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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랫만에 신상품 입고 포스팅을 하네요
사물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는 사용품중에 파일 바인더를 빼놓을수 없는데요, 오늘은
새로운 얼굴의 청운화일과 릿즈상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화일전문생산업체인 청운그린화일에서 친환경 제품인ECO-FRIENDLY(에크프랜들리)를 종류별로 다양한 출시
되어 아이피스에 입점이 되었습니다

이번 청운의 에크프랜들리 제품은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만들기위해 수개월간의 연구와 디자인 개발 노력을
기울려 친환경 제품의 강점을 최대한 살린 제품이라고 합니다.

특히 재생가능한 PP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소재를 이용하면서도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하고 화려한 7가지 색상(보라,연두,주황,핑크,하늘,노랑,검정)으로 출시되어 디자인 측면까지 강화시켰으며 1차 출시에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사랑에 제2차 출시를 할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출시된 청운화일의 종류는 에코화일(10p,20p,30p,40p)레바화일,더블레바화일,클립보드,3공D링바인더,미니3공바인다,세금철등 총 13종이 출시되었습니다


다른 ☞ 화일/바인더의 종류는 이곳을 참조하세요.



[아이피스 신규 입점-청운화일]



[청운화일]

특징: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하고 화려한 7가지 색상 (보라,연두,주황,핑크,하늘,노랑,검정)으로
 디자인측면 강화

-재생이 가능한 PP원료를 이용한 친황경소재 사용

-클리어화일, 레버화일, 더블레버화일, 클립보드, 3공 D링바인더, 미니 3공 O링바인더, 세금계산서용 
  레버화일 등 다양한 구성


[청운화일의 종류]
● 클리어화일     ☞ 상품상세보기
● 레버 / 더블레버화일   ☞ 상품상세보기
● 클립보드화일 (클립바인더)   ☞ 상품상세보기
● 3공 D링/미니 O링 바인더   ☞ 상품상세보기
● 세금계산서 레버화일   ☞ 상품상세보기


[릿즈]  ☞ 신상품 바로가기
-명함첩

[ 명함첩 (600/400/200/96매)특징 ]
-고급인조피혁 원단사용으로 표면의 섬세한 무늬를 표현하였고
-부드러운 감촉과 쿠션효과로 최고급 명함철로서의 느낌을 살린 제품입니다.
-수작업 미싱봉제품으로 견고하며 부드러운 촉감과 디자인이 우수한 고품격 제품입니다.


● 릿즈 고급 명함첩 단체 컷 (400/200/96매)


[고급 400S 내부 (금속 O링 장식)]


● 릿즈 TW 명함첩 단체 컷 (600/400/200매)


[TW 600S 내부 (트윌스프링 장식)]





[결재판/레포트화일]
-고급원단으로 고주파와 미싱봉제방식으로 제작, 내구성과 촉감,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입니다.

● 릿즈 결재판 (흑색/청색)

    
  [결재판 내부 (비닐 포켓)]


● 릿즈 레포트화일 (흑색/회색)


[레포트화일 내부 (비닐 포켓+클립장식)]



이번 신규 입점된 청운화일과 릿즈 브랜드 이외에도 그동안 여러분의 많은사랑을 받았던 상품을 아이피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http://www.iff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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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죽이 2010/01/2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넘무 맘에들어요..그동안에 보지 못했던 화일의 색상이 강추입니다

  2. 료니 2010/01/2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뽀요이뽀요~~
    가격도 일반매장보다 싸겠져??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좋은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일으키려고 노력하는 디자인 문구 전문회사 필리에서
이번에 신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의 밋밋하고 획일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참신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필리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당사 11월 입점예정)


컷터 와 리무버


"편하고 안전한 새로운 스타일의 컷터와 리무버"        
필리 사무용 칼과 제침기는 손잡이 부분에 돌기를 두어 사용시 잡가기 편하며 제침기는 손잡이 부분에        
안전장치를 두어 제침기를 사용하지 않을때 안전하게 보관할수 있습니다.







기존제품과 차별화된 독특한 디자인




예쁘고 깜찍한 필리 디자인 자석홀더




그냥 단순한 자석기능에 예쁘고 깜찍한 디자인으로 포장 하였습니다.
두가지 색상이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 내는  무당벌래모양 자석과 꽃모양 자석,
춤을 추고 있는 듯한 여인의 형상과 함께  사랑의 하트자석,
귀여운 달팽이자석이 여러분들의 공간을 더욱 산뜻하게 바꾸어 줄 것입니다.
또한 필리의 모든제품에는 3000가오스의 강력한 ND 자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피스 11월 입점예정 강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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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sie 2009/09/29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석 홀더 넘 이쁘네요... 가지고 싶네요.



캐논이 1일에 발표한 디지털 일안 리프 카메라 「EOS 7D」의 외관 사진이나 메뉴 화면을 게재한다.모두 캐논의
제공에 의하는 것으로, 실사 화상이나 리뷰 기사에 대해서는 후일 게재 예정이다.여기에서는 EOS 7D의 외관 사진외, 액세서리류, 탑재 파트류, 메뉴 화면의 사진을 메인에 게재하고 있다.

 EOS 7D는, APS-C사이즈 상당한 유효 1,80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하는 디지털 일안 리프 카메라.발매는 10월 2일.매장 예상 가격은 보디만이 19만엔 전후, EOS 7D EF-S15-85IS U렌즈 킷이 27만엔 전후, EOS 7D EF-S18-200 IS렌즈 킷이 26만엔 전후의 전망.

 자세한 것은 1일 게재의 「캐논, 파인더 시야율 100%의 APS-C최상위기종 「EOS 7 D」」을 참조되고 싶다.







단자부.외부 마이크 단자를 갖추었다 액정 모니터에는, 외광하에서의 보기 쉬움의 향상을 도모한 「크리아뷰 액정 II」를 채용


                        EOS 7D EF-S15-85IS U렌즈 킷의 패키지 내용






























■캐논홈
http://canon.jp/
■제품정보
http://cweb.canon.jp/camera/eosd/7d/
■캐논 EOS 7D관련 기사 링크 집
http://dc.watch.impress.co.jp/backno/dslr/699.html
 
 
출처: http://dc.watch.impress.co.jp/docs/review/special/20090902_3124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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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빵 맘 2009/09/04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대학시절 사진학수업에서 A+을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땐 필카였죠..
    요즘 대세는 디카인데 canon eos 7D의 바디를 보는 순간 뭔가 모르는 지름신이 강림!

