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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눈도 많이 내리고 추위도 많았던 2009~2010 겨울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개구리가 잠에서 깬다는 경칩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강가의 버들강아지는 벌써 만개를 했더군요.

기나긴 겨울을 지나 새싹이 돋아나는 새봄을 맞아 언제나 풍성한 이벤트로 고객님께 다가섰던  아이피스에서
새봄맞이 혜택에 혜택을 더해 진행되는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복사용지에서 잉크토너 , 식음료를 비롯한 사무기기까지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이벤트로 사무용품 구매부터
이벤트 혜택까지 넉넉한 사은품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이벤트 기간은 3월1일 부터 31일까지 쭈~욱 진행됩니다.(단 선착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아이피스 새봄 맞이 신규고객 이벤트]
-대한민국 기업소모품 대표 쇼핑몰인 아이피스에서 3월 한달간 신규고객님을 위한 이벤트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금번 신규고객 이벤트는  아래의 신규회원가입을 통해 가입하신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혜택이
부여되며 신규고객 이벤트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 신규회원 가입하기  





[아이피스 새봄 맞이 주요 이벤트]




▶더블에이 백화점 상품권 증정전
-대상: 아이피스에서 더블에이를 구매한 경험이 없는 고객
-사은품 : 더블에이 a4 두박스 구매 고객에게 롯데백화점 1만원 모바일 상품권 증정

☞더블에이 이벤트 바로가기





▶캐논 잉크/토너 커피교환권 /백화점 상품권 증정전
-대상: 아이피스에서 캐논 잉크/토너(이벤트 상품) 구매 전고객
-사은품 : 캐논잉크(캔커피 전원증정 + 추첨을 통해 디카,롯데리아 키프트콘,카페라테 기프트콘)
캐논 토너(롯데백화점 상품권 5천원권 + 동서현미녹차 전원 증정)

☞캐논 잉크/토너 이벤트 바로가기




▶롯데제과 씨네마 페스티벌
-대상: 아이피스에서 롯데제과 상품을 구매한 전고객(구매왕 25분 )
-사은품 : 롯데시네마 영화 예매권 25분증정(1인당 2매씩)

☞롯데제과 씨네마 페스티벌 바로가기






▶TG삼보 키보드 마우스 사은품 대결
-대상: 아이피스에서 TG삼보 키보드또는마우스(행사상품) 구매 전고객
-사은품 : 키보드또는 마우스 구매고객(최고급 게이밍 마우스 패드)
             키보드 마우스 세트 상품 구매미(고급 이어폰 증정)
             무선제품 구매시 플레오맥스 건전지 증정
   
☞TG삼보 사은품 이벤트 바로가기





▶카피어랜드 소모품 구매왕 백화점 상품권 증정
-대상: 아이피스에서 카피어랜드 행사상품(소모품) 구매 전고객
-사은품 : 구매왕 1등 1명(백화점 10만원 권 증정)  * 단 50만원 이상구매 고객에 한함
             2등 2명(백화점 5만원 권 증정)  * 단 25만원 이상구매 고객에 한함
             3등 3명(백화점 3만원 권 증정)  * 단 15만원 이상구매 고객에 한함
             4등 10명(백화점 1만원 권 증정)
             5등 22명(백화점 5천원 권 증정)

                              ☞카피어랜드 구매왕 상품권 증정전 바로가기




▶파카,워터맨 20%항인 파격가 증정전
-대상: 아이피스에서 3월 한달간 행사상품(파카,워터맨) 구매 전고객
-사은품 : 선착순 50개한정 20% 파격세일
              선착순 50개한정 구매상품별 5% 포인트 지급
              선착순 한정 롯데상품권 5천원권 전원 증정
              구매왕 선정  파카 GT만년필 1명 증정 , 롤러덱스 400매 2명
              톰보   형광펜 10본입 세트 3명 증정 
                              ☞TG삼보 사은품 이벤트 바로가기




[아이피스 새봄 맞이 이벤트  II]

▶사무용품 다모여! 사무용품 알짜배기모음전                            ☞바로가기

▶모나미 샤프 구매시 지우개 증정전                                       ☞바로가기

▶펜꽂이 보너스 증정전                                                       ☞바로가기

▶청우과자 구매왕 롯데상품권 증정전                                     ☞바로가기

▶2010 주연 컴퓨터 맞춤 설치 이벤트                                     ☞바로가기



               아이피스 3월 봄밪이 이벤트 전체보기

 

녹색의 푸르름의 시작 3월에 아이피스에서 준비한 대박 이벤트에 많은 고객님들의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이피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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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빵맘 2010/03/03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피스의 장점은 이벤트인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벤트가 가장 맘에들어요.
    근데 추첨식 이벤트도 좋치만 모든 사람이 다 받는 이벤 좀 많이 만들어주세요..번창하시구요~~



애플 아이패드, 가까이서 살펴보니...

애플이 27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나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9.7인치 태블릿 기기 '아이패드'를 선보였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이 자리서 "애플은 모바일기기 회사"라고 정의했다. 그는 무대에 오른 지 10분만에 "태블릿 이름은 아이패드(iPad)"라는 말로 이날 행사의 핵심인 태블릿PC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씨넷은 행사 참여자들이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제공된 시연장소에서 '아이패드'를 클로즈업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패드 (iPad) 드디어 베일을 벗다!

역시나 스티브잡스가 자신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만큼 아이패드(iPad)가 드디어 공개됐다.

그동안 수많은 태블릿PC에 대한 루머 속에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만큼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인들의 찬사와 기대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패드에서 애플의 키노트(MS의 PPT보다 훨 멋짐)가 돌아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필자는 구매욕구가 생길만큼인데 단순한듯 하면서도 엄청나게 매력적인

아이패드에 대해서 약간의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였다.

