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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절정기인 요즘...
주말을 맞이하여 코에 바람을 좀 넣고 싶은 마음에 새로 오픈했다는 서울 춘천 고속도로에 진입을 했습니다.
조금 가다보니 서종IC가 보이고 멀리갈 생각이 없던 마음에 오늘은 여기다 싶어 고속도로를 빠져나왔습니다.
양수리는 가끔 시간나면 다니곤 했는데 New 고속도로로 오니까 시간이 많이 절약되더군요~
물론 2,200원이라는 통행료를…

전에 가봤던 엔로제를 가기로 마음먹고 방향을 틀어서 고고씽~
초봄에 갔었을때는 나무도 앙상하고 계곡에 물도 흐르지 않아서 아쉬워서 다시 오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드뎌
그날이 ㅋㅋ

양수리에 위치한 Café 엔로제(En Rose)는 홍대건축대학원 교수가 설계를 하였고 1998년 전국 건축 디자인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계곡쪽은 전면 유리로 되어있어서 창밖의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나 차 한잔 하기에 더없이 좋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각종 화보촬영도 종종 여기서 한다고 하고, 영화 '바람피기 좋은날' 촬영지로도 알려져있죠~ 혜수누님과 이민기가 데이트 하는 장소로 ^^


 [ 영화: 바람피기 좋은날 중에서 ]



자아~ 서종IC에서 나와서 5분정도 청평쪽으로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내부 전경입니다. (폰카 화질의 압박이 좀 있지만 이해해주세요 ㅠ.ㅠ)
천장 구조물과 벽에 걸려있는 장식, 그리고 각 테이블 위에 조명들이 눈에 띄네요 ^^
높은 천장과 통유리로 인해서 탁트인 시야가 매우 좋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포핀스님 블로그



내부에서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테라스 테이블 및 계곡의 전경입니다.
연인이 참 여유롭고 행복해 보이네요~
저 멀리에서는 그물로 연신 물고기를 잡으시려는 아저씨도 ㅎㅎ




외부 전경입니다. 다음에 날씨 좋은날 가면 밖에 앉아봐야겠네요.


양수리쪽에는 이와같은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많이있다고 하네요, 다른 곳도 더 가보고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분위기 좋은 카페 & 레스토랑 많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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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verly81 2009/07/3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는 이쁘당....근데 넘 멀다는....^^

  2. kimsie 2009/07/3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놀러 가고 싶다.... 저기 갈려면 시간 많이 걸릴듯.... 주말에 엄청 난 교통체증...

    아...... 놀러 가고 싶다.....아~~~~ 근데 비싸겠다 ㅠㅠ

  3. moki7721 2009/07/3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에 날씨좋으면 드라이브하고 여유를 즐기다 올 수 있겠네요
    바람쐬러 교외로 나가본게 언젠지.... 시간내서 나들이좀 다녀야 겠어요 ㅎㅎ
    기왕이면 담에는 그동네 맛난 음식점좀 갈챠주세요 ㅋㄷㅋㄷ

  4. leechaehui 2009/07/31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이 가실분..^^*
    근데...사진처럼..좋다곤 생각안되는데..
    날씨 좋은날에 가야 사진과 똑같은 배경을 보실수 있어요..
    야외테라스를 이용하고 싶으시면 반드시 예약을!!!

  5. p_hyil 2009/08/0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라...언제 가보았던지 기억도 가물가물.....

    저도 언제 가족과 함게 나들이 코스로 함 가봐야 겠다는생각이 드네요...

    경치도 좋고 카페도 이쁘고....근데 카페 메뉴 가격은 얼마나 하나요? ㅋㅋ

    저 정도면 꽤 비쌀 듯.....건물도 유명인이 지었다고 하는거보면....암튼 좋은 정보이네요

    멀리 갈 시간도 없는 저에게 딱!! 좋은거 같아여...

  6. Ganzi.kazz 2009/08/03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긴 한데 멀잖아요.. ^^;; 서울에 있는 bar 중에... 몇 군데 추천 드립니다..
    워커힐 woo bar 나 압구정에 있는 블루문도 괜찮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많이 나와서 아마 많이 아실듯.. ^^;; 신촌에 피아노바도 괜찮습니다.. 저녁시간에 가면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를 수 있어요..
    검색해 보세요~ ㅋ

    • 이월이 2009/08/03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에만 있으면 답답하니까 바람쐴겸 나갔던 곳을 올린건데 멀다고 하시다니... ㅠ_ㅠ
      서울 동쪽 사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는 않은곳이랍니다.
      피아노 연습해서 추천해주신 피아노 바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
      피아노 손논지 오래돼서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7.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10/14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환상적인 풍경속에 너무나 분위기 있는 카페군여. 드라이브삼아 갔다오면 정말 좋겠어여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필자의 필명이 물풀인데 드디어 오늘에야 접착용품 풀에 대한 블로그 포스팅을 합니다.
필자의 필명 또한 특별한 사연은 없지만 혹자는 왜 하필 물풀이냐고 묻기도 합니다..

현대화된 딱풀보다는 그래도 아날로그 냄새나는 물풀이 좀 더 정겹지 않나요? ㅎ
아예 밥풀로 할걸 그랬나 봅니다... 





사무실과 학교등에서 주로 쓰이는 풀제품은 투명한 액체형태로 되어있는 물풀과 돌리면 나오는 케이스에
고체상태의 풀이 들어있는 고체풀 두가지 형태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7080세대들이 어릴적
액체풀을 이용해 거미줄을 만들며 놀았던 기억이 있을것입니다. 그만큼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액체풀이     
풀시장의 대세를 이루어 왔으나 1983년도에 독일에서 고체풀이 개발된이후 지속적으로 사용량이 증가해
현재는 전체 시장의 약 70%가량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모스에서 생산되는 딱풀이 전체 시장의 약7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외에 리호,
종이나라, 3M등의 업체에서 고체풀과 액체풀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1. 아모스 딱풀



▶크기 : 35g - 11.8cm  /  25g - 10.1cm   /  15g -   9.3cm    /  8g -   8.2cm     
▶종류 : 고체풀     
▶특징 : 무독성, kps인증     
▶용도 : 학교, 사무실등에서 사용(종이, 사진, 직물등)     

오래토록 사랑받고있는 아모스 딱풀, 고체풀의 대명사로 딱풀이라고 하면  고체풀을 연상할 정도록 유명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2. 3M 스카치 고체풀


▶크기 : 25g  - 10.1cm   /  15g - 11.2cm   /  8g - 10.5cm   
▶종류 : 고체풀   
▶특징 : 무독성, kps인증, 미국 FHSA인증   
▶용도 : 종이, 섬유, 카드, 사진등에 접착   

기존 생산되던 스카치풀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출시 기존 아모스 제품과  동일한 용량으로 출시됨 





3. 조은풀(액상풀)


▶크기 : 50ml - 13cm  /  65ml - 16cm  
▶종류 : 액체풀  
▶주성분 : 기존 pva 에서 아크릴수지로 변경되며 학용풀로 인증  
▶용도 : 종이, 사진, 섬유등에 접착  

 ▶처음 구매시 뚜껑을 열었을때 마개가 막혀있습니다     

누구나 알만한 조은풀이 주성분을 바꾸며 더조은풀로 새롭게 출시 용량또한 기존 40ml, 50ml에서 확늘어난 50ml, 65ml제품을 동일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세월에 변화에도 흔들림없이 동일한 형태를 유지한채 내려온 액체풀과 고체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제품입니다. 그동안 여러 고객님들께서 아껴주셨듯이 앞으로도 아이피스에서 판매되는 여러 풀제품에
대한 재질과 발전된 디자인의 제품을 좀더 빨리 저렴한 가격에 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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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ki7721 2009/07/29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풀님께서 본인 사진을 올리셨군요 ㅋㄷㅋㄷ
    저도 딱풀보다는 쓰윽~ 쓰윽 칠하기 편한 물풀이 좋더라구요~
    종이가 울어버리는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 편리한 물풀에 한표~ 피식 '_;

  2. kimsie 2009/07/29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 이라 잘붙는게 좋죠...

    예전에 아이피스 풀 참 좋았는데...

    지금 은 않나오나요... 큰거 작은거 중간거... 다 나왔으면 좋겠어요...저렴한가격에 좋았습니다.

  3. lnj1155 2009/07/30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로 거미줄을 만들어 놀았다 란 문구를 보니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전 지금도 가끔 거미줄 놀이를 한답니다..남들몰래..ㅋㅋ

    현대화 문명에 맞추어 진화하고 있지만 가끔은
    새것보단 옛것이 좋을때도 있더라구요..액체풀처럼요.

    고체풀은 시간이 지나면 분리되고..또, 젤 중요한 거미줄이 안돼요. ㅎㅎ

  4. 물개 2009/07/3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마다 전표 뒤에 붙이는 증빙을 어떤 종류의 풀로 할까 고민하죠....
    고체풀은 붙을때는 정말 쉽게 강력하게 붙는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굳어버려서 잘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전표 붙인 쪽이 딱딱해요.. 손을 베일수도 있죠.. 그리고 자동천공기로 뚤어서 철을 하려고 하면
    가끔씩 천공기로 풀 진액들이 들러 붙어서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물풀은 앞에서 말씀해 주신데로 넘 종이가 울어요.. 그래서 전표가 못 생겨져요..
    성향에 따라 잘 선택하시길...

