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는증상은 감기증상과 구분도 어렵고 열도 절대기준이 될수없고,신종플루증상은 병원에가서 진료받기전에는 참 답답하다. 신종플루증상만 으로는 초기에 신종플루를 일반감기, 특히 독감과 구별하기란 불가능하다고 한다.
날씨가 찬바람불면 더 기승을 부릴텐데, 자세히 알고 대비하자. 신종플루는정확히 바이러스명이 A(HINI)이다.그리고 전 세계 인플루엔자 A(HINI.신종플루) 사망자가 2천 명을 넘어섰다.
28일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에 따르면 공식 집계된 신종플루 감염자(23일 현재)는 20만9천438명에 달하며, 사망자는 최소한 2천185명에 달한다.
우리나라도 벌써5명이 신종플루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감염자도 약 5,000명에 이른다고 병원에 안간 초기 신종플루 증상자들은이보다10배나 된다고한다.
[신종플루증상과 감기의 구분증상]
감기 증세가 지속되면 신종플루를 의심하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종플루증상에 대한 우려의
핵심은 신종플루의 독성입니다. 신종플루의 전세계 사망률은 0.7% 정도, 우리나라 신종플루의사망률은 0.1%가 안됩니다.
조류독감에 의한 사망률은 60%, 스페인 독감은 2.5%, 계절 독감은 0.2% 입니다. 통상 전염병은 치사율이 0.5% 이상이면 독성이 강하다고 말합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신종플루의 독성이 강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을·겨울에는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개학을 맞은 학교들이 신종플루 때문에비상이 걸렸다. 월촌초등학교의 경우, 전교생 1374명 가운데 20명이 외국 여행에서 돌아온 지 7일이 지나도 신종플루 때문에 등교를 하지 않았다. 이 학교 이진경(27) 교사는 “개학 전 각 가정에 연락해 5명의 학생들에게 재택학습을 하라고 지도했으며, 매일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교실 안에도 손 소독제를 비치했다”고 말했다. 이 학교 박래준 교감은 “외국에 다녀온 학생 중 신종플루에 걸린학생 위주로 일단 등교 자제를 당부하고 있지만, 이미 지역사회 감염이 이뤄진 상황이기 때문에 철저한 손 씻기 등 예방교육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얘기하는 신종블루 대처방법
Q1 >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란 무엇입니까?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바이러스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고 있는 호흡기 질환의 원인 바이러스입니다. Q2 > 신종인플루엔자 A(H1N1)는 사람간 감염이 되나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사람간 전염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감염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서 감염될 수 있습니다. Q3 >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증상은 어떤가요?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발열(37.8℃),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
합니다. 사람들에 따라서는 오심, 무력감, 식욕부진,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Q4 >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오셀타미비르(Oseltamivir, 상품명
타미플루)와 자나미비르(Zanamivir, 상품명 릴렌자)가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Q5 >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전염기는 어떻게 되나요?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증상발현 후 7일까지 전염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더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Q6 > 신종인플루엔자 A(H1N1)를 막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①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화장지를 버린 후 손을 깨끗하게 씻으십시오. ②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③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십시오. Q7 >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인체감염증 예방을 위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나요? ① 해외로부터 유입되는 신종인플루엔자 A(H1N1) 환자 사례를 차단하기 위해 각 공항마다 입국자에 대해
발열감시를 실시하고 검역 질문서를 받는 등,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②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예방 및 관리지침’을 배포하고, 항바이러스제와 N95
마스크 등 환자관리에 필요한 물자를 충분히 확보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③ 국민들에게 필수적인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외국을 여행하는 국민들에게 국제 SMS 문자 등
을 통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Q8 > 모든 의심환자 진료시 N-95 마스크와 Level D 개인보호복을 입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N-95 마스크과 Level D 개인보호복은 에어로졸 발생시와 같은 특별한 처치시에만 착용하시며
통상적인 환자 진료시에는 수술용 마스크만 착용하시면 됩니다. Q9 > 어떤 소독제가 권장됩니까? 신종인플루엔자의 환경생존성은 뛰어난 편이 아니며 특별히 권장되는 소독제는 없습니다. 일반적인
가정용 소독제(염소계 소독제 등)로도 충분히 소독이 가능합니다.
Q10 >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키는 식품들은 무엇입니까? ① 김치에 가미되는 고추, 마늘, 생강 등 매운 맛을 내는 양념은 뛰어난 살균력을 발휘하고 인체의 면역력
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김치는 숙성과정에서 여러 가지 미생물과 효소의 작용으로 발효되는데, 이 과
정에서 생산된 유기산은 체내 부패균이 생기는 것을 막아 인체의 면역력과 항암효과를 높여준다. ② 된장은 콩의 발효과정에서 항암효과가 더욱 높아진다. 콩의 발효물질이 혈관에 쌓인 혈액찌꺼기를
분해해 암세포의 유발과 성장을 억제한다. 특히 재래식 된장은 백혈구를 증식시켜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준다. 또한 전통 된장에는 키토올리고당이 함유돼 있어 항암 및 항균 작용을 한다. ③ 숙성된 치즈는 질병에 저항하기 위한 인체의 면역력을 키워준다. 특히 치즈에 들어있는 유장은 치즈를
만들 때 생성되는 우유 성분으로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단백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이 단백질은 감염성
박테리아의 세포막을 파괴해 인체를 보호한다. ④ 녹차에는 비타민 C가 레몬의 5배까지 함유돼 있으며, 폴리페놀 및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어 체내 부패
균의 활동을 억제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⑤ 목캔디에 함유된 모과추출물과 허브추출물은 항바이러스에 좋다고 알려졌으며 황사로 인한 답답함도
해소할 수 있다.
키스도 마스크끼고하니 신종플루 때문에 곤욕이네요.
신종플루증상은 발병 48시간 이내에 타미플루를 복용하면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죽습니다.타미플루는 일반 감기에는 전혀 효과가 없고, 계절 독감에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가격이 3,5000~40,000원 정도하고 하루 5번 복용하여야 합니다.어린이용으로 30mg 짜리도 있고요.
신종플루증상이 나타나 진료를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 또 약을 어디서사야할지 모를때 여기사이트 로 가시면
지도가 바로 나와서 동네 어디로 가야하는지 자세히 안내해줘서 편리해요.
지난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고. 학생들로 발디딜 틈 없이 가득 찬 체육관 안에 맑은 음성이 울려 퍼졌다. 숨을 죽인 채 노래를 듣던 학생들 사이에서 연방 ‘와~’하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관객들을 압도하는 가창력을 선보인 주인공은 한빛맹학교가 운영하는 한빛예술단 소속 그룹사운드 ‘블루오션’의 보컬을 맡고 있는17세 소년, 1급 시각장애인인 김지호군이었다.
