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스 Story



LG전자의 ART Cinema Wi-Fi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DP1은 슬림한 사이즈의 디자인적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전면 하단부와 상단 그리고 스탠드를 하이글로시 처리하여 어느 공간에서나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가전제품들과도 잘 어울릴만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흔히 접해 왔던 디빅 플레이어들에 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상당히 간결한 구성을 보이는 점이나 사용하기에 적당한 버튼이 배치된 리모컨과 본체 상단에 마련되어 있는 터치식 버튼은 여러모로 쓸모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제품들을 사용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일반인이라도 별다른 불편함은 없을 것입니다.

 





요새 주로 보게 되는 MKV 확장자의 파일이나 VC1, H.264, AVC 코덱의 파일들을 감상하기에 별 무리가 없어 이제는 정말 무선의 시대가 맞구나하는 생각이 새삼 들기도 하게 하는 LG전자의 ART Cinema Wi-Fi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DP1에는 광 디지털 음성 출력(S/PDIF:Sony Philips Digital InterFace)단자를 지원하고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단자와 함께 HDMI 케이블도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디지털 소영화관을 꾸미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USB를 사용하는 외장형 장치들을 연결할 수 있도록 USB 2.0 규격의 단자를 2개 마련해 둔점이나, LG전자의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인 ‘넷캐스트(NetCast™)’기능을 적용,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리모컨의 버튼 하나로 유튜브 (YouTube)의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감상 서비스와 구글의 웹 앨범 서비스인 피카사(Picasa), 아큐웨더(AccuWeather)의 기상 정보 제공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뭉크의 살아가는 이야기 | 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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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0 0

올해 더위는 아직 한참 남았지만,
휴가철은 거의 끝나갑니다.

이번 휴가때 바다로 떠나지 못한 분들은
고즈넉한 곳으로 떠나 잠시 머리를 식히는건 어떨까요?

필자가 추천 하는곳 몇군데 입니다.

천천히 구경해 주세요.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대대리
우포늪생태공원]





이런 사진은 많이 보셨겠지만 실제로 아침에,
그것도 안개낀 새벽에 이런 풍경을 보면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요즘은 꽤 유명해져서 주말에는 사진찍는 분들이 좀 극성이지만...
그래도 우포는 꽤 넓어서 천천히 산책 하기 그만입니다.

해질녁도 좋지만 새벽아침을 적극 추천합니다.











우포 산책을 마치고 나가던 중
우연히 마주친 학생들 모습이 재미있어 급히 차를 세우고,
사진한장 찰칵 한 다음 아이들과 말좀 섞어보려고 다가갔더랬죠.

버스가 오더니 냉큼 태우고 떠나가더군요. 아쉬웠죠.
여행의 묘미중 하나가 현지 사람들과 말섞기인데요.








[울주군 신불산 간월재]

대한민국의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간월재.
가을이면 억새로 유명하며 가슴이 뻥 뚫리는 풍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꽤 높지만 자가용으로도 갈 수 있기 때문에 힘든 등산이 무서우신 분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위의 제 사진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구름이 좀 낀 상태네요.
날씨가 좋다면 저 멀리까지~~






[경남 양산 통도사의 부속 암자인 서운암]


산세가 좋고 공기도 좋습니다.
그늘 좋은 곳에서 피로를 풀기에도 좋습니다.
실제로 암자까지 가는길에 나무가 우거져 시원한 곳에 주차를 하고 낮잠을 잔 기억이...








[경북 산림 환경 연구원]

수목원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는 경주 산림 환경 연구원입니다.
경주는 많이 가 봤는데, 주로 유적지로 유명한 곳만 다녔더랬죠.
이번 경주 방문은 순순하게 산림 연구원을 방문할 생각으로 들렀습니다.
생각보다 꽤 넓으며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었으며 메타쉐콰이어, 대나무..등등 아름다운 자연이 한군데 모여 있는 곳입니다.








가족들, 특히 아이들과 같이 와서
공기좋은 숲길을 거닐어도 좋을 듯 합니다.








[경주 삼릉(三陵)]


이름에서 보듯 신라시대 세임금의 무덤있는 곳입니다.
후백제 견훤의 습격을 받아 생을 마친 경애왕의 무덤주위에 소나무를 심고 관리 하였다고 하는데,
이를 도레솔이라고 한답니다.

아침 안개를 기대하며 도착했는데 날씨가 멀쩡해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경주시 감포읍 감포리 감포항]

경주에는 감포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상당히 옛스러운 면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날씨좋은 바닷가 해변도 좋지만 낡은듯한 항구의 골목 주변주변도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부산 감천동]


한국의 알프스가 간월재 였다면
한국의 산토리니는 감천동 태극 마을입니다.

옹기종기 예쁜 색깔의 상자들을 모여 놓은 듯한 인상입니다.
바로 옆에 바다가 있어 더욱 운치를 더해 줍니다.

포인트는 감전 초등학교 근처를 찾으시면 됩니다.











[포항]




포항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직도 굴뚝과 포항제철 강렬한 바닷가 저편이 생각 납니다.
때마침 제가 찾아 갈때 즈음 폭풍우가 몰아쳐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경상북도 포항 호미곶]




포항에 빠질수 없는 명물 입니다.
호미곶, 한반도를 호랑이라 보고 호랑이 꼬리가 있는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저 손은 상생의 손이죠.
일출로 아주 유명한 곳이지만 오후 늦게 도착하여 일출은 나중에...











그 밖에 오면서 가면서 쉬면서 촬영한 사진이구요.

서울에서 출발하는 영남권 여행은 거리상이나 시간상이나 제약이 많아
평소에 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아직 휴가를 못가셨거나, 혹은 아직 휴가가 남아 있는 분들
우리나라에 구석구석을 돌아보면 나름 괜찮은 추억이 될 거라 생각 합니다.

바캉스가 아니기에
날씨가 좋지 않아도 충분히 여유로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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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0 Comment 2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름 날씨에 휴가들은 다녀오셨는지요.

하루만 이라도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연의 푸름에 흠뻑 빠져보는 것도 이 여름을 이겨내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하루의 반 이상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에서 더욱 효율적이고
정리된 사무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파일포켓을 소개합니다.







사무실 책상 여기저기 쌓여 있는 서류 및 집기들 탓에 작은 책상이 더더욱 여유 공간이 없어지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파일 포켓입니다.





제한된 책상의 공간에서 더 이상의 공간을 찾을 수 없을때 주변의 시설물에 눈을 돌려 볼수 있는데요,
어느 사무실이나 칸막이 및 서류함은 있으시죠!







이러한 활용도가 떨어지는 조형물을 통해 서류를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펠로우즈 프로페셔널 파일 포켓입니다.
우선 칸막이 또는 서류함에 간편하게 설치를 할 수 있어서 이용하시기에 편리합니다.





사진의 이미지처럼 쉽게 탈부착이 편리하고, 또한 서류가방처럼 접어서 보관 및 이동이 편리합니다.






소재는 칸막이에 쉽게 부착하여 쓰는 편리한 스테인리스 소재 접착 칩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3개의 칸으로 구성되어 서류를 분리하여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가 317 x 339 x 101mm(W*D*H)구성되어 파일을 쉽게 담을 수 있습니다



자! 어떠세요
깔끔하죠. 물론 다른 정리용품도 많지만 지저분하게 놓인 서류정리만으로도
깔끔하고 정리 정돈된 책상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한번 밀린 청소와 책상 정리 어떨까요~~ 상쾌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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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