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산은 경원선 철도가 휴전선에 막혀 이상 달리지 못하고 통일의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남쪽 종단점인 신탄리옆에 위치하고 있는 산이다.


산줄기는 임진강 지류이자 휴전선내에 위치한 역곡천 남쪽에서 시작, 남북으로 길게 뻗어 북쪽에서 연천군과 철원군의 경계선을 이루다가 남쪽에서는 연천군과 포천군의 경계선을 이룬다. 산줄기에 속한 산만도 고대산  금학산등 이름난 산들이 많다. 










신탄리역에서
철길을 건너 마을쪽으로 포장도로로 들어가면 길가에 식당건물이 보인다. 식당앞을 지나가서 포장도로를 버리고 바로 오른쪽길로 들어가면 바로 길이 고대산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이쯤해서 산을 올려다 보면 하얀 눈위에 울창하게 들어선 떡깔나무숲이 올려다보이고 왼쪽으로 산자락에 작으나 가파른 봉우리를 이룬 지능선봉이 눈에 들어온다. 고대산의 경우 신탄리역 쪽에서는 능선을 따라 올라가 주능선에 이른 주능선상의 최고봉에 올랐다가 다시 능선으로 내려오는 식의 등산코스이다.

고대산 꼭대기에는 대공 초소가 있습니다. 보이는 파이프와 레일은는 이 초소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파이프와 부식을 올리는 도르레(?)레일입니다. 한겨울에 파이프가 언다면난 제대했으니까..ㅋㅋ


정상인 고대봉입니다. 해발 832m 높은산은 아닌데 북쪽에 있어서 그런지경치는 어느산 못지 않게 좋습니다..  서울근교산처럼..일단 아파트가 안보여서 좋습니다.ㅎ




앞에 보이는게 철원평야입니다
.  김일성이 이거 뺏기고 3일울었다 하네요..ㅎㅎ

그너머는 북한입니다..비록 산 밖엔 안보이지만 ㅠ ㅠ





이제 하산해야죠
.. 사진만 보면 엄청 큰 산 같죠?!



고대산은 큰 계곡이 없지만
3코스로 내려오면 이렇게 작은 폭포(?)비슷한 계곡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하산후에는 두부김치와 막걸리..

등산로 입구와 신탄리 역사이에는 직접 두부를 만들어 파는 식당들이 많아요

두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막걸리..한잔..

너무 많이 먹음 등산한 보람이 없으니..허기만 채울수 있게 적당히 먹는 센스~~

 

 

참고로 경원선 열차 시간표입니다.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qid=39j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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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스 수다2009/08/27 09:44



지난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고. 학생들로 발디딜 틈 없이 가득 찬 체육관 안에 맑은 음성이 울려 퍼졌다. 숨을 죽인 채 노래를 듣던 학생들 사이에서 연방 ~하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관객들을 압도하는 가창력을 선보인 주인공은 한빛맹학교가 운영하는 한빛예술단 소속 그룹사운드 블루오션의 보컬을 맡고 있는 17세 소년, 1급 시각장애인인 김지호군이었다.

김군이 최근 발표한 노래
다만과 가수 인순이의 거위의 꿈을 부르고 퇴장하려 하자 장내가 술렁였다. 노래 중간중간에 김지호, 김지호를 연호했던 학생들은 짧은 무대가 아쉬운 듯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앙코르를 연발했다. 안내 교사의 손을 잡고 퇴장하던 김군과 블루오션 멤버들은 결국 무대로 다시 돌아와 앙코르송을 불렀다.

김군이 처음부터 장애를 받아들이고 사람들 앞에 당당히 나섰던 것은 아니다. 선천성 녹내장으로 태어날 때부터 빛을 볼 수 없었던 김군은 크고 작은 16번의 수술에도 불구하고
시력
을 얻지 못했다. 김군은 작은 빛조차 감지할 수 없는 점맹(點盲) 상태다.

김군은 자신의 처지에 좌절하고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단다.
어느 날인가 TV에서 시각장애인에 대한 설명이 나왔어요. 그런데 듣고 있다 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나도 눈을 뜨고 싶은데 난 왜 안보일까하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족들에게 화도 내고 친구들도 괴롭히고 방황을 많이 했었죠. 힘들었던 지난 날을 되새기는 김군의 표정에 쑥쓰러운 기색이 묻어났다.

김군의 인생에 전환점이 된 것은 단연
음악이었다. 이날 공연에서도 부른 거위의 꿈은 김군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특히 가사 중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라는 대목을 좋아한단다.

처음 들었을 땐 그냥 이런 노래도 있구나라고만 여겼죠. 그런데 자꾸 부르면서 가사의 의미를 되새기다 보니 제 얘기와 통하는 가사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운명이란 벽이 제겐 시각장애라는 생각이 들고, 이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힘들 때마다 큰 힘을 얻었던 것 같아요. 노래에 대해 진지하게 설명하던 김군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김군이
악기를 처음 만진 것은 3세 때였다. 피아노를 접한 김군의 음감(音感)이 남달랐다고 한다. 기억 속에선 지워졌지만 당시 김군은 청소기세탁기 소리도 피아노로 표현했다고 한다. 4세 때부턴 드럼을 배웠다. 김군은 교회에 갈 때마다 드럼 치는 소리가 너무 신기하게 들렸다고 한다. 김군은 눈으로 볼 수가 없으니 처음엔 손으로 치는 줄 알았는데 부모님이 스틱을 손에 쥐어주셨다며 드럼과 인연을 맺은 과정을 들려줬다.




김군이 본격적인 뮤지션으로 활동한 것은 지난 2003년부터다. 한빛예술단 소속
한빛 브라스 앙상블에 들어가 드럼을 연주했다. 취미생활로 할 때와 달리 음악이 너무 힘들었다는 김군은 악보를 외우기가 너무 힘들어 스틱을 던져버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김군은 2008년이 돼서야 노래를 시작했다. 예술단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가 흥얼거리는 소리를 들은 교사들이 김군의 재능을 알아챈 것이다. 이 때부터 김군은 한빛예술단 소속
타악앙상블타악 12중주, 한빛 브라스 앙상블 등에서 퍼커션을 맡는 것과 더불어 그룹 블루오션의 보컬로 활동하게 됐다.