    근데 예정가가 220만원 ! 오 이런~~

    바디만 220이면 이것 저것 붙이고 나면 도대체 얼마인가~
    하지만 정말 가지고 싶은 이 마음은 어찌할꼬~~

  2. kimsie 2009/09/07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의 로망... 블랙을 같고 싶다...~~~!!!

    얼마전까지 사고 싶다 사고 싶다 했는데...역시나... 먼지만 날리는 주머니 사정으로 또 사고 싶은 맘을 접어야 했다는...ㅠㅠ

    언젠가는 꼭 사고 싶네요..

    카메라는 없으면서 카메라 성능은 이제 다 외울것 같습 니다..ㅠㅠ

  3.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10/08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카메라 네여, 근데 일본어 버젼이네여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이제는 시스맥스의 전매특허가 되어버린 전면칼라프레임을 내세운 또하나의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미니제품에 이어 대용량 서류함으로 3단, 4단, 6단의 총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 서류함의 밋밋함을 단번에 날려버린 상품입니다.
각 단별 레드(red)와 그린(green)의 두가지 색상으로 생산되었습니다.



외형적으로 직선과 곡선의 마무리를 통한 견고함과 정돈된 느낌을 받는 서류함입니다.
전반적인 정면부의 레드와 그린의 칼라톤은 사무실 또는 내 책상의 디자인 데코레이션 용도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미지 출처 ; 자작나무 블로그]


시스맥스 마이룸 서류함 의 특징
상품 재질 : 몸체 -ABS(Acrolonitrile Butadiene Styrene) 서랍 - GPPS(General Purpose Polystyrene)
제품특징  : 고급 레드, 그린칼라의 테두리    
                 서랍과 일체형의 세련된 손잡이  
                 고광택 하이그로시 몸체마감





[상품별 주요특징]


- 4단(서랍이 4칸입니다)


- 5단(서랍이 5칸입니다)
5단의 경우 하단 두칸과 상단 세칸의 높이 차이가 있습니다



- 6단(서랍이 6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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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월이 2009/09/02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색계통의 색상에 색깔 라인으로 깔끔하게 강조를 준 디자인이 참 맘에 듭니다.
    서류함은 딱히 사용할 일이 없지만 책상과 잘 어울린다면 꽤 괜찮은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2. kimsie 2009/09/02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 테두리.. 참 보기 좋네요... 그리고 왠지 탄탄해 보이는 느낌...아주 베리 굿~~ 입니다.
    책상에 지저분하게 어지럽혀져 있는 물품을 거기다 쏙 집어 넣고 싶네요..

  3. moki7721 2009/09/09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상에 서류랑 각종집기들이 너저분하게 널려있는데 요거하나 사면 딱이겠당 므하하~
    흰색이라 때타는게 걱정되기는 하는데 ㅎㅎ 괜찮겠죠?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과 카드를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 입니다.

한 여름의 더위를 넘어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갑자기 철 지난 발렌타인데이를 얘기하며 초콜릿을
들먹이는 이유가 궁금하시죠!

바로 그이유는 우리가 사무환경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사무기기중에 컴퓨터 키보드가 있는데 이번에 출시된
디콤의 초콜릿을 닮은 키보드 - 디콤 DOK-101의 출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고급 키보드에서 보아오던 아이솔레이션 방식의 국민 키보드


아이솔레이션이란?

팬터 그래프 처럼 얇은 두께의 키를 가지고 있는 키보드를 말합니다.
팬터그래프 방식처럼 키보드를 얇게 만들수 있는데다가 , 각 키의 간격이 팬터그래프 보다 넓게 배치되어 있어서
타이핑이 편리합니다

아이솔레이션이라는 기술은 소니 ,Apple(社)의 노트북 제품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이솔레이션 방식의 키보드>


디콤이란 회사는?

삼보컴퓨터 온라인 PC 사업부인 나래해커스 용산 전시장팀의 새로운 이름으로 삼보컴퓨터가 나래해커스
브랜드를 폐쇄하면서 DICOM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회사로 무선 키보드 , 마우스 전문 회사입니다
.


<디콤 초콜릿 키보드>




자~아!  그럼 초콜릿 처럼 먹고싶은 디콤의 DOK-101 키보드에 상세 스팩을 소개합니다.




아무리 먹고 싶다고 깨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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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sie 2009/08/21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크/화이트 초코렛이다... 저거 몽롱한 정신에 뜯어 먹으면 어쩌나..
    얇고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2. 이월이 2009/08/21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풀님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최근 폭탄업뎃을 하시는거보니 포스팅 자료가 밀리셨나봅니다.
    항상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p_hyil 2009/08/2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보드 좋아 보이네요....울 집에 잇는것도 바꾸고 싶당....

    근데 저거 아이피스 판매 하나요? 흠...판매 한다면 하나즘은 괜찮을 듯....

    근데 다콤이란 회사가 그리 유명한 회사는 아니지만 제품을 잘만드는가봐여....잠깐 보고 먹는것인 줄 알았다는.....ㅋㅋ

    진짜 더위 먹고 정신 없을때 깨물어 버릴듯한.....디자인....잘 생겼다!!

  4. moki7721 2009/09/0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오늘 시간이 좀 생겨서 다시 한 번 둘러보니 이것저것 놓치고 지나간게 많네....
    난 키보드는 청소하기 편한게 제일 좋아요....
    깨끗이 닦이고.... 먼지잘 털리는 그런 키보드 어디 없나요?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오늘은 아주 깜찍하면서 효율적인 공기청정기를 소개합니다.
바로 삼성전자 바이러스 닥터입니다.



보통 아기 엄마들은 아기들 음식, 옷, 장난감. 아기들의 모든 것에 신경이 쓰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루 종일 들이 마쉬고 또 내뱉는 실내 공기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가장 중요하면서도 너무나 당연하기에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 했던 실내 공기, 대체 왜 중요한 걸까요?

 아기들은 콧구멍이 작아 먼지, 털, 담배 연기 등에도 코가 쉽게 막히죠. 특히 신생아는 코 호흡 밖에 할 수 없어 코가 막히면 숨 쉬기 어렵습니다. 분당 호흡 횟수도 30~40회로, 분당 17회인 어른에 비해 약 2.5배나 되지요. 울거나 흥분해 있을 때는 분당 60회 이상의 숨을 쉬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기가 있는 집의 실내 공기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건 너무나 중요하죠. 최근에 공기 청정기가 출산 준비 용품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이유도 바로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에요. 구지 아기들만 공기청정기가 필요한건 아니지만요~

<바이러스 닥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바로 필터였어요. 공기 청정기와 달리 필터를 교환해 줄 필요가 없고, 위의 프리 필터(pre filter, 먼지 거름 필터)만 물로 씻어주면 됩니다. 정말 편리하죠? 청소 주기도 환경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2주에 한 번 정도 흐르는 물에 씻고 그늘에 말려주면 되니 이보다 더 간단할 수는 없습니다!