(사진출처 : 아이팟 공식 홈페이지 http://www.apple.com/ipad )



늘 그랬든 아이패드 공개 현장에 스티브잡스는 수수하게 청바지에 폴라티셔츠 차림으로

편안하게 대중들 앞에 섰고 그런 그의 모습이 대중들 역시 편하게 마주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두 가슴이 들떠서 스티브잡스의 키노트를 기대하는듯한 모습이었다.

애플은 284개의 앱스토어와 50억의 방문자들이 있는 현재 모바일 기업이다.

단 2명으로 창고에서 15.6달러로 시작한 사업이 이제는 500억달러의 기업이 되었다.

아이패드는 스티브잡스에게 또 하나의 자존심을 내 건 역작이다.


아이패드는 태블릭PC, 즉 모든것을 터치로 컨트롤이 가능한 PC이다.

키보드도 띄울 수 있고 실제 키보드와 거의 동일하여 사용함에도 적응이 빠를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드로 유튜브 시청, 고화질로 TV 드라마나 쇼프로그램도 볼 수 있다.

와이드 화면은 아니지만 4:3이나 16:9비율로 영상을 감상할 수가 있다.



아이패드 사파리 기능은 웹브라우저 같은 형식으로 여러가지 버튼들이 보인다.

사파리를 통해 이용자들은 더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무선 인터넷이 잡히는 곳이면 주방이든 거실이든 상관없이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다.

플래시가 구현되느냐 못하느냐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판단이 서지는 않고 있다.

사진 이미지 역시 간단하게 터치로 늘렸다 줄였다 확대축소가 가능하다.

이메일을 보낼 때는 여러가지 수신 메일에서 손쉽게 회신이 가능하고 자료를 찾아서

첨부하고 아이폰에서처럼 손쉽게 PDF 자료도 원터치로 열어볼 수 도 있다.

태블릿 PC로서 아이패드는 일반 키보드처럼 여러 손가락으로 타이핑이 가능하다.

이것이 가능한것은 아이패드가 바로 멀티센서를 이용한 멀티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무려 1000개에 달하는 하드웨어센서와 멀티터치 센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이패드는 당신의 사진을 빠르고 부드럽고 아름답게 보여줄 수 있는 뷰어를 갖고 있다.

게다가 9.7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는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보여준다.

사진을 바로 이메일로 첨부하여 보낼수도 있고 카메라와 연결해 바로 전송 받을 수도 있다.

슬라이드 쇼 기능을 이용하면 음악까지 곁들여져 마치 디지털 액자처럼도 넘어간다.

고화질의 IPS 디스플레이는 완벽한 동영상 재생을 보여주는데 재생 구간을 넘길때도

이용자가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썸네일 형식으로 이어져 있어 클릭하여 쉽게 구간을 찾을 수도 있다.

아이패드로 유뷰브 영상을 즐기는 것도 정말 편하게 볼 수 있다.

원하는 동영상을 그저 터치하면 자동으로 풀스크린으로 재생이 되고

최신 HD 화질의 유튜브 영상도 멋지게 아이패드에서 재생될 것이다.

그리고 아이튠즈, 여러가지 앨범 커버들이 보이고 쉽게 앨범들을 리스트로 끌어올수도 있다.

노래를 탭핑해서 재생시키는 형식은 기존의 아이폰과 매우 비슷하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여러가지 오디오북, 팟캐스트 등 다양한 것들이 보인다.

앱스토어 역시 이용할 수 있는것은 당연한 일~

아이북 정말 e-book의 활용도를 엄청나게 끌어올려줄듯한 기세이다.

이제 더이상 무거운 전공책들을 찾아 들고다닐필요도 없고 도서관에 책 찾으러 갈 일도 줄겠다.

앱스토어에서 책을 다운받으면 아이패드를 통해 볼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서적을 선명하고 눈에 읽기 편한 형태로 보여주며 밝기조절도 가능하다.

e-book이 태블릿 PC와 만나면서 그 활용도가 엄청나게 뛸 것 으로 보인다.

아마존의 훌륭한 기술이 아이북(iBooks)에 들어가 있는데 폰트, 크기 등

모든 기능이 터치하나로 조절이 가능한 훌륭한 뷰어이다.

지도의 경우 마치 구글맵을 보는듯한 느낌이었는데 이 지도 애플리케이션 또한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고 여러가지 검색도 가능하다.


아이패드에는 노트와 캘린터 기능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처럼 메모도 가능하고

캘린더 기능으로 달력 가득히 스케쥴을 채워 넣고 한 눈에 볼 수도 있는데

용도에 따라 달력을 나누어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동시에 열람도 가능하다.

그밖에 주소록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름, 번호 등을 검색이 가능하다.

게다가 탭핑만하면 지도가 뜨면서 방향까지 알려준단다.



아이패드의 하드웨어에 대해서 살펴보면 무게는 세로 9.56인치 가로 7.47인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 1.6파운드 짜리가 있다.

와이파이와 3G가 지원되는 모델이 살짝 더 무겁게 나왔다.

멀티센서를 이용하는 아이패드는 16GB부터 64GB의 플래시 스토리지가 마련되어져 있고

무선 인터넷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마이크, 나침반 등의 기능도 이용가능하고

내장배터리 형태로서 최대 이용시간이 10시간에 다다른다고 한다. 


아이패드는 일반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모델과 와이파이+3G 버전 두 종류로 나뉜다.

와이파이라 함은 무선 인터넷이 허용되는 장소에선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 길 수 있는데

대학가나 카페에서는 이런 와이파이 인터넷이 많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이다.