김군이 최근 발표한 노래 ‘다만’과 가수 인순이의 ‘거위의 꿈’을 부르고 퇴장하려 하자 장내가 술렁였다. 노래 중간중간에 ‘김지호’, ‘김지호’를 연호했던 학생들은 짧은 무대가 아쉬운 듯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앙코르’를 연발했다. 안내 교사의 손을 잡고 퇴장하던 김군과 블루오션 멤버들은 결국 무대로 다시 돌아와 앙코르송을 불렀다.
김군이 처음부터 장애를 받아들이고 사람들 앞에 당당히 나섰던 것은 아니다. 선천성 녹내장으로 태어날 때부터 빛을 볼 수 없었던 김군은 크고 작은 16번의 수술에도 불구하고 시력을 얻지 못했다. 김군은 작은 빛조차 감지할 수 없는 점맹(點盲) 상태다.
김군은 자신의 처지에 좌절하고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단다. “어느 날인가 TV에서 시각장애인에 대한 설명이 나왔어요. 그런데 듣고 있다 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나도 눈을 뜨고 싶은데 난 왜 안보일까’하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족들에게 화도 내고 친구들도 괴롭히고 방황을 많이 했었죠.” 힘들었던 지난 날을 되새기는 김군의 표정에 쑥쓰러운 기색이 묻어났다.
김군의 인생에 전환점이 된 것은 단연 ‘음악’이었다. 이날 공연에서도 부른 ‘거위의 꿈’은 김군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특히 가사 중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라는 대목을 좋아한단다.
“처음 들었을 땐 그냥 ‘이런 노래도 있구나’라고만 여겼죠. 그런데 자꾸 부르면서 가사의 의미를 되새기다 보니 제 얘기와 통하는 가사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운명이란 벽’이 제겐 시각장애라는 생각이 들고, 이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힘들 때마다 큰 힘을 얻었던 것 같아요.” 노래에 대해 진지하게 설명하던 김군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김군이 악기를 처음 만진 것은 3세 때였다. 피아노를 접한 김군의 음감(音感)이 남달랐다고 한다. 기억 속에선 지워졌지만 당시 김군은 청소기나 세탁기 소리도 피아노로 표현했다고 한다. 4세 때부턴 드럼을 배웠다. 김군은 교회에 갈 때마다 드럼 치는 소리가 너무 신기하게 들렸다고 한다. 김군은 “눈으로 볼 수가 없으니 처음엔 손으로 치는 줄 알았는데 부모님이 스틱을 손에 쥐어주셨다”며 드럼과 인연을 맺은 과정을 들려줬다.
김군이 본격적인 뮤지션으로 활동한 것은 지난 2003년부터다. 한빛예술단 소속 ‘한빛 브라스 앙상블’에 들어가 드럼을 연주했다. 취미생활로 할 때와 달리 음악이 너무 힘들었다는 김군은 “악보를 외우기가 너무 힘들어 스틱을 던져버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김군은 2008년이 돼서야 노래를 시작했다. 예술단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가 흥얼거리는 소리를 들은 교사들이 김군의 재능을 알아챈 것이다. 이 때부터 김군은 한빛예술단 소속 ‘타악앙상블’과 ‘타악 12중주’, ‘한빛 브라스 앙상블’ 등에서 퍼커션을 맡는 것과 더불어 그룹 블루오션의 보컬로 활동하게 됐다.
존경하는 뮤지션을 묻자 김군은 망설임 없이 “스티비 원더”라고 답했다. 자신과 같은 시각장애인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상상하기만 해도 감동적이란다. 시각장애인이 피아노연주와 노래를 동시에 하려면 일반인의 열배, 백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하는데, 스티비 원더의 그런 열정이 존경스럽다는 것이다.
김군 역시 엄청난 노력파다. 본인이 부른 노래를 테이프에 녹음해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 고쳐나가고 있다. 김군은 자신의 노래에 대해 “얼마 전까지는 고음처리가 불안했는데 트레이너 선생님을 찾아가 훈련을 받고 발성교정을 받으면서 많이 고쳐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군은 아직도 성에 차지 않는 모양이다. 그는 “체격이 작아 호흡이 길지 못한 게 가장 큰 불만”이라며 “하체운동, 호흡법 훈련과 함께 체중을 늘려 50초 동안 호흡을 참을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노력에 대한 하늘의 답이었는지 김군에겐 얼마 전 드라마같은 일이 벌어졌다. 일반인들이 장기를 겨루는 한 방송국 프로그램에 출연해 3주 연속 우승하면서 유명인이 된 것이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팬클럽 카페가 생기고 공연 때마다 선물을 들고 찾아오는 ‘열혈팬’들도 생겨났다.
이제 소위 ‘떴다’는 얘기를 들을 만 하지만 김군은 늘 겸손하다. 방송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순간에도 예술단 교사에게 “저 교만해지려고 해요”라고 얘기할 만큼 늘 겸손한 자세로 묵묵히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김군에겐 꿈이 있다. 음악을 통해 누군가를 위로해 주겠다는 게 그 꿈이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음악이 큰 힘이 됐던 경험을 남들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는 것이다.
김군은 “슬픈 일이 있을 때마다 음악을 통해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처럼 제 음악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아픔을 치유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입술을 깨물었다. 이달 초 블루오션의 첫 앨범을 낸 김군은 “첫 앨범은 록발라드 중심인데 2집에선 리듬앤드블루스(R&B)에 도전해보고 싶다”면서 “3, 4집 때에는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도 선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것 정도는 웬만한 외모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문제는 두 번째, 세 번째부터 실제 성격이 나온다는 사실이다. 그 남자가 혼자서 무엇을 할 때를 잘 살펴라. 답이 있다. 그가 잘 때, 술 마실 때, 돈 낼 때,
레이더를 세워라!
[ 그가 잔다 ]
#1.아기처럼....
보아라 팔다리를 웅크리고 자궁에 있는 듯한 태아 자세
읽어라
자신을 지키고 싶어하는 자세. 그는 심장을 보호하고 있다. 이 자세로 잠을 자는 남자는 속마음을 드러내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결코 먼저 대시하지 않을 스타일.
잡아라 갑작스럽게 호감을 표현하면 분명 부담스러워하거나 도망 갈 타입이다. 싸이월드의 도토리 같은, 물건의 형태를 띠지 않은 무형의 선물을 하라. 비싼 선물도 별 효과 없다. 사귀게 되어도 계속 그의 미적지근한 감정에 끌려 가 피곤한 경우가 생긴다. 괜히 감정을 떠보려는 테스트도 하지 말 것. “어제 본 혜경이가 오빠 보고 예민한 거 같다더라. 난 모르겠는데 그래 보이나봐?” 이런 식의 질문도 금물. 솔직히 말해 자존심이 좀 부족한 남자다. 피곤해하지 않을 정도로만 데이트 스케줄을 짜서 권유할 것.