<바이러스 닥터>의 심장부는 바로 본체입니다. 똑똑한 기능에 비해 조작부가 매우 단순해서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 개의 버튼은 터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기능은 복잡하지만 조작은 단순하게. 사용자들의 편의를 배려한 게 느껴 집니다.

케이스는 은은한 광택이 아름답고 크기도 아담해 어디 놓아도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위에서부터 표시등 조절 버튼, 이온 세기 버튼, 전원 버튼입니다.

<바이러스 닥터>는 위 쪽의 LED 불빛이 바람의 세기를 알려 줍니다. '강'일 때는 빠르게, '약'일 때는 천천히 움직인답니다.

아래의 상세정보를 [삼성전자]홈피에서 카피하여 올립니다. 출처는 [삼성전자]웹사이트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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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베리 2009/08/1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빨리 바이러스 닥터를 알았어도 이 놈으로 질렀을텐데...
    보기에도 디자인이 잘나왔군요.. 실제 사용해보진 못해 기능적인 부분은 뭐라 말할게 없지만
    인테리어 소품 같은 디자인이 아주 맘에 듭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우리 아이방에 한대....고민을 해봅니다~

  2. kimsie 2009/08/12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이쁘네요.... 한개 가지고 싶어요..

    촌에 살다보니..공기는 좋은데... 사무실에만 오면 목이 아프고 코가 아프다는거.ㅠㅠ

  3. p_hyil 2009/08/13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이쁘긴한데.....단점을 궂이 찾아 들자면....

    너무 작다는거네요....필터를 교환하지 않는것도 무지 편하긴 한데....필터 없이 정화가 잘 되는건가여?

    그게 기술이라면 기술이겠지요....

    이거 각 방에 한개씩 놓아 둘려면 거실에는 두개 정도...ㅋㅋ

    그럼 큰 공기 청정기 값 나오겟네요.....ㅋㅋㅋ 하지만 인테리어 용으로 사용 하면서 공기정화 까지...

    그 부분은 정말 원더풀.......ollet !!!!

  4. 2월이 2009/08/14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조카가 태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공기청정기를 구비했나 모르겠네요
    확인해보고 이제품 한 번 고려해봐야겠습니다.

  5. beverly81 2009/08/17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조금하고 관리하기 편하겠네요...
    디자인과 가격면에서 굿굿....

    하나 구매하고 싶어지는.....

  6. moki7721 2009/08/17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괜찮아서 책상위에 올려놓으면 잘 어울릴듯 싶네요 ㅎㅎ

    아직은 여름이라 괜춘한데~ 날이 좀 건조해지는 계절이 오면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아이피스에서 어케 좀 싸게 안될까용? ㅋㄷ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만년필하면 어떤 브랜드가 생각나세요?


필자는 만년필 애호가가 아니라서  크로스(Cross) , 몽블랑(Montblanc) , 파커(Parker) ,
워터맨(Waterman) , 쉐퍼(Sheapper)...정도만 생각이 납니다
물론 그외 명품의 브랜드와 실용적인 제품들이 많이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만....
 
 
오늘은 위에서 말씀드린 간지나는, 일명 폼나는 명품계열의 만녈필이 아니라 우리의 손에서
쉽고 간편하게 또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색상별로 다양한 컬러를 보여주는
만년필 하나를 소개 하겠습니다.
 
 
▣프레피 컬러 만년필

▼일단 외모는 이렇습니다

일반적인 만년필들과 조금은 다르죠^^
만년필 케이스 자체가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제품의 사양
상품명 : Preppy만년필
제조사 : 플래티넘
원산지 : 일본
펜촉 : 스테인레스 스틸 전착도장
INK  : 교환용 카트리지 방식
무게 :13g
Size : 138mm x 13mm
Penpoint : 0.3mm

 
㈜프레치나만년필은 현재 국내에도 마니아층을 두텁게 두고 있는 일본의 명품만년필회사입니다.
1919년에, 나카타 슌이치에 의해 창설되어 고액 만년필로부터 필기도구 전반을 취급하고 있다고 하네요.

 
▣제품의 특징

리필잉크 카트리지 방식으로 잉크가 떨어지면 카트리지 교체를 통한 장기간 사용가능하며
잉크의 색과 만년필 펜촉의 색이 동일하여 캐주얼한 외관에 정통파 만년필을 구현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6가지의 색상으로 원하는 컬러의 선택의 폭이 넓고 저렴한 가격으로 경제적인 부담이 적으며
뛰어난 필기 감촉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다양한 색상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

 펜촉과 실제 잉크의 색상이 동일한것이 특징중의 하나입니다.
(블랙,블루,레드,핑크,옐로우,그린 총 6종입니다)
 
▣ 편리한 리필 잉크카트리지

파카제품의 리필을 사용하셔도 무방하며
일반 만년필의 단색(흑)에 비해 다양한 색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잉크카트리지 교체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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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베리 2009/07/0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저거 사주실분 어디 안계세요...
    2500원인가봐요..부담없이 사주실분~ 어디안계세요? 네!

  2. kimsie 2009/07/0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블랑에 이름 새기면 정말 멋있던데요... 아 나도 가지고 싶다...
    누가 나도 사줘요... 사준다는분 있으면 난 밥사줄께요...

  3. r130 2009/07/0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년필 사용해 본 지도 꽤 오래된것 같네요..
    항상 휴대성과 편리성 때문에 볼펜을 주로 갖고 다녔는데 가끔씩 만년필 사용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고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저도 이번 기회에 한번 장만해봐야겠는데요.. ^^

  4. moki7721 2009/07/0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선물로 만년필을 받고선 잠깐 쓰다가 어디다 놨는지
    방 한구석 어디선가 굴러다니겠네요.. ㅋㅋ
    어린시절이라 만년필이 좋은거였는지도 잘 몰랐고 후훗

    저는 주로 중성펜 위주로 사용을 많이 하는편인데
    (워낙 글씨가 별루라서 볼펜으로 쓰면 더 이상해보이는... ㅜ, .ㅡ)
    가격도 저렴하고 색상도 컬러풀하게 다양해서 골라쓸수 있고
    웬지 써보고싶은 충동이 막 일어나는데요~

    벌써 아이피스 웹사이트 접속중입니다. ㅋㅋㅋ

  5. 웃으며죽자 2009/07/03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하펜 구해주세요
    요즘 마하펜이 대센데...
    모닝글로리에도 없다고 하는데 아이피스에서 구해줄 수 있나요?