3G 버전은 아이폰과 같이 와이파이망을 벗어난 지역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전화처럼 단말기와 같은 형태로 유료 통신사를 통해 유료 인터넷을 이용 가능하다.

용량에 있어서도 16G, 32GB, 64GB의 종류가 있고 애플사가 개발한 A4칩이 들어가 있어서

니드포스피드 같은 멋진 게임들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 한글 자판이 없다고 뭐라고 하겠는데 설마 글로벌인 회사가 그 간단한거 준비안하겠나?

그리고 액세서리로 받침대나 키보드를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작고 얇고 가볍고 휴대성도 고려한데다 엄청난 기능까지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것 같다.

아이패드에서 눈여겨 필자가 눈여겨 본건 키노트가 돌아간다는 사실이다.

MS의 PPT보다가 키노트를 보면 더 쉽고 아름다운 기능과 레이아웃에 매료되고말 것이다.

아이패드의 가격에 대해 스티브잡스는 모두가 들고다니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499 달러의 16GB 용량의 3G 미지원 제품을 소개 했다.

32GB버전의 와이파이만 되는 제품은 599달러이고 64GB는 699달러이다.

앞서도 말했듯이 아이패드는 와이파이만 지원되는것과 3G지원이 되는 2종류가 있다.

만일 3G가 지원되는 모델을 사고 싶다면 위의 가격에 각각 130달러를 더하면된다.

앱스토어와 아이튠즈 스토어에는 무려 125만개의 계정이 마련되어져 있고

이미 7500만개의 아이폰과 아이팟터치가 전세계에서 사용되어져 있다.

기술은 발전하고 있고 애플은 그만큼 기회를 오픈하고 있는 상황,

획기적인 하드웨어가 나왔다고 그에 끌려가기 보다는 그 위를 넘어서야 한다.






출처: [원문]http://blog.naver.com/caramelholic/90079870488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201001280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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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랫만에 신상품 입고 포스팅을 하네요
사물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는 사용품중에 파일 바인더를 빼놓을수 없는데요, 오늘은
새로운 얼굴의 청운화일과 릿즈상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화일전문생산업체인 청운그린화일에서 친환경 제품인ECO-FRIENDLY(에크프랜들리)를 종류별로 다양한 출시
되어 아이피스에 입점이 되었습니다

이번 청운의 에크프랜들리 제품은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만들기위해 수개월간의 연구와 디자인 개발 노력을
기울려 친환경 제품의 강점을 최대한 살린 제품이라고 합니다.

특히 재생가능한 PP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소재를 이용하면서도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하고 화려한 7가지 색상(보라,연두,주황,핑크,하늘,노랑,검정)으로 출시되어 디자인 측면까지 강화시켰으며 1차 출시에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사랑에 제2차 출시를 할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출시된 청운화일의 종류는 에코화일(10p,20p,30p,40p)레바화일,더블레바화일,클립보드,3공D링바인더,미니3공바인다,세금철등 총 13종이 출시되었습니다


다른 ☞ 화일/바인더의 종류는 이곳을 참조하세요.



[아이피스 신규 입점-청운화일]



[청운화일]

특징: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하고 화려한 7가지 색상 (보라,연두,주황,핑크,하늘,노랑,검정)으로
 디자인측면 강화

-재생이 가능한 PP원료를 이용한 친황경소재 사용

-클리어화일, 레버화일, 더블레버화일, 클립보드, 3공 D링바인더, 미니 3공 O링바인더, 세금계산서용 
  레버화일 등 다양한 구성


[청운화일의 종류]
● 클리어화일     ☞ 상품상세보기
● 레버 / 더블레버화일   ☞ 상품상세보기
● 클립보드화일 (클립바인더)   ☞ 상품상세보기
● 3공 D링/미니 O링 바인더   ☞ 상품상세보기
● 세금계산서 레버화일   ☞ 상품상세보기


[릿즈]  ☞ 신상품 바로가기
-명함첩

[ 명함첩 (600/400/200/96매)특징 ]
-고급인조피혁 원단사용으로 표면의 섬세한 무늬를 표현하였고
-부드러운 감촉과 쿠션효과로 최고급 명함철로서의 느낌을 살린 제품입니다.
-수작업 미싱봉제품으로 견고하며 부드러운 촉감과 디자인이 우수한 고품격 제품입니다.


● 릿즈 고급 명함첩 단체 컷 (400/200/96매)


[고급 400S 내부 (금속 O링 장식)]


● 릿즈 TW 명함첩 단체 컷 (600/400/200매)


[TW 600S 내부 (트윌스프링 장식)]





[결재판/레포트화일]
-고급원단으로 고주파와 미싱봉제방식으로 제작, 내구성과 촉감,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입니다.

● 릿즈 결재판 (흑색/청색)

    
  [결재판 내부 (비닐 포켓)]


● 릿즈 레포트화일 (흑색/회색)


[레포트화일 내부 (비닐 포켓+클립장식)]



이번 신규 입점된 청운화일과 릿즈 브랜드 이외에도 그동안 여러분의 많은사랑을 받았던 상품을 아이피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http://www.iff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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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죽이 2010/01/2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넘무 맘에들어요..그동안에 보지 못했던 화일의 색상이 강추입니다

  2. 료니 2010/01/2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뽀요이뽀요~~
    가격도 일반매장보다 싸겠져??


