 하나씩 장만하고 싶어지는군요

    그러나 현실은 젤러펜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유성펜이지만 제트스트림은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5. moki7721 2009/09/0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피스 블로그 소개로 프레피 만년필 싸게 잘 사용하고 있는 1人인데요 ㅋㅋ
    이번에도 많은 펜들을 소개시켜주셨네요~ 다 한번씩 써보고 갖고싶당...
    아아아 요즘은 그닥 많이 쓰지도 않는데 왜이리 펜욕심이 많은지... ㅠ.ㅠ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아이피스인쇄상품중  양식지의 종류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양식지란? 개인,회사,병원등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류 양식을 말하는데 많이 보셨을겁니다.
세금계산서 , 거래명세서 , 작업전표 , 계약서 , 신청서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양식지는 일반적으로 모조지 80g 종이에 인쇄(마스터,옵셋)되며 A4또는 16절 크기로 제작합니다
모조 80g외의 다른 재질로도 제작이 가능하며  NCR지는 사본을 넘겨야 하는 서류양식을 제작할 때
활용됩니다. 일반적으로 마스터 방식으로 인쇄합니다.


★ 양식지의 종류  
     
-모조지       
"일반 간이 영수증의 총칭으로 레터지, 양식지라고도 합니다.
팩스용, 회의용, 업무기록용지 등으로 사용됩니다.
모조지는 80이 가장 일반적이나 45g에서 260g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1권매수 (1p=100매, 2p =50조, 3p=50조) 

-NCR지       
"전면에 기입한 내용이 후면에 찍혀 나오는 용지입니다.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간이영수증,입금표, 계약서 등에 쓰입니다.
NCR지는 상지 (백색)을 기본으로 백/청/녹/황/분홍 5가지 색상 선택 가능합니다.


★ 양식지  규격  

        
 




    

관련글 더보기

▶스티커 인쇄의 재질 및 형태  
▶봉투 규격 및 용지별 특징    
▶명함 인쇄용지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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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sie 2009/08/1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식지 참 종류가 다양하네요..

    아이피스에서는 별걸 다 하시네요..^^*

    샘플 드리면 작업 가능 한거죠 ^^*

    저렴하게....

    • 2월이 2009/08/1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십니까 kimsie님 ^^
      항상 아이피스 블로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물론 샘플을 주시면 양식지 인쇄가 가능합니다.
      아이피스에서는 명함, 양식지 등의 인쇄서비스를 비롯하여 고객님들의 사업매출에 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각종 판촉물 제작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kimsie 2009/08/14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방문하셔서 샘플도 수령해 가주시나요?
      찾아가는 서비스 ^^*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필자의 필명이 물풀인데 드디어 오늘에야 접착용품 풀에 대한 블로그 포스팅을 합니다.
필자의 필명 또한 특별한 사연은 없지만 혹자는 왜 하필 물풀이냐고 묻기도 합니다..

현대화된 딱풀보다는 그래도 아날로그 냄새나는 물풀이 좀 더 정겹지 않나요? ㅎ
아예 밥풀로 할걸 그랬나 봅니다... 





사무실과 학교등에서 주로 쓰이는 풀제품은 투명한 액체형태로 되어있는 물풀과 돌리면 나오는 케이스에
고체상태의 풀이 들어있는 고체풀 두가지 형태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7080세대들이 어릴적
액체풀을 이용해 거미줄을 만들며 놀았던 기억이 있을것입니다. 그만큼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액체풀이     
풀시장의 대세를 이루어 왔으나 1983년도에 독일에서 고체풀이 개발된이후 지속적으로 사용량이 증가해
현재는 전체 시장의 약 70%가량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모스에서 생산되는 딱풀이 전체 시장의 약7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외에 리호,
종이나라, 3M등의 업체에서 고체풀과 액체풀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1. 아모스 딱풀