女 “29만9천원짜리 태국 여행 상품이 있더라. 오빠, 아직 안 쓴 휴가 붙여서 추석 다음 주에 같이갈까?”
男 “일이 밀려서 힘들 것 같은데? 집에서 쉬고 싶어.”
男 (한달 후 조용히 싸구려 진주 목걸이를 내민다) “친구들끼리 파타야로 놀러 갔다 왔어. 이거 선물.”
→ 그는 일이 밀린 것도,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기 싫은 것도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빈약한 나체를 보여주기 싫어서 여행 제의를 거절한 것일 수도 있다.
#2.옆으로....
보아라
다리 사이에 이불을 끼거나 손으로 베개를 잡거나 해서 옆으로 누운 자세
읽어라
이런 남자는 안정적이고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섬세한 면도 숨어 있다. 다리 모양을 보면 스스로를 상당히 보호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 하지만 여자친구에게는 여유를 갖고 대하는 사람이다.
잡아라 연애도 레트로 스타일이 있다면 바로 이런 남자와 연애할 때다. 이런 남자는 코드가 단순하기 때문에 예측하기 쉽다. ‘이거 너무 무난하고 평범한 거 아니야?’ 하는 바로 그 접근법이 먹힌다. 처음에는 밥 먹고 얘기하고, 다음에는 극장 가서 영화 보고, 세 번째에는 놀이공원이나 멀티플렉스처럼 사람 많은 곳에 가는 바로 그, 지난 30여 년간 써먹었을 데이트 패턴 말이다.
女 (이미 검증이 끝났고 더 만나야겠다는 결정을 하고) “지난번에 간 집 맛있더라구요. 맛있는 집 혼자 알지 말고 우리 같이 먹으러 가요.”
男 “다행이네요. 오늘은 남산 가서 케이블카 한번 타요. 별 거 아니겠지만 그래도 같이 타보고 싶어요.”
→ 한 마디로 지루하기 짝이 없지만 막말로 연애야 자기네끼리만 불붙으면 그만인 놀이 아닌가? 속물 근성이 있지만 결국 결혼에 성공하는 건 꼭 이런 커플이더라.
#3.엎드려서....
보아라 얼굴이 눌린 채로 침대에 엎어져서 자는 자세
읽어라
열정적인 정력가 스타일에 매사 정확하고 성공적인 경우가 많다. 자신의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도 늘 주도권을 쥐고 싶어한다. 여자친구도 마음대로 하려는 강압적인 면도 있다.
잡아라
해냈다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라.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크게 웃는 방청객이 되어줘라. 항상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달하는 것. 그가 어설프게 접근해서 생기는 어리버리한 실수를 모른 척해주는 것도 나를 배려 깊은 여자로 보이게 할 수 있다. 그가 잘난 척할 수 있는 꺼리를 노출시켜라. 기계에 관심이 많은 남자라면 디카를 들고 “ISO는 뭐야? 세피아 톤으로 맞추려면 어떻게 해?”라는 일부러 어리석은 질문을 할 것.
女 “어, 진짜 태호 씨가 말한 대로 코덱 다시 까니까 음악 소리가 안 깨지고 잘 들려요. 신기하다아∼”
男 “PC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은데 주말에 내가 포맷해야겠어요. 이런 상태로 어떻게 PC를 써요?”(한심하다는 투지만 실은 도움을 주는 게 기뻐 죽겠는 심정)
→ 책임감이 강해서 그만큼 기대 심리도 많은 남자다. 하지만 개인주의 기질도 많기 때문에 자기 시간을 뺏으면 귀찮아할지도 모른다. 부탁은 적당히.
#4.벌러덩....
보아라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자야겠다’는 굳은 의지로 대(大) 자로 뻗어 자는 자세
읽어라
자신에게 다가오는 어떤 사람이든 무엇이든 환영한다. 남 일이라도 누가 힘들다면 만사 제치고 도와줄 ‘홍반장’ 스타일. 여자를 만날 때도 계산하거나 감정을 이용하는 남자가 아니다. 이런 남자는 누군가가 곁에 있는 걸 좋아한다. 주목받기도 좋아한다.
잡아라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과 어울릴 자리를 만들어라. 그리고 의도하지 않은 척 그날의 그의 옷과 비슷한 옷을 입고 그의 근처에 앉는다. 사람들이 “ 어, 뭐야. 둘이 사귀는 거야? 옷도 맞춰 입었네?” 하면 몰랐다는 듯이 “그러게 말이에요. 진수 씨가 절 따라 입고 그래요”라고 확 질러버려라! 아주 비호감의 상대만 아니라면 그는 이런 주목을 부담스러워하지 않는다.
女 (노래방에서) “내가 조PD의 ‘친구여’ 신청할 건데 랩 잘 못하니까 오빠가 조PD 해주세요.”
男 “아, 좋아, 오케이∼”
女 (다음 타이밍에) “넌 내 오빠니까, 넌 내 오빠니까.”(이승기의 ‘내 여자니까’를 개사해서 부른다)
→ 이런 스타일의 남자에게는 이런 적나라한 작업법이 가장 잘 통하면서도 재미있다. 서로 쿵짝이 잘 맞아서.
[ 그가 계산한다 ]
#그가 내미는 은행카드.... 경제 상황이 안정적인 남자라면 보통 LG나 삼성 등의 카드보다는 은행카드나 BC카드를 이용한다(LG나 삼성 직원이 아닌 이상). 주거래 은행 카드로 몰아 쓸 경우 혜택도 많고, 할부로 했을 때도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싸다. 제2, 제3의 카드로 카드가 자주 바뀌는 것은 경계하는 게 좋다. 돌려막고 있는 중일 수도 있으니까. 제일 안 좋은 경우는 현금으로 계산하는 남자다. 신용불량이거나 무언가 사연이 있다는 신호다.
good
항상 내미는 카드가 같고, 일반 카드사가 아닌 제1금융권 카드이며, 술값은 절대 할부 안 하는 남자.
#지갑 속 지폐의 배열이 적당히 가지런하다.... 지갑 속에 1만원짜리, 5천원짜리, 1천원짜리를 순서대로 꼽는 것도 모자라 세종대왕의 얼굴까지 앞면으로만 착착 맞추는 남자도 있다. 이런 남자 반드시 결벽증 환자다.
good 1만원, 5천원, 1천원 대략적으로 구분하고 영수증도 받아서 따로 지갑 다른 부분에 넣는 남자. 단, 궁상스럽지는 않게.