  6. 2월이 2009/07/0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만년필을 안써봐서 그러는데
    만년필을 쓰면 일반 볼펜 등을 사용하는 것과 많은 차이가 있을까요?
    어떤점이 더 좋고 편리한가요?
    그에비해 단점은 어떤것이 있나요?
    만년필 유저님 계시면 좋은 답변좀 부탁드려요

  7. 경민이아빠 2009/07/03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년필이 발명된 계기입니다.
    만년필은 깃털로 만든 펜의 끝을 유리병에 담긴 잉크에 살짝 담군 후 그 잉크의 힘을 빌어 글씨를 썼던 원리를 적용시킨 것으로 문자의 기록, 필기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왔다.
    인류에 만년필을 선사해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풍성하게 장식한 만년필의 근원은 워터맨이다.
    1883년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이 만년필을 세계 최초로 발명하면서 만년필의 역사가시작된다. 그리고 이로 인해 만년필의 역사와 함께 필기문화가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워터맨의 창립자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은 뉴욕에서 보험 외판원으로 일했었다. 어느 날 중요한 계약을 성사직전에 두고 마지막 단계로 고객의 사인을 받기 직전 일어났던 일이 그의 인생에 있어 중요한 계기로 작용했다.
    계약서 위에 펜에 묻어있던 잉크가 떨어진 것이 그것인데 그 일로 인해 그는 계약을 이루어내지 못했고 그 사건이 그로 하여금 잉크가 흐르지 않는 펜을 발명하게 한 것이다. 한 보험 외판원의 에피소드가 인류에게 전혀 새로운 문화를 선사하게 된 것이다.
    워터맨 몽블랑 등 비싼 만년필도 좋지만 저렴한 프레피 컬러 만년필 뛰어난 필기 감촉으로 몽블랑 부럽지 않은 프레피 컬러 만년필을 만나보세요.

  8. p_hyil 2009/07/0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년필....머 비싸다는 편견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아이피스에서는 싼것도 있네요...그것도 색상별로...두루두루....ㅋㅋㅋ

    근데 써 보진 않았지만 만년필이 쓰기에 편한가여? 걍 TV에서 싸인하는것을 보기만 했을뿐....

    난 모나미153이 가장 부담없이 쓰기 좋더라구여...ㅋㅋㅋ 저렴한 인생....ㅋㅋ

    암튼 기회가된다면 아이피스에서 구매해볼 의양도 있다는....근데 윗분....만년필의 대가(?) 처럼 느껴지는 포스~~

    계기는 머 작은데서 시작되는구만....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ㅋㅋㅋ

  9. yojo 2009/07/0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싼데, 리필잉크도 나오고.. 가격대비 괜찮네요~ㅋㅋ
    한번 써보고 후기 올릴게요~~

  10. dd 2009/07/14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작살납니다. 필기감 짱....ㅜㅜ

  11. moki7721 2009/07/1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 기다리다 어제 사고야 말았습니다.
    검정색 한 개만 구매했는데 부드럽게 나가는게 필기감이 좋더군요
    제가 만년필을 거의 안써봐서 이정도면 괜찮은 건지는 확신할 수 없으나
    보통 만년필이 비싼가격에 구매해야하는데 2,500원의 가격에 비하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필기감 입니다.
    이제 막 써본거라 더 오래쓰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ㅋㅋ
    어쨌든 제 기준으론 10점만점에 8점이상? 되는거 같네요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으니 하나쯤 구매하셔서 써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책상위에 올려놓은거 누가 집어가지만 않으면 됨... ㅡ_ㅡ

    다른 분들의 의견도 좀 듣고싶은데... 아직 사용해보신분이 거의 안계시네요
    여전히 다른 누군가의 후기를 기다리는 1人

    • p_hyil 2009/07/2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년필을 구매 하셨다구여~

      어떠신지 후기가 안 올라 오네요....저도 기다리는 人 중에 1명인데....ㅋㅋ

      모기님이 후기 좀 올려주세요~ 어때요? 괜찮아여?

      일반 고급 만년필과 비교 했을 때 (혹 써보시지 않았음 걍 느낌으로만이라도....쩝....)
      어때요? 부드럽나요? 사각거리는 맛은 어떤지...

      원래 만년필은 쓸때 약간 사각 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나여? 볼펜과다르게 약간은 거친 소리가 나는 머 그런거... 어떨지 궁금한 사람이었습니다...^^

  12. dddd 2009/07/19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쉐퍼사의 만년필(F촉)을 주로 쓰는데요. 쉬퍼에 비하면 이건 일단 필기감이 너무 사각거립니다.
    게다가 글씨도 꽤 굵어서 교과서 필기용으론 무리이고요.
    주사기 신공으로 일일이 하지 않는한 카트리지를 매번 사서 갈아줘야 한다는 것도 단점입니다.
    2500원 이라는 저가격은 분명히 매력이지만, 오래 두고두고 쓸 물건은 아닙니다.

    • moki7721 2009/07/21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dddd님은 만년필을 자주 사용하시나보네요~
      저는 만년필을 거의 사용해볼일이 없다가 이번기회에 저렴한 맛에 하나 구매했는데... 이정도면 필기감이 좋은건지 아닌지를 잘 몰라서요 ㅋㅋ (걍 나름 만족하며 사용중)
      하기사 좋은 만년필들은 가격부터 어마어마 하니까... 물론 사용하기에도 매우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두 2,500원이면 부담없이(중성펜 조금 비싸게 주고 샀다고 느낄정도)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만년필에 어떤 종류들이있고 어떤것들이 좋은건가 공부좀 해봐야겠어요 ^^ 좋은 의견 감사해요~

      근데 (F촉)<< 요로케 해놓으신거보니 촉종류도 다양한가보네요.... 어렵다 어려워 -ㅇ-;;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점차 발달되는 디지털 문명에서 여러가지 희귀 발명품이 많이 나오는 시대! 오늘 말씀 드릴 제품 또한
게임 마니아층의 관심을 끄는 획기적인 상품이라 생각되어 민간인 님의블로그(
http://blog.daum.net/mkj2001/16100379)에서 스크랩하여 소개합니다


본 사용기는 필자의 개인 사용 환경에서 테스트 된 것으로 일반적인 상황과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주관적인 의견의판단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컴퓨터를 구성하는 부품중에서 가장 신체와 직접적으로 반응하는 제품을 꼽는다면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들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우스는 운영체계가 GUI 방식으로 바뀌면서 필수적인 주변기기중 하나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물론 최근들어 모바일 운영체계와 Window7로 들어서면서 터치 인터페이스가 강조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마우스는 그래픽화된 화면에서 고속의 입력을 위한 필수적인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인 풀터치 방식의 Surface Computer