  5. p_hyil 2009/08/03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이라....아무생각없이 책상에 굴러 다니는 제품중에 하나죠... 그러다가 꼭~~찾으려면 없다는....

    ㅡㅡ;;;

    저도 책상에 물풀(?)을 항상 올려 놓고 다니져...ㅋㅋ

    저 아무래도 아날로그세대인듯.... 고체풀보다는 물풀이 더 좋더라구여...약간 잘못 붙여도 다시 살살

    움직이면 옮겨지는 센스(?)도 발휘되고....고체풀은 붙이는 순간....딱!! 붙고 말져...

    물풀이 종이가 울긴해도...잘 붙으니까....풀만의 전용적인 용도에만 충실한 물풀!!

    하지만 이제 대세는 고체풀이라....

    조금씩 적응해 나가면 되겟지요? ㅋㅋ 언제가 박물관에서나 볼듯한 물풀이 되기 전까지 난~~쭈~~~욱

    물풀만을 쓰리라......ㅋㅋ

  6. Ganzi.kazz 2009/08/03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은 뭐니뭐니해도 딱풀이 최고입니다!! ㅋ

  7. 이월이 2009/08/05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풀과 고체풀 둘 다 일장일단이 있죠...
    수정테이프처럼 주~욱 그어서 쓸수있는 양면테이프가 있는데 참 편합니다.
    아이피스에서 판매하고 있구요 상품코드(A10706) PLUS 양면접착테이프(TG-210) 입니다.
    확인하시기 편하라고 주소링크를 걸고싶은데 링크는커녕 드래그도 안되네요
    풀이나 접착제 많이 사용하시는분들은 아이피스 홈페이지에서 꼭 한번 검색해보세요.
    한 번 사용해보면 매력에 푹 빠지실겁니다. ^^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그동안 노트북을 사용하셨고 노트북을 구매하시려는 많은 분들사이에서는 "넷북"이라는 작은 노트북이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초기에 출시될때는 12인치 정도(화면사이즈)로 출발하였으나 지금은 10인치가 대세이고 화면해상도는 1024*600모드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최근 소니등  제조사별 그 이상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넷북도 많이 등장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넷북의
10인치
사이즈에서는 1024*600 모드가 가장 최적화 되어있지 않나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그럼 넷북이란 무엇인가에 상세설명은 기존 아이피스 스토리에서 포스팅한 자료를 참조하시길 바라며


"넷북이란 무엇인가"포스팅 자료 보기



오늘은 넷북에서 아이피스가 자랑할 수 있는 도시바 넷북의 최저가 보장 판매에 대한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다들 아시는것 처럼 도시바는 전세계적으로 노트북 판매 1위의 명성을 지닌 브랜드 입니다.

필자도 넷북은 아니지만 도시바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디자인 및 기능적인 부분에서 큰 문제없이 이용하고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도시바의 새로운 신제품과 함께 쿨하게 아이피스에서 8월에 진행되는 도시바 넷북 최저가 보장 이벤트를 아이피스 스토리를 통해 미리 오픈해 드리며
아울어 도시바 넷북 구매시 NB200 전용 대용량 6셀 배터리 무상 증정 이벤트도 같이 소개해드립니다.

도시바 넷북 이벤트

이번 도시바 하하하 이벤트에서 넷북 구매하시고 풍성한 사은품 받아가세요..




                      아이피스가 자랑하는 도시바 넷북 최저가 보장 모델~

                                   도시바 " MINI B  NB200  "


              NB200 넷북 구매 고객께 추가로 드리는 도시바 이벤트 !!~~


                      NB200 구매 고객니께는 NB200 전용 대용량 6셀 배터리를 추가로 증접합니다.

                                       NB200 모델 상세보기 


                 NB200-세틴브라운                        NB200-핑크
                   상품 바로가기                           상품 바로가기 


          아이피스 도시바 넷북 최저가 보장 이벤트를 통해 평소 꿈꿔왔던 넷북을 내손에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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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베리 2009/07/2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꿈에 그리던 넷북...최저가 보장이라니 한번 지름신을 불러볼까 합니다.
    근데 노트북 브랜드중 도시바 괜찮나요? LG나 삼성 브랜드는 좀 가격이 비싸고...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고민입니다.

  2. p_hyil 2009/07/2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이라...걍 작은 노트북 생각하면 되는건가여?

    저야 머 거의 컴맹이니 잘 몰라서뤼....ㅡㅡ;;;

    암튼 요즘 넷북이라 하여 시중에 많이들 나와 있더군여...자트 전제 코너에 가도 있으니...

    가서 슬쩍 보았지만 정말 작게 잘 나왔더군요...아마도 저의 집에 있는 컴터보다 나은 듯....ㅋㅋ

    사양이며 화질이며...근데 도시바 제품은 믿을만 한가여?

    컴터는 삼성이니 삼보니 머 이렇게 하니...

    그래도 삼성이 좋다고 하지만 가격적인 면은 무시 못하니까 가격대비 괜찮은지 사용후기 함 올려주세요~

    사용해 보신 분들이여~~ ^^;;;

    그럼 또 알아여 지름신이 저에게 까지 강림하실 줄...ㅋㅋㅋ

  3. r130 2009/07/27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서 도시바 노트북을 사용하고있는데 타 브랜드에 비해 튼튼(?)하고 매우 안정적인것 같더라구요.. 기존에는 삼성, HP등을 사용해봤었는데 2년동안 고장 한번 안나고 잘 사용하고있네요..

    특히 도시바의 서울지역 퀵 서비스 (보증기간 이내에 A/S 밸생하면 도시바 부담으로 퀵 서비스를 이용한 A/S) 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 제품에 문제가 없어서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요..

    지난주에 백화점에 쇼핑하러갔다가 우연히 봤었는데 이번에 나온 NB200 제품은 디자인도 이쁘고 색생도 잘 나온것 같더라구요.. 저도 하나 구입하고싶네요.. ㅎㅎ

  4. 2월이 2009/07/28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교체의 시기가 거의 다 됐는데 이걸 보고나니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데스크탑을 선호하기는 하지만 최저가 보장이라는 말이 꽤 솔깃하게 들립니다.
    컴퓨터 구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겠군요

  5. kimsie 2009/07/28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사고 싶다...
    이번기회에 한번 지름 신을 받아 야 겠네요
    아이피스 역시 좋은 상품을 많이 추천해 주시네요 다들 수고 하세요

  6. 경민이아빠 2009/07/2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추세는 넷북,,,출근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몇번 봤는데 정말 신기하고 날이 갈수록 컴퓨터의 진화는 무섭다는걸 느낍니다. 아이피스에서 도시바 노트북을 저렴하게 구매 할수 있는 기회 인것 같은데 많은 업체나 지인들에게도 알려야겠네여...

  7. moki7721 2009/07/2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노트북.... 며칠전에 마트를 돌아다니면서 정말 화질이 쩔어주시는 노트북들을 봤었는데...
    화질이면 화질, 디자인이면 디자인, 사양이면 사양 요즘엔 어찌그리 사고싶게 만드는지... +_+
    그러나 돈돈돈이 없다는 현실~'_;
    '_; 피식← 요즘 네이버 댓글에서 요거 대세던데.. 아니믄 요론거? 현ิۣۣิ란ิۣۣ한ิۣۣิ간ิۣۣิ지ิۣ나ิۣۣิۣ는ิۣۣิ글ิۣۣิ씨

  8. BlogIcon jjjobim 2009/07/2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바 노트북하니까 예전에 광고하던 고소영이 생각나네요...

  9. moong 2009/07/29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도 넷북하나 사고 싶다. 갈수록 디자인도 이뿌고, 무게도 가벼워지고....
    돈이만 있으면 확~ 지르는 건데...쩝~

  10. beverly81 2009/07/31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도 넷북가지고 싶당
    친구 산거 봤는데 넘 귀엽고 실용적이더라구요....ㅠㅠ
    돈이 없어서...ㅠㅠ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영국 어느 작은마을에서 살고, 핸드폰 판매점에서 일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던 폴포츠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불러

그의 행색이나 외모에 큰 기대를 하지 않던 방청객과 심사위원들로 부터
사랑과 감동을 주는 영혼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고  
세계적 성악계의 샛별(솔직히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로 등장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 모두 아시는 폴포츠의 얘기까지 꺼내가며 무슨 얘기를 할까 생각들을 많이 하실텐데요.

폴포츠와는 다소 비교 대상이 아니지만 그 이상의 잔잔한 웃음과 귀여움이 마음속에
팍팍 남는 어린이를 소개 합니다.

어린이라고 하기엔 아직 나이가 어린 4살 여자 아이구요 이름은 조 서현입니다.