존경하는 뮤지션을 묻자 김군은 망설임 없이
스티비 원더라고 답했다. 자신과 같은 시각장애인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상상하기만 해도 감동적이란다. 시각장애인이 피아노연주와 노래를 동시에 하려면 일반인의 열배, 백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하는데, 스티비 원더의 그런 열정이 존경스럽다는 것이다.

김군 역시 엄청난 노력파다. 본인이 부른 노래를
테이프에 녹음해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 고쳐나가고 있다. 김군은 자신의 노래에 대해 얼마 전까지는 고음처리가 불안했는데 트레이너 선생님을 찾아가 훈련을 받고 발성 교정을 받으면서 많이 고쳐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군은 아직도 성에 차지 않는 모양이다. 그는
체격이 작아 호흡이 길지 못한 게 가장 큰 불만이라며 하체운동, 호흡법 훈련과 함께 체중을 늘려 50초 동안 호흡을 참을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노력에 대한 하늘의 답이었는지 김군에겐 얼마 전 드라마같은 일이 벌어졌다. 일반인들이 장기를 겨루는 한 방송국 프로그램에 출연해 3주 연속 우승하면서 유명인이 된 것이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팬클럽 카페가 생기고 공연 때마다 선물을 들고 찾아오는
열혈팬들도 생겨났다.

이제 소위
떴다는 얘기를 들을 만 하지만 김군은 늘 겸손하다. 방송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순간에도 예술단 교사에게 저 교만해지려고 해요라고 얘기할 만큼 늘 겸손한 자세로 묵묵히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김군에겐 꿈이 있다. 음악을 통해 누군가를 위로해 주겠다는 게 그 꿈이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음악이 큰 힘이 됐던 경험을 남들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는 것이다.

김군은
슬픈 일이 있을 때마다 음악을 통해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처럼 제 음악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아픔을 치유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입술을 깨물었다. 이달 초 블루오션의 첫 앨범을 낸 김군은 첫 앨범은 록발라드 중심인데 2집에선 리듬앤드블루스(R&B)에 도전해보고 싶다면서 3, 4집 때에는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도 선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문화일보 사회면 <사랑 그리고 희망 - 2009 대한민국 리포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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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쓰는 펜에도 잉크 성분에 따라 구분되어 집니다.
크게 유성 , 중성 , 수성으로 분류되는데 유성,중성,수성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유성펜은  잉크의 성분이 기름으로 되어 있어 종이에 쓰고 나서 물이 묻어도 쉽게 번지지 않습니다.
모나미153 볼펜이 유명합니다.

-수성펜은 잉크의 성분이 수분(물)로 되어 있어 옷에 묻어도 잘 지워지지만 종이에도 쉽게 번집니다.
플러스펜이 유명하죠.

그렇다면 중성펜은 ?
유성볼펜과 수성볼펜의 장점을 모으고 단점을 보완해 만들어진 중성펜은 필기거리가 700∼800 미터 정도로 수성펜에 비해 두 배 가량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또한 물에 묻어도 번지지 않고, 일반적인 유성볼펜과는 달리 잉크 찌꺼기가 전혀 없어 필기감이 좋으며, 농도도 일정하여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기 중에 오랜 시간 볼을 노출시키면 수성펜처럼 잉크가 마르고 잉크 탱크 속의 잉크가 역류할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해 주는 젤 성분을 잉크와 함께 주입해 줍니다.

이러한 중성,유성,수성펜의 대표적인 필기감을 자랑하는 미쓰비시社의 대표적인 상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미쓰비시연필(일본)은 한국의 모나미 처럼 일본의 대표적인 필기류회사이며 1887년에 설립되어, 현재 100여개국에 수출 중인 글로벌 기업입니다.
현재 아이피스에서는 한국에 수입되는 미쓰비시 상품을 대부분 취급하고 있습니다.


미쯔비시 대표 유성펜

-미쓰비시 유니볼 제트스트림 SXN-150



[상품의 특징]

-더없이 부드러운 필기감
-진하고 선명한 글씨를 쓸 수 있다
-발군의 속건성(速乾性)
-잉크의 직류를 방지 ! 스프링칩채용
-잉크가 역류하지 않음! 트윈볼 채용



[대표상품 보기]
● 제트스트림 SXN-150 0.7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SXN-150 0.7(흑)                         SXN-150 0.7(                            SXN-150 0.7()
 

● 제트스트림 SXN-150 0.7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미쓰비시 제트스트림 
       SXN-150 1.0(흑)                            SXN-150 1.0()                            SXN-150 1.0()





미쯔비시 대표 중성펜
-미쓰비시 유니볼 시그노 UM-151





[대표상품 보기]
● 시그노 UM-151 0.28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0.28 (보라)                UM-151 볼펜 0.28 (핑크)              UM-151 볼펜 0.28 (적색)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0.28 (흑색)               UM-151 볼펜 0.28 (청색)                         





● 시그노 UM-151 0.38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1.0(흑)                       UM-151 볼펜()                        UM-151 볼펜()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보라)                       UM-151 볼펜(녹색)                      UM-151 볼펜(군청)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브라운)                   UM-151 볼펜(핑크)               





● 시그노 UM-151 0.5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0.5 (흑색)               UM-151 볼펜 0.5 (청)            UM-151 볼펜 0.5 (적색)                     




       미쓰비시 시그노
UM-151 볼펜 0.5 (보라)                        





미쯔비시 대표 수성펜
-미쓰비시 유니볼 아이 UB-150





[대표상품 보기]
● 아이 UB-150 0.5

       
          

            미쓰비시                                      미쓰비시                                       미쓰비시 
      UB-150 볼펜 0.5(흑)                    UB-150 볼펜 0.5()                       UB-150 볼펜 0.5()




필자는 얼마전까지 제트스트림 유성펜을 사용하였는데 그동안 사용해 본 펜중에 필기감이 최고였습니다.
보통 여러개의 펜을 사용하다 보면  자주 잃어버리기도 하고 또 구매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사용해본 제트스트림 유성펜은 볼펜심이 다 달토록 사용해본 유일한 펜이였습니다.
한번 손에 잡히면 쉽게 다른 펜을 잡지못할 정도의 필기감은 최고의 지부심을 자랑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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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새로나왔어요2009/08/21 09:26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과 카드를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 입니다.