삼성전자가 매년 진행하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이 올해도 시작 됩니다.
올해는 특히 it's crazy 아카데미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되네요~
각종 정보와 이벤트 등 풍성한 내용들이 많으니 들러서 참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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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도 역시 2010/01/2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역시나 삼성에서는 아카데미 행사를 하네여.. 학생들 졸업 및 입학 기념 아카데미 페스티벌
    그래도 삼성 브랜드는 좀 비싸요...이제 곧 LG도 하겠죠~


월급 안주고 부려먹기…겉과 속 다른 사회생활언어 ‘직장어’ 화제
요즘 직장인 관련 인터넷 카페나 주요 포털 커뮤니티에선 직장어가 화제다.



직장어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나누게 되는 직장인들의 ‘정치적 대화법’으로 일종의 겉과 속뜻이 다른 관계어를 가리키는 신조어다. 어떤 특수 집단 안에서 독특하게 쓰는 말로 보통어와 대립되는 은어 혹은 변말인 셈이다.


                                       <케이블 방송 tvN의 ‘직장인 탐구생활’ 편 캡처 화면.>

가령 ‘오늘 일찍 마쳤다’는 말은 ‘정시 정각에 퇴근했다’는 의미이고 상사가 ‘이것만 하고 집에 가게나’라고 말한다면 ‘오늘 야근하라’는 뜻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회사는 가족 같은 분위기(월급 제대로 안주고 막 부려먹습니다), △그 서류는 처리 중입니다(지금 막 쌓여있던 종이 틈에서 서류를 발견했습니다), △팀원들의 의견수렴후 결정하겠다(의견을 들어본 뒤 내 맘대로 정하겠다), △내일 휴일인데 뭐해?(할 일 없는 거 아니까 닥치고 나랑 등산이나 해) △참신한 의견인데(감히 내 말에 토를 달아) 등 ‘해석’을 하지 않으면 쉽게 알 수 없는 말이다.

이처럼 직장어에는 ‘괴물’들이 모여있는 직장에서의 힘겨움이 역설적으로 포함돼 있다. 부장이나 선배가 ‘요새 얼굴 좋아 보인다’는 인사를 건네면 속에는 ‘일이 편한가 봐’라는 검은 뜻이 담겨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여러 사람이 위계질서 속에서 생활한다는 게 쉽지 않음을 풍자하기도 한다. 최근엔 한술 더 떠 사내에서의 일상을 비꼰 직장인 탐구생활 UCC도 시리즈별로 나올 정도다.(아래 별도 기사)
이런 직장어가 등장한 배경으론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문화차이를 꼽는 이들이 많다. 실제로 한 취업포털업체에서 ‘직장 내 세대 차 체감정도’를 묻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86%가 ‘선후배와 세대 차를 느껴봤다’고 답했다. 특히 부장들은 10년 이상 차이 나는 후배들의 복장이나 출퇴근 시간을 볼 때, 사원·대리급은 부장들과 의사 교환을 할 때 세대 차를 가장 많이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내 의사 불통이 직장어를 만들어 낸 셈이다.

최근 들어 인사 구조나 조직 문화가 수평적으로 바뀌고 있지만 직장인들이 상사를 평등한 관계로 대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직장인 K씨(35세)는 “선배나 상사가 칭찬하는 말들이 어떤 때는 칭찬인지 비아냥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며 상사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선 안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경계심을 나타냈다.

그러나 젊은 직장인들의 해석이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다. 상사가 걱정해주는 말 한마디가 진심일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상사의 말을 무조건 비틀어 듣지 말라고 조언한다. 선배들이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너무 구식으로만 치부하면 더 큰 의사소통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고 충고한다.

#요즘 유행하는 직장인 탐구생활 버전
변태 부장이 커피를 부탁해요. 침을 뱉을까 생각해요. 내 침이 아까운 것 같아 그냥 참아요. 부장이 자리를 피하자마자 언니랑 계속 부장 뒷담화를 해대요. 부장 오는 소리가 들려요. 타자를 치며 일하는 척을 해요. 퇴근할 때까지 계속 일하는 척을 해요. 부장은 또 야한 걸 봐요. 야동도 봐요. 야설도 봐요. 야사도 봐요.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지만 쉬쉬하고 있어요. 사회는 이런거니까요. -.-; 노동부에 신고할까봐요.

출처:[이브닝신문(OSEN 제휴사)=김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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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대한민국의 드라마 역사를 새롭게 쓴 거대한 프로젝트 -아이리스
한반도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이다
한국과 북한을 둘러싸고 있는 열강인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은 북한사태와 6자회담등으로
늘 정치와 군사적 긴장을 늦추지않고 있다

이러한 주변 정세를 배경으로 한반도에서 혹시 벌어질지 모르는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걸고
임무수행해 나가는 특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개 했다.. 

고도의 훈련을  통해 죽음의 공포를 없애고 살인의 죄책감 마져 갖지않도록 만들어진 중심 배역에
김태희 , 이변헌, 정준호가 자리잡고 명령에 의해 행동하고 임무완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수요원 역활에 충실하였다 .

그러나 그들에게 통제하기 어려운 딱 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가장 위험하고 금기시 되는 " 사랑"이었다...


20부에 걸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는 각종 많은 시각적 흥미거리를 제공했다 .

그중 아이리스의 시놉처럼 최첨단 첩보 드라마에 걸맞는 많은 첨단 장비의 출연 또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롭잡기에 충분하였다.

NSS의 위성 위치추적 시스템과 상호간의 깨끗한 화질의 영상통화 . 그리고  최고의 무기류
이러한 확인되지 않은 첨단 시스템에 유독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제품이 자주 등장한다.

주요 인물들의 경호를 위한 상호간의 통신역활에 무선 이어셋이 자주 등장하는데 바로 플랜트로닉스의
이어셋이다.