서현이는 아이피스내 관리부에 근무하시는 조운상 사우의 어여쁜 딸 이기도 하죠,

조운상 사우가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워 여러분과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서현이의 1인 동요 콘서트를 아이피스 스토리를 통해 소개 하겠습니다.
(유치원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이랍니다)

 

깜찍하고 귀여운 율동에 나름 동요에 심취되어 나오는 후렴구(오~예) 또한 걸작입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면서 동요를 부르는 모습이 
소녀시대보다 더 귀엽습니다.


옛말에 어른들 말씀중에 여자 아이는 키우는 맛이 있다고들 하셨는데
바로 이런걸 보고 하시는 말씀이셨던것 같네요.

여러분 서현이의 첫번째 동요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감상후 꼭 서현이를 위한 댓글도 잊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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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_hyil 2009/07/24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삼실에서 보는데 소리는 못 듣지만 일단 표정 및 제스츄어까지....압권....ㅋ

    어딜보고 하는지믄 모르지만...귀엽네여....ㅋㅋ

    우리 아들은 언제 저렇게 크냥...쩝.....이제 아빠 아빠 하는데.....덴장....ㅡㅡ;;

    말썽만 무지막지.... 식탁에는 스티커가 난장판으로 붙어있고....

    보이는 종이는 막 찢어 버리고....에효효

    완죤....말 안듣게 생겨 먹어 가지거 도대체 누굴 닮은 건지.....쩝....미스테리 랍니다....캬캬

  2. beverly81 2009/07/27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도봐도 넘 귀엽당...완전 웃겨.........^^

    노래할때 "오예"를 붙이는 센스~~~~~^^

    서현이 넘 센스쟁이!!!!!!

  3. omy572 2009/07/27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everly81 친구에요^^;;;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액션까지!!!
    오예~는 최고에요ㅋㅋ

  4. 2월이 2009/07/28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현양 돌잔치 다녀온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저렇게 이쁘게 컸네 wow !
    게다가 귀엽게 노래도 잘부르고 이건 정말 olleh !!

  5. kimsie 2009/07/2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역시 딸래미 들이 넘 귀여워요..
    부럽삼....
    우리 딸래미는 아직 노래을 못 한다는 ㅠㅠ

  6. Ganzi.kazz 2009/07/28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고 너무 귀엽네요..
    완전 천사 같아요..
    난 언제 저런 딸 볼지... ^^;;

  7. 경민이아빠 2009/07/29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이뻐요,,,후렴구에 오 ~예는 정말 압권입니다...조운상 대리님이 따로 지도해주신거죠...ㅋㅋ
    너무 이쁘네요...역시 아들도 좋지만 딸이 더 좋은것 같아...둘째를..???..경민아 넌 언제...노래할래..ㅋㅋ

  8. moki7721 2009/07/29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총각이다보니 저런데서 오는 행복을 모르지만
    이런 이쁜 딸을 두셨다니... 참 좋으시겠어요~ 그냥 막 입가에 웃음이 지어질거 같네요 ^^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9. lnj1155 2009/07/3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넘 기여워서 화면에서 꺼내고 싶은 거 꾹 참고 있어요.

    서현양..계속 이대로만 자라세요.

    아빠는 절대 닮지 않기를......(간절함)


무더위가 찾아오면 체력보충을 위해서 보양식을 찾게되고
언제나 그렇듯 여름철 삼복더위에는 삼계탕이 최고지 싶어서 이름있다는 삼계탕 집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초복을 하루 앞두었던 지난 주 월요일 느즈막한 시간에 체부동 토속촌으로 고고씽 하였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이 좋아하셨던, 단골집이라고 하더라구요(원래도 유명했던~~)
어후~ 비도 살짝 뿌려주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한 20여분 기다린 후 식당 안으로 진입~ 들어가자마자 마당같은 뜰에 커다란 나무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미지 출처: 행복한 세상 ^^ Blog



이미지 출처: 행복한 세상 ^^ Blog

이미지 출처: 행복한 세상 ^^ Blog


안내를 받아서 방으로 들어가보니 역시 사람이 그득~ 시끌시끌…

외국인들(특히 일본인)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아래 사진 가운데 잡히신 분도 외국인이신듯 연신 가이드책을 뒤적뒤적~



계산서겸 메뉴판 입니다.



드뎌 삼계탕 나왔습니다~ 옆에 작은 잔은 인삼주 ㅎㅎ

먹기전에 인삼주를 한 잔 살짝 마셔주고~ 제 일행은 삼계탕에 부어서 드시더라구요~
음… 원래 더 먹음직 스러운데 이건.. 폰카의 한계라서 ㅠ.ㅠ
국물이 참 뽀얗고 걸죽한데 그 이유는 율무라고 합니다.

 

김치/깍두기를 동반한 한상 세팅 완료~^o^

걸죽하니 구수한 국물에 부드러운 닭살이 아주 살살 넘어갔습니다.
정말 배부르게 공기밥도 추가해서 국물까지 싸악~ 먹어치워버렸다는…

사람이 좀 많아서 정신없기는 했지만 아주 만족스럽게 먹은 맛있는 삼계탕 집이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후훗
중복을 이틀 앞두고 다른 삼계탕집을 또 찾아갔더랬습니다.(닭 씨를 말리려고 작정한듯 -_-훗)
고려삼계탕! 1960년 명동 입구에서 시작해 올해로 반 백년이나 되었다는 오래된 집이라고 하네요(지금은 시청역 부근 서소문동에 위치)
6층 건물을 모두 사용하는데, 1~4층은 320석 규모의 홀이고 5층은 식자재를 준비하는 메인 주방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유명을 달리하시는 닭은 하루 평균 750마리, 복날에는 3000마리나 된다고 하네요

 

아직 복날이 좀 남아서인지 기다리거나 그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들어가서 자리 안내를 받고 "삼계탕 두개죠?"라는 말에 얼떨결에 "네;;"라고 대답을 해버린 ㅎㅎ
후다닥 기본세팅이 나왔습니다.

 

여기도 토속촌과 다름없이 나오는 인삼주~ 우선 한 잔 ㅎㅎ 쌉싸름한 맛이 좋아요~
그리고 입안에 착착 감기는 찹쌀밥~

 

메인메뉴 삼계탕 등장~~
닭은 약간 작은거 같고 뱃속에 맛있는 찹살밥이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공기에 따로 나왔던 밥까지 말아서 후루룩 순식간에 정리를 해버린~ ㅋㅋ
가격은 토속촌과 마찬가지로 13,000원이었습니다.(가격 담합이란 말이냐? ㅎㅎ)

메뉴판을 보지못한 관계로 다 먹고 나와서 찍은 창문에 붙은 메뉴표(창에 비친 파리바게뜨 불빛의 압박;;)


약 일주일 차이를 두고 두 곳에서 삼계탕을 먹게되었습니다.(먹게되다니.. 일부러 찾아갔음서)

제가 느낀 두 집의 차이라면 고려삼계탕은 좀 국물이 맑고 담백했고, 토속촌은 걸죽하고 구수한 국물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닭이 좀 더 부드럽게 씹히는 느낌의 토속촌이 더 좋네요~^^

무더운 여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맛있는 보양식도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녁 삼계탕 어때요??

ps. 알고계시는 맛있는 집 있으면 댓글에 남겨 주시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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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베리 2009/07/24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싶당~
    삼계탕 사주실 분 어디 없나요?

  2. moki7721 2009/07/24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명동거리 지나다닐때 영양센터였나??
    거기 닭들이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구워지는 모습을 보며 언젠가 함 가봐야지 했었는데 ㅋ
    거기는 맛이 어떤가 모르겠네요 ㅎㅎ
    오늘 중복인데.. 또 많은 닭들이 세상을 하직하겠군요....

  3. yojo 2009/07/24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안그래도 토욜날 토속촌 가볼라고 했는뎅ㅋㅋ

    맛있다고 추천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글구, 고려삼계탕은 겨울에 가서 먹었을때 맛 좋았어요~~

    닭보다 찰밥이 더 맛났다는...^^ㅋ

  4. p_hyil 2009/07/2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복날인데......걍 닭 갈비 비스무리한 점심을 먹고 나서 " 아~~배 터지겟당~~" 하고 단순히 나왔는데...

    복날에 삼계탕은 무슨....집에 가서 걍 치킨이나 먹아야 할것 같네요...

    사진이 정말 먹음 직하게 나왔네여...

    금전적인 부분이 쬐금 맘에 걸리지만.....13,000원.....부가세 포함...ㅋㅋㅋ

    좀 비싸지요....서민음식이라 하기에는......전 점심도 4000원 내에서 해결....

    그래도 오늘 같은 날에는 땀 쭈~~욱 빼고 먹어줘야 하는데....쩝쩝....아쉽당...ㅋ

    사진이라도 보고 맘을 달래 봅니다...ㅋ

  5. r130 2009/07/2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복에 삼계탕도 못 먹고....
    우리 회사 주변에는 먹을만한 보양식집이 없는것 같네요..

    내일 주말이니까 가족과 함께 뭐라도 먹으러 가야겠네요..

