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왔어요2010/08/26 10:22



LG전자의 ART Cinema Wi-Fi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DP1은 슬림한 사이즈의 디자인적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전면 하단부와 상단 그리고 스탠드를 하이글로시 처리하여 어느 공간에서나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가전제품들과도 잘 어울릴만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흔히 접해 왔던 디빅 플레이어들에 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상당히 간결한 구성을 보이는 점이나 사용하기에 적당한 버튼이 배치된 리모컨과 본체 상단에 마련되어 있는 터치식 버튼은 여러모로 쓸모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제품들을 사용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일반인이라도 별다른 불편함은 없을 것입니다.

 





요새 주로 보게 되는 MKV 확장자의 파일이나 VC1, H.264, AVC 코덱의 파일들을 감상하기에 별 무리가 없어 이제는 정말 무선의 시대가 맞구나하는 생각이 새삼 들기도 하게 하는 LG전자의 ART Cinema Wi-Fi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DP1에는 광 디지털 음성 출력(S/PDIF:Sony Philips Digital InterFace)단자를 지원하고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단자와 함께 HDMI 케이블도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디지털 소영화관을 꾸미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USB를 사용하는 외장형 장치들을 연결할 수 있도록 USB 2.0 규격의 단자를 2개 마련해 둔점이나, LG전자의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인 ‘넷캐스트(NetCast™)’기능을 적용,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리모컨의 버튼 하나로 유튜브 (YouTube)의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감상 서비스와 구글의 웹 앨범 서비스인 피카사(Picasa), 아큐웨더(AccuWeather)의 기상 정보 제공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뭉크의 살아가는 이야기 | 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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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스 수다2010/08/25 12:02

[스크랩-출처 : M25]

팔과 다리가 저린다. 어깨가 뻐근하고 눈이 침침하다. 만사가 다 귀찮아 지구를 떠나고 싶은 심정이다. M25 독자들이 생생하게 증언하는 직장인들의 눈물겨운 직업병. 아직, 죽진 않았어요. 에디터 김민정(설문 기간 7월 12~25일, 참여 인원 7152명)

 

 

스트레스에 의한 대머리의 고통을 그 누가 안단 말인가? 입사 후 생긴 탈모에 대해 모발 이식 수술 및 가발 지원금을 지급하라! 난 아직 총각인데 결혼도 못 할 것 같으니… 어쨌든 대머리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직장인 여러분, 지금 아이디 ‘tallovena’님이 쓰신 위 댓글을 보고 피식 웃고 계십니까? 혹시, 나도 모르게 울컥해 피눈물 흘리고 계신 건 아닙니까? M25의 이번 설문 주제는 직장인들이라면 절대 피할 수 없다는 직업병. 역시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특정 직업병이 생겼다는 의견이 전체 95%를 차지했다. 통증과 같은 신체 특정 부위의 질환이 3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탈모나 비만, 피부 트러블 등과 같은 신체적 변화도 31%에 달하는 상당수에 달했다. 하지만 이러한 직업병은 대개 자비를 들여 치료하기 마련. 산재 처리를 받은 경우는 3%에 달했고 병의 정도가 특별히 치료를 받아야 할 만큼은 아니라는 의견이 42%였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생긴 질병으로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답변은 16%였으며, 설문 참여자의 50%는 그럴 상황이 아니어서 그냥 다녔다고 답했다.

 

>>직업병으로 인정받아 산재 처리가 되었으면 하는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탈모. 뒤를 이어 피부 트러블과 화병이 차지했다. 신체적 변화뿐 아니라 화병을 비롯해 무기력증이나 중독 증세와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문제 역시 간과될 수 없을 것. 단순히 눈에 보이는 증세뿐 아니라 겉과 속, 내외부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사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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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위는 아직 한참 남았지만,
휴가철은 거의 끝나갑니다.

이번 휴가때 바다로 떠나지 못한 분들은
고즈넉한 곳으로 떠나 잠시 머리를 식히는건 어떨까요?

필자가 추천 하는곳 몇군데 입니다.

