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름 날씨에 휴가들은 다녀오셨는지요.

하루만 이라도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연의 푸름에 흠뻑 빠져보는 것도 이 여름을 이겨내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하루의 반 이상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에서 더욱 효율적이고
정리된 사무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파일포켓을 소개합니다.







사무실 책상 여기저기 쌓여 있는 서류 및 집기들 탓에 작은 책상이 더더욱 여유 공간이 없어지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파일 포켓입니다.





제한된 책상의 공간에서 더 이상의 공간을 찾을 수 없을때 주변의 시설물에 눈을 돌려 볼수 있는데요,
어느 사무실이나 칸막이 및 서류함은 있으시죠!







이러한 활용도가 떨어지는 조형물을 통해 서류를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펠로우즈 프로페셔널 파일 포켓입니다.
우선 칸막이 또는 서류함에 간편하게 설치를 할 수 있어서 이용하시기에 편리합니다.





사진의 이미지처럼 쉽게 탈부착이 편리하고, 또한 서류가방처럼 접어서 보관 및 이동이 편리합니다.






소재는 칸막이에 쉽게 부착하여 쓰는 편리한 스테인리스 소재 접착 칩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3개의 칸으로 구성되어 서류를 분리하여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가 317 x 339 x 101mm(W*D*H)구성되어 파일을 쉽게 담을 수 있습니다



자! 어떠세요
깔끔하죠. 물론 다른 정리용품도 많지만 지저분하게 놓인 서류정리만으로도
깔끔하고 정리 정돈된 책상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한번 밀린 청소와 책상 정리 어떨까요~~ 상쾌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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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필자 [날]입니다. 이번 주가 가장 많은 휴가 시즌이죠? 그래서 인지 대중교통 속의 여러분들이 많이 안보이더라구요~


요금 이슈가 되는 상품을 알아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이나 트위터에서 이런 글을 접했을 것입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얼리어탑터다운 진면목을 과시했다.
정 부회장은 이미 얼리어답터로 경제계 인사중에서도 유명한 가운데 이번에 사용한 제품은
‘발 선풍기’와 ‘아이폰용 수화기’다.

최근 정 부회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발 선풍기 구입했습니다 정말 시원하네요 ^^ 발 올려 놓으면 켜지고 내려놓으면 꺼지고 ^^”라며 사용 모습도 공개했다. 또한 그는 “발에 땀이 많이 나는 분께 좋다”고 사용 후 소감까지 밝혔다.
맨발로 ‘발 선풍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본 이들은 “이마트에서 살 수 있나요?” “어디서 구입이 가능한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
My스타뉴스 박주연 기자> 인용글에서 발취..


발선풍기가 모야??

제품을 찾아 봤습니다~  '쿨가이(Coolguy, 제품명: INNTO-2010)' 라는 제품 이더군요
어떤 제품인지 함 볼까요~

생김새는 고기 굽는 불판처럼 생겼네요?? ㅎㅎㅎ (설마 발이 삽겹살? ㅋㅋ)



이 사진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정, 사무실, 공부방 등등 전기시설을 쓸 수 있는 곳이여겠죠?   단!! 유난히 발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은 각별히 주위 사람과 협의가 필요하겠군요~

사용법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제품 상단에 발을 올려 놓으면 자동적으로 바람이 나오고 발을 띄면 기능이 off 됩니다.

의외로 명성있는 기업의 부사장님이 직접 트위터를 통해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이 상품 또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올 여름 유난히 발에 열이 많은시는 분!
시원하게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아주 유용한 상품이 될꺼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과 가격을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로 방문 해 보세요~

http://www.iffice.com/goods_step4.jsp?goods_cd=A57512&disp_no=0010100040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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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라리도사


지난 한 주 직장인들의 밥상에서 반찬거리로, 술자리에선 안줏거리로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 중 하나는
‘갤럭시S와 아이폰4’가 아닐까.
애플은 지난 8일 열린 애플 WWDC 2010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4를 공식 발표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S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갖고 국내용 갤럭시S(SHW-M110S)를
공개했다. 사실 중량감에 있어서는 아이폰4가 더 거대하지만 삼성 역시
이번에는 아이폰 못지않은 히트를 자신하며 갤럭시S를 내놓았다.