  6. hjkim 2009/07/24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속촌 삼계탕 너무 맛있어 보여요
    오늘 닭죽으로 대충.. 떼웠는데
    요즘 단백질이 부족(?) 한거 같아서... 삼계탕 몸보신 꼭 해야 겠어요 ^^
    (옆에서 말리네요 ... ㅎ)

  7. leechaehui 웃으며죽자 2009/07/24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중복....
    근데 닭보다는...음...
    같이 드실분여^^*...?!

  8. 물개 2009/07/2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맛있겠다...
    맛집을 찾아 다니며 먹는 재미를 느껴 본게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저도 이번참에 찾아가 봐야 겠는데요.. 넘 맛있어보여요...꿀꺽
    말복은 함 도전해 봐야겠네요...

  9. kimsie 2009/07/28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날은 역시 몸보신 용 음식과 후식으로 수박 한조각 캬~~
    좋다..
    근데 몸보신 해서 어디서 사용하나 ㅠㅠ

  10. Ganzi.kazz 2009/07/2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계탕도 좋지만 복날엔 그래도 전통 한국음식 먹어야죠..!! ㅋㅋ

  11. 2월이 2009/07/2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오른쪽 아저씨 김구라삘 나지 않나요? 후후

  12. 경민이아빠 2009/07/2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 복날에는 아직 삼계탕을 먹지 못했는데 말복때는 먹어야 겠네여..
    역시 복날에는 삼계탕이 최고의 몸보신 음식이라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들이 산과 들로 때로는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여행지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응급처치법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휴가를 미뤘던 사람들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다시 피서지로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휴가는 일상 업무로 인해 쌓인 피로를 풀고 모처럼 가족또는 연인과의 즐거운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그러나 자칫 방심하다보면 예기치 않은 사고로 몸을 다칠 수 있습니다. 피서지에서 유용한 응급처치
법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물놀이 사고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할때는 반드시 뒤에서 몸을 잡도록 해야
합니다. 또 물에서 건져낸후에는 물을 토하게 하는 것보다 숨을
쉴 수 있도록 기도를 유지시켜 주고 인공호흡을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의식이 없더라도 호흡이나 맥박이 뛰고 있으면 생명이 위태로운
것은 아니므로 편한 자세로 누인 뒤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줍
니다. 흔히 영화 등에서 호흡과 맥박을 확인한 뒤 배를 눌러 먹은
물을 토하게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별 필요가 없는 것입
니다. 이처럼 구토를 유발시키다 자칫 음식물 등 위 내용물이 기도
를 막으면 질식할 수 있습니다.

다이빙이나 윈드서핑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이라면 목뼈(경추)의 손상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대부분 아랫쪽 목뼈가 손상을 입고. 경추손상시는 팔. 다리가 무기력하게 축 늘어지는데 이때는 목을 고정시켜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맥박과 호흡이 확인되지 않으면 즉시 인공호흡, 심장마사지를 실시한 뒤 곧바로 의료기관으로 후송
해야 합니다. 병원이송시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므로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체온을 보존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2) 벌에 쏘인 경우

집개로 뽑거나 카드 등으로 물린 부위를 긁어서 침을 신속히 제거
하는 것이 중요하며 찬찜질을 해주면 통증과 부기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물린 부위의 통증 이외에 호흡곤란 등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3) 뱀에 물린 경우 

뱀독이 빨리 펴져나가지 않도록 환자를 진정시키고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하고 물린 부위를 부목으로 고정시킨 후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병원까지 옮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에는 물린
부위의 약 10cm 위쪽을 넓은 천으로 묶어줍니다. 소독되지 않은
칼로 물린 부위를 절개하거나 입으로 독을 빨아내는 것은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출혈 

산이나 바닷가에서 정신없이 놀다보면 날카로운 물체에 상처를
입기 쉽다. 이 경우에는 일단 상처부위의 출혈정도를 살펴보고
피의 성질을 잘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 상처가 깊지 않고 피의
색이 검붉고 출혈부위를 압박했을 때 쉽게 멎는다면 정맥출혈
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홍색 피가 박동치면서 뿜어져 나온다면 동맥손상일
우려가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응급처치를 하는게 필요합니다.



우선 환자를 누인 상태에서 가능한 한 상처부위를 높게 하고. 그런 다음에 상처부위를 잘 살펴서
상처를 낸 물체, 유리조각이나 나무조각 등을 제거하되, 상처속에 있는 물체를 찾기 위해 상처를
후벼파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이렇게 한뒤 깨끗한 수건이나 헝겊을 상처부위에 대고 눌러 지혈이 되도록 단단히 묶습니다.
이 경우에도 지혈을 위해 상처부위를 고무줄 등으로 졸라 꽉 묶는 것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좋지 않습니다.

 

5)화상

야외에서 취사 도구 등을 다루다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먼저 화상의 정도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죠. 피부가 빨갛게 변하기만
하면 1도화상, 물집이 잡히면 2도화상, 화상부위가 하얗게 변하
면서 통증을 느끼지 못하면 3도화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1도화상은 그대로 방치해도 괜찮으나 2도 이상의 화상이라면
먼저 화상부위에 있는 옷, 신발, 반지 등을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그런 뒤에는 화상부위의 통증감소와 세척을 위해 차가운 물에
10분이상 담그고.
통증이 어느정도 감소되면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천 등으로 화상부위를 감싸 보호합니다. 연고나
                                                     크림 등 외용약품을 함부로 바르지 않도록 합니다.

 


6) 골절 

야외에서 골절여부를 확인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뼈나 관절부위
를 심하게 다쳤다면 일단 골절을 당한 것으로 보고 응급처치를
하는 게 좋습니다.

먼저 손상부위를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말아야 하며 원상태로 돌려
놓기 위해 무리하게 손상부위를 만진다면 뼈주위의 근육이나
혈관을 더욱 손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손상
부위를 고정시키기 위해서는 부목을 사용해 묶어주면 좋습니다.

또 발목 등 관절을 삔 경우에는 무리하게 발목을 움직이지 말고
가장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 뒤 삔 부위를 붕대 등으로 
                                                     감아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인 모두가 틀에 짜여진 생활을 탈피하여 재충전의 기회를 갖는 유일한 기회에 불행한
안전 사고로 모처럼의 휴식을 망쳐버리는 아쉬운 여행이 되지 말길 바라며
행복하고 즐거운 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조 : 네이버 , 파란
도움말 :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이중의 교수, 한림의대 성심병원 응급의학과장 왕순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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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sie 2009/07/22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번에 휴가때 좋은 정보가 되었네요.. 여름 바다가 가고 싶고 계곡이 그립네요...

    바다 그림만 봐도 설레이는 이기분....^^*

    • p_hyil 2009/07/22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다만 보고 설레이시는것은 왜 일까요...

      전...그 백사장에 있는 펼쳐지는 그림이 더 멋진듯...ㅋㅋ

      아 올 여름에는 바다가에 놀러 갈 수 있을까??

  2. 2월이 2009/07/22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자님께서 휴가철에 정말 필요한 정보를 올려주셨군요.
    하지만 위에 나와있는 모든 대처법보다 더욱 중요한것은
    그렇게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또 예방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름휴가를 가게되면 들뜬 마음에 또한, 평소보다 과도한 음주때문에
    크고작은 사고들이 많이 나지 않나 생각됩니다.
    모두들 위와같은 사고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무더위를 떨쳐버릴 수 있는 쾌적하고 즐거운 휴가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3. 물개 2009/07/22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뱀한테 목을 물리면 어쩌지... 물구나무서야 하나?? 쩝.
    남자들의 로망은 인공호흡인데.. (참고, 흉부압박시 1번 입맞추고 5번 가슴눌러주고 단, 빛에 속도로 해야 함. 1분하면 탈진할 수도 있음.ㅋㅋ)
    구해야 해 보지... 등뒤에서 잡을려면 잡힐려나?? 줄던져 주는게 더 나은거 아닌가요???
    전 그냥 119 신고 할래요.. (줄 던져 주고)

  4. leechaehui 웃으며죽자 2009/07/22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응급처치 교육 받았는데.....
    http://www.redcross.or.kr/education/R040101E.jsp
    한번보세요...단 유효기간이 있어.매년인가...재교육받아야 해요..

  5. 경민이아빠 2009/07/22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휴가는 뭐니뭐니 해도 바다죠...어렸을때 바닷가에서 놀다가 깊은 곳에서 떠 밀려 자칫 잘못했으면 지금 없을수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바다든 산이든 항상 주의해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6. p_hyil 2009/07/22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응급처치....저도 군대 있을때 응급처치 요원으로 연대 대표도 해 보았는데요...^^;;

    간단한거 더말씀 드리면 바닷가에서 해파리에 쏘이는경우도 있답니다.

    그 경우에는 물로 절대 씻지 마시고 따듯한 바닷물로 씻어 내시고 작은 막대라던지 손을 이용하지 마시고 해파리를 떼어 내시면 된데요...