▶크기 : 35g - 11.8cm  /  25g - 10.1cm   /  15g -   9.3cm    /  8g -   8.2cm     
▶종류 : 고체풀     
▶특징 : 무독성, kps인증     
▶용도 : 학교, 사무실등에서 사용(종이, 사진, 직물등)     

오래토록 사랑받고있는 아모스 딱풀, 고체풀의 대명사로 딱풀이라고 하면  고체풀을 연상할 정도록 유명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2. 3M 스카치 고체풀


▶크기 : 25g  - 10.1cm   /  15g - 11.2cm   /  8g - 10.5cm   
▶종류 : 고체풀   
▶특징 : 무독성, kps인증, 미국 FHSA인증   
▶용도 : 종이, 섬유, 카드, 사진등에 접착   

기존 생산되던 스카치풀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출시 기존 아모스 제품과  동일한 용량으로 출시됨 





3. 조은풀(액상풀)


▶크기 : 50ml - 13cm  /  65ml - 16cm  
▶종류 : 액체풀  
▶주성분 : 기존 pva 에서 아크릴수지로 변경되며 학용풀로 인증  
▶용도 : 종이, 사진, 섬유등에 접착  

 ▶처음 구매시 뚜껑을 열었을때 마개가 막혀있습니다     

누구나 알만한 조은풀이 주성분을 바꾸며 더조은풀로 새롭게 출시 용량또한 기존 40ml, 50ml에서 확늘어난 50ml, 65ml제품을 동일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세월에 변화에도 흔들림없이 동일한 형태를 유지한채 내려온 액체풀과 고체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제품입니다. 그동안 여러 고객님들께서 아껴주셨듯이 앞으로도 아이피스에서 판매되는 여러 풀제품에
대한 재질과 발전된 디자인의 제품을 좀더 빨리 저렴한 가격에 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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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ki7721 2009/07/29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풀님께서 본인 사진을 올리셨군요 ㅋㄷㅋㄷ
    저도 딱풀보다는 쓰윽~ 쓰윽 칠하기 편한 물풀이 좋더라구요~
    종이가 울어버리는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 편리한 물풀에 한표~ 피식 '_;

  2. kimsie 2009/07/29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 이라 잘붙는게 좋죠...

    예전에 아이피스 풀 참 좋았는데...

    지금 은 않나오나요... 큰거 작은거 중간거... 다 나왔으면 좋겠어요...저렴한가격에 좋았습니다.

  3. lnj1155 2009/07/30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로 거미줄을 만들어 놀았다 란 문구를 보니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전 지금도 가끔 거미줄 놀이를 한답니다..남들몰래..ㅋㅋ

    현대화 문명에 맞추어 진화하고 있지만 가끔은
    새것보단 옛것이 좋을때도 있더라구요..액체풀처럼요.

    고체풀은 시간이 지나면 분리되고..또, 젤 중요한 거미줄이 안돼요. ㅎㅎ

  4. 물개 2009/07/3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마다 전표 뒤에 붙이는 증빙을 어떤 종류의 풀로 할까 고민하죠....
    고체풀은 붙을때는 정말 쉽게 강력하게 붙는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굳어버려서 잘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전표 붙인 쪽이 딱딱해요.. 손을 베일수도 있죠.. 그리고 자동천공기로 뚤어서 철을 하려고 하면
    가끔씩 천공기로 풀 진액들이 들러 붙어서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물풀은 앞에서 말씀해 주신데로 넘 종이가 울어요.. 그래서 전표가 못 생겨져요..
    성향에 따라 잘 선택하시길...

  5. p_hyil 2009/08/03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이라....아무생각없이 책상에 굴러 다니는 제품중에 하나죠... 그러다가 꼭~~찾으려면 없다는....