[갤럭시S와 아이폰 사양 비교]


둘 중에 고민하고 있다면 결론은 하나다. 당신이 무엇에 비중을 두는가다.
각각의 장점을 꼽는다면 갤럭시S는 뛰어난 디스플레이와 지상파 DMB,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꼽을 수 있고,
아이폰4는 기존 사용자들에게 입증된 편의성과 OS의 우수성 그리고 앱스토어를 꼽을 수 있다.
하드웨어만 본다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지만 기존 아이폰 시리즈가 하드웨어 때문에 팔렸던 것은 아니다.
소프트웨어를 강조했던 아이폰이 하드웨어 강자였던 삼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실력을 키운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출처]M25


갤럭시 S 공식사이트 바로가기 ☞
아이폰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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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피스블로그


 

월드컵이 한창인 요즘. 여러사람들의 입에서 회자되는 내용중 차두리선수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이 있다.
지난 그리스전에서 철벽 같은 수비와 밀리지 않는 체력으로 불려지는 "차두리 로봇설"이다.
설마 차두리가 로봇이겠냐만 그정도로 단단해 보이는 차선수의 이미지는  우리로 하여금 이러한 상상을 하게끔 만들었다.

오늘은 로봇설의 차두리 선수가 사용할 만한 제품을 하나 소개할까 한다.
아래의 제품과 차두리 선수의 매칭은 단순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미리 밝혀두니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란다.

생활 소품 중 하나인 칫솔살균기는 일반적으로 욕실 벽에 설치한 필통크기의 다소 투박한 디자인이
주류를 이루는 자외선 살균기를 연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디자인과 휴대성, 기능성까지 모두 갖춘 깜찍하고 앙증맞은 칫솔살균기도 있고 트렌드에
맞춘 기획으로 히트 상품 예감이 들기도 한다.

디자인과 휴대성, 기능성까지 모두 갖춘 깜찍하고 앙증맞은 칫솔살균기 UVmini




칫솔모에 화장실의 습기찬 환경으로 인해 수십. 수백만의 세균이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다양하고 무수히 많은 세균들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면역력이 저하된 현대인들에게
감기 인플루엔자 및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칫솔모에 번식하기 쉬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쉽게 해결하고 치아 및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일게다. 작은 크기, 휴대성이 뛰어나고 USB전원 연결 방식의 편리함과 깜찍한
디자인을 두루 갖춘 UVmini 칫솔살균기 하나면 이런 걱정들은 거뜬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HVK가 만든 USB 칫솔살균기 “UVmini” 는 휴대전화와 비교해도 꽤 작은 크기이고 실제로 노트북용
마우스보다 작은 크기인데다 다양한 패턴으로 디자인을 강조한 USB전원 사용의 USB 칫솔살균기이다.
6가지 디자인 패턴은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 놓았다.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로 교체하거나 거울을 붙여
사용할 수도 있어 사용자의 개성 연출도 잘 반영한 똑똑한 칫솔 살균기다.


 

                    휴대전화, 노트북 마우스보다 작은 크기의 휴대성 높은 USB 칫솔살균기 UVmini



                 UVmini 칫솔살균기 전 모델은 위쪽 투명 플라스틱 커버를 열어 다양한 사진으로 교체가 가능토록 했다.
                                              또한 작은 악세사리지만 디자인의 특별함도 갖추고 있다.

USB 칫솔살균기 UVmini 구성품, USB케이블, 거울패널이 함께 들어있다


칫솔살균기는 자외선으로 살균하므로 전원 공급이 필수다. 보통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데
UVmini 제품들은 USB 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 교체가 필요없고 전원공급이 안되어
살균력이 떨어지는 경우 없다. 특히 충전 배터리가 내장된 모델의 경우는 20분 충전으로 2-3일을
사용할 수 있으니 장거리 출장이나 여행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제품 소재측면에서도 세심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항균 은나노 소재로 모든 부품과 조립과정에 있어
무해 무독성 유럽 기준을 만족시켰고 작은 나사까지도 녹슬지 않는 소재를 사용했다.




