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범스입니다.
요즘은 사무실에 문서세단기 하나씩은 다 있으실 겁니다.
무심코 버리는 종이 한 장이 정보 유출로 이어져 한 기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문서 세단기가 현대 사무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모든 사무용품이 그렇지만 이 문서세단기도 각 사무실의 용도에 알맞게 선택 되어야 합니다.
그럼 무엇을 따져봐야 우리 사무실에
알맞는 문서세단기를 찾을 수 있을까요?
1. 문서세단기 구입시 체크하실 사항
세단형태와 세단크기 : 투입된 종이가 짤렸을 때, 그 짤린 조각의 모양을 뜻하며, 크게 꽃가루형과 국수형으로 나뉩니다. 세단 크기는 잘라지는 종이의 크기를 뜻하며, 철저한 보안을 원한다면 세단 크기가 작은 것이 좋습니다.
세단기 투입폭 : 종이가 투입될 수 있는 최대 크기를 말합니다.가장 널리 사용하는 A4 세단은 270x320mm가 일반적입니다.
세단 용량 및 1회 세단용량 : 제품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에서 기계가 세단할 수 있는 최대한의 용량을 말합니다. 제품을 구입할 때 사용자 수, 일일 세단량 등을 고려하여 제품의 세단용량과 비교하여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일일 세단량보다 사양이 적은 제품을 사용할 경우 무리한 사용으로 제품의 수명이 단축됩니다. 1회 세단 용량은, 1회 세단시 한 번에 세단할 수 있는 종이의 수량을 말합니다.
폐지함의 용량 : 세단 된 폐지를 모을 수 있는 양으로, 대개 제품이 클수록 폐지함도 커지며, 폐지함이 크면 자주 폐지함을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도 적어집니다
2. 문서세단기를 고장없이 오래 사용하는 노하우
1회 세단량 준수 : 1회 최대 세단량의 70%로 세단 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종이의 두께에 따라 가감이 가능합니다.
이물질 세단 자제 : 클립 , 스테플러 침, 카드 등 문서세단기에 세단은 가능하지만 칼날의 마모를 일으키는 이물질의 세단을 자제 하시면 문서세단기를 고장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윤활유 투여 : 세단기의 생명은 칼날이므로 주기적으로 윤활유를 투입하여 칼날이 부드럽게 작동할수 있도록 합니다.
=====================================================================================================
흠... 문서세단기가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사무실에 알맞게 잘 따져봐서 사야겠네요.
'Tip! 눈에 띄는 상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일의 종류 (1) | 2008/07/01 |
|---|---|
| 알고보면 쉬운 바인더 고르기 (0) | 2008/06/12 |
| 현대산업사회의 사무실 필수품 - 문서세단기 (0) | 2008/05/29 |
| 여름엔 시원한 아이스티 - 립톤 아이스티 (0) | 2008/05/22 |
| 볼펜과 형광펜을 하나로! - Bic 브리핑 (0) | 2008/05/16 |
| 버킷리스트에 나온 리갈패드 (1) | 2008/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