한 여름의 더위를 넘어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갑자기 철 지난 발렌타인데이를 얘기하며 초콜릿을
들먹이는 이유가 궁금하시죠!

바로 그이유는 우리가 사무환경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사무기기중에 컴퓨터 키보드가 있는데 이번에 출시된
디콤의 초콜릿을 닮은 키보드 - 디콤 DOK-101의 출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고급 키보드에서 보아오던 아이솔레이션 방식의 국민 키보드


아이솔레이션이란?

팬터 그래프 처럼 얇은 두께의 키를 가지고 있는 키보드를 말합니다.
팬터그래프 방식처럼 키보드를 얇게 만들수 있는데다가 , 각 키의 간격이 팬터그래프 보다 넓게 배치되어 있어서
타이핑이 편리합니다

아이솔레이션이라는 기술은 소니 ,Apple(社)의 노트북 제품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이솔레이션 방식의 키보드>


디콤이란 회사는?

삼보컴퓨터 온라인 PC 사업부인 나래해커스 용산 전시장팀의 새로운 이름으로 삼보컴퓨터가 나래해커스
브랜드를 폐쇄하면서 DICOM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회사로 무선 키보드 , 마우스 전문 회사입니다
.


<디콤 초콜릿 키보드>




자~아!  그럼 초콜릿 처럼 먹고싶은 디콤의 DOK-101 키보드에 상세 스팩을 소개합니다.




아무리 먹고 싶다고 깨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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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스 수다2009/08/19 16:00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것 정도는 웬만한 외모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문제는 두 번째, 세 번째부터 실제 성격이 나온다는 사실이다.
그 남자가 혼자서 무엇을 할 때를 잘 살펴라. 답이 있다. 그가 잘 때, 술 마실 때, 돈 낼 때,
레이더를 세워라!





[ 그가 잔다 ]

#1.아기처럼....
보아라
팔다리를 웅크리고 자궁에 있는 듯한 태아 자세

읽어라
자신을 지키고 싶어하는 자세. 그는 심장을 보호하고 있다. 이 자세로 잠을 자는 남자는 속마음을 드러내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결코 먼저 대시하지 않을 스타일.

잡아라
갑작스럽게 호감을 표현하면 분명 부담스러워하거나 도망 갈 타입이다. 싸이월드의 도토리 같은, 물건의 형태를 띠지 않은 무형의 선물을 하라. 비싼 선물도 별 효과 없다. 사귀게 되어도 계속 그의 미적지근한 감정에 끌려 가 피곤한 경우가 생긴다. 괜히 감정을 떠보려는 테스트도 하지 말 것. “어제 본 혜경이가 오빠 보고 예민한 거 같다더라. 난 모르겠는데 그래 보이나봐?” 이런 식의 질문도 금물. 솔직히 말해 자존심이 좀 부족한 남자다. 피곤해하지 않을 정도로만 데이트 스케줄을 짜서 권유할 것.

“29만9천원짜리 태국 여행 상품이 있더라. 오빠, 아직 안 쓴 휴가 붙여서 추석 다음 주에 같이갈까?”

“일이 밀려서 힘들 것 같은데? 집에서 쉬고 싶어.”

(한달 후 조용히 싸구려 진주 목걸이를 내민다) “친구들끼리 파타야로 놀러 갔다 왔어. 이거 선물.”
→ 그는 일이 밀린 것도,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기 싫은 것도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빈약한 나체를 보여주기 싫어서 여행 제의를 거절한 것일 수도 있다.


#2.옆으로....
보아라
다리 사이에 이불을 끼거나 손으로 베개를 잡거나 해서 옆으로 누운 자세

읽어라
이런 남자는 안정적이고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섬세한 면도 숨어 있다. 다리 모양을 보면 스스로를 상당히 보호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 하지만 여자친구에게는 여유를 갖고 대하는 사람이다.

잡아라
연애도 레트로 스타일이 있다면 바로 이런 남자와 연애할 때다. 이런 남자는 코드가 단순하기 때문에 예측하기 쉽다. ‘이거 너무 무난하고 평범한 거 아니야?’ 하는 바로 그 접근법이 먹힌다. 처음에는 밥 먹고 얘기하고, 다음에는 극장 가서 영화 보고, 세 번째에는 놀이공원이나 멀티플렉스처럼 사람 많은 곳에 가는 바로 그, 지난 30여 년간 써먹었을 데이트 패턴 말이다.

(이미 검증이 끝났고 더 만나야겠다는 결정을 하고) “지난번에 간 집 맛있더라구요. 맛있는 집 혼자 알지 말고 우리 같이 먹으러 가요.”

“다행이네요. 오늘은 남산 가서 케이블카 한번 타요. 별 거 아니겠지만 그래도 같이 타보고 싶어요.”
→ 한 마디로 지루하기 짝이 없지만 막말로 연애야 자기네끼리만 불붙으면 그만인 놀이 아닌가? 속물 근성이 있지만 결국 결혼에 성공하는 건 꼭 이런 커플이더라.


#3.엎드려서....

보아라
얼굴이 눌린 채로 침대에 엎어져서 자는 자세

읽어라
열정적인 정력가 스타일에 매사 정확하고 성공적인 경우가 많다. 자신의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도 늘 주도권을 쥐고 싶어한다. 여자친구도 마음대로 하려는 강압적인 면도 있다.

잡아라
해냈다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라.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크게 웃는 방청객이 되어줘라. 항상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달하는 것. 그가 어설프게 접근해서 생기는 어리버리한 실수를 모른 척해주는 것도 나를 배려 깊은 여자로 보이게 할 수 있다. 그가 잘난 척할 수 있는 꺼리를 노출시켜라. 기계에 관심이 많은 남자라면 디카를 들고 “ISO는 뭐야? 세피아 톤으로 맞추려면 어떻게 해?”라는 일부러 어리석은 질문을 할 것.