다양한 개개인의 귀의 형태를 연구하여 세계 최고로 편안한 헤드셋! 과 이어셋을 개발하는곳이 바로
플랜트로닉스다.

나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상대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이동으로 인한 소리의 끊김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만 깨끗하게 분리하여 깨끗한 소리만 들을 수 있도록 자동 전달 되는 것이 새로운 표준이 되는
twy way noise 기술이다.

가끔 누군가 묻는다. 

"그냥 손으로 받아도 어렵지 않은데 굳이 이어셋 귀에 끼고 전화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건가요,
이거 너무 멋만 부리는거 아닌가요?" 

절대 멋이 아니다.(물론 간지까지 난다면 더더욱 큰 효과를 얻는거지만...)

그런 질문을 하는 분들은 아마도 양손을 동시에 작업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일 것이다.

음식업, 서비스 업등 양손으로 작업을 해서 전화 받기가 곤란할 경우 , 3D 그래픽과 수작업을 병행하는 경우 ,
운전 중 통화하거나 PC 앞에서 빠른 타이핑을 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 헤드셋과  이어셋의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직업군이다...


그럼 플랜트로닉스는 어디인가?

플랜트로닉스?

"40여년을 이어온 명품 헤드셋"
인류가 최초로 달에 갔을 때 플랜트로닉스도 그곳에 있었다.1969년 닐 암스트롱이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을
통해 "That's 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이라는 명언을 남겼듯, 세계 글로벌 기업 공식 지정 헤드셋으로 지정 되면서 전 세계로 명성이 퍼져나갔다.

이러한 명성의 플랜트로닉스에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 협찬 기념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업소모품 유통업체 아이피스에서 온라인 최저가 이벤트를 2010년 1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일반용에서 부터 오디오용 , 무선의 블루투스 이어셋까지 온라인 초저가로 플래트로닉스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져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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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씅빵맘 2010/01/0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아이리스를 다 못봐서 대충 내용은 알쥐만.... 그래도 김태희도 이쁘고 이변헌도 멎지고
    뭐 돈 많이 들인 드라마라고 하니까 ....

    근데 귀에 걸려있는게 이어셋이군요.. 플랜트로닉스가 협찬한거라니 잘 모르는 브랜드지만
    여튼간 하나쯤 갖고싶네요...

  2. 짱구아빠 2010/01/06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에 나온 헤드셋이 플랜트로닉스 제품이었군요..
    플랜트로닉스는 예전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알아보느라 알게되었는데 위에도 나와있듯이 달 탐사시에 사용했던 제품이고 특히 성능이 좋아서 비행기 기장들이 많이 애용한다고 들었었지요..

    공동구매로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주위의 평들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

  3. 좋아좋아 2010/01/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이 좋아 보이네요....

    하나쯤 갖고 싶네요..아이폰 샀는데 잘 어울릴것 같네요....최저가라니 한번 생각을 해볼께요...ㅋㅋ


2000년 5월 창업 이후 30만 법인 기업이 이용하는 기업소모성 자재 서비스 리더로 성장한 아이피스의
창업 원년을 비롯한 초창기에 보도 되었던  몇 몇 가지의 언론 기사중 몇가지를 추려 올려봅니다.




[권혜진의 i쇼핑]사무용품 쉽게 살수 있다던데… 
[동아일보 2000-08-27 ] 

▼Q:작은 무역회사의 경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문구점이 없어서사무용품을 사려면 한참을 걸어가야 해요. 인터넷에서도 사무용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던데 어떤 곳들이 있나요? 세금계산서도 발행해 주는지요? (경기 안산시 본오동 D무역)
▼A:사무용품 쇼핑몰 중엔 대형문구점을 직접 운영하는 곳이 많아요.

대형문구점에 나가야 살 수 있는 각종 제품을 같은 가격에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주문 당일 배달해주는 곳도 있어서 대금결제 후 며칠씩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많이 줄었어요.

사무용품 전문 쇼핑몰인 ‘아이피스’에선 서울지역은 오전중에 주문하면 오후에 배달해 준답니다. 회사에서 쓸 사무용품이라면 당연히 세금계산서도 챙겨야겠죠. 주문할 때 미리 얘기하면 물건을 받아볼 때 세금계산서도 함께 받아볼 수 있어요. 다른 쇼핑몰도 마찬가지예요.

‘베스트오피스’ 역시 가맹점이 있는 지역에 한해서 오전에 주문하면 직원이 당일 배달해 준답니다. 이 경우엔 후불결제도 가능해요. 가격은 투명 D링 바인더(A4)가 3100원 정도랍니다. ‘오피스웨이’에서도 기업고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우수기업엔 대금 결제를 후불제로 해준대요.

‘와(Wah)’는 교보문고에 있는 문구점이 운영하는 사이트예요. 일반 사무용품뿐만 아니라 제도용품이나 디자인용품 등 미술용품도 많이 구비돼 있답니다. 요즘 복사지를 할인판매하고 있는데 ‘스피트카피(A4)’ 1박스를 1만6000원에 판매해요.

사무서식이 많이 구비돼 있는 ‘알파문구’에선 클리어파일(20장)을 2000원에, 사무용품 가짓수가 수천 종에 달하는 ‘문방고’에선 3공 링바인더(A4)를 1900원이면 살 수 있어요.