    절대 생수로 싯어 내시면 안된다고 합니다. - 출처 "위기탈출 넘버 원"

    일단 휴가지에서는 안다치고 신나게 놀다 오기 위함인데 언제나 조심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안전이 우선시 되는 피서 보내시기 바랍니다.^^;;

    난 어제 휴가 가나~~ 다들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새까맣게 그을린 피부를 보여 주시길....ㅋㅋㅋ

  7. Ganzi.kazz 2009/07/22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수영장에서 안전요원 알바 했던게 생각나네요.. ^^;;
    다행히 제가 있을땐 큰 사고는 없었지만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절대 물속에선 당황하면 안되구요.. 물 놀이 전엔 꼭 준비운동은 필수 입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휴가 되세요~ ^^*

    • kimsie 2009/07/23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영장에서 알바라... 좋았겠다..^^*

      사고 없이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세요...

  8. r130 2009/07/2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어릴적 물에 빠졌다가 겨우 살아난 경험이..

    군대시절에도 배우고 학교 체육시간에도 배웠는데 막상 사고를 당하면 당황해서 아무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응급처치 방법을 스크랩해두고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겠네요..

  9. moki7721 2009/07/2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고들도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행락지에서 싸우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휴가철에 워낙에 시비붙는 장면들을 많이 봐서리~
    사실 저도 친구들과 혈기왕성하던 시절에는 사소한 시비만 붙어도 걍~~~~ㅋㅋㅋ
    별탈없는 즐거운 휴가들 보내시고~
    커플들은 사랑을 키워나가는 휴가 ㅋㅋㅋ 솔로들은 솔로탈출할 수 있는 휴가가 되시길 으흐흐

  10. beverly81 2009/07/2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는 어느순간 일어날지 모르는데...진짜 미리미리 알아둬야할 대처방법이네요...^^

    잘 읽고... 즐거운 휴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휴가 보내세요^^



당신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 책상 위에 수 만 마리의 세균이 웃음짓고 있다면?
틈나는 대로 소복한 먼지와 이물질을 닦아라. 마음까지 상쾌해 진다.



혹시 만성 기관지염이나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고 있는가? 감기증상이 몇 달째 계속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책상 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책상 위에는 며칠 전 흘린 커피 자국이 그대로 말라
굳어 있고 먹다 만 빵이나 과자 부스러기가 뒹굴고 있다. 

또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에는 먼지가 소복하게 쌓여있다.
 전화기 수화기와 휴대폰에는 얼굴에서 묻어 난 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 등의 노폐물이 묻어있다.
이런 상태라면 당신의 책상 위는 수많은 세균들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완벽한 환경이다.
문제는 더러운 환경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주변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친다는 것.
실례로 감기나 독감에 걸린 사람들의 70%는 손에 세균을 묻히고 다니는 데 이들의 손이 닿는
곳마다 세균이 옮겨진다.

그리고 최고 72시간까지 이 세균들은 생존한다. 무려 700개에 달하는 감기 바이러스를 남기는 데,
이는 주변  사람 7명을 병들게 할 수 있는 양이다. 늘어나는 세균이 두렵다면 깨끗한 걸레로 책상
위를 닦아라.
각종 박테리아를 없앨 수 있다.





책상 위 세균을 99.9% 없애주는 항균제품 리스트

1 데톨 항균스프레이 컴퓨터 주변, 전화기
등에 뿌리면 각종 바이러스와 유해세균,
냄새 원인균을 99.9% 제거해 준다.

2 피죤 무균무때 항균스프레이 천연 생강
추출물이 이질균, 0-157균, 포도상구균,
살모낼라균 등을 완벽하게 제거한다.

3 데톨 손 소독 청결제 아무리 책상이 깨끗
해도 당신의 손이 더러우면 아무소용 없다.
물로 씻어 낼 필요 없는 젤 타입
손 소독 청결제. .


4 무균무때 항균티슈 한 장씩 톡~ 뽑아 쓰는 항균티슈. 걸레로 닦기 번거로우면 항균티슈로
컴퓨터 주변과 책상
구석구석까지 말끔하게 닦자.

장마철 세균 번식 및 활동은 평상시에 비해 더 많은 양과 할동을 하기 좋은 조건이다.
평소 철저한 위생관리로 맑고 깨끗한 여름나기에 노력을 해야할 때이다.

출처 : 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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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_hyil 2009/07/20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메인이 조금 바뀌었네요...

    깔끔하니 보기 좋네요...

    그리고 이번에 올려주신 책상위의 세균들....

    생각보다 많이 있는것 같네요...TV에서 예전에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전화기 및 마우스 키보드에 득실거리는 세균들을 보여 주었는데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래서 전 한달에 두어번식 청소를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비싸다는 에어청소기로 키보드도 훅훅! 불어주고

    크리너로 박박 닦아주고... 책상도 걸레로 쓱쓱 닥아주고 있지요...전화기도 물론 하고있고..

    그래서 그런지 트러블은 거의 없는듯...귀찮다고 안하면 건강에 해로우니 해보세요

    하지만 무척이나 번거롭다는거....

    근데 아이피스에 파는 저거~~ 그거 쓰면 이렇게 박박 안하고 살살 닦아도 99.9% 살균이 된다하니 한번 구입해 볼만하겠네요...ㅋㅋㅋ

    이왕 할꺼 편하게 99.9% 살균이 된다면 저야 좋죠....근데...궁금한 사항!!

    0.1%는 오ㅐ 안 없어지져? 흐흐흐흐

    100%면 더욱 좋겠는데...0.1%를 없애기 위함이란 더 자주 하는 방법 그게 맞겠지요..??

    거럼 수고하세요~

  2. kimsie 2009/07/2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톨 청결제 사용해보니 액상인데 끈적임도 없고 손에 느낌이 참 좋습니다.

    일반 병원에서도 이제는 손청결제가 비치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팍팍 써봐요...세수도 하시고 ㅋㅋ

    아..그리고 어제 이마트 갔었는데..

    카트 손잡이 세균 처리하라고 카트 보관하는곳에 매달려 있는 청결제 봤어요 ㅋㅋ

    회사에서도 출입구에 매달아 놓으면 좋겠는데..

    앞으로는 아이피스에서 구매해야 겠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믿을수 있는 제품이네요...

  3. r130 2009/07/2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사무실 책상이 화장실 변기보다 더 더럽다는 신문 기사를 본 기억이 나네요..
    제 책상도 한번 깨끗하게 데톨로 닦아줘야겠는데요..
    책상을 언제 청소했는지 가물가물... ㅠㅠ

  4. beverly81 2009/07/22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평소에 책상을 자주 닦으려고 노력하는데...그게 잘 되지 않으니....
    거의 하루의 70%를 책상에서 보내고 있는데.... 헉~~이렇게 안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있을 줄이야..ㅠㅠ

    한번 추천해주신걸 사용해 봐야겠네요...^^

  5. moki7721 2009/07/21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아침에 책생/마우스/키보드/모니터/전화기 박박 닦고 컴켰는데
    청소한 기분을 뿌듯하게 느끼게 해주는 새로운 글이 포스팅 되어있군요~
    후훗 -_- 난 대세를 아는 센스쟁이?
    근데 전 일명 만능크리너(화학약품냄새나는 물티슈같은거)로 박박 닦았는데... 괜찮은 거겠죠?
    위에 항균 거시기 이런것들이 나오니... 웬지 찝찝해지는 기분이... ㅜ.ㅡ
    암튼 자주자주 닦고 청소하고 사용하시면 건강에도 좋겠지만
    깨끗한 책상을 보면 기분도 상쾌해져서 더욱 일하는데 능률이 오르지 않을까요? ^^

    혹시 저한테 항균거시기, 데톨거시기 선물해주실분~ ㅋㅋㅋ

    • p_hyil 2009/07/21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만에 책상정리를 하신듯....

      뿌듯하시겠습니다...

      선물받기를 기다리기보단 위의 설명 잘 보시면 아이피스에서 판매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한번 들어 가서 살펴 보심이 빠를듯...ㅋㅋ

      거 머시기냐 만능크리너 그것으로 닦아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전 매번 그것으로 딱아 내는데 별 상관없는듯...
      어차피 세균은 내눈에 안보인다는거~~ ㅎㅎ

      하지만 데톨? 그걸로 하면 안보이는 세균까지 잡아 준다니... 놀랍져....크크크크크크 함 써보고 후기 올려 드릴께요~~
      난 집에서 "아이좋아" 라는 손 세정제를 쓰는데 걍 믿고 쓸뿐....^^:;

  6. 2월이 2009/07/2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첫조카와 첫만남을 위해 산후조리원에 갔었는데
    여기는 들어가기전에 반드시 세정제로 손을 세척해야 하더군요.
    그만큼 우리 주변에 세균이 많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몇달전 SI바이러스 한참 언론에서 나온 이후로 데톨핸드워시가 매우 인기좋습니다.
    핸드워시 등 위 항균제품들을 이용하여 청결을 유지하셔서
    건강을 챙기시는 센스를 발휘해 보시기 바랍니다.

    • p_hyil 2009/07/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후조리원은 들어 가시기 전에 몸에도 무슨 분무기로 소독제 뿌리지 않나요?

      전 그렇게 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신생아 실은 무균실 처럼 관리 하기에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현재 가정집은 절대 그렇게 못하고 있지요...