USB케이블로 UVmini와 연결을 하면 케이스 하단 LED램프에 불이 들어오고 램프방향으로 칫솔모가
가도록 넣으면 된다. 참고로 물기는 충분히 제거를 한 다음 넣어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도어를 닫으면 곧바로  살균이 시작되고 약 7분후 자동 정지된다. 이처럼 사용방법도 너무 간단하고
깜찍한 디자인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치아 건강관리가 중요한 어린이와 학생들에게도 잘 맞겠다.

USB전원을 사용하는 모델은 24,000원, USB전원+충전배터리 내장 모델은 28,800원이다. 깜찍하고
앙증맞은 디자인의 USB 칫솔살균기 'UV mini'의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www.iffic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전 배터리가 내장된 모델은 20여분 충전으로 하루 3회 사용 시 3~4일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1년 무상 A/S로 꼼꼼하다. 단, 소모품에 해당하는 자외선램프, 배터리는 6개월간이라는 점.




USB 칫솔살균기 'UVmini' 는 10년간 전자부품으로 성장을 성장시켜온 (주)HVK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최고의 품질과 성능의 제품이기도 하다. 대량 주문 시 기념일, 추억이 담긴 사진, 로고 등 넣을
수 있어 기업과 단체의 행사 사은품이나 선물용으로도 유용한 아이템이 될 수 있겠다. 또한 한국적
느낌의 자개 디자인은 외국인 지인과 친지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만큼 특색을 갖추고 있다.

현대인들은 최근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신종 인플루엔자 공포와 각종 생활 질병들에 대해 꽤 민감하다.
이러한 시점에 소비자 기대 수요와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디자인으로 한층 제품의 가치를 돋보이게 한
칫솔살균기 'UVmini' 제품을 내 놓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내다 보인다.





또하나의 차별점 -홍보 수단의 판촉물로 인기상승!





고장 걱정 뚝!  1년 무상 AS



                                              지금 까지의 느낌은 Very good 이다~

 


                                                        컨텐츠 참조 : 디자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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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명함은 옛날 중국에서 대나무를 깎아 이름을 적은 데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오늘날에는 인쇄한 명함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고 명함의 모양 / 크기도 나라마다 여러 가지인데
재질도 종이에 국한하지 않고, 인화지나 플라스틱을 사용한 것,
얇은 철판이나 나무를 이용한 명함들을 볼 수 있죠.

작은 종이에 불과한 명함이지만 차별화되고 창의적인 명함이라면 건네는 상대방에게
작은 즐거움을 줄 수 있고 그만큼 명함의 효과는 업이 되겠지요.
제 경험으론 색다른 명함을 받을땐 마치 신기한 선물을 받은듯한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명함의 재질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로 명함의 본래 역할에서 재미를 
추가한 색다른 명함들을 여러번에 나누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Business Card for: Murillo Design
일반적인 직사각형의 종이에서 고정관념을 깬 2인치 크기의 둥근 원목칩으로 만든 명함

Designed by: Murillo Design

Business Card for: noavys
직물이 짜여진듯한 특별한 질감의 종이 위에 인쇄된 명함

Nice colourful business card printed on textured paper.



 Business Card for: chmsystems

원형의 종이에 기업의 로고와 함께 심플하게 디자인된 명함



Business Card for: Lindsey Casabella

스타일리스트를 위한 빗 모양의 명함

It was designed for stylist. Unique form of this card (comb) makes this card an unusual and memorable.