“어, 진짜 태호 씨가 말한 대로 코덱 다시 까니까 음악 소리가 안 깨지고 잘 들려요. 신기하다아∼”

“PC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은데 주말에 내가 포맷해야겠어요. 이런 상태로 어떻게 PC를 써요?”(한심하다는 투지만 실은 도움을 주는 게 기뻐 죽겠는 심정)
→ 책임감이 강해서 그만큼 기대 심리도 많은 남자다. 하지만 개인주의 기질도 많기 때문에 자기 시간을 뺏으면 귀찮아할지도 모른다. 부탁은 적당히.


#4.벌러덩....

보아라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자야겠다’는 굳은 의지로 대(大) 자로 뻗어 자는 자세

읽어라
자신에게 다가오는 어떤 사람이든 무엇이든 환영한다. 남 일이라도 누가 힘들다면 만사 제치고 도와줄 ‘홍반장’ 스타일. 여자를 만날 때도 계산하거나 감정을 이용하는 남자가 아니다. 이런 남자는 누군가가 곁에 있는 걸 좋아한다. 주목받기도 좋아한다.

잡아라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과 어울릴 자리를 만들어라. 그리고 의도하지 않은 척 그날의 그의 옷과 비슷한 옷을 입고 그의 근처에 앉는다. 사람들이 “ 어, 뭐야. 둘이 사귀는 거야? 옷도 맞춰 입었네?” 하면 몰랐다는 듯이 “그러게 말이에요. 진수 씨가 절 따라 입고 그래요”라고 확 질러버려라! 아주 비호감의 상대만 아니라면 그는 이런 주목을 부담스러워하지 않는다.

(노래방에서) “내가 조PD의 ‘친구여’ 신청할 건데 랩 잘 못하니까 오빠가 조PD 해주세요.”

“아, 좋아, 오케이∼”

(다음 타이밍에) “넌 내 오빠니까, 넌 내 오빠니까.”(이승기의 ‘내 여자니까’를 개사해서 부른다)
→ 이런 스타일의 남자에게는 이런 적나라한 작업법이 가장 잘 통하면서도 재미있다. 서로 쿵짝이 잘 맞아서.




[ 그가 계산한다 ]

#그가 내미는 은행카드....
경제 상황이 안정적인 남자라면 보통 LG나 삼성 등의 카드보다는 은행카드나 BC카드를 이용한다(LG나 삼성 직원이 아닌 이상). 주거래 은행 카드로 몰아 쓸 경우 혜택도 많고, 할부로 했을 때도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싸다. 제2, 제3의 카드로 카드가 자주 바뀌는 것은 경계하는 게 좋다. 돌려막고 있는 중일 수도 있으니까. 제일 안 좋은 경우는 현금으로 계산하는 남자다. 신용불량이거나 무언가 사연이 있다는 신호다.

good
항상 내미는 카드가 같고, 일반 카드사가 아닌 제1금융권 카드이며, 술값은 절대 할부 안 하는 남자.

#지갑 속 지폐의 배열이 적당히 가지런하다....
지갑 속에 1만원짜리, 5천원짜리, 1천원짜리를 순서대로 꼽는 것도 모자라 세종대왕의 얼굴까지 앞면으로만 착착 맞추는 남자도 있다. 이런 남자 반드시 결벽증 환자다.

good
1만원, 5천원, 1천원 대략적으로 구분하고 영수증도 받아서 따로 지갑 다른 부분에 넣는 남자. 단, 궁상스럽지는 않게.


[ 그가 마신다 ]


#술만 마시면 시끄럽게 떠든다....
마음대로 내키는 대로 하는 그는 마이 페이스형. 자존심도 강하고 남의 시선을 즐긴다. 잔머리를 굴리지 않고 정석대로 밀고 나가는 경향이 많다.

how to approach
수준 높은 만담, 농담 따먹기로 어필. 그는 잘난 자기 자신과 맞상대해서 기죽지 않는 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약간의 스킨십만 시도하면 자기가 알아서 역시 정석대로 섹스할 스타일.

#평소와 똑같은 포커페이스....
그는 분명 엘리트다.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셔도 끝까지 멀쩡해서 윗사람, 아랫사람에게 두루 이미지가 좋지만 은근히 고정관념도 강한 남자다.


how to approach
지적인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같이 토론이나 지적인 공감을 나눌 기회가 오면 분명한 자기 감정과 생각을 말하는 모습을 보인다.

#노래방 가자는 엔터테이너....
꾸밈도 없고 분위기도 잘 타는 남자. 하지만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남자일수록 낮에는 전혀 다른 얼굴일 때가 많다.

how to approach
가정적인 여자를 좋아한다. 친절하고 상냥한 모습을 보이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와준다.




당신이 걷어차야 할 최악의 남자
계산할 때 중구난방 아무데서나 지폐가 나오고 술 마시면 주위 의식 안 하고 떠들어대다가 잘 때는 하늘로 배를 향해 자는 남자.

당신이 덮쳐야(?) 할 최상의 남자
술 마시고 유쾌하게 놀다가 술값 계산할 때는 신용카드를 내고 침대에서 옆으로 고이 누워 자고 다음날 “잘 들어갔어요?”라고 물어보는 남자!

출처 : 다음 개그카페 (http://cafe.daum.net/gagjig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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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아이피스 수다2009/08/18 14:32


영업직이 천대받던 때가 있었다. 힘들고 험한 영업보다는 책상머리에 앉아 관리를 하는것을 폼나는 일로 여겼다.
그러나 상품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팔지 못하면 말짱 헛일이다.
이제 영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시대가 됐다.
관리직도 영업마인드를 갖추지 못하면 도태되는 분위기이다
영업맨들은 저마다 영업노하우가 있다. 기존고객 관리에 치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신규고객 확보에 힘쓰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영업맨들이 공통적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
그들은 입을 모아 " 열심히 발로 뛰는 것이 최고"라고 한다. 인내 와 끈기 도 그들이 강조하는 덕목이다.