[ 그가 마신다 ]
#술만 마시면 시끄럽게 떠든다.... 마음대로 내키는 대로 하는 그는 마이 페이스형. 자존심도 강하고 남의 시선을 즐긴다. 잔머리를 굴리지 않고 정석대로 밀고 나가는 경향이 많다.
how to approach
수준 높은 만담, 농담 따먹기로 어필. 그는 잘난 자기 자신과 맞상대해서 기죽지 않는 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약간의 스킨십만 시도하면 자기가 알아서 역시 정석대로 섹스할 스타일.
#평소와 똑같은 포커페이스.... 그는 분명 엘리트다.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셔도 끝까지 멀쩡해서 윗사람, 아랫사람에게 두루 이미지가 좋지만 은근히 고정관념도 강한 남자다.
how to approach
지적인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같이 토론이나 지적인 공감을 나눌 기회가 오면 분명한 자기 감정과 생각을 말하는 모습을 보인다.
#노래방 가자는 엔터테이너.... 꾸밈도 없고 분위기도 잘 타는 남자. 하지만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남자일수록 낮에는 전혀 다른 얼굴일 때가 많다.
how to approach 가정적인 여자를 좋아한다. 친절하고 상냥한 모습을 보이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와준다.
당신이 걷어차야 할 최악의 남자 계산할 때 중구난방 아무데서나 지폐가 나오고 술 마시면 주위 의식 안 하고 떠들어대다가 잘 때는 하늘로 배를 향해 자는 남자.
당신이 덮쳐야(?) 할 최상의 남자
술 마시고 유쾌하게 놀다가 술값 계산할 때는 신용카드를 내고 침대에서 옆으로 고이 누워 자고 다음날 “잘 들어갔어요?”라고 물어보는 남자!
영업직이 천대받던 때가 있었다. 힘들고 험한 영업보다는 책상머리에 앉아 관리를 하는것을 폼나는 일로 여겼다.
그러나 상품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팔지 못하면 말짱 헛일이다.
이제 영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시대가 됐다.
관리직도 영업마인드를 갖추지 못하면 도태되는 분위기이다
영업맨들은 저마다 영업노하우가 있다. 기존고객 관리에 치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신규고객 확보에 힘쓰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영업맨들이 공통적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
그들은 입을 모아 " 열심히 발로 뛰는 것이 최고"라고 한다. 인내 와 끈기 도 그들이 강조하는 덕목이다.
영업의 달인들의 공통적으로 귀띔하는 '영업비법' 을 정리했다.
연고영업의 유혹을 버려라
영업을 처음시작하는 사람들은 주변 사람부터 찾아다닌다.그러나 주변 사람만 만나 곶감 빼먹듯 하다가는 금세 바닥이 나게 마련이다.
오히려 기피인물이 되기 십상이다. 달인들은 철저하게 기존 인간관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고객을 만난다.
지속적인 접촉으로 고객이 기억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어떤 영업맨은 일부로 튀는 옷차림을 해서 기억에 남기려고 애쓰기도 한다.
부자 옆에 부자 있다.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것은 영업의 기본이지만, 영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려면 vip 고객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삼성생명 송정희팀장은 "2천원 내는 사람은 어렵게 내지만 3만원 내는 사람은 쉽게 낸다"고 vip 고객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처음 vip 고객 한사람을 확보하는 것은 어렵지만 두번째는 쉬워지고 세번째는 더 쉬워진다. 한사람에게 신뢰를 얻으면 , 그사람이 협력자가
돼서 또 다른 vip 고개을 소새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한사람이 접촉할수 있는 사람수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의 협력자를 충분히 확보하면 영업기반이 확고해진다.
이해관계가 맞는 고객끼리 중개역할을 해주는 것도 협력자를 얻는 좋은 방법이다.
열린사고를 하라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면 그사람을 이길 수 없다.모든 보험설계사가 사탕을 갖다줄때 사탕대신 고객의 관심사에 맞춰 신문을 스크랩 해
제공하는 설계사가 있다면. 그 고객이 누구에게 관심을 가질지 명확하다.
고정관념을 벗어던지고 상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생각지 못한 분야에서 고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된다.
판매자 입장에서가 아니라 고객입장에서 생각할때 열린 사고가 가능해 진다.
무조건 부딪치고 본다
가정 방문판매를 하는 한 주부영업사원은 주로 건축현장을 방문한다.거칠고 험한곳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거래처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의외로 쉽게 대량계약을 할수 있었다.
영업은 미리 겁을 먹어서도,예단을 해서도 성공할수 없다. 벽이 높아 보이는 곳일수록 의외로 빈틈이 많고 성공했을 경우 얻는게 많다.
상품에 대한 지식은 기본
끊임없이 공부하고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예를 들어 예전에는 설계사가 권해주는 보험을 가입했지만 요즘은 고객이 사전지식을 갖고 나름대로
판단을 한다. 그럴수록 설계사는 더 많은 지식을 갖춰 더 종합적이며 적절하게 조언할수 있어야 한다.
영업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다. 영업은 자신을 파는 것이다. 항상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해야 한다. 영업 달인들은 결코 서두루지 않는다. 고객과 마음이 통하면 판매는 저절로 이워진다.
판매를 하듯 못하든 충분히 신뢰를 쌓아두면 언제가 기회가 온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사람들은 절망을 딛고 일어나 희망을 일군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인다. 사람들은 감동적인 역경 극복기를 통해 삶의 어떤 순간이든 자신 안에 존재하는 희망을 확인하고, 정서적 교감을 얻고, 또 어떤 어려운 현실이라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 스스로 희망의 증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높이 날기 위해 노력하는 또 한 사람이 있다. 김민우, 이름 석 자 보다 [입영열차 안에서], [사랑일 뿐야]란 노래로 더 익숙한 그이다. 19년 전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가수 김민우는 당대 최고의 가요 순위 프로그램이던 [가요Top10]에서 두 곡이 연달아 5주씩 10주 연속 1위라는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은 대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인기 스타로 도약했다. 그리고 인기가 절정이던 순간, 자신이 부른 노래처럼 입영열차에 몸을 실었고, 노래만을 남긴 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브라운관에서 사라졌다. 그런 그가 몇 년이 지나 가수가 아닌 벤츠 판매왕으로 돌아왔다. 최고 인기 가수에서 자동차 영업사원, 전혀 공통점을 찾을 길 없는 두 직업 사이에서 그가 걸어온 시간이 어떤 것이었는지 가늠할 수 있는가?
이 책 [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는 그 숨은 이야기들과 김민우의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담은 책이다.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던 화려한 스타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상대를 대우해야 하는 세일즈맨으로 성공하기까지의 모든 것과 현재 진행형인 도전을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인생의 절정에서 부닥친 좌절을 딛고 일어선 김민우의 희망 로드맵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 처음은 가수 김민우의 절정과 좌절 그리고 역경 극복의 과정이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그의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보여지던 화려함 이면에 담긴 노력과 인간적인 고뇌, 어려움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쩌면 이리도 운이 없었을까?"라는 말이 터져 나올 만큼 그의 이야기를 읽어가는 과정은 차라리 고통에 가깝다.