Business Card for: Junge Schachtel
종이를 뜯어야만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도록한 명함 

Designed by: Scott Ray




Business Card for: Carton Clan
구멍이 뚫린 종이와 알파벳이 나열된 종이,, 이 두장의 종이가 합쳐져야하는 하나의 명함이 되는 스텐실 명함

Designed by Carton Clan



Business Card for: Ninja Business Cards

무게 220lb(파운드)에 100% 면으로 만든 닌자 표창 모양의 활판 인쇄 명함

“220lb, 100% cotton throwing star business card”

Designed by Studio on Fire


 Business Card for: Benora
100% 면 종이에 블루와 블랙의 잉크로 찍은 활판 인쇄 명함

Two-color letterpress business card printed on 100% cotton paper and features a quill in blue and black ink.



 Business Card for: Verbena
모서리를 둥글게 한 정사각형의 귀여운 명함

Cool square business card with rounded corners.


Business Card for: Visual Heroes

은박지로 포장된 두꺼운 종이 위에 흰색의 무광택 얇은 금속으로 찍어낸 명함
A set of 2 cards (the business partners) flowpacked in silverfoil. Printed on 400 grs paper, stamped white matte foil.

Designed by Jelmer Scheffer


 Business Card for: Cafe Java

얇은 실크의 재질로 커피를 담은 사진과 함께 컵 모양으로 제작된 카페 명함
These are silk laminated, die cut business cards for Cafe Java, using a cup of coffee photograph and cut-out shape. Coffee mugs filled with coffee shaped business cards. Great idea.




 Business Card for: Imaginet
투명한 재질로 인쇄된 명함

Half transparent printed business card.

Designed by: Fredrick Every




 Business Card for: Courtney Danforth

보드게임의 조각 퍼즐 모양으로 단풍나무에 레이저로 세겨진 나무 명함
These cards were constructed to resemble the game pieces of one of the most popular board games of all time, Scrabble. Made out of sugar maple wood, cut on the end grain, laser etched, and finished by hand.

Designed by Jonathan Danforth




 Business Card for: Optimum Fotography
카메라 렌즈 부분에 구멍을 뚫은 독창적인 포토그래퍼의 명함

Card with cutout circle. You’ll understand the originality of the idea only after looking at both sides.




Business Card for: Genie Alisa


펀칭된 병(Bottle) 모양 옆으로 "Message in a"란 문구가 인쇄된,,, "Message in a bottle(병속에 단김 편지)"란 뜻인지.. 무튼 알 수 없는 명함 

Designed by Genie Alisa



 Business Card for: Tactix

The card was designed by the owners of Tactix Creative. Cam Stewart and Paul Howalt.
The material is plastic that was die-cut with a notch. With separate stickers on glossy crack n’ peel with 2-color, spot dull varnish and deboss. The cards were printed at our sister company, Tower Printing.

Designed by Tactix Creative




 Business Card for: Megan Cummins

작은 사이즈의 종이에 스크래치 오프 인쇄한 명함
Great scratch off business card.

Designed by Megan Cummins


 Business Card for: Lush Lawn and Property Enhancement
작은 봉투로 제작해 안의 내용물을 잔디 씨앗으로 채운 봉투형 명함

Business cards that essentially double as seed packets. Cards were letter-pressed, stuffed with grass seed and glued by hand.


Business Card for: Pokon

 명함에 씨앗을 숨겨놓고 물을 주면 새싹이 자라는 조경회사 명함 

 Hides the seed and puts and when will bite gives and the business card of the landscape architecture

company where the bud grows


Business Card for: Glammer Education Institute of Hair Design

남녀의 일러스트와 함께 가위가 인쇄되어 직접 가위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헤어샵 명함

The illustrator of the man and woman the scissors will be printed together and the hair will be able to produce a hair style with the direct scissors the business card.



 Business Card for: Dental Clinic

이 모양으로 펀칭되어 속지를 살짝 꺼내면 썩은 이가 다시 하얗게 보여지는 치과 명함  

 


Business Card for: Sean M. Kinney

독특한 면도날 모양의 그래픽 디자이너의 명함


출처 깡통 블로그 | 꼴통후니
원문 http://stupidhoony.com/80101357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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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현재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추억 속의 사무용품이 메모지 디자인으로 재탄생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터키 출신의 산업 디자이너 부라크 카이나크가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모양의 메모지를 선보인 것.
‘디스크잇’이란 이름의 이 메모지는 붙이는 메모지인 포스트잇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모양에서 크기까지
실제 디스켓과 동일하게 만들어져 향수를 자극하였다.