사무용품 쇼핑몰의 경우 물품가격이 3만원 이상이면 대부분 배송료를 받지 않는다는 점, 물건을 빨리 받아보고 싶으면 자기 지역에서 운영되는쇼핑몰을 이용하는 게 유리하다는 점 기억해 두시고요. 쇼핑몰을 자주 이용할 계획이면 무료로 보내주는 상품카탈로그를 신청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권혜진<정보검색전문기자>hjkwon@donga.com




[서울경제]아이피스와 공동으로 中企 B2B보급 나선다

[한국일보 2001-03-05 17:25]

서울경제신문은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아이피스(대표 최 건·www.iffice.co.kr)와 공동으로 10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보급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는 우선 현재 구축해 놓은 B2B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기반으로 중소기업들이 전산용품 등 각종 소모성자재(MRO)를 최고25%까지 싸게 구입할 수 있느 시스템을 무료로 구축해주는 활동에 들어갈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만 1만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무용품 전자구매시스템은 물론 퀵서비스, 출장관리시스템, 맞춤 컴퓨터솔루션, 카드발급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가 구축하는 MRO시스템은 소모성자재를 싸게 사고 중소기업이 보유한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중소기업은 소모성 자재구매 단가가 대기업에 비해 과도했던 것이현실이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소모성자재 관련 예산을 크게 절감하는 것은 물론 가장 큰 애로였던 판로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는 현재 삼성카드·㈜쌍용·㈜쌍용정보통신·애드서비스(PC수리) 등 30여개 솔루션 업체와 제휴를 맺고 이들 업체가 보유한 솔루션을 중소기업에게 지원해 각종 이벤트 등 캠페인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아이피스는 어떤 회사

아이피스(대표 최 건)는 2000년 5월 자본금 46억원으로 설립된 전자상거래전문업체로 전체 직원은 130여명이다. 주요 주주는 동양고석건설 등이다.

아이피스는 중소기업이 8,000여종의 사무용품 및 사진·일반상품·퀵서비스·출장관리·맞춤PC·오일·웨딩 관련 비용을 최고 25%까지 절감할 수있는 신개념 MRO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 완벽한 배송 및 고객지원을 위해 30여명에 이르는 자체 콜센터 및 전국주요지역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놓았다.

특히 동시에 2,000여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해놓고있다. 또 1만 4,000여개 기업의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아이피스는 이를 통해 올해만 1,000억원 이상으 ㅣ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기석 기자 hanks@sed.co.kr 




<신유통 사람들>최건 아이피스 사장
 

[전자신문 2002-08-31] 

“아이피스 브랜드를 팔겠습니다.”

최건 아이피스 사장(38)은 다소 엉뚱한 표현으로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설명했다. 상품을 파는 업체가 아니라 브랜드를 파는 업체로 아이피스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이다.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기업이 아이피스(http://www.iffice.com)의 목표입니다. 사무용품 관련 전자상거래업체가 아니라 ‘아이피스’라는 브랜드를 믿을 수 있도록 서비스 체제를 완벽하게 갖추는 데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아이피스는 사무용품 전문쇼핑몰업체다. 볼펜이나 A4 용지 등 자잘한 문구제품에서 컴퓨터·프린터·노트북 등 덩치 큰 정보기기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출범한 지 이제 2년을 넘어섰지만 지난해 정통부가 주관한 전자상거래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정적으로 거래하는 기업만도 900여개에 달한다.

“국내에 사무용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쇼핑몰만도 40개 정도입니다. 오프라인 문구업체는 대부분 쇼핑몰사업을 벌이는 상황입니다. 아이피스는 서비스나 규모 면에서 1위 업체라고 자신합니다.”

자신감에 찬 최건 사장의 말이 결코 빈말은 아니다. 아이피스는 지난해 매출 139억원을 기록했다. 올 하반기 들어 지난해 매출에 거의 육박하는 113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300억원은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는 이유다. 이대로라면 오는 11월께엔 월별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게 된다. 대부분의 온라인 상거래업체가 적자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사무용품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흑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아이피스는 사업 초기부터 인터넷과 카탈로그·콜센터 등 모든 유통채널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쇼핑몰·전사적자원관리(ERP)·물류시스템을 하나로 합쳐 보다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구매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예산과 구매이력 관리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은 물론 일대일 맞춤형 쇼핑몰을 제공해 인터넷 구매를 통해 비용절감을 추구하는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소모성 자재인 사무용품 구매 시 인터넷을 결합하면 획기적인 비용절감이 가능합니다. 한 번 경험한 고객은 결코 온라인 거래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최 사장은 또 한번의 도약을 모색 중이다. 다양한 자체 브랜드(PB)상품을 개발해 회사의 수익성을 크게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미 도시바와 컴팩 노트북 온라인 총판권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문구용품과 전산소모품을 중심으로 PB상품을 개발해 아이피스의 브랜드로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 사장은 “사무용품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1위를 달림에도 아이피스라는 브랜드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며 “하반기 PB상품 개발을 기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지나치게 온라인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다 보니 대부분의 전자상거래 모델이 실패했다”고 분석하는 그는 “전자상거래 역시 새로운 유통채널의 하나임을 감안, 오프라인 유통의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이해하고 접목한 것이 아이피스의 급속한 성장 비결”이라고 귀띔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제지ㆍ문구업계, 기업소모품자재시장 잡기 가열

사무용품 등 기업소모품자재(MRO) 공급시장을 놓고 제지ㆍ문구업체들이 관계사를 앞세워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신무림제지 관계사인 오피스웨이, 계성제지 관계사인 아이피스, 그리고 모나미의 자회사인 오피스플러스 등이 MRO시장에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이처럼 제지, 문구회사들이 사무용품 공급시장에서 맞붙는 이유는 종이와 문구가 대표적인 사무용품이어서 MRO시장과 사업관련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제지ㆍ문구업체들은 전국적인 자체 물류망을 구축하고 택배영업을 해오고 있어 MRO사업을 하기에 알맞은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MRO(Maintenance Repair & Operating supplies)란 기업소모성자재란 뜻으로 기업에서 제품 생산에 들어가는 원자재를 제외한 업무를 지원하는 모든 간접자재를 말한다.