과연 마우스가 사라질 수 있을까?
이렇다보니 마우스 방식이나 재질 역시 여러가지로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초창기 볼마우스에서 트랙볼을 거켜
광마우스가 보편화 되었으며,최근에는 레이져와 센서를 이용한 마우스까지 등장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유선의 제약을 탈피하여 RF,불루투스 무선 기술을 이용한 제품도 시중에 많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가격 역시 몇 천원짜리 저가형에서부터 십 수만원에 이르는 고급형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재 필자가 사용중인 로지텍 무선 레이저마우스

이번에 받아본 제품은 생소한 이름의 QSENN GP-M5000이르는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스타크래프트 이후 게임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전용 키보드와 마우스를 등장하게 할 정도이며 , 지금도 여전히 널리 즐기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QSENN이라는 브랜드를 생산하는 지피전자(주)는 산성전기에서 분리되어 주로 키보드,마우스 등을 개발 / 제조하는 업체입니다.

필자는 게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회사에서 스타크래프트나 WOW를 즐겨하는 회사 동료들을 보면 마우스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동작이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QSENNGP-M5000은 고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타사 게이밍 마우스와는 달리 필수적인 기능만을 갖춰 1만원대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당연히 가격 차이가 수배에 이르는 제품들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실제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 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은 무난한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다크블루 계열의 컬러를 사용하여 시원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 전면 패키지에는 레인보우식스와 같은 FPS게임에서 익숙하게 보아왔던 경찰특공대의 모습을 디자인 아이템으로 사용함으로써 게임에 최적화된 마우스임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중앙부에는 투명재질을 사용하여 제품의 모습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3년 보장 A/S마크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알려진 유명 메이커 제품들의 A/S기간과 유사한 편이나 중소기업에서 유통하는 제품임을 고려해 볼때 A/S기간은 만족스러운 기간입니다.



▼뒷면에는 제품의 사양과 특징이 설명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A/S등을 위한 제조사의 연락처와 홈페이지등의 정보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좌우측면에는 특별한 표기사항은 없으며 제품 바코드와 게임에 최적화된 마우스임을 알려주는 문구등이 표기되어 있으며 바코드 아래로 MADE IN  CHINA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상부에는 제품에 대한 특징과 시스템 요구사항,제품 사양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RoHS의 규정을 사용하여 생산한 친환경 제품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외부 패키지를 분리하면 마우스를 감싸고 있는 종이로 된 내부 패키지가 나타납니다. 마우스 본체의 경우에는
별도의 투명 플라스틱에 보호되어 있어 외부의 충격 등에 제품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내부 패키지를 뒤집어 보면 마우스에 연결된 케이블이 감기워져 패키지에 결합되어 있습니다. 단순하면서 효율적인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종이 내부 패키징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마우스라는 장치가 특별히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구성품 없이 매우 간단합니다.

이상으로 제품 패키징을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필요한 정보들이 대부분 박스에 기록되어 있는 탓인지 흔히 볼 수 있는 사용 설명서나 제품 보증서와 같은 내용물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더욱이 기본적인 윈도우 드라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 프로그램  CD역시 제공되지않습니다.
하지만 왠지 허전해 보이는건 필자만의 생각일까요.....





▼마우스를 덮고 있는 투명 케이스를 모두 제거하고난 후의 모습입니다.블랙 하이그로시 재질과 카키불루 계열의 시원하면서 날렵한 느낌의 유선형 본체는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케이블의 길이는 1.8M정도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길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이그로시 광택의 유광 처리를 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지문에 취약한 특성 때문에 유광 처리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지문이 많이 묻어나지 않습니다




▼마우스 본체 하단 중앙에는 QSENN 로고가 위치해 있으며 로고 주변을 반투명 재질의 컬러 선형 배경을 사용하여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고있습니다. 필자가 받은 제품은 블루 색상이지만 두가지의 색상이 더 잇습니다
( 지피전자 -http://www.gpec.co.kr)



▼필자의 손이 그리 큰편은 아니지만 마우스를 손에 쥐었을때늬 그립감은 편안하며 안정적입니다.



▼먼저 좌우측 버튼은 보통 마우스에 비해 좀더 넓은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튼은 부드럽게 클릭이 가능하며 정확하게 반응합니다. 하지만 버튼의 앞쪽을 클릭할 경우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필자가 받은 제품의 부분적인 불량인지 아니면 자체적인 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실제 게임중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다면 승패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 만큼 확인이 필요할듯 합니다


▼버튼은 일본 Omron사의 D2FC-F-&N 제품을 채용하여 기존 대비 5배의 내구성을 자랑합니다(500만회 수명)
Omron사는 센서와 스위치분야에서 이름이 나있는 회사이지만 QSENN GP-M5000 마우스에 사용된 제품은 Made in chana제품입니다
(Omron 일부 제품의 경우 일본산 제품과 중국산 제품의 성능 차이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휠 인코더는 우수한 성능을 평가 받는 일본 알프스사의 제품으로 10만회 이상의 긴 수명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로지텍 무선 레이져 마우스에 비교해 보면 단위 회전마다 굴러가는 느낌이 좀더 명확하게 구분이 되며 굴릴때 힘이 좀더 들어가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로지텍 제품의 휠 느낌이 좋다고 생각되지만 이는 개인적인 취양일 수 있습니다



▼휠 버튼 역시 좌우 클릭 버튼과 마찬가지로 Omron사의 D2FC-F-7N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고급 마우스에서 제공하는 좌우 틸트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로지텍 무선 레이져 마우스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로지텍 마우스쪽이 좀더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이 되어있지만 가격적인 부분을 고려해보면 QSENN역시 나쁜 디자인은 아닙니다.



▼마우스 중앙에는 뒤로가기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되었다면 버튼을 클릭하면 익스플로러 등에서 뒤로가기 기능이 작동합니다.마우스에서 한번 뒤로가기 버튼의 유용성을 체험하게되면
뒤로가기 기능이 작동합니다.마우스에서 한번 뒤로가기 버튼의 유용성을 체험하게되면 뒤로가기 버튼이 없는 마우스는 쓰기 불편하다고 느낄 정도로 유용한 기능입니다.



▼뒤로가기 버튼의 내부스위치는 Omron사의 제품이 아닌 좀더 저가형의 LZHIJ스위치가 사용되었습니다. 홈페이지상의 제품설명에는 Omron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처럼 표현이 되어있는 점은 수정이 필요할듯 합니다.