천천히 구경해 주세요.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대대리
우포늪생태공원]





이런 사진은 많이 보셨겠지만 실제로 아침에,
그것도 안개낀 새벽에 이런 풍경을 보면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요즘은 꽤 유명해져서 주말에는 사진찍는 분들이 좀 극성이지만...
그래도 우포는 꽤 넓어서 천천히 산책 하기 그만입니다.

해질녁도 좋지만 새벽아침을 적극 추천합니다.











우포 산책을 마치고 나가던 중
우연히 마주친 학생들 모습이 재미있어 급히 차를 세우고,
사진한장 찰칵 한 다음 아이들과 말좀 섞어보려고 다가갔더랬죠.

버스가 오더니 냉큼 태우고 떠나가더군요. 아쉬웠죠.
여행의 묘미중 하나가 현지 사람들과 말섞기인데요.








[울주군 신불산 간월재]

대한민국의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간월재.
가을이면 억새로 유명하며 가슴이 뻥 뚫리는 풍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꽤 높지만 자가용으로도 갈 수 있기 때문에 힘든 등산이 무서우신 분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위의 제 사진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구름이 좀 낀 상태네요.
날씨가 좋다면 저 멀리까지~~






[경남 양산 통도사의 부속 암자인 서운암]


산세가 좋고 공기도 좋습니다.
그늘 좋은 곳에서 피로를 풀기에도 좋습니다.
실제로 암자까지 가는길에 나무가 우거져 시원한 곳에 주차를 하고 낮잠을 잔 기억이...








[경북 산림 환경 연구원]

수목원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는 경주 산림 환경 연구원입니다.
경주는 많이 가 봤는데, 주로 유적지로 유명한 곳만 다녔더랬죠.
이번 경주 방문은 순순하게 산림 연구원을 방문할 생각으로 들렀습니다.
생각보다 꽤 넓으며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었으며 메타쉐콰이어, 대나무..등등 아름다운 자연이 한군데 모여 있는 곳입니다.








가족들, 특히 아이들과 같이 와서
공기좋은 숲길을 거닐어도 좋을 듯 합니다.








[경주 삼릉(三陵)]


이름에서 보듯 신라시대 세임금의 무덤있는 곳입니다.
후백제 견훤의 습격을 받아 생을 마친 경애왕의 무덤주위에 소나무를 심고 관리 하였다고 하는데,
이를 도레솔이라고 한답니다.

아침 안개를 기대하며 도착했는데 날씨가 멀쩡해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경주시 감포읍 감포리 감포항]

경주에는 감포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상당히 옛스러운 면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날씨좋은 바닷가 해변도 좋지만 낡은듯한 항구의 골목 주변주변도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부산 감천동]


한국의 알프스가 간월재 였다면
한국의 산토리니는 감천동 태극 마을입니다.

옹기종기 예쁜 색깔의 상자들을 모여 놓은 듯한 인상입니다.
바로 옆에 바다가 있어 더욱 운치를 더해 줍니다.

포인트는 감전 초등학교 근처를 찾으시면 됩니다.











[포항]




포항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직도 굴뚝과 포항제철 강렬한 바닷가 저편이 생각 납니다.
때마침 제가 찾아 갈때 즈음 폭풍우가 몰아쳐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경상북도 포항 호미곶]




포항에 빠질수 없는 명물 입니다.
호미곶, 한반도를 호랑이라 보고 호랑이 꼬리가 있는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저 손은 상생의 손이죠.
일출로 아주 유명한 곳이지만 오후 늦게 도착하여 일출은 나중에...











그 밖에 오면서 가면서 쉬면서 촬영한 사진이구요.

서울에서 출발하는 영남권 여행은 거리상이나 시간상이나 제약이 많아
평소에 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아직 휴가를 못가셨거나, 혹은 아직 휴가가 남아 있는 분들
우리나라에 구석구석을 돌아보면 나름 괜찮은 추억이 될 거라 생각 합니다.