영업의 달인들의 공통적으로 귀띔하는 '영업비법' 을 정리했다.

연고영업의 유혹을 버려라
영업을 처음시작하는 사람들은 주변 사람부터 찾아다닌다.그러나 주변 사람만 만나 곶감 빼먹듯 하다가는 금세 바닥이 나게 마련이다.
오히려 기피인물이 되기 십상이다. 달인들은 철저하게 기존 인간관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고객을 만난다.
지속적인 접촉으로 고객이 기억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어떤 영업맨은 일부로 튀는 옷차림을 해서 기억에 남기려고 애쓰기도 한다.

부자 옆에 부자 있다.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것은 영업의 기본이지만, 영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려면 vip 고객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삼성생명 송정희팀장은 "2천원 내는 사람은 어렵게 내지만 3만원 내는 사람은 쉽게 낸다"고 vip 고객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처음 vip 고객 한사람을 확보하는 것은 어렵지만 두번째는 쉬워지고 세번째는 더 쉬워진다. 한사람에게 신뢰를 얻으면 , 그사람이 협력자가
돼서 또 다른 vip 고개을 소새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한사람이 접촉할수 있는 사람수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의 협력자를 충분히 확보하면 영업기반이 확고해진다.
이해관계가 맞는 고객끼리 중개역할을 해주는 것도 협력자를 얻는 좋은 방법이다.

열린사고를 하라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면 그사람을 이길 수 없다.모든 보험설계사가 사탕을 갖다줄때 사탕대신 고객의 관심사에 맞춰 신문을 스크랩 해
제공하는 설계사가 있다면. 그 고객이 누구에게 관심을 가질지 명확하다.
고정관념을 벗어던지고 상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생각지 못한 분야에서 고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된다.
판매자 입장에서가 아니라 고객입장에서 생각할때 열린 사고가 가능해 진다.

무조건 부딪치고 본다
가정 방문판매를 하는 한 주부영업사원은 주로 건축현장을 방문한다.거칠고 험한곳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거래처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의외로 쉽게 대량계약을 할수 있었다.
영업은 미리 겁을 먹어서도,예단을 해서도 성공할수 없다. 벽이 높아 보이는 곳일수록 의외로 빈틈이 많고 성공했을 경우 얻는게 많다.

상품에 대한 지식은 기본
끊임없이 공부하고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예를 들어 예전에는 설계사가 권해주는 보험을 가입했지만 요즘은 고객이 사전지식을 갖고 나름대로
판단을 한다. 그럴수록 설계사는 더 많은 지식을 갖춰 더 종합적이며 적절하게 조언할수 있어야 한다.

영업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다.
영업은 자신을 파는 것이다. 항상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해야 한다. 영업 달인들은 결코 서두루지 않는다. 고객과 마음이 통하면 판매는 저절로 이워진다.
판매를 하듯 못하든 충분히 신뢰를 쌓아두면 언제가 기회가 온다.

출처 : café.naver.com/opensales/8076




☞[관련 글 더보기]
영업 향상을 위한 영업인의 Know-How (1편)
영업 향상을 위한 영업인의 Know-How (2편)
영업 향상을 위한 영업인의 Know-How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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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아이피스인쇄상품중  양식지의 종류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양식지란? 개인,회사,병원등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류 양식을 말하는데 많이 보셨을겁니다.
세금계산서 , 거래명세서 , 작업전표 , 계약서 , 신청서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양식지는 일반적으로 모조지 80g 종이에 인쇄(마스터,옵셋)되며 A4또는 16절 크기로 제작합니다
모조 80g외의 다른 재질로도 제작이 가능하며  NCR지는 사본을 넘겨야 하는 서류양식을 제작할 때
활용됩니다. 일반적으로 마스터 방식으로 인쇄합니다.


★ 양식지의 종류  
     
-모조지       
"일반 간이 영수증의 총칭으로 레터지, 양식지라고도 합니다.
팩스용, 회의용, 업무기록용지 등으로 사용됩니다.
모조지는 80이 가장 일반적이나 45g에서 260g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1권매수 (1p=100매, 2p =50조, 3p=50조) 

-NCR지       
"전면에 기입한 내용이 후면에 찍혀 나오는 용지입니다.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간이영수증,입금표, 계약서 등에 쓰입니다.
NCR지는 상지 (백색)을 기본으로 백/청/녹/황/분홍 5가지 색상 선택 가능합니다.


★ 양식지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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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인쇄의 재질 및 형태  
▶봉투 규격 및 용지별 특징    
▶명함 인쇄용지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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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새로나왔어요2009/08/12 15:14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오늘은 아주 깜찍하면서 효율적인 공기청정기를 소개합니다.
바로 삼성전자 바이러스 닥터입니다.



보통 아기 엄마들은 아기들 음식, 옷, 장난감. 아기들의 모든 것에 신경이 쓰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루 종일 들이 마쉬고 또 내뱉는 실내 공기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가장 중요하면서도 너무나 당연하기에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 했던 실내 공기, 대체 왜 중요한 걸까요?

 아기들은 콧구멍이 작아 먼지, 털, 담배 연기 등에도 코가 쉽게 막히죠. 특히 신생아는 코 호흡 밖에 할 수 없어 코가 막히면 숨 쉬기 어렵습니다. 분당 호흡 횟수도 30~40회로, 분당 17회인 어른에 비해 약 2.5배나 되지요. 울거나 흥분해 있을 때는 분당 60회 이상의 숨을 쉬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기가 있는 집의 실내 공기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건 너무나 중요하죠. 최근에 공기 청정기가 출산 준비 용품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이유도 바로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에요. 구지 아기들만 공기청정기가 필요한건 아니지만요~

<바이러스 닥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바로 필터였어요. 공기 청정기와 달리 필터를 교환해 줄 필요가 없고, 위의 프리 필터(pre filter, 먼지 거름 필터)만 물로 씻어주면 됩니다. 정말 편리하죠? 청소 주기도 환경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2주에 한 번 정도 흐르는 물에 씻고 그늘에 말려주면 되니 이보다 더 간단할 수는 없습니다!