특히 2001년부터 시작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MRO시장 규모가 4조원으로 추산되는등 시장이 팽창일로에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웨이 등 MRO공급업체들은 대형 공급처를 잡기 위해 열띤 수주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6년 국내 최초의 사무용품 공급사에 진출한 오피스웨이(대표 김영식)는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곤지암물류센터를 완공하는 등 공격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이달초에는 현대ㆍ기아자동차 그룹과 사무용품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다. 이 회사는 지난 99년 매출액이 18억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27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4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99년 계성 EB사업부로 출범한 아이피스(대표 최건)는 이듬해 5월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뒤 인터넷쇼핑몰과 MRO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전자상거래 B2B마켓플레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아이피스는 미국 등 20개 직수입선과 150여 국내 공급선을 확보, 시장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 모나미의 온라인유통사업 자회사로 시작한 오피스플러스(대표 송하경)도 전국 8개 지방물류센터를 갖추고 20만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이피스 바로가기 ☞  www.iff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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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루베리 2009/12/09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피스를 이용한지 2년되었는데 음~~꽤 오래된 기업이군요.
    근데 길거리에서 아이피스 매장은 못봤는데 없나봐요? 배송차량은 있던데..?
    요즘들어 필요한 상품이 조금 늘어 주문을 꾸준히 하는데 이왕이면 사음품 같은것 좀 많이
    주시면 좋을것 같은데...^^

    가격이 제일 맘에들구요. 일부러 매장에 가지않아도 되서 편리합니다..

지난 10월 22일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 7>이 전세계 동시 출시됐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개발한 윈도의 일곱 번째 버전인 윈도7. 직접 만나본 느낌은 "생각보다 빨라지지 않았고
가볍지도 않으며, 전원만 빨리 꺼진다."였다. 하지만 마이크로 소프트는 실패했던 윈도 비스타와는 달리 윈도 7이
완벽히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윈도 7 플랫폼을 설치한 노트북, 데스크톱을 통해 윈도 7의 실력을 가늠해 보았다.

 
코어 i7과 윈도 7의 궁합은? TG 삼보 TS-507

 

윈도 7이 출시되는 것과 동시에 세계 최고의 프로세서를 설치한 노트북도 출시됐다. 바로 TG 삼보 TS-507이다.
TS-507은 인텔이 새로 개발한 코어 i7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노트북 중에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디자인만 봐서는 상당히 심플하다. 어떤 사양의 노트북도 평범하게 만드는 TG 삼보의 공평한 디자인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됐기 때문이다. 재질은 플라스틱 재질이고 상판 디자인도 평범하다. 겉으로만 봐서는 세계 최고
속도의 노트북이라는 것을 가늠할 수가 없다. 하지만 전원을 켜면 얘기는 달라진다. 이미지 프로그램이나 3D 게임 등 어떤 작업을 해도 무리가 없이 넉넉한 파워를 보여준다. 코어 i7 모바일은 평소에는 1.60GHz로 작동하지만 복잡한 작업을 할때는 터보부스트 기술로 2.8GHz까지 성능을 일시에 높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론적으로 8개의 코어가 작업을 하기 때문에 기존 코어 2 듀오 노트북에 비해 4배 이상 안정성이 뛰어나다. HDMI포트 등 다양한 포트를 지원하고,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의 반발력이 적당하기 때문에 작업 환경은 무척 쾌적하다. 그러나 윈도7을 설치한 장점은 딱히 보이지 않는다.
MS 말대로 가볍고 빨라졌다는 말도 동의하기 힘들다. 윈도 비스타가 워낙 엉망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좋아 보일 뿐이다. 다이렉트 X11외에는 딱히 윈도 비스타를 업그레이드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

 

윈도7의 멀티터치 기능은? HP 터치스마트 600


윈도7은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터치 동작을 인식하는 멀티터치를 지원한다. 이 기능은 상당히 긍정적이고
유용하다. 좀 더 쉽고 재미있으며 창조적인 컴퓨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추세에 맞춰 MSi코리아와 HP가 터치를 지원하는 데스크톱을 내놓으며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 HP가 출시한 터치스마트 600은 200만원대의 가격으로 최고의 사양을 갖춘 터치 올인원 데스크톱이다. 제품을 꺼낸 후에 전원만 꽂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모니터, 본체 일체형 제품이기 때문에 노트북만큼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다. HP 터치스마트 600은 윈도 7이 설치되어 있고, 멀티 터치를 지원하므로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도 조작이 가능하다. 다만 직접 조작해 보면 인식률은 아직 미흡한 부분이 보인다.
이 부분은 윈도7의 문제라기 보다는 HP 터치스마트3.0이라는 터치 관련 소프트웨어의 반응 속도나 포인팅이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코어2듀오 프로세서도 200만원이라는 가격대에 비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다. 적어도 코어 i5나 i7등의 상급 CPU를 사용했어야 더 쾌적한 속도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성능에서 아쉬움은 남지만 하드웨어상과 윈도7의 멀티터치 기능은 훌륭하다. TV 수신이 가능한 23.5인치 화면은 무척 선명하고 해상도가 높아(1920x1080) 멀티미디어용으로 적합하고, 터치를 이용한 게임이 탑재되어 있어 거실에 놓고 가족 모두가 즐기기에 적합하다. 화면에 지문이 잘 묻기 때문에 아이들이 몰래 컴퓨터를 사용했는지 감시하기도 쉽다.