카이나크의 개인 홈페이지와 디자인관련 사이트를 통해 ‘디스크잇’을 접한 누리꾼들은 플로피 디스크를
사용했던 때를 추억하며 이 제품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아직 아이디어 단계인 이 제품을 실제로 구매하고 싶다는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출처 : 한미영 기자

[팝뉴스] 2010년 04월 2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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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미국의 건강보험 개혁안에 대한 각종 뉴스내용을 보던중 ......22자루라는 펜을 가지고 법안에 사인을 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궁금증이 폭팔하여 이리 저리 서핑을 하던중 그에 대한 내용을 몽당연필연구소님
의 블로그를 인용하여 소개드립니다.

아래의 내용 출처는 몽당연필 연구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daikpen/50085302818에서 인용되었습니다
 
건강보험개혁번안에 사용된  22자루의 펜 세팅중................................................................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이번 건강보험 개혁법안에 서명을 하면서 무려 22자루의 펜을 사용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많은 펜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현재 백악관 공식 지정펜은 크로스社의 제품입니다.

취임식 첫 서명도 바로 크로스 타운젠트 수성펜이었죠. 이번에도 역시 동일한 모델입니다.



그럼 하나의 법안에 왜? 22자루의 펜이 사용되는 것일까요?

이것은 미국 대통령의 서명 관행이라고 하는군요.

법률을 제정하고 공포를 기념하기위해 대통령 본인이 1자루 소장을 하게되고 역사 기록을 위해 정부 기록 보관소에 2자루가 소장 됩니다. 그럼 나머지 19자루는 어디로?



남은 19자루의 펜은 법률 제정과 통과에 도움을 준 각계 인사들에게 전달 된다고 하는군요.

CNN보도에 따르면 당초 선물로 전달할 펜은 12자루 였는데... 오바마 대통령이 특별히 감사할 사람이 더 있어 수량을 늘린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 뿐 아니라 백악관 참모진들 법안 통과를 지지해준 카톨릭 보건협회장 까지

대상자로 선정 되었다고 하는군요.

 

그럼 그냥 한자루로 싸인하고 기념품처럼 100자루 찍어 전달하면 안되는 것인가? 그건 반칙이겠죠.

하긴 법안에 진짜 사인한 펜만이 진짜 소장가치가 있는 기념품이 되겠죠.



지난 오바마 관련 포스팅을 보다가 제목이 아직도 수정이 안된것을 발견했답니다.

처음에 만년필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포스팅 하면서 수성펜 이었다는걸 발견 했답니다.

왼손잡이인 오바마 대통령은 특유의 필기시 운지법으로 왠만해선 촉부분을 볼수 없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제가 몰래 뒤로 가서 폰카로 찍어 봤답니다...ㅋㅋ 수성펜이 맞군요..ㅎㅎ

 

아마 오바마 대통령이 왼손잡이라서 수성펜이 선택된것이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펜 사용시 왼손잡이의 특유의 번짐자국이 남기 때문에 빨리 마르는? 수성펜 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수성펜을 원래 좋아하셔서 그럴수도...있겠죠...^^;

 

이번 법안 통과 서명때만 여러자루의 펜이 사용된 것은 아니랍니다.



위 사진은 2009년 11월 6일 증가 세액 공제 기간 연장 초당적 법안에 서명하는 모습입니다.




이사진 또한 2009년 6월 22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가족의 흡연 예방 및 담배 통제법에 서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타운젠트 블랙 락카는 아닌듯 하네요.

 

이번 건강보험 개혁법 뿐만 아니라 예전에도 여러개의 펜으로 사인을 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론은 미국은 대통령 본인 소장과 정부기록 보관소에 2자루가 사용 되므로 최소 3자루 즉 3번의 서명이상을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한국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사진출처:A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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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가까이서 살펴보니...

