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대한민국의 드라마 역사를 새롭게 쓴 거대한 프로젝트 -아이리스
한반도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이다
한국과 북한을 둘러싸고 있는 열강인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은 북한사태와 6자회담등으로
늘 정치와 군사적 긴장을 늦추지않고 있다
이러한 주변 정세를 배경으로 한반도에서 혹시 벌어질지 모르는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목숨걸고
임무수행해 나가는 특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개 했다..
고도의 훈련을 통해 죽음의 공포를 없애고 살인의 죄책감 마져 갖지않도록 만들어진 중심 배역에
김태희 , 이변헌, 정준호가 자리잡고 명령에 의해 행동하고 임무완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수요원 역활에 충실하였다 .
그러나 그들에게 통제하기 어려운 딱 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가장 위험하고 금기시 되는 " 사랑"이었다...
20부에 걸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는 각종 많은 시각적 흥미거리를 제공했다 .
그중 아이리스의 시놉처럼 최첨단 첩보 드라마에 걸맞는 많은 첨단 장비의 출연 또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롭잡기에 충분하였다.
NSS의 위성 위치추적 시스템과 상호간의 깨끗한 화질의 영상통화 . 그리고 최고의 무기류
이러한 확인되지 않은 첨단 시스템에 유독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제품이 자주 등장한다.
주요 인물들의 경호를 위한 상호간의 통신역활에 무선 이어셋이 자주 등장하는데 바로 플랜트로닉스의
이어셋이다.
다양한 개개인의 귀의 형태를 연구하여 세계 최고로 편안한 헤드셋! 과 이어셋을 개발하는곳이 바로
플랜트로닉스다.
나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상대의 주변 상황이 얼마나 시끄럽든,이동으로 인한 소리의 끊김 속에서도
당신의 목소리만 깨끗하게 분리하여 깨끗한 소리만 들을 수 있도록 자동 전달 되는 것이 새로운 표준이 되는
twy way noise 기술이다.
가끔 누군가 묻는다.
"그냥 손으로 받아도 어렵지 않은데 굳이 이어셋 귀에 끼고 전화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건가요,
이거 너무 멋만 부리는거 아닌가요?"
절대 멋이 아니다.(물론 간지까지 난다면 더더욱 큰 효과를 얻는거지만...)
그런 질문을 하는 분들은 아마도 양손을 동시에 작업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일 것이다.
음식업, 서비스 업등 양손으로 작업을 해서 전화 받기가 곤란할 경우 , 3D 그래픽과 수작업을 병행하는 경우 ,
운전 중 통화하거나 PC 앞에서 빠른 타이핑을 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 헤드셋과 이어셋의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직업군이다...
그럼 플랜트로닉스는 어디인가?
플랜트로닉스?
"40여년을 이어온 명품 헤드셋"
인류가 최초로 달에 갔을 때 플랜트로닉스도 그곳에 있었다.1969년 닐 암스트롱이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을
통해 "That's 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이라는 명언을 남겼듯, 세계 글로벌 기업 공식 지정 헤드셋으로 지정 되면서 전 세계로 명성이 퍼져나갔다.
이러한 명성의 플랜트로닉스에서 블록버스터 첩보드라마 - 아이리스 협찬 기념으로
대한민국 대표 기업소모품 유통업체 아이피스에서 온라인 최저가 이벤트를 2010년 1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일반용에서 부터 오디오용 , 무선의 블루투스 이어셋까지 온라인 초저가로 플래트로닉스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져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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