      2월이 님도 ㅋ조카 만나기 전 꼭 세정하기 위해 반드시 구입해야 할 품목이 한개 생기셨네요~~ ㅋㅋ

      꼭 아이피스에서 판매 한다니까 구입하신 후 선물로 들고 가셔서 예쁜 조카님 맘껏 안아 보시기 바래여~~

      근데 얼굴비빌려면 얼굴에도 데톨 해야 하나....

      ㅡㅡ;;; 킁...

    • 2월이 2009/07/21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짜피 직접 보지도 못하고 유리창 너머로만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를 나와서나 가까이서 볼 수가 있을거 같습니다.
      이쁜 조카는 참 좋은데 결혼에 대한 압박이 슬슬 오는것이 참... 하하하

  7. 경민이아빠 2009/07/2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때문에 많은 회사에서 데톨 손 세정제를 많이 쓰더라구요...
    강남 파이낸셜 센터(스타타워)에 가면 그냥 꽁짜로 막 써도 되니깐 쓰고 싶은분 역삼역 바로 앞 스타타워를 이용하세요,,ㅋㅋ참고로 영업하시는 분들 대부분 외부에서 일을 하는데요. 회사 복귀시 들어오실때는 손을 청결히 해서 깨끗한 사람이 됩시다..

    • kimsie 2009/07/22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영업을 하는 사람인데 저 않더럽거든요 ㅠㅠ

      밖에서 일하는 사람보다 내부에 막힌 공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 세균에 노출 되는것 같아요..

      사실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더 많이 아프더라고요 ㅋㅋ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안녕하세요.물풀입니다.

누구나 하나 이상은 갖고있는 화장품중에 향수가 있습니다..
샤넬,구찌,버버리,안나수이,니나리찌,불가리등 여러 브랜드의 상품들이 있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향수에 대해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사용하시고 계신가요?

그저 내게 맞는 취향을 찾으십니까? 아니면 브랜드를 보고 구매를 하십니까?

아마도 향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자신에게 딱 맞는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은 그리 많치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향수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이것만은 알고 사용하자는 마음에 향수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첫번째 ! 향수를 사용하면서 자꾸 헷갈리는 용어들..

오 드 퍼퓸이다, 오 드 뚜왈렛 이다…
이는 부향률(농도)에 따라 나뉘는 것으로 지속시간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어떨 때,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도움이 되는 향수관련 용어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향수의 부향률, 향기관련 용어




● 향수 용량과 관련된 용어

향수 박스에 기재된 fl.oz. 란...
향수 박스나 용기의 아래쪽에는 "ml"와 함께 "fl.oz."라는 문자가 적혀 있습니다. "fl.oz."는 "ml"와
마찬가지로 '용량을' 의미합니다. 
"fl"은 "fluid(유체, 액체, 기체)"의 약자, "oz"는 "ounce(온스)로서
무게의 단위이며 
"fl.oz."는 ml를 소수변환값으로 나타낸 것으로 '액량의 단위'을 의미합니다.
(미국, 유럽 등 서구에서 이 단위를 종종 사용.)

1 fl.oz. 는 29.573ml 로서, 약 30ml 입니다.




그러므로 아래와 같은
단위의  ml  = fl.oz. 로
환산하면 이해가 빠르
실겁니다.

30ml   ▶ 1.0 fl.oz.

40ml   ▶ 1.33 fl.oz.
50ml   ▶ 1.7 fl.oz.
60ml   ▶ 2.0 fl.oz.
75ml   ▶ 2.5 fl.oz.
100ml ▶ 3.4 fl.oz. 

[출처] 향수 용어 정리
/닥터권






두번째
! 그럼 향수를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까요?

● 향수 올바르게 사용하기

1. 신체 부위에 직접 사용

-머리    : 머리에 직접 사용할 경우 향기가 강해지기 쉬우므로 손에 약간의 향수를 뿌린 후 머리를 
                빗어주면 기분 좋은 향기가 머리결에 스며듭니다.

-귀뒷면 : 여기는 포인트로 조금만 사용해 주는게 좋다. 상대방과 대화시 얼굴을 가까이 할 때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손목    : 향기는 열을 받았을 때 전파력이 뛰어나므로, 상대적으로 열이 높은 손목에 뿌리면
                전파력이 좋습니다.

-하반신 : 허리나 무릎과 같은 하반신에 조금 뿌려도 좋은데, 향기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므로
                뿌리시면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2. 주의사항
향수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군데 집중해서 다량을 뿌리시는 것 보다 여기저기 조금씩 소량을
뿌려 주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향수를 사용하더라도 한곳에 집중해서 뿌리게 되면 향기가
너무 진해 타인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때  향수
냄새가 진동하는 사람 옆에는 꺼려지는 이유가 다 이때문이죠..

또한 칵테일처럼 이향기와 저향기를 섞어서 사용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옷이나 기타 소품에 사용

옷이나 기타 소품에 스프레이를 하여도 향기가 오래 유지 되며, 옷의 경우 소매, 깃 무릎안쪽, 넥타이
안쪽 등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소품에도 약간씩 사용하셔도 좋은데, 손수건에 살짝 뿌려 두면 가방등에 좋은 향기가 베어 있으므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향수를 묻힌 거즈나 손수건을 옷장이나 서랍장에 넣어두면 옷에 좋은 향수향기가 베어나므로 이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소품등에 사용시 주의 사항  
보석류, 가죽, 흰옷, 모피등에는 사용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보석의 경우 광택을 잃을 수 있으며, 흰옷이나 가죽 등은 색상이 변질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출처] 효과적인 향수 사용법 및 주의할 사항/비비웍스  
  


세번째! 무더운 여름 어떤 향수를 골라야 할까요?

● 여름 향수 고르기 포인트!!  
땀이 많이 나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강한 느낌의 향수는 그리 좋지않습니다.  
또 양도 조금만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덥고 쉽게 짜증이 나는 여름에는 숲 속의 싱그러운 풀잎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그린이나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느낌인 마린 계열이 적당합니다.  
또한 레몬, 라임, 버가모트, 오렌지 등 감귤계 향수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도 포인트!! 





간단히 향수 이용 및 구매팁을 설명 드렸는데요, 뭐니 뭐니 해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는
사람의 내부에서 나오는 인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상쾌한 기분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yoj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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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월이 2009/07/1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표를 보고 조합해보면 향수의 종류는 정말 많을거 같습니다.
    게다가 수많은 메이커도 존재하지요
    향수에 문외한인 저로서는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향수에 관한 글을 보고나니
    '사람들은 왜, 언제부터 향수를 사용하게 되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냥 상식으로 알고 지내면 괜찮을거 같아서 어딘가에서 퍼왔습니다.

    향수(perfume, perfum)의 어원은 'profumun'이라는 라틴어에서 시작된 것으로 '연기를 낸다'라는 뜻
    인간이 처음으로 향을 삶 속에 받아들인 것은 지금부터 4~5천년 전 고대 이집트의 종교의식에서
    방향 물질을 태우던 풍습이 점차 변하여 오늘날까지 발전되어 왔다. 좋은 향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꾸준히 진행되어왔다.

    동양에서는 불교의 전래와 함께 향을 피우게 되었다. 세얼이 지나면서 향을 피우는 방에 옷을 걸어두고
    그 냄새가 의복에 배게하는 습관이 생겼고 또한, 향기나는 물질을 넣은 주머니(향낭)을 품에 지니고 다니면서
    불쾌한 체취를 없애기도 했다. 반면 서양에서는 향기를 몸에 뿌리는 식의 습관이 발달했다.
    로마제국의 붕괴와 함께 목욕하는 습관이 사라지면서 향수가 생겨나고, 널리 보급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 당시 향수는 멋이나 분위기를 위한 단순한 소모품이 아니라, 체취를 감추기 위한 생활속의 절실한 필수품이었다고 할 수 있다.

  2. p_hyil 2009/07/1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향수라....예전 어릴적 많이 뿌리고다녔다는....이제는 책상 한퀴퉁에 자리잡고 있는 내향수들...

    이름은 알지 못했지만 그냥 향기가 좋아 하나 둘식 샀던것인데....

    근데 이거 유통기한이 있나요? 갑자기 궁금하넹.. 아시는 분 리플 콜?? ㅋㅋㅋㅋ

    근데 너무 많이 뿌리고 나갓을때는 코 끝이 찡하게 달려드는 강한 자극....

    그건 남에게 민폐가 됩니다....조심하시길...ㅋㅋㅋ

  3. moki7721 2009/07/17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그림은 영화 '향수'의 포스터 네요~(다시보니 그림 위쪽에 써놨네...)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는 꽤 흥미진진하게 봤던 영화였죠~
    향수의 고장이라는 그라스가 나오죠~ (그동네가 프랑스 향수원액 생산의 2/3를 차지한다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책은 안 읽어봤는데~ 이번기회에 책도한번 읽어보고 영화 못보신분들은 영화도 한번 보시고
    남자분들은 여자친구나 와이프님들께 향수하나 선물해보시는 어떨까요?