    ㅡㅡ;;;

    저도 책상에 물풀(?)을 항상 올려 놓고 다니져...ㅋㅋ

    저 아무래도 아날로그세대인듯.... 고체풀보다는 물풀이 더 좋더라구여...약간 잘못 붙여도 다시 살살

    움직이면 옮겨지는 센스(?)도 발휘되고....고체풀은 붙이는 순간....딱!! 붙고 말져...

    물풀이 종이가 울긴해도...잘 붙으니까....풀만의 전용적인 용도에만 충실한 물풀!!

    하지만 이제 대세는 고체풀이라....

    조금씩 적응해 나가면 되겟지요? ㅋㅋ 언제가 박물관에서나 볼듯한 물풀이 되기 전까지 난~~쭈~~~욱

    물풀만을 쓰리라......ㅋㅋ

  6. Ganzi.kazz 2009/08/03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은 뭐니뭐니해도 딱풀이 최고입니다!! ㅋ

  7. 이월이 2009/08/05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풀과 고체풀 둘 다 일장일단이 있죠...
    수정테이프처럼 주~욱 그어서 쓸수있는 양면테이프가 있는데 참 편합니다.
    아이피스에서 판매하고 있구요 상품코드(A10706) PLUS 양면접착테이프(TG-210) 입니다.
    확인하시기 편하라고 주소링크를 걸고싶은데 링크는커녕 드래그도 안되네요
    풀이나 접착제 많이 사용하시는분들은 아이피스 홈페이지에서 꼭 한번 검색해보세요.
    한 번 사용해보면 매력에 푹 빠지실겁니다. ^^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누구나 하나 이상은 갖고있는 화장품중에 향수가 있습니다..
샤넬,구찌,버버리,안나수이,니나리찌,불가리등 여러 브랜드의 상품들이 있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향수에 대해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사용하시고 계신가요?

그저 내게 맞는 취향을 찾으십니까? 아니면 브랜드를 보고 구매를 하십니까?

아마도 향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자신에게 딱 맞는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은 그리 많치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향수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이것만은 알고 사용하자는 마음에 향수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첫번째 ! 향수를 사용하면서 자꾸 헷갈리는 용어들..

오 드 퍼퓸이다, 오 드 뚜왈렛 이다…
이는 부향률(농도)에 따라 나뉘는 것으로 지속시간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어떨 때,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도움이 되는 향수관련 용어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향수의 부향률, 향기관련 용어




● 향수 용량과 관련된 용어

향수 박스에 기재된 fl.oz. 란...
향수 박스나 용기의 아래쪽에는 "ml"와 함께 "fl.oz."라는 문자가 적혀 있습니다. "fl.oz."는 "ml"와
마찬가지로 '용량을' 의미합니다. 
"fl"은 "fluid(유체, 액체, 기체)"의 약자, "oz"는 "ounce(온스)로서
무게의 단위이며 
"fl.oz."는 ml를 소수변환값으로 나타낸 것으로 '액량의 단위'을 의미합니다.
(미국, 유럽 등 서구에서 이 단위를 종종 사용.)

1 fl.oz. 는 29.573ml 로서, 약 30ml 입니다.




그러므로 아래와 같은
단위의  ml  = fl.oz. 로
환산하면 이해가 빠르
실겁니다.

30ml   ▶ 1.0 fl.oz.

40ml   ▶ 1.33 fl.oz.
50ml   ▶ 1.7 fl.oz.
60ml   ▶ 2.0 fl.oz.
75ml   ▶ 2.5 fl.oz.
100ml ▶ 3.4 fl.oz. 

[출처] 향수 용어 정리
/닥터권






두번째
! 그럼 향수를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까요?

● 향수 올바르게 사용하기

1. 신체 부위에 직접 사용

-머리    : 머리에 직접 사용할 경우 향기가 강해지기 쉬우므로 손에 약간의 향수를 뿌린 후 머리를 
                빗어주면 기분 좋은 향기가 머리결에 스며듭니다.