바캉스가 아니기에
날씨가 좋지 않아도 충분히 여유로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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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4th
아이피스 수다2010/08/16 15:24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볼만 한 자료를 발췌하여 올립니다 [출처: 떡님 블로그 ] 
명쾌하면서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료였던 것 같습니다.

스크랩 하셔서 회사분들과 공유해도 좋을 것 같네요^^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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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름 날씨에 휴가들은 다녀오셨는지요.

하루만 이라도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연의 푸름에 흠뻑 빠져보는 것도 이 여름을 이겨내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하루의 반 이상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에서 더욱 효율적이고
정리된 사무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파일포켓을 소개합니다.







사무실 책상 여기저기 쌓여 있는 서류 및 집기들 탓에 작은 책상이 더더욱 여유 공간이 없어지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파일 포켓입니다.





제한된 책상의 공간에서 더 이상의 공간을 찾을 수 없을때 주변의 시설물에 눈을 돌려 볼수 있는데요,
어느 사무실이나 칸막이 및 서류함은 있으시죠!







이러한 활용도가 떨어지는 조형물을 통해 서류를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펠로우즈 프로페셔널 파일 포켓입니다.
우선 칸막이 또는 서류함에 간편하게 설치를 할 수 있어서 이용하시기에 편리합니다.





사진의 이미지처럼 쉽게 탈부착이 편리하고, 또한 서류가방처럼 접어서 보관 및 이동이 편리합니다.






소재는 칸막이에 쉽게 부착하여 쓰는 편리한 스테인리스 소재 접착 칩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3개의 칸으로 구성되어 서류를 분리하여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가 317 x 339 x 101mm(W*D*H)구성되어 파일을 쉽게 담을 수 있습니다



자! 어떠세요
깔끔하죠. 물론 다른 정리용품도 많지만 지저분하게 놓인 서류정리만으로도
깔끔하고 정리 정돈된 책상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한번 밀린 청소와 책상 정리 어떨까요~~ 상쾌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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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날]입니다. 이번 주가 가장 많은 휴가 시즌이죠? 그래서 인지 대중교통 속의 여러분들이 많이 안보이더라구요~


요금 이슈가 되는 상품을 알아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이나 트위터에서 이런 글을 접했을 것입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얼리어탑터다운 진면목을 과시했다.
정 부회장은 이미 얼리어답터로 경제계 인사중에서도 유명한 가운데 이번에 사용한 제품은
‘발 선풍기’와 ‘아이폰용 수화기’다.

최근 정 부회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발 선풍기 구입했습니다 정말 시원하네요 ^^ 발 올려 놓으면 켜지고 내려놓으면 꺼지고 ^^”라며 사용 모습도 공개했다. 또한 그는 “발에 땀이 많이 나는 분께 좋다”고 사용 후 소감까지 밝혔다.
맨발로 ‘발 선풍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본 이들은 “이마트에서 살 수 있나요?” “어디서 구입이 가능한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
My스타뉴스 박주연 기자> 인용글에서 발취..


발선풍기가 모야??

제품을 찾아 봤습니다~  '쿨가이(Coolguy, 제품명: INNTO-2010)' 라는 제품 이더군요
어떤 제품인지 함 볼까요~

생김새는 고기 굽는 불판처럼 생겼네요?? ㅎㅎㅎ (설마 발이 삽겹살? ㅋㅋ)



이 사진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정, 사무실, 공부방 등등 전기시설을 쓸 수 있는 곳이여겠죠?   단!! 유난히 발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은 각별히 주위 사람과 협의가 필요하겠군요~

사용법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제품 상단에 발을 올려 놓으면 자동적으로 바람이 나오고 발을 띄면 기능이 off 됩니다.

의외로 명성있는 기업의 부사장님이 직접 트위터를 통해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이 상품 또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올 여름 유난히 발에 열이 많은시는 분!
시원하게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아주 유용한 상품이 될꺼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과 가격을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로 방문 해 보세요~

http://www.iffice.com/goods_step4.jsp?goods_cd=A57512&disp_no=0010100040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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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 직장인들의 밥상에서 반찬거리로, 술자리에선 안줏거리로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 중 하나는
‘갤럭시S와 아이폰4’가 아닐까.
애플은 지난 8일 열린 애플 WWDC 2010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4를 공식 발표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S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갖고 국내용 갤럭시S(SHW-M110S)를
공개했다. 사실 중량감에 있어서는 아이폰4가 더 거대하지만 삼성 역시
이번에는 아이폰 못지않은 히트를 자신하며 갤럭시S를 내놓았다.