  4. 알렉스~ 2009/07/17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향수는 피부병을 유발시킬수 있습니다. 오래 된 향수는 자동차 방향제로 딱이에용~

  5. easy guys53 2009/07/17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hyil님 저는 향수 수집할 정도는 아니지만,
    10년된 향수도 있는데, 아직도 쓰고 있답니다.
    피부에 전혀 지장없구요. 향이 조금 약해져서
    금새 날라가버린답니다. 참고로 10년된 향수는 다비도프 쿨워터~
    남자 향수인데요 여자들이 아주 좋아라 한답니다. 여름 향수에요~

    • p_hyil 2009/07/2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유통기한이란것은 없나봐여? 10년째 쓰고 계시다니...

      전 3~4년 지나것이라 걍 버릴라고 했는데...

      아깝지만 괜시리 사용햇다가 트러블 생기면 안하니만 못하자나여...

      이지가이님...감사합니다...

      근제 10년이상 사용할 정도면 무지 큰 향수인듯....

      ㅋㅋㅋ


      근데 10년째 쓰면요...향기가 나는가여?
      제조일로 부터 10년이면....향기가 다 없어 졌을 듯...ㅋㅋ

  6. 경민이아빠 2009/07/17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남자든 여자든 향수 뿌려줘야....땀...냄새가 덜 나죠....

    저는 집에 있는 불가리..카페글 중간쯤(사진)에 있는 향수가 정말 좋은것 같던데요....

    제껀 아닌데 향이 참 좋아요...여자 향수가 왜 끌릴까../?.//저만 그런가요...??저 이상한 놈 아니죠,,?

  7. kimsie 2009/07/17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타일이 좀 바뀐듯 하네요.ㅋㅋ
    향수...
    휴고 사용하다가.. 버버리 사용하다가.... 이제 향수 사주는 걸이 없어서....ㅠㅠ

    집에 있는 여자 향수 몰래 몰래 사용한다는 ㅠㅠ

    걸리면 쫒겨 날지도 모름...

    가끔... 대중교통이용하다보면... 나랑 같은 향기에 걸....을 볼수 있다는....ㅋㅋ

  8. r130 2009/07/2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선문로 받았던 향수들이 집 구석 어딘가엔 뒹굴고있을텐데...
    제가 젤 좋아하는 향수 불가리도 있네요.. ^^

    오랜만에 옛날 향수들 찾아서 뿌리면 와이프한테 오해받지 않을려나...

  9. Ganzi.kazz 2009/07/22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여름엔 불가리 블루, 가울엔 베르사체 블루진이나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가 좋더라구요.. 버버리 위크앤드도 괜찮다는데 개인적으로 별루~

    남자향수는 요정도.. ㅋ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만 피는 게 아니다. 졸업, 입학, 입사 등 때마다 피어오른 새로운 각오, 제대로 도와줄 도우미가 필요하다.
21세기적 인간의 대표적인 도우미는 PC가 아닐까. 지금껏 남이 좋다는 것만 마냥 믿고 구입했다면 주목하시길. PC, 제대로 구입하는 비결을 살짝 공개한다.




1. 브랜드냐 가격이냐?

데스트톱 컴퓨터는 조립식과 브랜드로 나눌 수 있다. 물론 조립식 컴퓨터가 저렴하다. 대신 일반적으로 A/S는 브랜드 컴퓨터가 철저하다. 컴퓨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다면 중소기업이 완제품으로 출시한 브랜드 컴퓨터를 구입하는 것도 좋다. 가격도 적당하고 A/S도 믿을 만 하다.

2. 애플컴퓨터도 쓸 만하다
애플컴퓨터의 운영체제는 윈도가 아니라 자사의 OS X다. 따라서 포토샵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사용이 쉽지 않다. 웹서핑 시에도 국내 사이트 이용이 불편하다. 하지만 멀티미디어를 주로 이용한다면 애플컴퓨터도 나쁘지 않다. 요즘은 윈도를 추가 설치할 수 있어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다만 지갑이 두둑해야한다. 가격이 일반 PC에 비해 비싸다.

3. 일체형 컴퓨터는?
마치 노트북처럼 모니터와 본체가 일체형으로 이뤄진 컴퓨터도 있다. 소니, 삼보, 애플 등에서 선보이고 있는데 디자인이 매력적인 대신 가격이 비싸다. 지갑이 두툼하다면 고려해볼만한 대상이다.

4. 듀얼코어, 쿼드코어가 뭐야?
최근 CPU는 싱글(1)코어, 듀얼(2)코어, 쿼드(4)코어 등으로 분류된다. 숫자가 높을수록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할 때 무리가 없다. 일반적인 업무에는 듀얼코어면 충분하다.
[Tip!]  코어란? 쉽게 말해 CPU의 핵심처리장치다. 듀얼, 코어 등은 핵심처리장치의 개수를 지칭한다.



5. 셀러론은 나쁜 컴퓨터?

셀러론은 고급 그래픽 기능을 일부 제한해 가격을 낮춘 CPU다. 셀러론 시대가 막을 내릴 예정이지만 일반 소비자들이 구입하기엔 무리가 없다. 오히려 훨씬 경제적이다. 성능 차이는 거의 없고 가격차는 상당하기 때문이다. 다만 3D게임이나 그래픽 작업 등을 많이 한다면 펜티엄급 CPU가 필요하다. 단, 포토샵 정도는 무방하다.

6. 메모리는 몇 기가를 써야하나?
CPU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메모리(RAM)다. 최근 PC의 운영체제는 윈도 비스타가 설치되기 때문에 2GB 이상이 적당하다. 만약 1GB 이하라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는 게 좋다. 윈도 XP가 운영체제일 때는 1GB로도 무리가 없다.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할 수도 있으니 구입 전 확인은 필수다.

7. 그래픽 카드는 어떻게?
그래픽 카드는 분리형과 일체형이 있다. 당연히 분리형이 비싸고 성능도 뛰어나다. 하지만 포토샵, 웹서핑, 문서작업, 카트라이더 정도를 구동하는데 굳이 분리형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기본 메모리만 2GB 이상이면 일체형을 선택하는 게 합리적이다.

8. 모니터 사양 읽기 모니터를 고를 때에도 스펙을 살펴보자.
4ms, 300cd, 10000:1 등이 표준 사양인데, 해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ms는 응답 속도. 4ms를 기준으로 숫자가 낮을수록 좋다. cd는 모니터의 밝기. 칸델라라고 읽는다. 300칸델라를 기준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우수하다. 10000:1은 명암비인데, 높을수록 선명하게 보인다.

9. 베어본 PC도 고려하자
베어본(Barebones)은 최소라는 의미. 메인보드와 케이스, 전원공급장치 등이 고정되어 있다. 아주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이 주업무라면 베어본 PC를 구입하는 게 좋다. 가격이 30만원 이하다. 업그레이드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격부담이 적으니 2~3년 후 교체하면 된다.

10. CPU, 건너뛰지말자
CPU(Central Processing Unit:중앙처리장치)는 인텔과 AMD, 두 브랜드가 40여 년 가까이 경쟁하고 있다. AMD가 생소할 수도 있지만 현재 국내에서 서서히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두 브랜드 모두 무난하지만 AMD가 조금 저렴한 편이다. 성능비교는 CPU 뒤의 GHz에서 알 수 있다. 앞에 붙은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뛰어나다. AMD와 인텔 CPU(2.4GHz 기준)의 가격 차이는 약 10~20% 정도다.


출처 : 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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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sie 2009/07/17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는 큰맘 먹고 구입하고 나면 곧 더 좋은 모델이 나온다는거..ㅠㅠ 아 속 쓰려....

    그리고 싸게 샀다고 좋아하고 있으면 세일 한다는거 ㅠㅠ

    ㅎㅎ

    한번 사면 장기간 이용할 pc 처음 구매가 중요한것 같아요..