조그만 단칸방에서 네 식구가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가수를 향한 꿈 하나로 주인집 눈치를 보여 항아리에 머리를 박고 수천 번, 수만 번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고, 3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입에 단내가 날 때까지 달리며 폐활량을 키우고 연습하여 1집 앨범을 만들어냈던 이야기, 꿈만 같았던 첫 무대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인기 절정의 순간들, 그리고 무대를 잃어버린 가수가 느꼈던 처참한 심경, 밤무대 가수로 전전하며 자신의 노래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며 느꼈던 비참함, 그래도 놓을 수 없었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 끝까지 자신의 편이 아니던 운명까지. 높이 날았던 만큼 더 처절하게 무너져야 했던 그가 절망을 딛고 일어서기까지의 과정이 눈물겹게 펼쳐진다.
두 번째 이야기는 벤츠 판매왕 김민우의 이야기이다. "새로운 인생은 나를 버리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그가 온갖 시련과 편견에 맞서 프로페셔널한 딜러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열정과 끈기로 빚어낸 성공 법칙을 진솔하게 소개한다. '영업에서 성공하면 세상 하지 못할 일이 없다'는 말처럼 심장을 다 바쳐 만들어낸 그의 오늘은 읽는 이로 하여금 어떤 상황에서건 세상을 긍정하고, 자기 스스로 삶을 개척해낼 수 있는 절대 불변의 진리를 깨닫게 도와준다.
이른 나이에 이룬 인생 절정부터 신용불량자로 떨어진 인생 최악의 순간까지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기 싫었어…" 지금도 군 입대를 앞둔 이들의 눈물을 뽑는 이 노래, '입영열차 안에서'의 주인공 김민우는 3개월간의 화려한 시절을 뒤로 하고 스스로 입영열차의 주인공이 되어 이슈화시키자는 소속사의 판단만 믿고 군입대를 단행한다. 하지만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돌아온 그가 설 자리는 없었다. 2집, 3집을 발표했지만 이렇다 할 관심을 끌지 못했다. 더구나 당시는 가요계를 강타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폭풍으로 가요계의 판도가 완전히 달라져 있던 때였다. 그를 비추던 스포트라이트는 그렇게 허무하게 꺼져버렸다.
잊혀지는 건 한 순간이었다. 꿈에서 깨어난 그에게 남은 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뿐이었다. 그는 그렇게 매일 밤 수백 킬로미터를 달려 전국을 누비는 밤무대 가수가 되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노래에 대한 열망만은 놓지 않았다. 재기를 꿈꾸며 작업실을 꾸리고, 밴드를 만들어 연습에 매진했다. 하지만 신은 그의 편이 아니었다. 작업실이 채 자리도 잡기 전 정신 이상자가 그의 작업실이 자리한 건물에서 가스통을 터트리고 목숨을 끊으며 그의 작업실도 무참하게 불타버렸고 그의 인생도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었다. 스물일곱 김민우에게 남은 건 수억 원의 빚과 신용불량자라는 낙인뿐이었다.
가수 김민우에서 벤츠 판매왕 김민우로, 새로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기까지
더 이상 물러설 곳도, 떨어질 곳도 없었던 인생 최악의 순간, 그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 했고 살아야 했다. 하지만 노래 말고는 할 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내성적인 성격에 주위에 도움을 청하지도 못했다. 그런 무기력한 상태에 빠져 있을 때 그는 운명적으로 자동차 세일즈를 만났다. 스스로도 어떻게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알 수 없었지만 "김민우 씨는 어딜 보나 영업할 사람으로는 안 보이는데요? 영업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라며 기회조차 주지 않던 상사를 쫓아다녔다. 노래를 시키면 노래를 했고, 자존심을 긁히면 그것도 받아들였다. 그렇게 그는 절박함으로 자신을 비켜가려던 기회를 움켜쥐었다.
세일즈를 시작하고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인기 가수라는 과거의 기억을 지우는 것'이었다. 부질없는 체면과 자존심을 모두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세로, 벼랑 끝에 서 있다는 심정으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했다. '연예인 출신이 무슨 영업이냐?'며 '결국 얼굴 마담 아니냐?'는 색안경 낀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매일 아침 남보다 더 일찍 출근해 전시장 앞 보도블럭의 껌을 떼고, 차를 닦고, 자신보다 한참 어린 선배 영업사원에게도 깍듯이 고개 숙여 인사하며 은근과 끈기로 스스로를 갈고닦았다. 고객이 보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걸려오는 모든 전화는 서서 받았고, "이 차와 함께 인간 김민우까지 드리겠습니다"라고 스스로를 던졌다. 자신을 원하는 곳이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려갔다. 장례행렬 선두차를 운전해주기도 하고, 친목모임에 대동해달라면 그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게 '명함이 아니라 심장을 건넨다'는 자세로 한결같이 노력한 끝에 그는 월 평균 1.5대~2대 판매하면 성공적인 세일즈라고 여겨지던 수입차를 한 달 동안 무려 8대 이상 판매해내면서 2004년 마침내 벤츠 판매왕으로 등극했다. 타버린 나무에서 새순이 자라듯 새롭게 얻은 삶의 기회를 절정으로 이끈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열정과 노력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그는 오늘도 더 프로페셔널한 딜러가 되기 위해 자신을 채찍질하며, 스스로 희망의 증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나누는 일에도 매진하고 있는데, 기업체 섭외 1순위의 교육 강사로 명성이 높다. 또한 최근에는 대경대학교 자동차딜러학과의 전임교수로 취임하여 후배들을 양성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희망은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나는 희망이라는 가능성을 전하고 싶다
아! 그러나 아들이여, 너는 다시 일어난다. 침몰한 태양이 고개를 들고 우리들의 새벽에 또 다시 떠오르는 그 의지를 우리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무릎의 피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무릎의 상처 없이 너는 이 현실의 길에서 홀로 걸을 수 있는 자유를 얻지 못한다. 좌절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좌절할 수 있기에 사람들은 너를 젊은이라고 부른다.
- 이어령 수필 [무릎의 상처] 중에서
이어령은 자신의 수필에서 '좌절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좌절할 수 있기에 사람들은 너를 젊은이라고 부른다'라고 썼다. 하지만 인생의 어느 순간,그것이 젊은 시절이건, 중년의 나이이건 상관없이 언제나 시련과 마주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인생 아닌가.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으로 상처를 동여매고, 두려움을 떨치고 다시 일어설 것인가이다.