[갤럭시S와 아이폰 사양 비교]


둘 중에 고민하고 있다면 결론은 하나다. 당신이 무엇에 비중을 두는가다.
각각의 장점을 꼽는다면 갤럭시S는 뛰어난 디스플레이와 지상파 DMB,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꼽을 수 있고,
아이폰4는 기존 사용자들에게 입증된 편의성과 OS의 우수성 그리고 앱스토어를 꼽을 수 있다.
하드웨어만 본다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지만 기존 아이폰 시리즈가 하드웨어 때문에 팔렸던 것은 아니다.
소프트웨어를 강조했던 아이폰이 하드웨어 강자였던 삼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실력을 키운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출처]M25


갤럭시 S 공식사이트 바로가기 ☞
아이폰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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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도 남자 몰라요. 사소한 것 하나부터 남녀는 너무 달라요.
모르면 배워야 돼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나도 다른 남녀.
지금부터 4주 동안 하나씩 알아보도록 해요
.
에디터 유미지 참고도서 <남녀탐구생활>




"직장인 점심시간"


“즐기는 브랜드로 자신의 가치를 대변하려고 해요

여자는 입고 있는 옷, 들고 있는 가방, 먹는 음식이 나의 가치를 말해준다고 믿어요.
남자들과 달리 아이템별 유명 브랜드를 달달 외우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요.
쉽게 말해 내 가방이 명품이면 나도 명품이에요.
특급 브랜드의 커피만 골라 마신다면 나도 특급인 것이에요.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걷는 것은 여자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에요.
사원증을 목에걸고, 한 손에 브랜드 커피를 들고 걷다 보면 잘나가는 직장 여성이자
현대 여성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 뿌듯함과 자부심이 느껴져요.
이런 심리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상징적 상호작용주의’라고 불리고 있어요.
지금까지 직장인 여자의 점심시간이었어요.





"성호르몬의 영향이 직장생활에서도 나타나기 때문이에요”

남성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왕성하게 분비돼요. ]
이 호르몬은 상사로 하여금 부하에게 호통치게 하고, 동료들끼리 경쟁하게 하며, 건방진 후배를 지그시 밟아주게 만들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11시부터는 전투력을 상실하기 시작해요. 다행히 점심시간이 다가와요.
점심시간이 되면 남자는 오전 내내 열심히 일한(?) 동료들과 함께 당구장으로 가요.
당구장에서 먹는 자장면이야말로 지상 최대의 명품 음식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당구를 칠 땐 한 구 한 구 사력을 다해야 해요. 오늘 졌다간 한 달 동안 수돗물로 배를 채워야 할지도 몰라요.

앗! 전화가 왔어요.
이런 우라질레이션! 부장이네요.
그만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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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스 수다2010/07/08 16:53

안녕하세요~
새로운 필자 "날라리도사" 입니다. 오늘 첫 발행 시작이라 자판이 떨리네요... (침도 꼴~~올 깍~)
앞으로 많은 글을 올릴거라 다짐하면서~   
안약 넣고 시작합니다~(제가 좀 안구건조증이라서요~    ^..^ ㅎㅎ) 

참!!   글구~ 오타는 있으면 그냥 넘어가세요~  아시죠?   ㅋㅋ 태글걸기 없기입니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번달이 7월!  몇일만 있으면 어마어마한 인파들이 몰리는 8월의 휴가철!  상상만해도.. 흐미~  다들 아시죠?
 어딜가나 많은 인파들이 북적북적.. 


