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스 Story


월간 유통 잡지인 리테일 매거진 3월호에 저희 아이피스 취재기사가 실렸습니다.
금번 기사에는 "사무용품 유통시장  디지털 (digital office)오피스를 꿈꾸다"의 제하 아래수록되었습니다.

[월간 리테일 인용 기사]

오늘날 사무용품 전문점들은 IT용품,생활용품,식음료 카테고리를 흡수하고,변화된 사무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를 넓혀가고 있다 . 여기에 아이피스, 오피스플러스 등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한 온라인 업체들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사무용품 유통시장은 바야흐로 아날로그 열차에서 디지털 열차로 갈아타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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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계성 EB사업부로 출범해 이듬해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뒤 시장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는 아이피스 역시 오프라인 매장을 갖추지 않고 순수 사무용품 B2B 사업만 펼치고 있다.
지난 2007년 전년대비 20% 성장한 265억 원의 매출을 올린
아이피스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한진택배터미널에 구축된 4,800㎡ 규모의 물류센터 내에 6,500여 SKU에 달하는 직매입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오피스플러스의 DPS와 달리 미, 오출 방지를 위해 센터 내 휴대용 단말기(PDA)를 이용한 검수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지역은 세 군데의 허브 터미널을 이용해 자사 차량으로 직접 배송하고 있으며, 1일 2회 배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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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경우 한진택배의 전국 네트워크 망을 활용해 익일 배송 시스템을 갖추고 2만여 개에 달하는 사무용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국내 유수의 증권, 건설, 보험업체를 비롯한 대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구매대행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100인 이하의 중소법인에게도 대기업과 동일한 구매환경 및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다수의 안정적인 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정세용 전무는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개에 초점을 맞추고 중소기업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고객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주력한 결과, 고정고객 비율이 70% 이상을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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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l 월간 리테일 [정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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