-귀뒷면 : 여기는 포인트로 조금만 사용해 주는게 좋다. 상대방과 대화시 얼굴을 가까이 할 때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손목    : 향기는 열을 받았을 때 전파력이 뛰어나므로, 상대적으로 열이 높은 손목에 뿌리면
                전파력이 좋습니다.

-하반신 : 허리나 무릎과 같은 하반신에 조금 뿌려도 좋은데, 향기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므로
                뿌리시면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2. 주의사항
향수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군데 집중해서 다량을 뿌리시는 것 보다 여기저기 조금씩 소량을
뿌려 주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향수를 사용하더라도 한곳에 집중해서 뿌리게 되면 향기가
너무 진해 타인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때  향수
냄새가 진동하는 사람 옆에는 꺼려지는 이유가 다 이때문이죠..

또한 칵테일처럼 이향기와 저향기를 섞어서 사용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옷이나 기타 소품에 사용

옷이나 기타 소품에 스프레이를 하여도 향기가 오래 유지 되며, 옷의 경우 소매, 깃 무릎안쪽, 넥타이
안쪽 등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소품에도 약간씩 사용하셔도 좋은데, 손수건에 살짝 뿌려 두면 가방등에 좋은 향기가 베어 있으므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향수를 묻힌 거즈나 손수건을 옷장이나 서랍장에 넣어두면 옷에 좋은 향수향기가 베어나므로 이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소품등에 사용시 주의 사항  
보석류, 가죽, 흰옷, 모피등에는 사용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보석의 경우 광택을 잃을 수 있으며, 흰옷이나 가죽 등은 색상이 변질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출처] 효과적인 향수 사용법 및 주의할 사항/비비웍스  
  


세번째! 무더운 여름 어떤 향수를 골라야 할까요?

● 여름 향수 고르기 포인트!!  
땀이 많이 나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강한 느낌의 향수는 그리 좋지않습니다.  
또 양도 조금만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덥고 쉽게 짜증이 나는 여름에는 숲 속의 싱그러운 풀잎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그린이나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느낌인 마린 계열이 적당합니다.  
또한 레몬, 라임, 버가모트, 오렌지 등 감귤계 향수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도 포인트!! 





간단히 향수 이용 및 구매팁을 설명 드렸는데요, 뭐니 뭐니 해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는
사람의 내부에서 나오는 인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상쾌한 기분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yoj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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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월이 2009/07/1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표를 보고 조합해보면 향수의 종류는 정말 많을거 같습니다.
    게다가 수많은 메이커도 존재하지요
    향수에 문외한인 저로서는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향수에 관한 글을 보고나니
    '사람들은 왜, 언제부터 향수를 사용하게 되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냥 상식으로 알고 지내면 괜찮을거 같아서 어딘가에서 퍼왔습니다.

    향수(perfume, perfum)의 어원은 'profumun'이라는 라틴어에서 시작된 것으로 '연기를 낸다'라는 뜻
    인간이 처음으로 향을 삶 속에 받아들인 것은 지금부터 4~5천년 전 고대 이집트의 종교의식에서
    방향 물질을 태우던 풍습이 점차 변하여 오늘날까지 발전되어 왔다. 좋은 향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꾸준히 진행되어왔다.

    동양에서는 불교의 전래와 함께 향을 피우게 되었다. 세얼이 지나면서 향을 피우는 방에 옷을 걸어두고
    그 냄새가 의복에 배게하는 습관이 생겼고 또한, 향기나는 물질을 넣은 주머니(향낭)을 품에 지니고 다니면서
    불쾌한 체취를 없애기도 했다. 반면 서양에서는 향기를 몸에 뿌리는 식의 습관이 발달했다.
    로마제국의 붕괴와 함께 목욕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향수가 생겨나고, 널리 보급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 당시 향수는 멋이나 분위기를 위한 단순한 소모품이 아니라, 체취를 감추기 위한 생활속의 절실한 필수품이었다고 할 수 있다.