애플이 27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나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9.7인치 태블릿 기기 '아이패드'를 선보였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이 자리서 "애플은 모바일기기 회사"라고 정의했다. 그는 무대에 오른 지 10분만에 "태블릿 이름은 아이패드(iPad)"라는 말로 이날 행사의 핵심인 태블릿PC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씨넷은 행사 참여자들이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제공된 시연장소에서 '아이패드'를 클로즈업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패드 (iPad) 드디어 베일을 벗다!

역시나 스티브잡스가 자신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만큼 아이패드(iPad)가 드디어 공개됐다.

그동안 수많은 태블릿PC에 대한 루머 속에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만큼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인들의 찬사와 기대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패드에서 애플의 키노트(MS의 PPT보다 훨 멋짐)가 돌아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필자는 구매욕구가 생길만큼인데 단순한듯 하면서도 엄청나게 매력적인

아이패드에 대해서 약간의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였다.

(사진출처 : 아이팟 공식 홈페이지 http://www.apple.com/ipad )



늘 그랬든 아이패드 공개 현장에 스티브잡스는 수수하게 청바지에 폴라티셔츠 차림으로

편안하게 대중들 앞에 섰고 그런 그의 모습이 대중들 역시 편하게 마주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두 가슴이 들떠서 스티브잡스의 키노트를 기대하는듯한 모습이었다.

애플은 284개의 앱스토어와 50억의 방문자들이 있는 현재 모바일 기업이다.

단 2명으로 창고에서 15.6달러로 시작한 사업이 이제는 500억달러의 기업이 되었다.

아이패드는 스티브잡스에게 또 하나의 자존심을 내 건 역작이다.


아이패드는 태블릭PC, 즉 모든것을 터치로 컨트롤이 가능한 PC이다.

키보드도 띄울 수 있고 실제 키보드와 거의 동일하여 사용함에도 적응이 빠를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드로 유튜브 시청, 고화질로 TV 드라마나 쇼프로그램도 볼 수 있다.

와이드 화면은 아니지만 4:3이나 16:9비율로 영상을 감상할 수가 있다.



아이패드 사파리 기능은 웹브라우저 같은 형식으로 여러가지 버튼들이 보인다.

사파리를 통해 이용자들은 더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무선 인터넷이 잡히는 곳이면 주방이든 거실이든 상관없이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다.

플래시가 구현되느냐 못하느냐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판단이 서지는 않고 있다.

사진 이미지 역시 간단하게 터치로 늘렸다 줄였다 확대축소가 가능하다.

이메일을 보낼 때는 여러가지 수신 메일에서 손쉽게 회신이 가능하고 자료를 찾아서

첨부하고 아이폰에서처럼 손쉽게 PDF 자료도 원터치로 열어볼 수 도 있다.

태블릿 PC로서 아이패드는 일반 키보드처럼 여러 손가락으로 타이핑이 가능하다.

이것이 가능한것은 아이패드가 바로 멀티센서를 이용한 멀티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무려 1000개에 달하는 하드웨어센서와 멀티터치 센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이패드는 당신의 사진을 빠르고 부드럽고 아름답게 보여줄 수 있는 뷰어를 갖고 있다.

게다가 9.7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는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보여준다.

사진을 바로 이메일로 첨부하여 보낼수도 있고 카메라와 연결해 바로 전송 받을 수도 있다.

슬라이드 쇼 기능을 이용하면 음악까지 곁들여져 마치 디지털 액자처럼도 넘어간다.

고화질의 IPS 디스플레이는 완벽한 동영상 재생을 보여주는데 재생 구간을 넘길때도

이용자가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썸네일 형식으로 이어져 있어 클릭하여 쉽게 구간을 찾을 수도 있다.

아이패드로 유뷰브 영상을 즐기는 것도 정말 편하게 볼 수 있다.

원하는 동영상을 그저 터치하면 자동으로 풀스크린으로 재생이 되고

최신 HD 화질의 유튜브 영상도 멋지게 아이패드에서 재생될 것이다.