<바이러스 닥터>의 심장부는 바로 본체입니다. 똑똑한 기능에 비해 조작부가 매우 단순해서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 개의 버튼은 터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기능은 복잡하지만 조작은 단순하게. 사용자들의 편의를 배려한 게 느껴 집니다.

케이스는 은은한 광택이 아름답고 크기도 아담해 어디 놓아도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위에서부터 표시등 조절 버튼, 이온 세기 버튼, 전원 버튼입니다.

<바이러스 닥터>는 위 쪽의 LED 불빛이 바람의 세기를 알려 줍니다. '강'일 때는 빠르게, '약'일 때는 천천히 움직인답니다.

아래의 상세정보를 [삼성전자]홈피에서 카피하여 올립니다. 출처는 [삼성전자]웹사이트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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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일어나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도착했습니다.
늘상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하루의  반을 보내는 제2의 가정, 직장에서 과연 우리의 샐러리맨들은
얼마나 많은 타성과 발전적이지 못한 모습이 되어 가는지에 대한 [샐러리맨의 13가지 대죄]라는
타이틀로 항목을 나열합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과연 아래의 항목에 내가 얼마나 많은 부분이 해당되는지 점검해보고 개선해
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올립니다


[ 샐러리맨의 13가지 대죄 ]

1. 앵무새처럼 아이디어가 없다

① 자신의 아이디어로 주위 사람을 놀래 주려는 생각이 없다.
② 쓸모 없다고 반려된 기획은 단념한다.
③ 자신의 제안으로 손해를 보는 건 싫다.
④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을 때 체념하지 않을 정도로만 따라가는 타입이다.
⑤ 모든 일을 다른 사람 흉내만 내고 딴 사람에게 넘긴다.

2. 외로운 늑대처럼 팀웍이 없다
① 상사를 무시하고 일을 진행한다.
② 아무도 자신의 일을 커버해 주지 못한다.
③ 회사의 행사에 참가하지 않고 회사내의 모임에도 응하지 않는다.
④ 관련부서와 연대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
⑤ 부하들의 판단에만 맡기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포기한다.
⑥ 상사의 지시에는 절대 복종한다.

3. 공룡처럼 적응력이 없다
① 새 직장에서도 과거의 직장에서와 똑 같은 짓거리를 한다.
② 과거 몸에 익힌 노하우를 새로운 일에 적용하지 못한다.
③ 새로운 직장 사람들과 잘 융합하지 못한다.
④ 회사의 인사 정책을 생각해 본 일이 없다.
⑤ 가정을 버리고 단신 부임한다.
⑥ 가족의 편의를 위해 이동을 거부한다.
⑦ 인사이동으로 이사한 지역에 마음을 붙이지 못한다.

4. 회사 돈을 물 쓰듯 한다
① 회사의 비품을 슬쩍 집어 간다.
② 잔업 수당을 타서 생활비나 할부금 상환에 충당한다.
③ 집에서 할 일이 없기 때문에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도 회사에 나온다.
④ 기능이 많고 최신형의 OA 기기를 회사에 사 달라고 요구한다.
⑤ 사내에 자기 전용의 책상을 2개 이상 둔다.
⑥ 접대를 빈번히 하고 접대 할 때에는 고급 요정같은 곳을 이용한다.
⑦ 일에 도움이 되는 공부라면 회사에서 돈을 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5. 조개처럼 입을 다문다
① 상사에게 일의 경과보고를 하지 않는다.
② 상사가 한잔하러 가자고 권하면 반드시 거절한다.
③ 하청업자와 대화할 때는 언제나 고압적인 자세를 취한다.
④ 상사와 함께 거래처를 방문했을 때 자신이 이니셔티브를 쥐고 이야기하는 법이 없다.
⑤ 일에 관해 불평을 자주한다.
⑥ 회의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일이 많다.
⑦ 파티나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다.
⑧ 회사에서도 집에서처럼 커뮤니케이션을 갖지 않는다.

6. 정보에는 백지상태
① 정보는 특정 매체를 통해서만 수집한다.
② 사내의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다.
③ 도움이 되지 않는 정보를 잔뜩 쌓아 둔다.
④ 정보에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⑤ 귀중한 정보원(인맥)을 갖고 있지 않다.
⑥ 정보원을 누출시켜 그 사람에게 피해를 준적이 있다.
⑦ 루머나 미확인 정보에 현혹된다.
⑧ 정보를 갖고 있으면서도 결단을 내릴 때는 주저한다.

7. 상식이 없으면 해적과 다름 없다
① 인사를 잘 하지도, 받지도 않는다.
② 지각을 하고서도 업무처리에는 아무 이상이 없지 않느냐고 오히려 큰 소리를 친다.
③ 상사가 질책을 하면 거기에 반발하고 반성하지 않는다.
④ 일을 부탁 받았을 때 마지못해 넘겨 받고서는 후에 불평을 늘어 놓는다.
⑤ 경어가 엉터리 투성이다.
⑥ 손님에게 자신의 행동이나 말로 불쾌감을 주는 때가 있다.
⑦ 접대의 자리에서 상대보다 먼저 취해 버린다.
⑧ 고객의 취향을 고려치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술(또는 골프)로 접대한다.

8. 인맥이 없으면 무리에서 쫓겨난 원숭이 꼴
① 동창생과 접촉이 적다.
② 사업상의 일을 빼고 다정하게 만나는 친구가 없다.
③ 세미나나 업종간의 교류회에 참석한 적이 거의 없다.
④ 회사가 갖고 있는 다양한 인맥과 접촉한 일이 없다.
⑤ 사내에 어떤 문제든 의논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⑥ 자신의 업무와 관계없는 귀찮은 일을 부탁하면 깨끗이 거절한다.
⑦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일에 대한 의뢰를 받은 적이 없다.