 

[출처]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7, 환상과 현실|작성자 제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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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ki7721 2009/11/29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비스타조차 한 번도 안접해봤는데
    ㅎ ㅏㅎ ㅏㅎ ㅏ~
    뭔가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저같은 일반유저들이 느낄 수 있는 정도인가요?
    그림에있는 모니터는 좀 땡기는데요 ㅋㅋㅋ


['삼성 넷북' 28%로 1위...국산-대만산-미국산 '삼파전' 양상]

국내 미니노트북(넷북) 시장을 둘러싸고 한국-미국-대만기업들의 치열한 영역다툼을 벌이고 있다.

13일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가 집계한 최근 5개월간(5~9월)까지 노트북 CPU별 판매현황에 따르면, 고성능 코어2듀오(펜린)와 넷북용 프로세서인 아톰 중앙처리장치(CPU)의 판매점유율은 각각 35%와 30%를 차지했다. 미니노트북이 PC시장의 변방에서 벗어나 핵심으로 자리잡은 셈이다.



이처럼 미니노트북이 인기를 얻다보니, 제조사별 판매경쟁도 치열하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미니노트북은 '삼성전자'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나와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28%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는 HP, MSI, LG, 아수스 등 4개사가 등락을 거듭하며 혼전 양상을 띠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기가바이트와 픽셀랩코리아, 소니까지 가세하면서 더욱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세계 넷북 시장 1위기업인 에이서까지 한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국내 미니노트북 시장은 한국(삼성, LG, 삼보)-미국(HP, 델)-대만(아수스, 에이서, MSI) 등 삼파전 양상이다.

9월에는 미니노트북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 등 국산제품의 판매비중이 46.4%에 이르렀다. 대만산 제품의 판매비중은 26.1%였고, 미국산 제품의 판매비중은 19.55%였다. HP와 델로 대표되는 미국산 제품들은 과감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시도했지만, MSI와 아수스 등 대만산 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떨어지는 편이어서 판매비중에서 밀리고 있다는 평가다.

다나와 관계자는 "일단 국내 소비자들은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토종 넷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러나 단일 제품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좌우되는 시장인만큼 고해상도, 긴 배터리 지속시간, 1.3kg 내외의 무게 등 트렌드에 부합하면서 가격이 적당하다면 단기간내 점유율이 급증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출처 : [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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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원맘 2009/11/05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의 사용시간이 일반 노트북에 비해 오래가는것 같은데 모양도 이쁘고 휴대성 및 이용의 편리성 또한
    뛰어난듯 합니다...하지만 넷북 또한 사양별 가격대가 많아 차이나네요...

    컴퓨터는 금방 신모델이 출시되어 처음 구매할때 좋은사양을 구매하라고들 하시는데 고민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윈도우7으로 나오나요? 윈도우 7이 좋다던데.....


지난 9월 26일 구로 디지털단지에서 구로 상공회의소 주최 전국 벤처인 넥타이 마라톤 대회가 있었습니다. 마라톤이라 하면 조깅 수준을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키로수가 짧아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홍보팀에서 아이피스 로고를 빌려서 (원래 잠바뒤에 들어가는 로고였다고 하네요...) 거의 입지 않는 오래된 와이셔츠에 작업을 했습니다. 예전 군대에서 배운 바느질 신공(?)으로 30초 만에 끝냈네요.





장비 장착한 모습입니다. 많이 웃기네요...원래 안내문에는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으면 뛸 수가 없다고 해서 에프엠으로 하고 갔는데 실제로는 그냥 넥타이 비스무리한 것만 가지고 오면 되는 거였네요...마눌님한테 고지식하다구 쿠사리 먹었어요...ㅋㅋ 나이 서른다섯 먹고 뭐하는 짓인지...





생각보다 많은 단체, 회사에서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 회사를 홍보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금번에는 아이피스에서도 지원자가 없네요. 내년에는 꼭 단체로 참가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런 행사에 빠질 수 없는...늘씬한 언니들의 에어로빅 신공! 갑자기 아저씨들의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드디어 출발...차량 막아놓고 도로를 달린게 정말 오랜만이에요. 날씨도 쾌청하고, 정말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코스는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출발, 구로구청~대림역으로 해서 다시 디지털단지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중간에 무슨 이벤튼가가 있었고 반환지점에서 손목 태그를 나눠줬는데 나중에 보니 간식과 기념품이랑 바꾸는 거였네요. 아무튼 완주는 했지만 워낙 마라톤이라기 보다는 지역 기업체와 주민들의 행사성격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전문적인 대회가 아니라서 행사라던가, 참여자들의 개성이 많이 표출된 그런 개념이었네요. 나름대로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린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행사에는 빠지지 않고 공급되는 서울시 생수, 아리수...






완주후 받은 간식과 기념품인 수건을 들고 한샷~ (기념품 받기 힘들어요...)


완주후 우유 한 모금과 빵은 꿀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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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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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베리 2009/10/06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타이 마라톤대회..생소한 지역 행사인것 같지만 뜻깊은 이벤트인것 같네요.
    담엔 꼭 같이 참석할수 있도고 노력할께요~

  2. kimsie 2009/10/07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주 축하 드립니다.
    아기가 없을때는 와이프랑. 한강 마라톤 대회. 일산마라톤 대회 5키로 짜리 했었는데..
    참고로 ( 기념품이 탐나서...ㅋㅋ 옷 줬거든요..ㅋㅋㅋ)
    5키로 뛰는데 10키로 완주자 하고 같이 들어 왔다는 ㅋㅋ
    생활 체육으로 참 좋은것 같아요..
    가슴에 땀..... 많이 흘리 셨네요...ㅋㅋ
    등에 아이피스 로고 압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