▼뒤로가기 버튼이 중앙부에 있다보니 클릭할때 손가락 위치가 편안하지 못하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보통의 마우스들이 중앙부가 아닌 측면에 해당 버튼을 두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좌측 측면에 뒤로가기 버튼이 위치한 로지텍 무선 레이더 마우스의 모습입니다.중앙부 버튼보다 좀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칭적인 구조로 인해 왼손 사용자와 오른손 사용자가 구별없이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생깁니다.



▼마우스 내부 상판에는 무게추가 부착되어 있어 83g의 최적 게이밍 중량으로 보다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필자가 느끼기에는 적당한 무게감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마우스 측면에는 특별한 버튼이나 기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마우스 전문가 집단을 통한 게이밍 마우스의 최적화된 파지감을 유추하여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마우스 바닥면의 모습입니다.바닥면에는 내구성있는 Teflon피드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미끄러짐이 가능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중앙부 광센서는 Agilent사의 AVAGO5050고감도 초정밀 센서를 작용하여 4,500 fps 이상의 정확성과 80,000시간 이상의 긴수명을 보장하고있습니다.



▼USB 연결부는 특별한 것은 없지만 도금 처리가 되어있어 노이즈의 영향을 최소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고급형 제품들에서 볼 수 있는 페아리트 코어 등은 결합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외형을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전체적으로 볼때 게이밍 마우스에 최적화된 부품들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정확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게임에 최적화된 사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테스트에 들어가기 전에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제품 스팩과 특징에 대해 간단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GP-M5000은 800DPI의 트래킹 해상도와 4,500 FPS의 고감도 센서를 사용하여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며  성능이 검증된 고급 버튼을 사용하여 반복적인 사용에 다른 장기적인 수명을 보장하고 있는 게임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제품의 스펙에 대해 살펴보았고 본격적으로 테스트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GP-M5000 마우스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테스크탑이나 노트북PC의 USB포트에 꼽기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함께 제공되는 PS-2잭을 꼽으면 PS2포트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의 기능을 사용할 수있습니다. 고급 마우스들이 제공하는 자체적인
기능에 비하면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여러가지 기능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필자가 편리하게 사용중인 대화상자의 기본 단추로 포인터 자동이동 기능 역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로지텍 무선 레이져 마우스의 설정 유틸리티입니다.윈도우의 기본 유틸리티와 달리 여러가지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인 테스트에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PC는 필자가 메인으로 사용하는 PC미며 OS는 Windows Vists SP1 64bit버전입니다
비교 테스트는 현재 사용중인 로지텍 무선 데스크탑 웨이브 시리즈의 무선 레이져 마우스와 비교하였습니다


마우스 Rate Check
마우스의 샘플레이트를 체크해보았습니다.테스트는 "Mouse Rate Checker" V1.1 Beta버전을 사용하였습니다
결과는 두 제품 모두 120Hz대의 균일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마우스 사용환경
일반적으로 마우스는 마우스 패드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사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과 같이 다영한 이동이 필요한 경우에 마우스 패드를 챙기는것은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센서의 성능이나 방식이 많이 좋아져서 다양한 바닥 조건에서도 정상적인 성능을 보장하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유리에서도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한 제품까지 나와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마우스패드에서 부터 ,A4용지 , 나무바닥 ,물투명 고무판 ,유리 바닥까지의 움직임을 살펴 보았습니다. 두 제품 모두 유리 표면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인 포인터의 움직임과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여습니다.다만 유리의 경우 두 제품 모두 포인터 움직임이 불가는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QSENN GP-5000제품이 로지텍 무선 레이져 마우스보다 움직임의 연속성과 부드러움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플레이
▼QSENN GP-5000 제품이 게이밍 마우스를 표방한 만큼 실제 게임에서 성능을 평가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필자가 간혹 회사 동료들과 하는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결론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우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 무선 마우스 보다 정확한 동작과 부드러우면서도 정확한 움직임이 가능하였습니다
특별한 오작동이나 잘못된 타겟의 선택등 게임에 방해되는 요소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연속된 좌우 클릭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다음으로 메달오브아너를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신속한 적 위치 파악과 이에 따른 정확한 사격이 중요하기 때문에 마우스의 움직임이 상당히 중요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게추를 이용한 적당한 튜닝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회피 동작이나 빠른 컨트롤시에도 정확한 포인터의 이동이 가능했으며 , 특히 원거리 적을 조준할때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로지텍 무선 레이져 마우스를 사용할때 보다 향산된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필자가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테스트 기간동안 장시간 플레이를 해본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이정도면 필자같은 사용자에게 있어서는 고가의 마우스에 비해 큰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객지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홈페이지 입니다.요즘 같은 세상에 홈페이지는 적극적인 고객지원을 위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매김 하였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피전자 홈페이지에(
www.gpec.co.kr) 제품정보 및 고객지원등 여러가지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소개 역시 비교적 잘되어 있는 편입니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QSENN GP-5000마우스의 제품 보증기간은 3년으로 가격대나 동급 제품들의 A/S긴간을 고려 했을때 충분한 보증기간을 제공하고있습니다.

 


비록 짧은 2주간의 테스트 기간이었지만 지피전자의 QSENN GP-5000 게이밍 마우스에 대한 사용 소감을 종합하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고 평가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미 시장에서 우수성이 검증된 부품을 사용하여 반복적이고 정확한 제어가 필요한 게이밍 마우스의 특성에 최적화 시킨점은 높이 살만합니다

다면 1만원대의 저렴한 제품인 만큼 로지텍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가 마우스 제품들에 비해 다소 부족한 면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제품에 대한 충분한
노하우를 가진 업체인 만큼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 나간다면 고가의 외산 제품에 뒤지지 않는 제품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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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베리 2009/06/2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을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인지 게임 마니아를 위해 전용 마우스가 있다는걸 첨 알았습니다.
    이러다간 각종 마니아층 타겟에 맞는 제품들이 우르루 나오는걸 아닐까요...
    이글을 포스팅 하시분은 대단하신것 같네요...여러 방면에서 꼼꼼하게 사용후기를 올려주셨네요..강추~

  2. p_hyil 2009/06/2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

    저야 뭐 잘 알지 못하지만....마우스야 그냥 쓰는거 아닌가 하는 컴퓨터에서 그저 그렇게 쓰이는 부품?
    정도 알고 있었는데 언제 그렇게 발전을 해 왔는지 대략 알수있네요...