[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는 바로 그 마음, 쓰리고 고통스러운 순간을 극복해내기 위해 가져야 하는 마음자세가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아가 좌절을 딛고 일어서 열정과 끈기로 얻어낸 성공의 참된 가치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때문에 우리는 "인생은 한 번의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실패의 경험은 더 큰 행복을 위한 디딤돌이 되어주고,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려준다"라는 김민우의 목소리에 다시 한 번 귀 기울이며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것이다.
온몸과 마음을 던져 일군 그의 감동 스토리는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또 다른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유례없는 불황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각박한 삶의 주인공인 우리 모두에게 어떤 상황에서건 무릎 꿇지 않고 당당하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힘과 용기를 선사해 줄 것이며, 그의 간절한 바람처럼 희망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가슴 벅찬 증거가 될 것이다.
영국 어느 작은마을에서 살고, 핸드폰 판매점에서 일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던 폴포츠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불러 그의 행색이나 외모에 큰 기대를 하지 않던 방청객과 심사위원들로 부터
사랑과 감동을 주는 영혼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고
세계적 성악계의 샛별(솔직히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로 등장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 모두 아시는 폴포츠의 얘기까지 꺼내가며 무슨 얘기를 할까 생각들을 많이 하실텐데요.
폴포츠와는 다소 비교 대상이 아니지만 그 이상의 잔잔한 웃음과 귀여움이 마음속에
팍팍 남는 어린이를 소개 합니다.
어린이라고 하기엔 아직 나이가 어린 4살 여자 아이구요 이름은 조 서현입니다.
서현이는 아이피스내 관리부에 근무하시는 조운상 사우의 어여쁜 딸 이기도 하죠,
조운상 사우가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워 여러분과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서현이의 1인 동요 콘서트를 아이피스 스토리를 통해 소개 하겠습니다.
(유치원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이랍니다)
깜찍하고 귀여운 율동에 나름 동요에 심취되어 나오는 후렴구(오~예) 또한 걸작입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면서 동요를 부르는 모습이
소녀시대보다 더 귀엽습니다.
옛말에 어른들 말씀중에 여자 아이는 키우는 맛이 있다고들 하셨는데
바로 이런걸 보고 하시는 말씀이셨던것 같네요.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들이 산과 들로 때로는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여행지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응급처치법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휴가를 미뤘던 사람들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다시 피서지로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휴가는 일상 업무로 인해 쌓인 피로를 풀고 모처럼 가족또는 연인과의 즐거운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그러나 자칫 방심하다보면 예기치 않은 사고로 몸을 다칠 수 있습니다. 피서지에서 유용한 응급처치
법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물놀이 사고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할때는 반드시 뒤에서 몸을 잡도록 해야
합니다. 또 물에서 건져낸후에는 물을 토하게 하는 것보다 숨을
쉴 수 있도록 기도를 유지시켜 주고 인공호흡을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의식이 없더라도 호흡이나 맥박이 뛰고 있으면 생명이 위태로운
것은 아니므로 편한 자세로 누인 뒤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줍
니다. 흔히 영화 등에서 호흡과 맥박을 확인한 뒤 배를 눌러 먹은
물을 토하게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별 필요가 없는 것입
니다. 이처럼 구토를 유발시키다 자칫 음식물 등 위 내용물이 기도
를 막으면 질식할 수 있습니다.
다이빙이나 윈드서핑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이라면 목뼈(경추)의 손상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대부분 아랫쪽 목뼈가 손상을 입고. 경추손상시는 팔. 다리가 무기력하게 축 늘어지는데 이때는 목을 고정시켜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맥박과 호흡이 확인되지 않으면 즉시 인공호흡, 심장마사지를 실시한 뒤 곧바로 의료기관으로 후송
해야 합니다. 병원이송시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므로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체온을 보존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2) 벌에 쏘인 경우
집개로 뽑거나 카드 등으로 물린 부위를 긁어서 침을 신속히 제거
하는 것이 중요하며 찬찜질을 해주면 통증과 부기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물린 부위의 통증 이외에 호흡곤란 등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3) 뱀에 물린 경우
뱀독이 빨리 펴져나가지 않도록 환자를 진정시키고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하고 물린 부위를 부목으로 고정시킨 후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병원까지 옮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에는 물린
부위의 약 10cm 위쪽을 넓은 천으로 묶어줍니다. 소독되지 않은
칼로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입으로 독을 빨아내는 것은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출혈
산이나 바닷가에서 정신없이 놀다보면 날카로운 물체에 상처를
입기 쉽다. 이 경우에는 일단 상처부위의 출혈정도를 살펴보고
피의 성질을 잘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 상처가 깊지 않고 피의
색이 검붉고 출혈부위를 압박했을 때 쉽게 멎는다면 정맥출혈
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홍색 피가 박동치면서 뿜어져 나온다면 동맥손상일
우려가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응급처치를 하는게 필요합니다.
우선 환자를 누인 상태에서 가능한 한 상처부위를 높게 하고. 그런 다음에 상처부위를 잘 살펴서
상처를 낸 물체, 유리조각이나 나무조각 등을 제거하되, 상처속에 있는 물체를 찾기 위해 상처를
후벼파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이렇게 한뒤 깨끗한 수건이나 헝겊을 상처부위에 대고 눌러 지혈이 되도록 단단히 묶습니다.
이 경우에도 지혈을 위해 상처부위를 고무줄 등으로 졸라 꽉 묶는 것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좋지 않습니다.
5)화상
야외에서 취사 도구 등을 다루다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먼저 화상의 정도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죠. 피부가 빨갛게 변하기만
하면 1도화상, 물집이 잡히면 2도화상, 화상부위가 하얗게 변하
면서 통증을 느끼지 못하면 3도화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1도화상은 그대로 방치해도 괜찮으나 2도 이상의 화상이라면
먼저 화상부위에 있는 옷, 신발, 반지 등을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그런 뒤에는 화상부위의 통증감소와 세척을 위해 차가운 물에
10분이상 담그고.통증이 어느정도 감소되면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천 등으로 화상부위를 감싸 보호합니다. 연고나
크림 등 외용약품을 함부로 바르지 않도록 합니다.
6) 골절
야외에서 골절여부를 확인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뼈나 관절부위
를 심하게 다쳤다면 일단 골절을 당한 것으로 보고 응급처치를
하는 게 좋습니다.
먼저 손상부위를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말아야 하며 원상태로 돌려
놓기 위해 무리하게 손상부위를 만진다면 뼈주위의 근육이나
혈관을 더욱 손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손상
부위를 고정시키기 위해서는 부목을 사용해 묶어주면 좋습니다.
