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스 Story

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과 카드를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 입니다.

한 여름의 더위를 넘어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갑자기 철 지난 발렌타인데이를 얘기하며 초콜릿을
들먹이는 이유가 궁금하시죠!

바로 그이유는 우리가 사무환경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사무기기중에 컴퓨터 키보드가 있는데 이번에 출시된
디콤의 초콜릿을 닮은 키보드 - 디콤 DOK-101의 출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고급 키보드에서 보아오던 아이솔레이션 방식의 국민 키보드


아이솔레이션이란?

팬터 그래프 처럼 얇은 두께의 키를 가지고 있는 키보드를 말합니다.
팬터그래프 방식처럼 키보드를 얇게 만들수 있는데다가 , 각 키의 간격이 팬터그래프 보다 넓게 배치되어 있어서
타이핑이 편리합니다

아이솔레이션이라는 기술은 소니 ,Apple(社)의 노트북 제품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이솔레이션 방식의 키보드>


디콤이란 회사는?

삼보컴퓨터 온라인 PC 사업부인 나래해커스 용산 전시장팀의 새로운 이름으로 삼보컴퓨터가 나래해커스
브랜드를 폐쇄하면서 DICOM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회사로 무선 키보드 , 마우스 전문 회사입니다
.


<디콤 초콜릿 키보드>




자~아!  그럼 초콜릿 처럼 먹고싶은 디콤의 DOK-101 키보드에 상세 스팩을 소개합니다.




아무리 먹고 싶다고 깨물지 마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물풀 0 Comment 4