그리고 아이튠즈, 여러가지 앨범 커버들이 보이고 쉽게 앨범들을 리스트로 끌어올수도 있다.

노래를 탭핑해서 재생시키는 형식은 기존의 아이폰과 매우 비슷하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여러가지 오디오북, 팟캐스트 등 다양한 것들이 보인다.

앱스토어 역시 이용할 수 있는것은 당연한 일~

아이북 정말 e-book의 활용도를 엄청나게 끌어올려줄듯한 기세이다.

이제 더이상 무거운 전공책들을 찾아 들고다닐필요도 없고 도서관에 책 찾으러 갈 일도 줄겠다.

앱스토어에서 책을 다운받으면 아이패드를 통해 볼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서적을 선명하고 눈에 읽기 편한 형태로 보여주며 밝기조절도 가능하다.

e-book이 태블릿 PC와 만나면서 그 활용도가 엄청나게 뛸 것 으로 보인다.

아마존의 훌륭한 기술이 아이북(iBooks)에 들어가 있는데 폰트, 크기 등

모든 기능이 터치하나로 조절이 가능한 훌륭한 뷰어이다.

지도의 경우 마치 구글맵을 보는듯한 느낌이었는데 이 지도 애플리케이션 또한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고 여러가지 검색도 가능하다.


아이패드에는 노트와 캘린터 기능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처럼 메모도 가능하고

캘린더 기능으로 달력 가득히 스케쥴을 채워 넣고 한 눈에 볼 수도 있는데

용도에 따라 달력을 나누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동시에 열람도 가능하다.

그밖에 주소록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름, 번호 등을 검색이 가능하다.

게다가 탭핑만하면 지도가 뜨면서 방향까지 알려준단다.



아이패드의 하드웨어에 대해서 살펴보면 무게는 세로 9.56인치 가로 7.47인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 1.6파운드 짜리가 있다.

와이파이와 3G가 지원되는 모델이 살짝 더 무겁게 나왔다.

멀티센서를 이용하는 아이패드는 16GB부터 64GB의 플래시 스토리지가 마련되어져 있고

무선 인터넷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마이크, 나침반 등의 기능도 이용가능하고

내장배터리 형태로서 최대 이용시간이 10시간에 다다른다고 한다. 


아이패드는 일반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모델과 와이파이+3G 버전 두 종류로 나뉜다.

와이파이라 함은 무선 인터넷이 허용되는 장소에선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 길 수 있는데

대학가나 카페에서는 이런 와이파이 인터넷이 많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이다.

3G 버전은 아이폰과 같이 와이파이망을 벗어난 지역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전화처럼 단말기와 같은 형태로 유료 통신사를 통해 유료 인터넷을 이용 가능하다.

용량에 있어서도 16G, 32GB, 64GB의 종류가 있고 애플사가 개발한 A4칩이 들어가 있어서

니드포스피드 같은 멋진 게임들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 한글 자판이 없다고 뭐라고 하겠는데 설마 글로벌인 회사가 그 간단한거 준비안하겠나?

그리고 액세서리로 받침대나 키보드를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작고 얇고 가볍고 휴대성도 고려한데다 엄청난 기능까지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것 같다.

아이패드에서 눈여겨 필자가 눈여겨 본건 키노트가 돌아간다는 사실이다.

MS의 PPT보다가 키노트를 보면 더 쉽고 아름다운 기능과 레이아웃에 매료되고말 것이다.

아이패드의 가격에 대해 스티브잡스는 모두가 들고다니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499 달러의 16GB 용량의 3G 미지원 제품을 소개 했다.

32GB버전의 와이파이만 되는 제품은 599달러이고 64GB는 699달러이다.

앞서도 말했듯이 아이패드는 와이파이만 지원되는것과 3G지원이 되는 2종류가 있다.

만일 3G가 지원되는 모델을 사고 싶다면 위의 가격에 각각 130달러를 더하면된다.