또 발목 등 관절을 삔 경우에는 무리하게 발목을 움직이지 말고
가장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 뒤 삔 부위를 붕대 등으로
감아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인 모두가 틀에 짜여진 생활을 탈피하여 재충전의 기회를 갖는 유일한 기회에 불행한
안전 사고로 모처럼의 휴식을 망쳐버리는 아쉬운 여행이 되지 말길 바라며
행복하고 즐거운 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조 : 네이버 , 파란 도움말 :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이중의 교수, 한림의대 성심병원 응급의학과장 왕순주 교수
운영자님께서 휴가철에 정말 필요한 정보를 올려주셨군요.
하지만 위에 나와있는 모든 대처법보다 더욱 중요한것은
그렇게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또 예방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름휴가를 가게되면 들뜬 마음에 또한, 평소보다 과도한 음주때문에
크고작은 사고들이 많이 나지 않나 생각됩니다.
모두들 위와같은 사고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무더위를 떨쳐버릴 수 있는 쾌적하고 즐거운 휴가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음, 뱀한테 목을 물리면 어쩌지... 물구나무서야 하나?? 쩝.
남자들의 로망은 인공호흡인데.. (참고, 흉부압박시 1번 입맞추고 5번 가슴눌러주고 단, 빛에 속도로 해야 함. 1분하면 탈진할 수도 있음.ㅋㅋ)
구해야 해 보지... 등뒤에서 잡을려면 잡힐려나?? 줄던져 주는게 더 나은거 아닌가요???
전 그냥 119 신고 할래요.. (줄 던져 주고)
저런 사고들도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행락지에서 싸우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휴가철에 워낙에 시비붙는 장면들을 많이 봐서리~
사실 저도 친구들과 혈기왕성하던 시절에는 사소한 시비만 붙어도 걍~~~~ㅋㅋㅋ
별탈없는 즐거운 휴가들 보내시고~
커플들은 사랑을 키워나가는 휴가 ㅋㅋㅋ 솔로들은 솔로탈출할 수 있는 휴가가 되시길 으흐흐
당신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책상 위에 수 만 마리의 세균이 웃음짓고 있다면? 틈나는 대로 소복한 먼지와 이물질을 닦아라. 마음까지 상쾌해 진다.
혹시 만성 기관지염이나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고 있는가? 감기증상이 몇 달째 계속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책상 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책상 위에는 며칠 전 흘린 커피 자국이 그대로 말라 굳어 있고 먹다 만 빵이나 과자 부스러기가 뒹굴고 있다.
또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에는 먼지가 소복하게 쌓여있다. 전화기 수화기와 휴대폰에는 얼굴에서 묻어 난 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 등의 노폐물이 묻어있다. 이런 상태라면 당신의 책상 위는 수많은 세균들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완벽한 환경이다. 문제는 더러운 환경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주변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친다는 것. 실례로 감기나 독감에 걸린 사람들의 70%는 손에 세균을 묻히고 다니는 데 이들의 손이 닿는
곳마다 세균이 옮겨진다. 그리고 최고 72시간까지 이 세균들은 생존한다. 무려 700개에 달하는 감기 바이러스를 남기는 데, 이는 주변 사람 7명을 병들게 할 수 있는 양이다. 늘어나는 세균이 두렵다면 깨끗한 걸레로 책상
위를 닦아라. 각종 박테리아를 없앨 수 있다.
책상 위 세균을 99.9% 없애주는 항균제품 리스트
1 데톨 항균스프레이 컴퓨터 주변, 전화기
등에 뿌리면 각종 바이러스와 유해세균,
냄새 원인균을 99.9% 제거해 준다.
2 피죤 무균무때 항균스프레이 천연 생강
추출물이 이질균, 0-157균, 포도상구균,
살모낼라균 등을 완벽하게 제거한다.
3 데톨 손 소독 청결제 아무리 책상이 깨끗
해도 당신의 손이 더러우면 아무소용 없다.
물로 씻어 낼 필요 없는 젤 타입 손 소독 청결제. .
4 무균무때 항균티슈 한 장씩 톡~ 뽑아 쓰는 항균티슈. 걸레로 닦기 번거로우면 항균티슈로
컴퓨터 주변과 책상 구석구석까지 말끔하게 닦자.
장마철 세균 번식 및 활동은 평상시에 비해 더 많은 양과 할동을 하기 좋은 조건이다.
평소 철저한 위생관리로 맑고 깨끗한 여름나기에 노력을 해야할 때이다.
하하하 아침에 책생/마우스/키보드/모니터/전화기 박박 닦고 컴켰는데
청소한 기분을 뿌듯하게 느끼게 해주는 새로운 글이 포스팅 되어있군요~
후훗 -_- 난 대세를 아는 센스쟁이?
근데 전 일명 만능크리너(화학약품냄새나는 물티슈같은거)로 박박 닦았는데... 괜찮은 거겠죠?
위에 항균 거시기 이런것들이 나오니... 웬지 찝찝해지는 기분이... ㅜ.ㅡ
암튼 자주자주 닦고 청소하고 사용하시면 건강에도 좋겠지만
깨끗한 책상을 보면 기분도 상쾌해져서 더욱 일하는데 능률이 오르지 않을까요? ^^
얼마전 첫조카와 첫만남을 위해 산후조리원에 갔었는데
여기는 들어가기전에 반드시 세정제로 손을 세척해야 하더군요.
그만큼 우리 주변에 세균이 많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몇달전 SI바이러스 한참 언론에서 나온 이후로 데톨핸드워시가 매우 인기좋습니다.
핸드워시 등 위 항균제품들을 이용하여 청결을 유지하셔서
건강을 챙기시는 센스를 발휘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때문에 많은 회사에서 데톨 손 세정제를 많이 쓰더라구요...
강남 파이낸셜 센터(스타타워)에 가면 그냥 꽁짜로 막 써도 되니깐 쓰고 싶은분 역삼역 바로 앞 스타타워를 이용하세요,,ㅋㅋ참고로 영업하시는 분들 대부분 외부에서 일을 하는데요. 회사 복귀시 들어오실때는 손을 청결히 해서 깨끗한 사람이 됩시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만 피는 게 아니다. 졸업, 입학, 입사 등 때마다 피어오른 새로운 각오, 제대로 도와줄 도우미가 필요하다. 21세기적 인간의 대표적인 도우미는 PC가 아닐까. 지금껏 남이 좋다는 것만 마냥 믿고 구입했다면 주목하시길. PC, 제대로 구입하는 비결을 살짝 공개한다.
1. 브랜드냐 가격이냐?
데스트톱 컴퓨터는 조립식과 브랜드로 나눌 수 있다. 물론 조립식 컴퓨터가 저렴하다. 대신 일반적으로 A/S는 브랜드 컴퓨터가 철저하다. 컴퓨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다면 중소기업이 완제품으로 출시한 브랜드 컴퓨터를 구입하는 것도 좋다. 가격도 적당하고 A/S도 믿을 만 하다.