    사용용도 를 고려한 구입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2. moki7721 2009/07/17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피씨 구입한지도 1년정도 된거 같네요
    당시에 3D게임을 즐기던 시절이라 고사양으로 무리해서 맞췄었는데..후훗
    주변에서는 그러지 말라고 대부분 만류를 했었지요~
    그래두 교체하고나서 게임 팍팍 돌아가는거보고 혼자 완전 뿌듯해 했었죠 ㅋㄷㅋㄷ

    그당시 교체 사유가 보드문제였는데 보드가 나가서 한번 교환했었는데
    또다시 나가는 바람에 확 질러 버렸었는데
    당시 AMD보드를 썼다가 좀 낭패를 본 기억이 나네요
    보드 나간후에 같은 모델찾느라구 고생을 엄청 ㅠ.ㅠ
    하지만 요즘은 AMD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어쨌든 컴터 보드를 날려먹고 얻은 교훈은
    무엇을 사용하느냐도 중요하겠지만
    컴퓨터 내부청소 및 발열방지에 신경을 써줘야 이상없이 오래 사용한다는 걸~
    먼지와 열은 컴퓨터 최대의 적이라는 걸~
    다들 구매하실때 신경써서 구매하시겠지만 그만큼 관리도 잘해주세요

  3. 경민이아빠 2009/07/1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용산에서 1년정도 일했지만, pc의 생명은 딱 2년이라고 합니다.
    2년정도까지는 쓸만하다가 곧 지나고 바로 업그레이드 모델이 나와 금방 바뀌죠. (1년에 수많은 업그레이드 버젼이 나오죠!)
    사실 요즘 pc가 많이 저렴하게 나오는데요. 이왕사는거 직접 배워서 조립하시는건 어떻세요..?
    제 생각은 2년정도 쓰다가 바꿀꺼면 조립으로 사서 각 부품마다 업그레이드를 해서 쓰셨으면 합니다.
    요즘 시기가 어려운데 경제적으로 쓰시고 조립하실꺼면 이경수대리님께 물어보세요..ㅋㅋ^^*

  4. 2월이 2009/07/1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를 살때면 아는게 없어서 항상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ㅠ.ㅠ
    위에 나온 내용이나 어휘들이 들어는 봤으나 이해하지 못하는 말들이네요
    컴퓨터 교체한지 꽤 됐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정확히 알아보고
    구매시에 다른사람의 힘을 빌리지않고 스스로 이것저것 알아본 후 구매해야겠습니다.
    정말 컴퓨터에 대해서 잘아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렇게 알기까지 많은 관심과 노력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5. p_hyil 2009/07/17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터라....결혼하기 전 누나가 샀던 컴터를 내가 결혼을 빙자로 빼었던 기억말고는 내가 한번도 사본적이 없다는...

    ㅋㅋㅋ 사보지도 않은 넘이 머라 할수는 없지만... 걍 내가 사긴 아깝고 사주면 고맙고....놀부심보?? ^^;;

    하지만 이제 얻어다 쓰는것도 어렵다는.... 얻어 쓰기에는 너무 오래된것들이라 고물상에서도 돈 만원 받기 힘들더라구여...

    암튼 말이 딴데로 새네.... 윗글보니까 여러가지를 알고 사야 겟더군요...

    모처럼 본김에 함 저질로 볼까 하는 맘도 생깁니다.

    하지만 저걸 다알고 사야 한다는 압박감도 무시 못하네요...ㅋㅋ

    그럼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6. 웃으며죽자 2009/07/1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피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상담해주시나요...?
    저걸 다 알고 따지기엔....ㅠㅠ
    알려주세요..


생활속에서 주의해야 할 일들




♣ 어릴적 워낙 추운곳에서 살다보니 늘 엄마가 연탄불에 세숫물을 올려놓곤 했었지요.

그런데 제 아래에 제멋에 사는 머리 긴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다름아닌, 여동생 , 웬수…
한 양동이가 넘는 뜨거운 물을 홀라당 다 쓰고 저와 막둥이는 찬물에 세수를 해야만
했는데..  아시죠?  얼음보다 찬물에 세수해야 하는 기분.

 물은 최대한 적게 비누는 헹굼 생략으로  묻혀 거의 광속으로 손바닥을 왕래 해야 합니다.
서서히 얼굴이 뜨거워 지고 클라이막스로 치달을 즈음…. 무언가… 굵고… 날카로운 , 둔탁한.. 것이.
콧속으로 들어오는 기분. 새끼 손가락이 아니었습니다. 제손가락중 넘버 2.   약지...
암튼, 피.. 엄청 .. 아픔..x 팔림… 학교가서 여동생을 결국은 응징(?) 을 했던 기억.

♣ 노량진 살때 술을 한잔 거나하게 먹고 이른아침(?) 귀가차 육교을 오르던중.
누군가 난간 손잡이에 이물질을  뱉었더군요.. 이런 xx   저절로 욕이 나오고 진저리를 쳤는데
겨울이라 그 찝찔한 액체는 떨어지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힘껏 손을 털었는데
아!!!!  손등과 그 차갑고 딱딱하고 반짝이는 파이프가 소리도 명쾌하게 텅......
이런 xxxx xxxx xxxx ... 악 ! 소리도 못내는 아픔이 바로 이런거구나 싶더군요.

♣ 담배 물고 있는줄 알고 라이터 켰다가 입술 데인경험 있으신 가요??
분명 담배는 참으로 위험한 물건입니다.

설사나서 급하게 화장실을 가면서도 담배 불 붙이는 건 절대 까먹지 않는
부지런한(?) 성격인데 양변기 좌대가 세원진줄을 몰랐죠. 잽싸게 앉았는데..
무언가 예민한 부분에 차가운 느낌. 어떻하나 벌써 시작되어 버렸는데…

빠른 운동신경으로 담배를 손에 옮기며 재빨리 양변기를 잡았지요..
그 타이밍이란.. 막 손에서 입으로 담배를 옮기던중이었는데..
아 !!!  이건뭐.. 뜨겁고 차갑고.. 담뱃불로 엉덩이 옆을 데우는 기분이란.. 지금도 흉터가…

사고는 생활도중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운이 좋아 특별히 불구가 되거나 입원까지는 안했습니다.
걍, 뭐 좀 x 팔리고, 손가락 뼈에 금좀 가고, 코속이 곪아 애먹은 거 밖에는…

-세수는 천천히 왕복운동 합니다.
-담배가 눈에 보일때 불을 붙입시다.
-육교 손잡이에 침을 뱉지 맙시다.
설령 손에 묻었어도 털지 맙시다. 꼭 털어야 한다면 머리위에서..
-화장실 좌대는 반드시 확인하고 앉으세요.
-담배는 앉아서 시작할때 불을 붙이세요.
손에들고 대처하는 것은 만일에 사태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모두
조심합시다.  
당신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다.

■ 글쓴이 : bodhi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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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월이 2009/07/16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odhi37 형님 정말 겪으신겁니까?
    우선 사진과 형님의 싱크로율이 쩔어주는겉 같습니다. 푸하하
    위 내용이 겪으신 사실이라면 참으로 고난의 역정을 살아오셨습니다 그려~
    전 예전에 알콜에 만땅 취해서 담배를 거꾸로 물고 불을 붙이면서
    불이 잘 안붙는다고 필터가 다 녹을때까지 라이터를 켜고있다가
    타버린 필터에 손을 살짝 구워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술 & 담배 적당히 합시다!!! ◀ 이상하게 마무리가...

  2. kimsie 2009/07/16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를 피다가 총알을 날렸는데.. 그총알이 내 옷속으로 들어 갔을때..ㅠㅠ
    어디선가 삼겹살 굽는 냄새가 ...ㅠㅠ
    그런날은 잴 좋아하는 옷을 입고 있어서 옷에 통풍 구멍이 생긴다는 ㅠㅠ

  3. 경민이아빠 2009/07/16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종이에 베인적 있으시죠.....제일 짜증납니다..상처도 은근히 오래가고요...
    담배도 조심해야 하지만 항상 생활속에 주의를 합시다..
    여름에 물놀이 특히 조심하시구요~!!

    • moki7721 2009/07/2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게요 ㅜ.ㅜ
      방금 봉투작업을 하다가 손을 베었는데 넘 아파요 흑~ㅠ.ㅠ
      점심시간에 약바르고 밴드사서 붙여야겠어요~
      아우~ 따끔거려 젠장....

  4. 달려라아가씨 2009/07/1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예비군 훈련시기 기간에 전투화가 없어 친구한테 빌린적이 있었죠~

    군대 다녀오신분은 아실겁니다. 학교로 소집하여 학교 운동장에 훈련받는 그런 소집...

    전 친구한테 전달받은 쇼핑백을 확인하지 않고 집에서 느긋하게 소집 시간까지 쉬면서 놀다가
    시간이 되서 전투복으로 갈아입고 전투화를 신기위해 그 쇼핑백을 열었죠~

    아~ 띠~ X

    .
    .
    .

    전투화가 아닌 검정 구두~ 두~ 둥!!!



    그 날 다행히도 저녁이라 전투화가 아닌 검정구두를 신으면서 동대장한테 안걸릴려고 빛이 없는 어둠속에서 내 자신을 숨기니냐고~ 조마조마했던 일화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5. p_hyil 2009/07/17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이야기....전 이런적은 없지만....

    머 손에 묻은거 털다가 위와 같이 당한적이 있다는....그때 나오는 .....XXX xxx, xxxxxx

    등등 머라 할수 없는 아픔과 동시에 나오는 형상화 할 수 없는 말들...ㅋㅋ

    암튼 뭐든 3초만 생각하고 하면 별일 없을 듯.....설사는 빼고...그건 단 1초도 못 견딘다는....

  6. easy guys53 2009/07/17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에 한번 가는 목욕탕에 갔는데 임시휴업. ㅋㅋㅋ

  7. 알렉스~ 2009/07/17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까이것...나만 아니면 되징ㅎㅎ

    안내...안내...안내면 진거 ....가위..바위..보

    ( ..)(.. )('' )( '')

  8. Ganzi.kazz 2009/07/22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나리 먹어봤어요?? 안먹어 봤으면 말을하지 마세요..

    전 2번 먹고 정신이 확 돌아버렸습니다..

    이 죽일놈의 복불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