    무선 마우스와 상세 비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근데 이거 아이피스에 판매 하고 있나요?
    새로 나온 마우스요...아이피스에서 판매 한다면 머 구매 의향도 살짝 땡기는...ㅋㅋ 설명이 넘 잘되서..^^;;;

    여러가지 비교 모습도 제품을 알기에 부족함이 없네요....운영자님 수고하셨어여...^^

  3. moki7721 2009/07/02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언 10여년전 제가 프로훼인(-_ -) 시절
    항상 게임할때 쓰는 전용 마우스를 가방에 넣고 다니던 생각이 ㅎㅎ
    PC방에 가면 제 전용마우스로 교체하며 겜을 했던 생각이 새록새록하군요 ㅎㅎ
    그땐 볼마우스라서 매일매일 마우스 청소해주고 그랬는데 ㅋㄷㅋㄷ
    Rainbow6라는 FPS 게임을 즐겼는데 마우스 감도가 매우 중요했거든요~
    나름 랭킹이 꽤 높았던 클랜 소속이었습니다. ㅋㅋ

    그 시절에 나왔다면 하나 구매했을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이제 훼인생활은 청산한지 오래라서 ㅋㅋ

    점점 게임도 고사양화 되고 많은 부분에서 세밀한 컨트롤이 요구되는 시점이라
    게임전용 마우스도 계속 힘을 받지 않을까 싶네요....
    위에 블루베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각종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한 제품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저도 공감이 가네요~

  4. r130 2009/06/3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에는 관심이 없지만 좋은 마우스인것 같네요.. ^^
    집에서 사용하는 마우스가 아이들 때문에 항상 고장나는 저에게는 값싼(?) 마우스가 젤일것 같네요.. ㅎㅎ

    사용기를 쓰신 민간인 님의 열의가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5. kimsie 2009/07/02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할때 참 편할것 같네요..
    그럼 gp-m5000 을 사용하면서 생동감있게 게임을할수 있는 이어폰은 없을까요?
    가격 저렴 하고 성능 뛰어나고.. 덩치 무식하지 않을걸로요 ㅋㅋ

  6. 2월이 2009/07/03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덕 탱크의 압박이 느껴지는 저 스타화면~
    당하는 사람은 짜증 이빠이~ ㅎㅎㅎ

  7. Ganzi.kazz 2009/07/22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이 마우스 휴대하고 다녀야 겠네요.. 게이머들이 개인 장비 휴대 하듯이.. ㅋ

    뽕마린의 위력이 한층 배가 될듯.. 임요환 컨트롤 부럽지 않을거 같습니다.. ^^;;

  8. foxconn 2009/12/11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로지텍마우스를 사용중이라서.. g1이라는 제품을 사용중입니다..
    qsenn 키보드를사용하고잇는데 너무편합니다.. 근데 qsenn마우스도있는줄몰랐는데
    여유가된다면 하나구입해서 한번써보고싶네요
    근데 필자님이 사용하시는 저키보드이름은무엇인가요?탐나네요..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music with ZUMREED!

▶Zumreed는?
음향기기 브랜드인 Zumreed는 일본 Dreams Inc의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상으로
고객에게 꿈을 줄 수 있는 밝은 디자인 상품의 제공하고있습니다

음악을 듣기위한 헤드폰에서 원색의칼라를 기반으로 패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헤드폰을 생산하여 기존
업체와 차별화를 두었으며 다양한 라인업으로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중적인 헤드폰
브랜드입니다.




필자에게는 Zumreed는 다소 생소한 상황이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Zumreed에 대해 아래와 같이 소개를 하고나면 '아~하 그게 저거였구나' 하면 무릎팍을 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바로 성시경의 거리에서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인 일본배우 "오쿠다에리카"가
쓰고 나왔던 예쁘장한 헤드폰, 관심을 끌었던 헤드폰이 바로 Zumreed사위 Sfit라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만큼 일본내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제품인데요...국내에 수입되면서 이젠 국내 사용자들에게도 손쉽게
다가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시경 "거리에서 MV"




▶ ZHP-005 제품의 특징

-독특한 개성파가 추구하는 음악이 패션을 만나는 즐거운 시간.별도의 연출없이도 개성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합니다

-하이그로시 기반의 원형 포름과 라운딩 형태의 제품 외형은 제품을 더욱 센스있고 감각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천연석 Turquoise를 이미지 색상으로 Pink , Light Blue , White , Lime Yellow , Black의 5가지 칼라로
 선택의 폭을 넓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색상으로 코디가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사용자들의 전체적인 평가는 패션 아이템의 헤드폰으로 개성파 연출의 필수 요소라 할수 있는 
 디자인 강점을 들 수 있습니다 (줌리드 = 디자인 강점)





▶Zumreed ZHP-005 Review

음악에 대한 음질의 전문가 수준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보다 좋은 헤드폰을 구비할 수 있지만 무엇 보다 비용
적인 부분이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보통 10만원 이상의 비용을 들여야 전문가 수준의 음질을 감상할수 있지만  Zumreed는 그에 비해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 덜 부담스러워 입문용으로 충분한 느낌입니다.


아쉬운 점은 뮤트기능이 없고,줄도 약간 아쉬움이 남습니다. 줌리드의 제품에는 이어폰도 있지만 이어폰의
단점(귀에 꽂아 쓰다보니 청력에 자극적이다)을 제거할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단 헤드폰을 쓰면 세상의 소리와 단절된 느낌이 들수있으니 도로 주변이나 위험 요소가 있는 장소에서는
주의가 필요하겠죠~


대신 외부 소리가 잘 안들리는 효과로 인터넷 강의나 집중을 요하는 청취시 효과 적입니다

헤드폰 부위의 크기는 귀를 딱 덮는 사이즈라서 그닥 부담스럽지도 않고  장기간 사용시 변화를 줄 수 있는
스티커 제품이 있어 또 다른 변화를 이끌수있도록 출시되었습니다.