9. 건강을 해치면 허수아비가 된다
① 지하철이나 버스보다 택시를 자주 이용한다.
② 중요한 회의와 협상에 최고의 컨디션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③ 고스톱이나 음주를 한밤중까지 한 적이 있다.
④ 월요일에 자주 지각한다.
⑤ 아침부터 어쩐지 나른한 경우가 많다.
⑥ 한주에 단 한번도 스포츠로 땀을 흘리는 일이 없다.
⑦ 토,일요일 어느날도 휴식을 취하지 않는다.
⑧ 정기 건강 진단을 받지 않는다.
⑨ 식사의 영양적 균형 따위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10. 바위처럼 움직일 줄 모른다
① 자기 분야에만 관심을 집중한다.
② 거래처가 자기의 이름에 대해서 기억을 못하고 있다.
③ 회사내 위원, 간사, 상담역 등이 만나자고 하면 피한다.
④ 남의 비판이나 질책을 들은 적이 없다.
⑤ 동작이 뜨다는(느리다) 말을 자주 듣는다.
⑥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 하느냐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다.
⑦ 능력 이상이라고 생각되는 일은 할 수 없다.
⑧ 자신에게는 기회가 별로 없다.

11. 교양이 없으면 어린애와 같다
① 업무상의 숫자는 될 수 있으면 남에게 맡기고 싶다.
② 매일 신문을 읽지 않는다.
③ TV 뉴스와 교양 프로를 보지 않는다.
④ 사내 연수는 별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참석하고 싶지 않다.
⑤ 공부는 학창 시절에 한 것으로 충분하다.
⑥ 취미가 없다.
⑦ 거래처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주파수(분위기)를 잘 못 맞춘다.
⑧ 최근에 책을 읽은 기억이 없다.

12. 밸런스 없으면 허공에 떠도는 풍선
① 회사 안팎에 적이 있다.
② 편애하는 경향이 있다.
③ 건방지게 들리는 의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④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다.
⑤ 자기 상사를 상사로 인정하지 않는다.
⑥ 본인이 효자라고 생각지 않는다.
⑦ 회사라는 조직 전체를 생각한 적이 없다.

13. 가축처럼 자기 계발을 하지 않는다
① 나는 오로지 회사를 위해 살아간다.
② 누구에게나 지지 않을만한 특기가 없다.
③ 자기 일에 대해 철저히 공부하지 않는다.
④ 새로운 일을 하지 않는다.
⑤ 어떤 자격증도 없고 앞으로 딸 생각도 없다.
⑥ 장기적인 인생 설계를 하지 않는다.


[출처] 샐러리맨의 13가지 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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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아이피스 수다2009/08/03 13:33

가수 김민우에서 자동차 판매왕이 되기까지 다시 부른 희망 노래
"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

열정과 끈기만 있다면 희망은 항상 내 편이다!
인기 가수에서 자동차 판매왕까지 희망을 노래하는 김민우의 성공 법칙


-이미지 캡처 : MBC 2580 Questions 김민우편


잘 나가는 인기 가수에서 성공한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변신한 김민우.. 그는 왜 직업 을 바꾸게 됐고 어떻게 다시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성공하게 됐는지 들어본다.

자동차 세일즈맨 김민우씨 인터뷰 동영상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cQITqEjqv_U$

어려운 시기일수록 사람들은 절망을 딛고 일어나 희망을 일군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인다. 사람들은 감동적인 역경 극복기를 통해 삶의 어떤 순간이든 자신 안에 존재하는 희망을 확인하고, 정서적 교감을 얻고, 또 어떤 어려운 현실이라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 스스로 희망의 증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높이 날기 위해 노력하는 또 한 사람이 있다. 김민우, 이름 석 자 보다 [입영열차 안에서], [사랑일 뿐야]란 노래로 더 익숙한 그이다. 19년 전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가수 김민우는 당대 최고의 가요 순위 프로그램이던 [가요Top10]에서 두 곡이 연달아 5주씩 10주 연속 1위라는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은 대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인기 스타로 도약했다. 그리고 인기가 절정이던 순간, 자신이 부른 노래처럼 입영열차에 몸을 실었고, 노래만을 남긴 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브라운관에서 사라졌다. 그런 그가 몇 년이 지나 가수가 아닌 벤츠 판매왕으로 돌아왔다. 최고 인기 가수에서 자동차 영업사원, 전혀 공통점을 찾을 길 없는 두 직업 사이에서 그가 걸어온 시간이 어떤 것이었는지 가늠할 수 있는가?
이 책 [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는 그 숨은 이야기들과 김민우의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담은 책이다.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던 화려한 스타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상대를 대우해야 하는 세일즈맨으로 성공하기까지의 모든 것과 현재 진행형인 도전을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인생의 절정에서 부닥친 좌절을 딛고 일어선 김민우의 희망 로드맵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 처음은 가수 김민우의 절정과 좌절 그리고 역경 극복의 과정이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그의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보여지던 화려함 이면에 담긴 노력과 인간적인 고뇌, 어려움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쩌면 이리도 운이 없었을까?"라는 말이 터져 나올 만큼 그의 이야기를 읽어가는 과정은 차라리 고통에 가깝다.
조그만 단칸방에서 네 식구가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가수를 향한 꿈 하나로 주인집 눈치를 보여 항아리에 머리를 박고 수천 번, 수만 번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고, 3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입에 단내가 날 때까지 달리며 폐활량을 키우고 연습하여 1집 앨범을 만들어냈던 이야기, 꿈만 같았던 첫 무대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인기 절정의 순간들, 그리고 무대를 잃어버린 가수가 느꼈던 처참한 심경, 밤무대 가수로 전전하며 자신의 노래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며 느꼈던 비참함, 그래도 놓을 수 없었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 끝까지 자신의 편이 아니던 운명까지. 높이 날았던 만큼 더 처절하게 무너져야 했던 그가 절망을 딛고 일어서기까지의 과정이 눈물겹게 펼쳐진다.
두 번째 이야기는 벤츠 판매왕 김민우의 이야기이다. "새로운 인생은 나를 버리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그가 온갖 시련과 편견에 맞서 프로페셔널한 딜러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열정과 끈기로 빚어낸 성공 법칙을 진솔하게 소개한다. '영업에서 성공하면 세상 하지 못할 일이 없다'는 말처럼 심장을 다 바쳐 만들어낸 그의 오늘은 읽는 이로 하여금 어떤 상황에서건 세상을 긍정하고, 자기 스스로 삶을 개척해낼 수 있는 절대 불변의 진리를 깨닫게 도와준다.