  2. p_hyil 2009/07/1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향수라....예전 어릴적 많이 뿌리고다녔다는....이제는 책상 한퀴퉁에 자리잡고 있는 내향수들...

    이름은 알지 못했지만 그냥 향기가 좋아 하나 둘식 샀던것인데....

    근데 이거 유통기한이 있나요? 갑자기 궁금하넹.. 아시는 분 리플 콜?? ㅋㅋㅋㅋ

    근데 너무 많이 뿌리고 나갓을때는 코 끝이 찡하게 달려드는 강한 자극....

    그건 남에게 민폐가 됩니다....조심하시길...ㅋㅋㅋ

  3. moki7721 2009/07/17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그림은 영화 '향수'의 포스터 네요~(다시보니 그림 위쪽에 써놨네...)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는 꽤 흥미진진하게 봤던 영화였죠~
    향수의 고장이라는 그라스가 나오죠~ (그동네가 프랑스 향수원액 생산의 2/3를 차지한다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책은 안 읽어봤는데~ 이번기회에 책도한번 읽어보고 영화 못보신분들은 영화도 한번 보시고
    남자분들은 여자친구나 와이프님들께 향수하나 선물해보시는 어떨까요?

  4. 알렉스~ 2009/07/17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향수는 피부병을 유발시킬수 있습니다. 오래 된 향수는 자동차 방향제로 딱이에용~

  5. easy guys53 2009/07/17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hyil님 저는 향수 수집할 정도는 아니지만,
    10년된 향수도 있는데, 아직도 쓰고 있답니다.
    피부에 전혀 지장없구요. 향이 조금 약해져서
    금새 날라가버린답니다. 참고로 10년된 향수는 다비도프 쿨워터~
    남자 향수인데요 여자들이 아주 좋아라 한답니다. 여름 향수에요~

    • p_hyil 2009/07/2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유통기한이란것은 없나봐여? 10년째 쓰고 계시다니...

      전 3~4년 지나것이라 걍 버릴라고 했는데...

      아깝지만 괜시리 사용햇다가 트러블 생기면 안하니만 못하자나여...

      이지가이님...감사합니다...

      근제 10년이상 사용할 정도면 무지 큰 향수인듯....

      ㅋㅋㅋ


      근데 10년째 쓰면요...향기가 나는가여?
      제조일로 부터 10년이면....향기가 다 없어 졌을 듯...ㅋㅋ

  6. 경민이아빠 2009/07/17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남자든 여자든 향수 뿌려줘야....땀...냄새가 덜 나죠....

    저는 집에 있는 불가리..카페글 중간쯤(사진)에 있는 향수가 정말 좋은것 같던데요....

    제껀 아닌데 향이 참 좋아요...여자 향수가 왜 끌릴까../?.//저만 그런가요...??저 이상한 놈 아니죠,,?

  7. kimsie 2009/07/17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타일이 좀 바뀐듯 하네요.ㅋㅋ
    향수...
    휴고 사용하다가.. 버버리 사용하다가.... 이제 향수 사주는 걸이 없어서....ㅠㅠ

    집에 있는 여자 향수 몰래 몰래 사용한다는 ㅠㅠ

    걸리면 쫒겨 날지도 모름...

    가끔... 대중교통이용하다보면... 나랑 같은 향기에 걸....을 볼수 있다는....ㅋㅋ

  8. r130 2009/07/2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선문로 받았던 향수들이 집 구석 어딘가엔 뒹굴고있을텐데...
    제가 젤 좋아하는 향수 불가리도 있네요.. ^^

    오랜만에 옛날 향수들 찾아서 뿌리면 와이프한테 오해받지 않을려나...

  9. Ganzi.kazz 2009/07/22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여름엔 불가리 블루, 가울엔 베르사체 블루진이나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가 좋더라구요.. 버버리 위크앤드도 괜찮다는데 개인적으로 별루~

    남자향수는 요정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