상위 수준의 음향 장치를 원하는 고객들이 흔히 젠하이져 PX200과 Zumreed ZHP-005 제품을
많이 비교하는데 필자의 아마추어적인 수준으로 감히 두 제품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구분        [젠하이져 PX200]           [Zumreed ZHP-005]
--------------------------------------------------------------          
디자인           
★★★★                              ★★★★★
--------------------------------------------------------------
음질             ★★★★★                            ★★★★  
--------------------------------------------------------------                     
가격          
     ★★★★                              ★★★★★
--------------------------------------------------------------
브랜드           ★★★★★                            ★★★★
--------------------------------------------------------------
전체평점        ★★★★★                             ★★★★
--------------------------------------------------------------



구분            [ 젠하이져 PX200 ]                                [ Zumreed ZHP-005 ]
-----------------------------------------------------------------------------------------------        
디자인     결코 뒤떨어지지는 않는다                              칼러풀의 패션 트랜드 리더,개성파 스타일
-----------------------------------------------------------------------------------------------
음질        단단하고 알찬 음색, 고른 밸런스                     음감의 넓이는 다소 깊지못하나 입문용 적합 
-----------------------------------------------------------------------------------------------
가격        대략 5~6만원선                                            대략 4~5만원선
-----------------------------------------------------------------------------------------------
브랜드     일명 헤드폰 매니아들의 기본중의 기본             일본 수입 국내 판매 인지도 확산중
-----------------------------------------------------------------------------------------------
전체평점  세계 입문점의 수문장역활의  PX200의 우세       PX200의 뒤를 이어 입문용 헤드폰 브랜드 적합
-----------------------------------------------------------------------------------------------

※개성이 넘치고 남들의 시선을 받고 싶다면 단연 Zumreed ZHP-005 를 강추하지만 음질에 대한 예민도와
음악 마니아 라면 PX200을 추천합니다...단 어디까지나 필자의 아마추어리즘에 입각한 생각 이라는것!
선택은 자유!~~~


▶ Zumreed ZHP-005 색상

-기본적으로 5가지의 칼라로 출시되었으면 이번에 보라색이 추가되어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ink , Light Blue , White , Lime Yellow , Black ,Violet





▶ Zumreed ZHP-005 스팩





▶ 헤어밴드





▶ 유닛사이즈






▶ 밀폐형 사운드





▶ 이어밴드





▶ Retro Style



     패션 아이템 + Music + 개성파 간지 스타일   = Zumreed ZHP-005
 

           




★ Zumreed 다른상품

▶ 줌리드 ZHP-006
이어폰/길이:1.2m/귓속형(커널형)/플러그:일자형/좌우대칭/블랙,블루,핑크,그린,화이트 택



-컬러




-감각적 스타일



-여성을 위한 배려






-스팩




우리 남자들도 줌리드 ZHP-006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네에~







 
▶ 줌리드 ZHP-007
이어폰/길이:1.2m/오픈형/플러그:일자형/좌우비대칭/블랙,레드,핑크,그린,퍼플,화이트선택





음이 주는 박력은 다소 약하지만 오래들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부드러운 음 , 보들보들한 사운드가 특징
디자인에서 여성적인 면이 강하며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사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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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오나 2009/06/10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드폰은 처음 사용하는데 ZHP-005 제품 끝내줘요...비록 음질에 대해서는 잘모르지만
    헤드폰의 디자인이 넘 맘에들고 말 그대로 팬션 아이템으로도 만족...

    강추~~

  2. moki7721 2009/06/1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줌리드면... 구하라양이 프리티걸 뮤직비됴에서 착용하셨던... 바로 그 헤드폰~
    이제 대세는 카라인가..... ㅋㅋㅋ 그나저나 화면으로 봤을때 헤드폰 완전 예쁘던데~
    아이피스에서 ZUMREED Sfit-White 이거있나 찾아봐야겠군요~
    강림하샤 지름신~ 질러질러~ 마구질러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판교는 날클립 단일 품목에서 4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진정한 '마켓리더'입니다.
현재 클립 펀치 압정 핀 등 서류를 묶어 고정시키는 문구류 약 80종을 생산하는 이 회사는 다양한
소재의 제품 개발과 참신하고 독창적인 디자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 판교에서 올해 출시된 신제품 전동 나이스러 'Zipme'는 세계최초로 개발된 전동식의
날클립 기계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기기는 날클립 날이 8개밖에 장전이 되지 않았지만, 'Zipme'는 한번에 30개 이상의 날을
장전할
수 있으며 문서만 갖다대면 저절로 제철이 되는 명품 사무용품입니다.
'Zipme'는 지난 1월 개최된 
독일 프랑크푸르트 문구박람회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박스를 열면 전동 나이스러 본체와 전원공급용 아뎁터가 들어있습니다. 심플하죠~



그럼 전동 나이스러 AN-36의 하나 하나의 특기를 알아보겠습니다.


■ 전동 나이스러 AN-36의 크기


측면의 가로 길이는 대략 16cm 정도로 사용상 불편을 초래할 정도의 크기는 아닙니다
날클립을 삽입하는 둥근 반원의 모양과 서류를 묶어 고정시키는 삽입부 그리고 전원공급용
아뎁터
연결 부위로 나눠져 있습니다.


■ 제품 부위별 View


상단의 날클립 삽입을 위한 상단 덮개 부위가 있고 장애발생시 즉시 버튼을 누르고 재시도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 제품 부위별 상세View

[날클립 삽입부]




세계 최초로 개발된 자동 방식의 날클립 디스펜서로 손쉽고 대용량의 날클립 장전으로 서류 정리가
편리합니다(36pcs장전)
날클립 Size : Medium전용


[전원공급 및 장애발생 해결 버튼]


전동 나이스러인 관계로 날클립의 부정확한 삽입 또는 불량 날클립 삽입시 발생되는
장애시 즉시 버튼을 누르면 재 시도가 가능토록 설계되었습니다.
불량 날클립은 제거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한 DC6V의 전원 아뎁터로 강력한 모터를 통한 확실한 문서제철이 가능합니다.


■ 사용방법
1)전원공급(전원아뎁터 연결)
2)클립삽입
3)묶을 서류를 문서 삽입부에 삽입
4)철~컥 (문서제철 완료)





■ 품명 : 전동 나이스러 AN-36(날크립 중)
■ 제품특징 : 세계 최초로 개발된 자동 방식의 날크립 디스펜서
                   대용량의 날크립 장전으로 서류 정리가 편리(36pcs장전)
                    강력한 모터 사용으로 확실한 문서 제철
■ 사용방법 : 1. 아답터를 전원에 연결 후 본체 뒷면의 홈에 연결
                   2. 제품 상단 덮개를 연 후 날크립을 장전
                   3. 덮개를 닫고 제철하고자 하는 위치를 확인후 서류를 투입구에 밀어넣으면
                       자동으로 제철


■ 아이피스 전동 나이스러 AN-36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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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루베리 2009/06/1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게 나왔군요... (주)판교는 워낙 주변에서 자주볼 수 있는 사무용품 브랜드인데 전동 나이스러를 특허냈군요.
    나름 괜찮아 보이지만 아직은 손으로 직접 두꺼운 서류를 낑낑거리며 날클립에 넣으려는 미련한 내 손이
    안타깝네요.... 조만간 지름신이 다녀 가실것 같습니다.
    아이피스 늘 거래하지만 항상 변하지않는 모습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