이른 나이에 이룬 인생 절정부터 신용불량자로 떨어진 인생 최악의 순간까지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기 싫었어…" 지금도 군 입대를 앞둔 이들의 눈물을 뽑는 이 노래, '입영열차 안에서'의 주인공 김민우는 3개월간의 화려한 시절을 뒤로 하고 스스로 입영열차의 주인공이 되어 이슈화시키자는 소속사의 판단만 믿고 군입대를 단행한다. 하지만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돌아온 그가 설 자리는 없었다. 2집, 3집을 발표했지만 이렇다 할 관심을 끌지 못했다. 더구나 당시는 가요계를 강타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폭풍으로 가요계의 판도가 완전히 달라져 있던 때였다. 그를 비추던 스포트라이트는 그렇게 허무하게 꺼져버렸다.
잊혀지는 건 한 순간이었다. 꿈에서 깨어난 그에게 남은 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뿐이었다. 그는 그렇게 매일 밤 수백 킬로미터를 달려 전국을 누비는 밤무대 가수가 되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노래에 대한 열망만은 놓지 않았다. 재기를 꿈꾸며 작업실을 꾸리고, 밴드를 만들어 연습에 매진했다. 하지만 신은 그의 편이 아니었다. 작업실이 채 자리도 잡기 전 정신 이상자가 그의 작업실이 자리한 건물에서 가스통을 터트리고 목숨을 끊으며 그의 작업실도 무참하게 불타버렸고 그의 인생도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었다. 스물일곱 김민우에게 남은 건 수억 원의 빚과 신용불량자라는 낙인뿐이었다.

가수 김민우에서 벤츠 판매왕 김민우로, 새로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기까지

더 이상 물러설 곳도, 떨어질 곳도 없었던 인생 최악의 순간, 그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 했고 살아야 했다. 하지만 노래 말고는 할 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내성적인 성격에 주위에 도움을 청하지도 못했다. 그런 무기력한 상태에 빠져 있을 때 그는 운명적으로 자동차 세일즈를 만났다. 스스로도 어떻게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알 수 없었지만 "김민우 씨는 어딜 보나 영업할 사람으로는 안 보이는데요? 영업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라며 기회조차 주지 않던 상사를 쫓아다녔다. 노래를 시키면 노래를 했고, 자존심을 긁히면 그것도 받아들였다. 그렇게 그는 절박함으로 자신을 비켜가려던 기회를 움켜쥐었다.
세일즈를 시작하고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인기 가수라는 과거의 기억을 지우는 것'이었다. 부질없는 체면과 자존심을 모두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세로, 벼랑 끝에 서 있다는 심정으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했다. '연예인 출신이 무슨 영업이냐?'며 '결국 얼굴 마담 아니냐?'는 색안경 낀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매일 아침 남보다 더 일찍 출근해 전시장 앞 보도블럭의 껌을 떼고, 차를 닦고, 자신보다 한참 어린 선배 영업사원에게도 깍듯이 고개 숙여 인사하며 은근과 끈기로 스스로를 갈고닦았다. 고객이 보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걸려오는 모든 전화는 서서 받았고, "이 차와 함께 인간 김민우까지 드리겠습니다"라고 스스로를 던졌다. 자신을 원하는 곳이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려갔다. 장례행렬 선두차를 운전해주기도 하고, 친목모임에 대동해달라면 그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게 '명함이 아니라 심장을 건넨다'는 자세로 한결같이 노력한 끝에 그는 월 평균 1.5대~2대 판매하면 성공적인 세일즈라고 여겨지던 수입차를 한 달 동안 무려 8대 이상 판매해내면서 2004년 마침내 벤츠 판매왕으로 등극했다. 타버린 나무에서 새순이 자라듯 새롭게 얻은 삶의 기회를 절정으로 이끈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열정과 노력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그는 오늘도 더 프로페셔널한 딜러가 되기 위해 자신을 채찍질하며, 스스로 희망의 증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나누는 일에도 매진하고 있는데, 기업체 섭외 1순위의 교육 강사로 명성이 높다. 또한 최근에는 대경대학교 자동차딜러학과의 전임교수로 취임하여 후배들을 양성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희망은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나는 희망이라는 가능성을 전하고 싶다

아! 그러나 아들이여, 너는 다시 일어난다. 침몰한 태양이 고개를 들고 우리들의 새벽에 또 다시 떠오르는 그 의지를 우리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무릎의 피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무릎의 상처 없이 너는 이 현실의 길에서 홀로 걸을 수 있는 자유를 얻지 못한다. 좌절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좌절할 수 있기에 사람들은 너를 젊은이라고 부른다.
- 이어령 수필 [무릎의 상처] 중에서

이어령은 자신의 수필에서 '좌절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좌절할 수 있기에 사람들은 너를 젊은이라고 부른다'라고 썼다. 하지만 인생의 어느 순간,그것이 젊은 시절이건, 중년의 나이이건 상관없이 언제나 시련과 마주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인생 아닌가.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으로 상처를 동여매고, 두려움을 떨치고 다시 일어설 것인가이다.
[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는 바로 그 마음, 쓰리고 고통스러운 순간을 극복해내기 위해 가져야 하는 마음자세가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아가 좌절을 딛고 일어서 열정과 끈기로 얻어낸 성공의 참된 가치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때문에 우리는 "인생은 한 번의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실패의 경험은 더 큰 행복을 위한 디딤돌이 되어주고,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려준다"라는 김민우의 목소리에 다시 한 번 귀 기울이며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것이다.
온몸과 마음을 던져 일군 그의 감동 스토리는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또 다른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유례없는 불황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각박한 삶의 주인공인 우리 모두에게 어떤 상황에서건 무릎 꿇지 않고 당당하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힘과 용기를 선사해 줄 것이며, 그의 간절한 바람처럼 희망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가슴 벅찬 증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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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