2. 애플컴퓨터도 쓸 만하다 애플컴퓨터의 운영체제는 윈도가 아니라 자사의 OS X다. 따라서 포토샵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사용이 쉽지 않다. 웹서핑 시에도 국내 사이트 이용이 불편하다. 하지만 멀티미디어를 주로 이용한다면 애플컴퓨터도 나쁘지 않다. 요즘은 윈도를 추가 설치할 수 있어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다만 지갑이 두둑해야한다. 가격이 일반 PC에 비해 비싸다.
3. 일체형 컴퓨터는?
마치 노트북처럼 모니터와 본체가 일체형으로 이뤄진 컴퓨터도 있다. 소니, 삼보, 애플 등에서 선보이고 있는데 디자인이 매력적인 대신 가격이 비싸다. 지갑이 두툼하다면 고려해볼만한 대상이다.
4. 듀얼코어, 쿼드코어가 뭐야?
최근 CPU는 싱글(1)코어, 듀얼(2)코어, 쿼드(4)코어 등으로 분류된다. 숫자가 높을수록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할 때 무리가 없다. 일반적인 업무에는 듀얼코어면 충분하다. [Tip!] 코어란? 쉽게 말해 CPU의 핵심처리장치다. 듀얼, 코어 등은 핵심처리장치의 개수를 지칭한다.
5. 셀러론은 나쁜 컴퓨터?
셀러론은 고급 그래픽 기능을 일부 제한해 가격을 낮춘 CPU다. 셀러론 시대가 막을 내릴 예정이지만 일반 소비자들이 구입하기엔 무리가 없다. 오히려 훨씬 경제적이다. 성능 차이는 거의 없고 가격차는 상당하기 때문이다. 다만 3D게임이나 그래픽 작업 등을 많이 한다면 펜티엄급 CPU가 필요하다. 단, 포토샵 정도는 무방하다.
6. 메모리는 몇 기가를 써야하나? CPU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메모리(RAM)다. 최근 PC의 운영체제는 윈도 비스타가 설치되기 때문에 2GB 이상이 적당하다. 만약 1GB 이하라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는 게 좋다. 윈도 XP가 운영체제일 때는 1GB로도 무리가 없다.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할 수도 있으니 구입 전 확인은 필수다.
7. 그래픽 카드는 어떻게?
그래픽 카드는 분리형과 일체형이 있다. 당연히 분리형이 비싸고 성능도 뛰어나다. 하지만 포토샵, 웹서핑, 문서작업, 카트라이더 정도를 구동하는데 굳이 분리형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기본 메모리만 2GB 이상이면 일체형을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다.
8. 모니터 사양 읽기 모니터를 고를 때에도 스펙을 살펴보자. 4ms, 300cd, 10000:1 등이 표준 사양인데, 해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ms는 응답 속도. 4ms를 기준으로 숫자가 낮을수록 좋다. cd는 모니터의 밝기. 칸델라라고 읽는다. 300칸델라를 기준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우수하다. 10000:1은 명암비인데, 높을수록 선명하게 보인다.
9. 베어본 PC도 고려하자
베어본(Barebones)은 최소라는 의미. 메인보드와 케이스, 전원공급장치 등이 고정되어 있다. 아주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이 주업무라면 베어본 PC를 구입하는 게 좋다. 가격이 30만원 이하다. 업그레이드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격부담이 적으니 2~3년 후 교체하면 된다.
10. CPU, 건너뛰지말자
CPU(Central Processing Unit:중앙처리장치)는 인텔과 AMD, 두 브랜드가 40여 년 가까이 경쟁하고 있다. AMD가 생소할 수도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 서서히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두 브랜드 모두 무난하지만 AMD가 조금 저렴한 편이다. 성능비교는 CPU 뒤의 GHz에서 알 수 있다. 앞에 붙은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뛰어나다. AMD와 인텔 CPU(2.4GHz 기준)의 가격 차이는 약 10~20% 정도다.
아~ 피씨 구입한지도 1년정도 된거 같네요
당시에 3D게임을 즐기던 시절이라 고사양으로 무리해서 맞췄었는데..후훗
주변에서는 그러지 말라고 대부분 만류를 했었지요~
그래두 교체하고나서 게임 팍팍 돌아가는거보고 혼자 완전 뿌듯해 했었죠 ㅋㄷㅋㄷ
그당시 교체 사유가 보드문제였는데 보드가 나가서 한번 교환했었는데
또다시 나가는 바람에 확 질러 버렸었는데
당시 AMD보드를 썼다가 좀 낭패를 본 기억이 나네요
보드 나간후에 같은 모델찾느라구 고생을 엄청 ㅠ.ㅠ
하지만 요즘은 AMD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어쨌든 컴터 보드를 날려먹고 얻은 교훈은
무엇을 사용하느냐도 중요하겠지만
컴퓨터 내부청소 및 발열방지에 신경을 써줘야 이상없이 오래 사용한다는 걸~
먼지와 열은 컴퓨터 최대의 적이라는 걸~
다들 구매하실때 신경써서 구매하시겠지만 그만큼 관리도 잘해주세요
사실 저도 용산에서 1년정도 일했지만, pc의 생명은 딱 2년이라고 합니다.
2년정도까지는 쓸만하다가 곧 지나고 바로 업그레이드 모델이 나와 금방 바뀌죠. (1년에 수많은 업그레이드 버젼이 나오죠!)
사실 요즘 pc가 많이 저렴하게 나오는데요. 이왕사는거 직접 배워서 조립하시는건 어떻세요..?
제 생각은 2년정도 쓰다가 바꿀꺼면 조립으로 사서 각 부품마다 업그레이드를 해서 쓰셨으면 합니다.
요즘 시기가 어려운데 경제적으로 쓰시고 조립하실꺼면 이경수대리님께 물어보세요..ㅋㅋ^^*
컴퓨터를 살때면 아는게 없어서 항상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ㅠ.ㅠ
위에 나온 내용이나 어휘들이 들어는 봤으나 이해하지 못하는 말들이네요
컴퓨터 교체한지 꽤 됐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정확히 알아보고
구매시에 다른사람의 힘을 빌리지않고 스스로 이것저것 알아본 후 구매해야겠습니다.
정말 컴퓨터에 대해서 잘아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렇게 알기까지 많은 관심과 노력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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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도데체 어디까지 갈것인가...증상도 점점 다양해 지고..... 매일 뉴스도 신종플루 이야기뿐이고..
이러다가 오늘의 날씨 처럼 오늘의 신종플루 현황 나오면 어쩌나...ㅠㅠ
아이피스 블로그에도 플루관련 포스팅이 연속으로 올라와 있네요
요즘은 뉴스를봐도 계속 어수선하고 안좋은 소식이 많아서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