해운대 사진 자료인데 아직까지 여름에 한 번도 못가봤네요~ 올 여름에는 갈 수 있을까요??? (사실은 비키니가 보고싶네요~ ^^;; )  이번 여름도 이런 풍경을 뉴스에서 보겠죠?

하지만 가까운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 일본? 아니면 중국? 동남아? (아~  부러워라~)
그래서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것은 일본 식당에 갔을때 몇가지 예절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 나라에 가서 실수를 통해 한국이미지가 나빠지면 안좋쟌아요? 그래서 몇가지 재미난 기사글이 있어 알려드릴려구요~..

* 본 내용은 [오마이뉴스에서 발취했습니다]

<일본에서의 식당 예절>

젓가락 사용법 : 보통 음식점에 가면 무의식적으로 젓가락을 손에 쥐고 접시나 탁자에 '탁~' '탁' 치는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일본에서는 무례한 행동이라고 비춰진다고 하네요~(역시 문화가 틀리는 어쩔 수 없죠?) 일본인들은 여럿이 함께 먹는 음식은 일단 공용 젓가락을 사용해 개인접시에 덜어 먹고, 다같이 먹는 음식에는 자신이 입을 댓던 젓가락을 함부로 대지 않는다더군요~

그러고보면 한국인은 여럿이 탕을 먹으면 먹던 수저로 팍! 팍!(표현이 격했나요? ㅎㅎㅎ 이해 하시죠?) 쑤셔가면서 먹쟌아요~ ㅋㅋㅋ  하긴 요즘은 개인 접시로 조금씩 담아서 먹곤하지만요 ..

  아래 맛나는 탕이 있네요~   자~  사진만 봐도 벌써 다들 수저 들고 넣을 생각하시죠? ㅋㅋ



한국 사람끼리야 상관없지만 가령 일본사람과 식사할 경우는 조심해야겟죠??? 

그 다음은,
젓가락 위치 : 한국, 중국은 식탁위에 젓가락 놓는 위치가 보통 밥 옆이나 접시 옆에 세로로 놓쟌아요?

그런데 일본은 접시 위에 가로로 놓는다네요~ 그리고 가령 그릇 종류들을 치울경우 겹쳐놓는 등 층층이 포개는 경우도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접시를 쌓아 올리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며 식사가 끝나면 젓가락 역시 처음처럼 가로로 놓아 둔다네요~ 

물론 저도 예전에 일본으로 여행갔을때 사람들이 정말로 그런지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기사 내용을 봐서는 그런가보네요~  저도 이 글을 미리 봤으면 여행때 좀더 잘 살펴봤을텐데요~  아쉽네요..


이상 몇가지 안돼는 밥상 위 일본 문화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이런 사소한 문화적 차이를 알고 그 나라에 가서 행동한다면 동방예의지국의 한국인이 아닐까요? 
첫글이라 주저리주저리를 많이 못했네요~ 너그러이 봐주시고요~
담글은 더욱 수다쟁이 날라리도사로 찾아 뵐께요~ 


여러부~~~~~~운~
휴가 계획 잘 세우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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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피스는 지난 6월25일, 고객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어온 아이피스 10년의 발자취를 기념하여 
우리의 사랑이 더 필요한 곳에 작은 정성을 전달하는 6월의 싼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아이피스가 후원을 진행한 곳은 따뜻한 엄마의 품 , 어린이날 선물 , 가족나들이 , 
깨끗한 옷 , 군것질 , 생일파티 ,..그리고 부모님 앞에서 마음껏 응석부리기까지..
이 모든 것이 사치로만 느껴지는 화성 영아원 어린이들입니다

이번 후원 행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의 많은 외로움을 달래지는 못했지만 
영아원의 건이, 윤경이를 포함한 모든 어린이가 
언제나 입가에 해맑은 미소가 묻어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이번 후원쇼핑을 주관한 (주)아이피스 최 건 대표이사는
“창립 10주년을 내부의 단순한 축하행사가 아니라 아이피스 협력업체와 함께  후원쇼핑을 통해
따뜻한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영아원 어린이들을 돕는게 더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며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어린이들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함께 영아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준 아이피스 직원여러분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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