앱스토어와 아이튠즈 스토어에는 무려 125만개의 계정이 마련되어져 있고

이미 7500만개의 아이폰과 아이팟터치가 전세계에서 사용되어져 있다.

기술은 발전하고 있고 애플은 그만큼 기회를 오픈하고 있는 상황,

획기적인 하드웨어가 나왔다고 그에 끌려가기 보다는 그 위를 넘어서야 한다.






출처: [원문]http://blog.naver.com/caramelholic/90079870488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201001280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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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삼성전자가 매년 진행하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이 올해도 시작 됩니다.
올해는 특히 it's crazy 아카데미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되네요~
각종 정보와 이벤트 등 풍성한 내용들이 많으니 들러서 참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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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대한민국의 드라마 역사를 새롭게 쓴 거대한 프로젝트 -아이리스
한반도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이다
한국과 북한을 둘러싸고 있는 열강인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은 북한사태와 6자회담등으로
늘 정치와 군사적 긴장을 늦추지않고 있다

이러한 주변 정세를 배경으로 한반도에서 혹시 벌어질지 모르는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걸고
임무수행해 나가는 특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개 했다.. 

고도의 훈련을  통해 죽음의 공포를 없애고 살인의 죄책감 마져 갖지않도록 만들어진 중심 배역에
김태희 , 이변헌, 정준호가 자리잡고 명령에 의해 행동하고 임무완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수요원 역활에 충실하였다 .

그러나 그들에게 통제하기 어려운 딱 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가장 위험하고 금기시 되는 " 사랑"이었다...


20부에 걸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는 각종 많은 시각적 흥미거리를 제공했다 .

그중 아이리스의 시놉처럼 최첨단 첩보 드라마에 걸맞는 많은 첨단 장비의 출연 또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롭잡기에 충분하였다.

NSS의 위성 위치추적 시스템과 상호간의 깨끗한 화질의 영상통화 . 그리고  최고의 무기류
이러한 확인되지 않은 첨단 시스템에 유독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제품이 자주 등장한다.

주요 인물들의 경호를 위한 상호간의 통신역활에 무선 이어셋이 자주 등장하는데 바로 플랜트로닉스의
이어셋이다.




다양한 개개인의 귀의 형태를 연구하여 세계 최고로 편안한 헤드셋! 과 이어셋을 개발하는곳이 바로
플랜트로닉스다.

나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상대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이동으로 인한 소리의 끊김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만 깨끗하게 분리하여 깨끗한 소리만 들을 수 있도록 자동 전달 되는 것이 새로운 표준이 되는
twy way noise 기술이다.

가끔 누군가 묻는다. 

"그냥 손으로 받아도 어렵지 않은데 굳이 이어셋 귀에 끼고 전화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건가요,
이거 너무 멋만 부리는거 아닌가요?" 

절대 멋이 아니다.(물론 간지까지 난다면 더더욱 큰 효과를 얻는거지만...)

그런 질문을 하는 분들은 아마도 양손을 동시에 작업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일 것이다.

음식업, 서비스 업등 양손으로 작업을 해서 전화 받기가 곤란할 경우 , 3D 그래픽과 수작업을 병행하는 경우 ,
운전 중 통화하거나 PC 앞에서 빠른 타이핑을 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 헤드셋과  이어셋의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직업군이다...


그럼 플랜트로닉스는 어디인가?

플랜트로닉스?

"40여년을 이어온 명품 헤드셋"
인류가 최초로 달에 갔을 때 플랜트로닉스도 그곳에 있었다.1969년 닐 암스트롱이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을
통해 "That's 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이라는 명언을 남겼듯, 세계 글로벌 기업 공식 지정 헤드셋으로 지정 되면서 전 세계로 명성이 퍼져나갔다.

이러한 명성의 플랜트로닉스에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 협찬 기념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업소모품 유통업체 아이피스에서 온라인 최저가 이벤트를 2010년 1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일반용에서 부터 오디오용 , 무선의 블루투스 이어셋까지 온라인 초저가로 플래트로닉스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져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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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